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리온, 실적 개선 기대감에 5% ↑ https://v.daum.net/v/2022061713175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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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오리온, 실적 개선 기대감에 5% ↑
[서울경제] 오리온(271560)의 올해 2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5%대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17일 오후 1시 13분 기준 오리온은 전일 대비 5.97% 오른 10만 6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오리온 상승에는 증권가에서 내놓은 오리온의 실적 개선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오리온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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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부위원장 "내부자 주식 매도 시 처분계획 사전 공시" https://v.daum.net/v/2022061715205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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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부위원장 "내부자 주식 매도 시 처분계획 사전 공시"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7일 "회사 내부자는 주식을 팔기 전에 처분계획을 공시하도록 해 내부자 거래와 관련한 정보의 투명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주식시장 투자자 보호 강화 세미나'에서 자본시장 분야 국정과제와 관련한 세부 과제를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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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침체 우려· 시장 변동성 속에 혼조 마감..나스닥 1.43%↑ https://v.daum.net/v/2022061809491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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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침체 우려· 시장 변동성 속에 혼조 마감..나스닥 1.43%↑
다우지수 0.13% 하락 3만 아래로...3대 지수 주간 4~5%대 하락 [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뉴욕 주식시장의 주요 지수가 미국 중앙은행 격인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과 경기침체 우려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다우지수는 장중 3만선을 회복했으나 변동성이 커지면서 장 막판 하락해 3만선 아래로 내려갔다. 종가 기준으로 다우 지수가 3만 아래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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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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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금]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건? 작은 기업으로 치고 빠지자! |fed|인플레|금리|마녀2|bts|바이든|코인|반도체|부동산|원숭이두창|최임화|이형수|39금증권방송|매일경제TV
**제작진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컨셉으로 하고 있습니다. 반말을 사용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차림표★
1. 연방준비제도 Fed도 나몰라요
2. 작은 기업 보는 것이 필요!
3. 바이든의 설계 제조업
4. 돈 벌기 쉽지 않다..!
5. 다음 주 주목할 만한 기업은?
* 텔레그램 주식돋보기 t.me/SeeBullReal
* 텔레그램 가치투자클럽 t.me/corevalue
* 네이버 카페 '스톡헌터'
**투자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오늘의 차림표★
1. 연방준비제도 Fed도 나몰라요
2. 작은 기업 보는 것이 필요!
3. 바이든의 설계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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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v.daum.net/v/20220619090119246
EUV 관련주를 카페에서 확인하세요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7857 동진쎄미켐, 파크시스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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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백내장 수술, 입원치료 일괄 인정 안돼"..백내장 과잉진료 제동 걸리나 https://v.daum.net/v/20220619092138561 손보주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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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백내장 수술, 입원치료 일괄 인정 안돼"..백내장 과잉진료 제동 걸리나
[서울경제] 백내장 수술을 일괄적으로 입원치료라고 볼 수는 없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이에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가입자가 백내장 수술을 받을 경우 건강보험 비급여 수술비용의 상당액을 보험금으로 받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보험업계에서는 이번 대법 판단으로 일부 안과 의원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백내장 수술 관련 과잉진료 행태에 제동이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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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추경호 "전기·가스요금 인상..뼈를 깎는 노력으로 최소화" https://v.daum.net/v/2022061914324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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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추경호 "전기·가스요금 인상..뼈를 깎는 노력으로 최소화"
[서울경제] 정부가 전기와 가스요금 등 공공요금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뼈를 깎는 자구노력을 전제로 인상 폭을 최소화하겠다는 원칙을 제시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추 부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철도·우편·상하수도 등 중앙·지방 공공요금은 하반기에 동결을 원칙으로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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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7943
6월 1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7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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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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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美 전기차 2위 오른 현대차에 "매우 잘하고 있다" 호평 https://v.daum.net/v/2022061916010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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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美 전기차 2위 오른 현대차에 "매우 잘하고 있다" 호평
[서울경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는 현대자동차에 대해 “매우 잘하고 있다”며 호평했다. 현대차는 올해 1분기 미국에서 테슬라에 이어 전기차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며 판매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EV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머스크는 자동차 전문매체 켈리블루북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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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셀 메이커 비중 확대'
자료링크 : https://bit.ly/3xDcnbh
▶ Car : 중국 완성차 OEM 주가 큰 폭 상승
- Tesla, Rivian 및 Lucid 모두 FOMC 자이언트스텝 이후 고 멀티플에 대한 우려 부각되며 각각 -6.7%, -7.5%, -7.7%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 및 전기차 구매 보조금 연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큰 폭 상승(NIO +14.5%, XPeng +9.1%, Li Auto +10.8%)했다.
- 조 맨친 상원의원과의 조율 통해 BBB법안 통과에 대한 낙관론이 민주당 내에서 대두되고 있다. BBB법안은 1) 미국 내 생산 배터리 탑재, 2) 미국 내 노조가 있는 공장에서의 생산이라는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최대 12,5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전기차 지원 정책을 포함하고 있다.
- GM, Ford, Stellantis, Toyota는 전기차 세금 공제 한도를 해제할 것을 요청했다. 미국 정부는 현재 미국 내 생산 전기차에 대해 각 업체별로 20만대까지 대당 7,500달러의 세금 공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 2022년 5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42.1만대(YoY +112%, MoM +50%)를 기록했다. 업체별 시장 점유율은 1위 BYD(27%, YoY +11.2%p, MoM -10.5%p), 2위 상해GM우링(9%, YoY -5.1%p, MoM -1.9%p), 3위 Tesla(8%, YoY -9.2%p, MoM +7.1%p)다.
- Tesla가 전 모델 가격을 인상한다. Model 3 약 320만원(2,500달러), Model Y 약 390만원(3,000달러), Model S 약 650만원(5,000달러), Model X 약 780만원(6,000달러) 인상 예정이다.
- GM 바라 회장은 약 45조원(350억달러) 투자 예정인 전기차 전환 프로젝트의 가속화와 함께 해당 과정에서 LGES와의 협력 관계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 Cell : CATL 주가 강세 지속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2%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4.8%p Out-perform 했다. 코스피가 큰 폭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LGES(+0.1%), 삼성SDI(-0.7%) 주가는 횡보했다. CATL은 중국 전기차 정책 기대감으로 +7.1% 상승했으나, BYD는 Tesla가 BYD 배터리 채택 가능성을 부인하며 -3.1% 하락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원통형 4680 배터리 공급 목적으로 5,818억원 투자해 2023년 10월까지 오창2공장 신규 증설 예정이다.
- 삼성SDI는 천안에 원통형 배터리 양산 가능한 파일럿 라인 증설을 검토 중이다. 삼성SDI가 개발 중인 원통형 배터리는 NCA 양극재가 적용될 예정이며, 크기는 기존 4680 배터리와 유사한 수준이 될 전망이다. 한편 4680 배터리는 Tesla가 탑재하는 배터리로 수율 저하로 인해 LGES, Panasonic 등에 생산 요청한 바 있다.
▶ Materials&Equipment 중략.
▶ 투자 전략 : 셀 메이커 비중 확대
- 물가 안정과 탈탄소 경제 전환. 각 정책 목표는 에너지 비용을 두고 상충한다. 탄소 배출 규제로 인한 에너지 비용 상승, 이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은 당분간 불가피하다.
- 인플레이션이 가져올 경기 둔화가 목전에 있는 가운데, 탈탄소 경제 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해줄 친환경 관련 소비 둔화는 막아야하는 것이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한 탈탄소 리더들의 당면 과제다. 재정 지출 감소 속에서도 전기차 산업 지원이 늘어나는 이유다. 특히 여전히 전기차 침투율 10% 수준인 미국의 정책 지원 확대는 명약관화하다.
- 최근 미국의 BBB 법안 논의 진척은 이러한 흐름을 방증하며, OEM 들은 전기차 지원 한도 해제 요청 등을 통해 미 의회를 압박 중이다. 지난주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한 한국 배터리 대형주들, 연중 시장 폭락속에서도 여전히 역사적 고점 수준인 양극재 기업들의 주가는 이러한 메가 트렌드를 상징한다.
- 미국 내 진행 중인 배터리 공장 증설의 95%는 한국 업체들이며, 자체 배터리 생산 언급했던 Tesla의 배터리 진행 상황은 여전히 대량 양산과 거리가 먼 가운데, 지난주 LGES는 4680 원형전지 셀 공장 설립을 공시했고, 삼성SDI 역시 대구경 원형전지 양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주 GM CEO는 LGES와의 협력을 재차 강조했다.
- 하반기 미국 정책 지원 확대 수혜 및 유럽 전기차 시장 회복에 따른 수혜로 한국 셀메이커들에 대한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관련 종목 : LG에너지솔루션 및 삼성SD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셀 메이커 비중 확대'
자료링크 : https://bit.ly/3xDcnbh
▶ Car : 중국 완성차 OEM 주가 큰 폭 상승
- Tesla, Rivian 및 Lucid 모두 FOMC 자이언트스텝 이후 고 멀티플에 대한 우려 부각되며 각각 -6.7%, -7.5%, -7.7%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 및 전기차 구매 보조금 연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큰 폭 상승(NIO +14.5%, XPeng +9.1%, Li Auto +10.8%)했다.
- 조 맨친 상원의원과의 조율 통해 BBB법안 통과에 대한 낙관론이 민주당 내에서 대두되고 있다. BBB법안은 1) 미국 내 생산 배터리 탑재, 2) 미국 내 노조가 있는 공장에서의 생산이라는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최대 12,5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전기차 지원 정책을 포함하고 있다.
- GM, Ford, Stellantis, Toyota는 전기차 세금 공제 한도를 해제할 것을 요청했다. 미국 정부는 현재 미국 내 생산 전기차에 대해 각 업체별로 20만대까지 대당 7,500달러의 세금 공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 2022년 5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42.1만대(YoY +112%, MoM +50%)를 기록했다. 업체별 시장 점유율은 1위 BYD(27%, YoY +11.2%p, MoM -10.5%p), 2위 상해GM우링(9%, YoY -5.1%p, MoM -1.9%p), 3위 Tesla(8%, YoY -9.2%p, MoM +7.1%p)다.
- Tesla가 전 모델 가격을 인상한다. Model 3 약 320만원(2,500달러), Model Y 약 390만원(3,000달러), Model S 약 650만원(5,000달러), Model X 약 780만원(6,000달러) 인상 예정이다.
- GM 바라 회장은 약 45조원(350억달러) 투자 예정인 전기차 전환 프로젝트의 가속화와 함께 해당 과정에서 LGES와의 협력 관계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 Cell : CATL 주가 강세 지속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2%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4.8%p Out-perform 했다. 코스피가 큰 폭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LGES(+0.1%), 삼성SDI(-0.7%) 주가는 횡보했다. CATL은 중국 전기차 정책 기대감으로 +7.1% 상승했으나, BYD는 Tesla가 BYD 배터리 채택 가능성을 부인하며 -3.1% 하락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원통형 4680 배터리 공급 목적으로 5,818억원 투자해 2023년 10월까지 오창2공장 신규 증설 예정이다.
- 삼성SDI는 천안에 원통형 배터리 양산 가능한 파일럿 라인 증설을 검토 중이다. 삼성SDI가 개발 중인 원통형 배터리는 NCA 양극재가 적용될 예정이며, 크기는 기존 4680 배터리와 유사한 수준이 될 전망이다. 한편 4680 배터리는 Tesla가 탑재하는 배터리로 수율 저하로 인해 LGES, Panasonic 등에 생산 요청한 바 있다.
▶ Materials&Equipment 중략.
▶ 투자 전략 : 셀 메이커 비중 확대
- 물가 안정과 탈탄소 경제 전환. 각 정책 목표는 에너지 비용을 두고 상충한다. 탄소 배출 규제로 인한 에너지 비용 상승, 이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은 당분간 불가피하다.
- 인플레이션이 가져올 경기 둔화가 목전에 있는 가운데, 탈탄소 경제 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해줄 친환경 관련 소비 둔화는 막아야하는 것이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한 탈탄소 리더들의 당면 과제다. 재정 지출 감소 속에서도 전기차 산업 지원이 늘어나는 이유다. 특히 여전히 전기차 침투율 10% 수준인 미국의 정책 지원 확대는 명약관화하다.
- 최근 미국의 BBB 법안 논의 진척은 이러한 흐름을 방증하며, OEM 들은 전기차 지원 한도 해제 요청 등을 통해 미 의회를 압박 중이다. 지난주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한 한국 배터리 대형주들, 연중 시장 폭락속에서도 여전히 역사적 고점 수준인 양극재 기업들의 주가는 이러한 메가 트렌드를 상징한다.
- 미국 내 진행 중인 배터리 공장 증설의 95%는 한국 업체들이며, 자체 배터리 생산 언급했던 Tesla의 배터리 진행 상황은 여전히 대량 양산과 거리가 먼 가운데, 지난주 LGES는 4680 원형전지 셀 공장 설립을 공시했고, 삼성SDI 역시 대구경 원형전지 양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주 GM CEO는 LGES와의 협력을 재차 강조했다.
- 하반기 미국 정책 지원 확대 수혜 및 유럽 전기차 시장 회복에 따른 수혜로 한국 셀메이커들에 대한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관련 종목 : LG에너지솔루션 및 삼성SD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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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투/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미국 석유제품 수출제한과 유럽 가스, 그리고 정제마진
▶ 보고서: https://bit.ly/3HA7V1g
[총평]
▶ 걱정될 만큼 휘발유, 등/경유 가격이(=정제마진이) 강합니다. 이 와중에 미국은 석유제품 수출 상한선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 Top Picks는 S-Oil, KCC, 한화솔루션, LG화학 입니다.
[미국 석유제품 수출제한과 유럽 가스, 그리고 정제마진]
▶ 다급한 바이든이 만지작거리는 석유제품 수출 상한선 카드
▶ 미국 정유사와 에너지 장관의 미팅, 별다른 소득 없이 끝날 것: 최근 폐쇄된 설비는 오래된 설비. 그 설비의 절대적 원가경쟁력마저 약화시킨(=WTI의 Dubai 대비 상대강세) 장본인 또한 바이든. 현재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4%에 육박해 최대한 가동. 즉, 미국 정유사는 논리적으로 반박할 근거가 많고, 그 반박은 결국 바이든을 자승자박할 뿐. 더욱 중요한 것은 지금 아무리 정유사를 압박해도 실제 미국 정유사가 취할 수 있는 액션 카드가 없다는 것이 더욱 문제
▶ 미국 석유제품 수출 제한 시 가장 큰 타격은 유럽이며 인도의 유럽향 수출 추가 증대로 아시아 석유제품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 질 것
▶ 미국 Freeport LNG 터미널 화재와 러시아의 가스 공급중단: 미국 Freeport LNG 터미널 화재로 유럽향 LNG 수출 차질 발생. 지난 주 초 러시아는 노르트스트림1의 독일향 가스공급 40%를 줄여. 이로 인해, TTF Gas 선물가격과 JKM LNG는 일주일 만에 40% 이상 급등. 현재 유럽의 가스재고는 50% 충전된 상태이나, 연말까지 목표한 80%를 채우기에는 현재의 미국/러시아로부터의 가스공급 상황이 만만치 않음. 겨울이 다가올수록 유럽발 글로벌 가스대란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
▶ 글로벌 에너지 대란으로 정제마진은 사상 최대. 한국 석유제품 수출은 4년 만에 성장: 글로벌 에너지 대란으로 아시아 정제마진은 30$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 경신. 한국의 석유제품 수출량은 2022년 5월 누적 YoY +14%로 대폭 성장. 2022년 수출 상대국 1위는 중국이 아닌 호주. 5월 누적 호주향 수출량 YoY +101% 폭등. 호주는 팬데믹 기간 동안 정제설비의 절반이 폐쇄되었기 때문. 한국의 석유제품 시장 Swing Producer로서의 역할 증명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보고서: https://bit.ly/3HA7V1g
[총평]
▶ 걱정될 만큼 휘발유, 등/경유 가격이(=정제마진이) 강합니다. 이 와중에 미국은 석유제품 수출 상한선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 Top Picks는 S-Oil, KCC, 한화솔루션, LG화학 입니다.
[미국 석유제품 수출제한과 유럽 가스, 그리고 정제마진]
▶ 다급한 바이든이 만지작거리는 석유제품 수출 상한선 카드
▶ 미국 정유사와 에너지 장관의 미팅, 별다른 소득 없이 끝날 것: 최근 폐쇄된 설비는 오래된 설비. 그 설비의 절대적 원가경쟁력마저 약화시킨(=WTI의 Dubai 대비 상대강세) 장본인 또한 바이든. 현재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4%에 육박해 최대한 가동. 즉, 미국 정유사는 논리적으로 반박할 근거가 많고, 그 반박은 결국 바이든을 자승자박할 뿐. 더욱 중요한 것은 지금 아무리 정유사를 압박해도 실제 미국 정유사가 취할 수 있는 액션 카드가 없다는 것이 더욱 문제
▶ 미국 석유제품 수출 제한 시 가장 큰 타격은 유럽이며 인도의 유럽향 수출 추가 증대로 아시아 석유제품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 질 것
▶ 미국 Freeport LNG 터미널 화재와 러시아의 가스 공급중단: 미국 Freeport LNG 터미널 화재로 유럽향 LNG 수출 차질 발생. 지난 주 초 러시아는 노르트스트림1의 독일향 가스공급 40%를 줄여. 이로 인해, TTF Gas 선물가격과 JKM LNG는 일주일 만에 40% 이상 급등. 현재 유럽의 가스재고는 50% 충전된 상태이나, 연말까지 목표한 80%를 채우기에는 현재의 미국/러시아로부터의 가스공급 상황이 만만치 않음. 겨울이 다가올수록 유럽발 글로벌 가스대란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
▶ 글로벌 에너지 대란으로 정제마진은 사상 최대. 한국 석유제품 수출은 4년 만에 성장: 글로벌 에너지 대란으로 아시아 정제마진은 30$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 경신. 한국의 석유제품 수출량은 2022년 5월 누적 YoY +14%로 대폭 성장. 2022년 수출 상대국 1위는 중국이 아닌 호주. 5월 누적 호주향 수출량 YoY +101% 폭등. 호주는 팬데믹 기간 동안 정제설비의 절반이 폐쇄되었기 때문. 한국의 석유제품 시장 Swing Producer로서의 역할 증명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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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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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20619195259027
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개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순매수 금액은 27조1000억원에 이른다. 이 중 삼성전자만 16조원 가까이 사들였다. 삼성전자는 올해 7만83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지난 17일 5만9800원으로 23.6% 하락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네이버(2조1502억원)와 카카오(1조8038억원), SK하이닉스(1조4352억원), 삼성전기(1조416억원)도 1조원 넘게 사들였지만 올들어 하락률이 각각 37.3%, 35.8%, 26.4%, 29.1%에 달했다.
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개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순매수 금액은 27조1000억원에 이른다. 이 중 삼성전자만 16조원 가까이 사들였다. 삼성전자는 올해 7만83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지난 17일 5만9800원으로 23.6% 하락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네이버(2조1502억원)와 카카오(1조8038억원), SK하이닉스(1조4352억원), 삼성전기(1조416억원)도 1조원 넘게 사들였지만 올들어 하락률이 각각 37.3%, 35.8%, 26.4%, 29.1%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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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매매만 300억.. 급락장에 '동학개미' 패닉
글로벌 증시 급락에 개미 주주들이 진퇴양난에 빠졌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자이언트 스텝(0.75%포인트 금리 인상)' 영향에 대형주들이 흔들린 탓이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한 주 동안 5.97% 하락한 2440.93으로 마감했다. 17일에는 장중 2400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코스피지수 주간 하락률은 1월 마지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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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온 것도 아닌데"..外人 국내 주식 비중 13년만에 최저 https://v.daum.net/v/202206200550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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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온 것도 아닌데"..外人 국내 주식 비중 13년만에 최저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주식의 시가총액(보유 주식 금액) 비율이 30% 수준까지 떨어졌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자본시장이 극도로 침체됐던 2009년 수준이다. 올 들어서만 14조원 이상 코스피를 팔아치운 외국인은 하반기에도 미국 중앙은행의 고강도 긴축 영향으로 국내 증시 이탈세가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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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인플레 시대 실적 방어력, 2분기도 기대 이상 예상-키움證 https://v.daum.net/v/2022062008131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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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인플레 시대 실적 방어력, 2분기도 기대 이상 예상-키움證
키움증권은 20일 삼성SDI에 대해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실적 방어력이 돋보일 것이라며 2분기에도 기대 이상 실적이 예상된다고 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80만원으로 각각 유지됐다.전일 종가기준 주가는 55만6000원이다. 김지산 리서치센터장은 "자동차 전지는 메탈 가격의 판가 연동을 통해 안정적 수익성을 유지하는 한편 하반기에 차량용 반도체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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