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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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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신성장산업분석팀 윤혁진/ 02-3773-9025]


▶️TCC스틸(A002710) Not Rated

EV업체들의 원통형 전지 채택 확대로 TCC스틸 수혜


- 표면처리강판 전문기업으로 원통형 전지에 사용되는 전기니켈도금강판 사업 확장 중

- 니켈도금강판 생산 Capa 두 배로 증설 중이며, 2023년 하반기부터 가동 기대

- 니켈도금강판 등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비중 확대에 따라 이익률 개선 기대

- 1Q22 매출액 1,367억원(+17.0% YoY), 영업이익 87억원(+478.3% YoY) 달성

- 원재료 가격 변동 및 일회성 비용 반영되며 이익 소폭 감소했으나 정상화 전망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xwnOm2

SK증권 신성장산업분석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mallcapsk

※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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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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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naver.me/GtbsK5qK
진짜 희대의 악질 IPO 사례로 남을 것 같습니다. 직원들 락업은 1년인데 상장하자마자 경영진 8명이 지분을 팔고, 2대주주는 5천만주를 들고 있는데 500만주를 팔면서 잔여지분 자진락업도 안하고. 이런 주식을 지수편입된다고 연기금은 상장 이후 500만주 넘게 매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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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CFO들 만나는 금융당국, 'RBC 규제 완화' 선물 푼다
출처 : 머니S | 네이버

http://naver.me/FGy9C1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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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edWoods
[ 솔브레인 ]

저도 전해액 업체 투자중인 입장에서 원재료 단에 하락은 인정하고, 흑자전환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But, 솔브레인 2차전지 전해액은 capa가 적죠. 연간 캐파 12,600톤 수준입니다.

1Q에는 2732톤 생산 했네요. 톤당 150만원 곱하면 전해액 매출이 400억뿐이 안됩니다.

1년에 2천개 한다고 치고, 여기서 OPM 5% 뽑아도 1년 기준으로는 100억도 Add-up이 안됩니다.

작년 영익 2천개 수준인데...

식각액 Q가 4Q22까지 크게 증가 기대하기 힘든 가운데, 이거 콜이 맞나 싶네요.

추가적으로, 솔브레인 전해액 해외 사업부는 솔브레인'홀딩스' 아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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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7577
6월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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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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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목) 미국 증시는 매파적이었던 ECB 회의에 따른 시장금리 상승 부담, 5월 소비자물가 경계심리로 장중 낙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급락 마감(다우 -1.9%, S&P500 -2.4%, 나스닥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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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가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7월 25bp 금리인상을 예고한 이후 유로화 약세(=달러 강세)가 출현하긴 했으나, 독일 등 유로존의 국채금리가 일제히 급등세를 보였다는 점은 ECB의 매파적 색채가 강화된 것을 시장에서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

더 나아가 ECB가 중기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이들의 물가목표치인 2%대 이상으로 제시한 가운데(‘22년 6.8%, ‘23년 3.5%, ‘24년 2.1%), 9월 50bp 인상 가능성을 열어놓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

이는 연준 뿐만 아니라 ECB도 인플레이션 대응에 늦었으며 이를 만회하기 위해 조기 금리인상에 나서야 하지만, 이제 주요국 중앙은행들은 인플레이션 지표에 따라 후행적인 정책 대응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직면한 것으로 보임.

결국 피크아웃 여부를 넘어서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있다는(or 통제 범위 안에 들어왔다는) 가시적인 신호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이와 관련해 10일(금) 발표 예정인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 결과에 6월 중 1차 변곡점이 될 것.

현재 헤드라인 수치 상 컨센서스는 전월(8.3%YoY)과 동일한 8.3%이며, 근원 수치 상 컨센서스는 전월(6.2%)에 비해 하락한 5.9%로 형성된 상황.

이미 6월 이후 현재까지 인플레이션 불안이 시장을 지배했으며 이로 인한 주가 조정을 감안 했을 때, 현시점에서는 컨센서스에 부합하게 발표되더라도 시장에 중립 이상의 재료로 인식되며 단기적인 안도감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

전거래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에 따른 수급 이슈 등으로 보합세를 기록했던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ECB 회의 결과, 미국 소비자물가 경계심리 등으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

한편, 중국 베이징, 상해 지역을 중심으로 유흥 영업시설 중단, PCR 검사 의무화 등 봉쇄조치 우려가 제기되면서 인플레이션 이외에도 또 다른 시장 불안을 유발하려 드는 모습.

그러나 지난해부터 고수해왔던 제로코로나 정책의 일환일 뿐 내수소비 냉각의 장기화 가능성을 감안 시 지난 3~4월과 고강도 봉쇄조치의 재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금일 장 초반 중국 소비 관련주들의 주가 변동성은 출현 하겠으나, 악재로서의 영향력과 지속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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