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신영 반도체 서승연]
한솔케미칼(014680): 종합 소재업체로 저변 확대
■ 1Q22 Review: QD 소재가 두드러졌던 실적
한솔케미칼 1Q22 매출 2,222억원(+7% QoQ, +26% YoY), 영업이익 541억원(+52% QoQ, +4% YoY)으로 당사 예상치에 부합했음. 꾸준한 반도체향 과산화수소 출하 가운데 QD 소재 실적이 두드러졌음. QD 소재 매출은 고객사의 신규 TV 모델 생산에 따른 재고 축적 수요로 전분기 대비 +59% 증가했음. 2차전지 바인더의 경우 전분기와 유사한 매출을 기록했으며, NB라텍스는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었음
■ 종합 소재업체로 저변 확대
2Q22 매출 2,140억원(-4% QoQ, +14% YoY), 영업이익 548억원(+1% QoQ, +2% YoY) 예상함. 과산화수소 매출 성장과 원재료 가격 전가에도 불구, QD 실적은 1Q22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축적 수요를 감안 시 감소될 전망임. NB라텍스는 전방업체인 니트릴 장갑 공장이 재가동되면서 가격에 대한 일부 우려를 불식시킬 전망임. 주력 프리커서 제품인 TSA의 경우 2Q22 신규 북미 고객사향 초도 물량이 예상되며 3Q22부터 본격적으로 진입할 전망임. 하반기에 진입하며 1) 계절적 효과, 2) 반도체 고객사의 램프업, 3) 전자소재 사업부 실적 개선으로 2022년 매출 9,054억원(+18% YoY), 영업이익 2,207억원(+12% YoY) 전망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0,000원 상향
한솔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10,000원으로 상향함. 2022년 EPS에 최근 5년 역사적 상단인 PER 20.6배를 적용해 산정함. 기존 사업(과산화수소, QD, 프리커서)들의 고른 성장과 2차전지 소재 사업 확장으로 종합 소재업체로 부각될 전망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gB5Tq
한솔케미칼(014680): 종합 소재업체로 저변 확대
■ 1Q22 Review: QD 소재가 두드러졌던 실적
한솔케미칼 1Q22 매출 2,222억원(+7% QoQ, +26% YoY), 영업이익 541억원(+52% QoQ, +4% YoY)으로 당사 예상치에 부합했음. 꾸준한 반도체향 과산화수소 출하 가운데 QD 소재 실적이 두드러졌음. QD 소재 매출은 고객사의 신규 TV 모델 생산에 따른 재고 축적 수요로 전분기 대비 +59% 증가했음. 2차전지 바인더의 경우 전분기와 유사한 매출을 기록했으며, NB라텍스는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었음
■ 종합 소재업체로 저변 확대
2Q22 매출 2,140억원(-4% QoQ, +14% YoY), 영업이익 548억원(+1% QoQ, +2% YoY) 예상함. 과산화수소 매출 성장과 원재료 가격 전가에도 불구, QD 실적은 1Q22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축적 수요를 감안 시 감소될 전망임. NB라텍스는 전방업체인 니트릴 장갑 공장이 재가동되면서 가격에 대한 일부 우려를 불식시킬 전망임. 주력 프리커서 제품인 TSA의 경우 2Q22 신규 북미 고객사향 초도 물량이 예상되며 3Q22부터 본격적으로 진입할 전망임. 하반기에 진입하며 1) 계절적 효과, 2) 반도체 고객사의 램프업, 3) 전자소재 사업부 실적 개선으로 2022년 매출 9,054억원(+18% YoY), 영업이익 2,207억원(+12% YoY) 전망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0,000원 상향
한솔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10,000원으로 상향함. 2022년 EPS에 최근 5년 역사적 상단인 PER 20.6배를 적용해 산정함. 기존 사업(과산화수소, QD, 프리커서)들의 고른 성장과 2차전지 소재 사업 확장으로 종합 소재업체로 부각될 전망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gB5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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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알루미늄 재고 2005년 이후 최저
[특징주]삼아 조일 남선 등 제이피모건 '줍줍'에 급등 https://v.daum.net/v/20220516101051176
언론사 뷰
[특징주]삼아 조일 남선 등 제이피모건 '줍줍'에 급등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알미늄 기업이 일제히 상승 중이다.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담고 있는 영향으로 보인다. 16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삼아알미늄(006110)은 오전 10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7.38%(1750원) 오른 2만5450원에 거래 중이다. 조일알미늄(018470)은 6.35%(155원) 오른 2595원에, 남선알미늄(008350)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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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어제 진행한 세보엠이씨 컨퍼런스콜 내용입니다. 어제부터 주가가 좋은데 내용 확인하세요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931
방금 발표한 세보엠이씨 실적이 잘 나왔네요. 지난주 올려드린 컨콜 내용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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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1Q 영업익 3874억원 '시총 58.6% 달해'..에스디·씨젠보다 '저평가' https://v.daum.net/v/2022051611522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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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1Q 영업익 3874억원 '시총 58.6% 달해'..에스디·씨젠보다 '저평가'
엑세스바이오가 1분기 영업이익이 387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3%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061억원으로 같은기간 257%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인 5051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이다. 당기순이익은 134% 늘어난 2855억원이다. 엑세스바이오의 호실적은 코로나 자가 진단제품이 견인했다. 코로나 자가진단 제품의 분기 매출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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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價 상승에 치였다..대우조선 1분기 영업손실 4701억 https://v.daum.net/v/20220516174047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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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價 상승에 치였다..대우조선 1분기 영업손실 4701억
대우조선해양이 올 1분기 470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보다 4000억원 가까이 저조한 수치다. 원자재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강재를 포함한 자재 가격 및 외주비의 추가 상승으로 4000억원 상당의 공사손실충당금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1분기 보고서를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2455억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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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익 1769억원..'화물 호조' 1분기 역대 최고 https://v.daum.net/v/202205161759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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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익 1769억원..'화물 호조' 1분기 역대 최고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분기 화물사업 호조에 힘입어 1769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1분기 기준 1988년 창사 이래 최고치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1조1466억원, 영업이익 1769억원, 당기순이익 364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6.4% 증가했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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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주가 '반토막'..3번째 IPO 성공할까 [기업&이슈] https://v.daum.net/v/202205161918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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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주가 '반토막'..3번째 IPO 성공할까 [기업&이슈]
[한국경제TV 양현주 기자] <앵커> 기업들의 요즘 이슈와 뒷이야기들을 알아보는 기업&이슈 시간입니다. 오늘은 SK텔레콤에서 지난해 11월 인적분할한 SK스퀘어를 들여다 볼 텐데요. 인적 분할 이후 SK스퀘어 주가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무슨 일인가요? <기자> 주가 그래프 먼저 보시겠습니다. 작년 11월 인적분할한 직후 8만 5천 원이었던 주가가 6개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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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 매출 늘었지만 적자는 여전..대형항공사는 화물로 실적 '쑥' https://v.daum.net/v/20220516185626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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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 매출 늘었지만 적자는 여전..대형항공사는 화물로 실적 '쑥'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FSC)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며 흑자 행진을 이어갔지만, 저비용항공사(LCC)는 여전히 적자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다만 여객 수요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면서 LCC들의 매출이 증가했고, 2분기부터 국제선 운항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적자 규모는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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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 워터스포츠 의류 업체 '배럴' 639억원에 인수 https://v.daum.net/v/2022051618422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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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 워터스포츠 의류 업체 '배럴' 639억원에 인수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패션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운영하는 더네이쳐홀딩스는 워터스포츠 의류 업체인 배럴의 지분 47.73%를 639억원에 인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더네이쳐홀딩스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지분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2010년 설립된 배럴은 래시가드를 중심으로 한 워터스포츠 의류 업체로 출발해 요가, 피트니스 웨어 등 애슬래저 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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