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김)
[하나증권 IT 김록호]
Company Comment
# 해성디에스(195870.KS/매수): CAPA 제한 속에서 양호한 실적
원문 링크: https://bit.ly/3PzjpoD
◆ 2Q22 Review: 환율과 판가 상승으로 호실적 달성
해성디에스의 22년 2분기 매출액은 2,162억원(YoY +36%, QoQ +8%), 영업이익은 541억원(YoY +197%, QoQ +12%)을 기록. 하나증권의 추정치대비 각각 7%, 10% 상회했고, 최근 상향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1) 패키지기판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전개되며 견조한 수요가 확인되었고, 2) 전장향 리드프레임은 자동차용 반도체 수급의 일부 완화와 믹스 개선에 의한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12% 증가했음.
일반 IT제품향 리드프레임은 전반적인 수요 감소에도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며 전분기대비 소폭의 매출액 증가를 시현.
◆ 22년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전망
해성디에스의 22년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의 호실적 흐름이 지속될 전망. 패키지기판은 수요 둔화 우려 속에도 고객사의 재고 축적으로 견조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전장향 리드프레임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이 완화되기 시작하며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다만, 해성디에스의 CAPA로 인해 분기 실적의 증가폭은 제한될 것으로 추정. 연초에 결정한 CAPA 증설은 설비 입고의 지연으로 인해 4분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4분기는 계절적으로 연말 재고조정이 예상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2023년에 패키지기판과 차량용 리드프레임 중심의 실적 증가를 기대할 수 있음.
◆ 과도한 저평가 구간
해성디에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4,000원을 유지. 해성디에스의 영업이익은 2020년 436억원에서 2021년 863억원으로 증가했고, 2022년에는 2,113억원으로 재차 레벨업될 전망. 현재 시가총액은 9,979억원에 불과해 과도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본래 저수익성 제품이었던 IT용 리드프레임은 현재 공급 부족으로 인해 유례 없는 수익성을 시현중. 다만, 해당 제품은 진입장벽이 높지 않고, 향후 수요가 불확실한 것은 사실. 해당 제품의 수익성이 BEP 수준으로 하락한다고 가정해도 연간 영업이익 1,900억원 이상은 가능할 것으로 추정.
2022년 기준 PER 6.2배에 불과하며, 앞서 언급한 연간 영업이익 1,900억원이라 가정해도 PER 8.0배에 불과함.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Company Comment
# 해성디에스(195870.KS/매수): CAPA 제한 속에서 양호한 실적
원문 링크: https://bit.ly/3PzjpoD
◆ 2Q22 Review: 환율과 판가 상승으로 호실적 달성
해성디에스의 22년 2분기 매출액은 2,162억원(YoY +36%, QoQ +8%), 영업이익은 541억원(YoY +197%, QoQ +12%)을 기록. 하나증권의 추정치대비 각각 7%, 10% 상회했고, 최근 상향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1) 패키지기판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전개되며 견조한 수요가 확인되었고, 2) 전장향 리드프레임은 자동차용 반도체 수급의 일부 완화와 믹스 개선에 의한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12% 증가했음.
일반 IT제품향 리드프레임은 전반적인 수요 감소에도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며 전분기대비 소폭의 매출액 증가를 시현.
◆ 22년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전망
해성디에스의 22년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의 호실적 흐름이 지속될 전망. 패키지기판은 수요 둔화 우려 속에도 고객사의 재고 축적으로 견조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전장향 리드프레임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이 완화되기 시작하며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다만, 해성디에스의 CAPA로 인해 분기 실적의 증가폭은 제한될 것으로 추정. 연초에 결정한 CAPA 증설은 설비 입고의 지연으로 인해 4분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4분기는 계절적으로 연말 재고조정이 예상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2023년에 패키지기판과 차량용 리드프레임 중심의 실적 증가를 기대할 수 있음.
◆ 과도한 저평가 구간
해성디에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4,000원을 유지. 해성디에스의 영업이익은 2020년 436억원에서 2021년 863억원으로 증가했고, 2022년에는 2,113억원으로 재차 레벨업될 전망. 현재 시가총액은 9,979억원에 불과해 과도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본래 저수익성 제품이었던 IT용 리드프레임은 현재 공급 부족으로 인해 유례 없는 수익성을 시현중. 다만, 해당 제품은 진입장벽이 높지 않고, 향후 수요가 불확실한 것은 사실. 해당 제품의 수익성이 BEP 수준으로 하락한다고 가정해도 연간 영업이익 1,900억원 이상은 가능할 것으로 추정.
2022년 기준 PER 6.2배에 불과하며, 앞서 언급한 연간 영업이익 1,900억원이라 가정해도 PER 8.0배에 불과함.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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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애플 내년 고용 축소 발표에 하락.. 나스닥 0.81%↓ https://v.daum.net/v/20220719065921309
다음뉴스
[뉴욕증시] 애플 내년 고용 축소 발표에 하락.. 나스닥 0.81%↓
사진=머니S DB뉴욕증시는 주요 은행들의 호실적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애플의 고용 축소 발표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8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5.65포인트(0.69%) 하락한 3만1072.61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32.31포인트(0.84%) 떨어진 3830.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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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과도한 주가하락에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KB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71970666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71970666
한경닷컴
"삼성전자, 과도한 주가하락에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KB
"삼성전자, 과도한 주가하락에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KB, 목표주가 7만5000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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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세히)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해성디에스(19587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역대 최고 실적 경신하여 실적 성장 지속. Valuation 매력 보유
☞ 2Q22 Review: 매출액 35.6%yoy, 영업이익 196.5%yoy.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3Q22 Preview: 매출액 28.6%yoy, 영업이익 93.0%yoy. 최고 매출 경신 전망
☞ 목표주가 92,000 원, 투자의견 BUY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vo.la/vUzRS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해성디에스(19587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역대 최고 실적 경신하여 실적 성장 지속. Valuation 매력 보유
☞ 2Q22 Review: 매출액 35.6%yoy, 영업이익 196.5%yoy.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3Q22 Preview: 매출액 28.6%yoy, 영업이익 93.0%yoy. 최고 매출 경신 전망
☞ 목표주가 92,000 원, 투자의견 BUY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vo.la/vUzRS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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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 화승엔터프라이즈 (241590): 2Q22E Preview: 드디어 성장
- 2Q22E 매출액 3,864억원(+27%), 영업이익 219억원(+82%, OPM 6%)
- 화승엔터: 수주 회복, 달러 강세(평균 환율 +13%), 수율 개선(가동률 91%)
- 아디다스: 노후 제품 소진 일단락 -> 재고 비축 채비(재고자산: 1Q22 +15%)
- 아디다스 매출 전망 호조(2Q22E +9%, 3Q22E +21%) -> 화승엔터 낙수효과 기대
- 고객사 재고 비축 구간 진입 및 의류 OEM향 카테고리 다각화 -> 매수 추천
자료: https://bit.ly/3B0F5p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화승엔터프라이즈 (241590): 2Q22E Preview: 드디어 성장
- 2Q22E 매출액 3,864억원(+27%), 영업이익 219억원(+82%, OPM 6%)
- 화승엔터: 수주 회복, 달러 강세(평균 환율 +13%), 수율 개선(가동률 91%)
- 아디다스: 노후 제품 소진 일단락 -> 재고 비축 채비(재고자산: 1Q22 +15%)
- 아디다스 매출 전망 호조(2Q22E +9%, 3Q22E +21%) -> 화승엔터 낙수효과 기대
- 고객사 재고 비축 구간 진입 및 의류 OEM향 카테고리 다각화 -> 매수 추천
자료: https://bit.ly/3B0F5p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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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우리금융 지분 1% 획득 이유...지방은행 인수하나(기사입력 : 2021년12월09일 14:52)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209000839
이 같은 고질적인 은행의 불확실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비트 모회사인 두나무가 장기적으로 지방은행 인수까지 염두 해두고 있다는 전언이다.
가상자산업권법이 생기고 제도권 산업으로 정식 진입하면, 기업 규모는 작으면서 은행업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지방은행을 대상으로 인수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은산분리' 원칙에 따라 산업자본은 은행 지분을 최대 10%, 지방은행은 15%까지만 보유할 수 있다. 하지만 두나무가 지분을 투자한 특수목적회사(SPC)를 통하거나 다른 금융회사를 공동 투자자로 유치하는 방안을 쓴다면 가능하다.
또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에 따라 은산분리 규제가 완화돼, 지방은행을 인터넷은행으로 전환할 경우 최대 34%까지 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209000839
이 같은 고질적인 은행의 불확실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비트 모회사인 두나무가 장기적으로 지방은행 인수까지 염두 해두고 있다는 전언이다.
가상자산업권법이 생기고 제도권 산업으로 정식 진입하면, 기업 규모는 작으면서 은행업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지방은행을 대상으로 인수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은산분리' 원칙에 따라 산업자본은 은행 지분을 최대 10%, 지방은행은 15%까지만 보유할 수 있다. 하지만 두나무가 지분을 투자한 특수목적회사(SPC)를 통하거나 다른 금융회사를 공동 투자자로 유치하는 방안을 쓴다면 가능하다.
또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에 따라 은산분리 규제가 완화돼, 지방은행을 인터넷은행으로 전환할 경우 최대 34%까지 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
뉴스핌
두나무가 우리금융 지분 1% 획득 이유...지방은행 인수하나
[서울=뉴스핌] 이정윤 기자= 업비트(두나무)가 실명계좌와 연동된 케이뱅크의 시스템 문제로 고심하고 있다. 신규 코인이 상장하거나 거래량이 많아져 매도‧매수 고객이 몰릴 때 마다 잦은 오류가 발생해서다. 이 때문에 두나무의 '우리금융지주 지분 1%' 획득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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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두나무가 우리금융 지분 1% 획득 이유...지방은행 인수하나(기사입력 : 2021년12월09일 14:52)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209000839 이 같은 고질적인 은행의 불확실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비트 모회사인 두나무가 장기적으로 지방은행 인수까지 염두 해두고 있다는 전언이다. 가상자산업권법이 생기고 제도권 산업으로 정식 진입하면, 기업 규모는 작으면서 은행업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지방은행을…
작년 말 기사인데 두나무가 기업규모가 작은 지방은행 인수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이었습니다. BNK, JB, DGB는 1조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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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매도는 주가조작" 상장사 대표·주주의 분노..개미의 이유있는 항변 https://v.daum.net/v/20220719111943796
언론사 뷰
"공매도는 주가조작" 상장사 대표·개인 주주 분노..외국인 갖고 놀아 펀더멘털 무력화
"공매도가 비판적 고찰의 여지조차 없는 완전체라 여기는 일부 전문가들의 관점도 문제지만, 설령 공매도의 긍정적인 기능을 인정해도 현재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공매도는 그 행태에 있어 주가조작과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반드시 제도의 점검이 필요합니다."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한 상장사 대표 A씨는 분통을 터트렸다. 그는 "공매도 세력이 의도적으로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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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07/15/LGCPVSGKSVG43DGLC5WEKIQX7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손해율 감소 3가지 이유 : 민식이법, 안전속도5030 도입 (시내50,이면도로30), ADAS 탑재차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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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우리금융 지분 1% 획득 이유...지방은행 인수하나(기사입력 : 2021년12월09일 14:52)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209000839 이 같은 고질적인 은행의 불확실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비트 모회사인 두나무가 장기적으로 지방은행 인수까지 염두 해두고 있다는 전언이다. 가상자산업권법이 생기고 제도권 산업으로 정식 진입하면, 기업 규모는 작으면서 은행업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지방은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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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어느 세월에 입주하나" 급매물 속출…둔촌주공 지금은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2071858976 빠져도 19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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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세월에 입주하나" 급매물 속출…25억 둔촌주공 지금은, 공사 중단에 조합장 사퇴까지… 혼돈의 둔촌주공, 12월 잔금 내건 급매물 속출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걸린 탓 가격 떨어졌지만 "매수 문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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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두나무가 우리금융 지분 1% 획득 이유...지방은행 인수하나(기사입력 : 2021년12월09일 14:52)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209000839 이 같은 고질적인 은행의 불확실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비트 모회사인 두나무가 장기적으로 지방은행 인수까지 염두 해두고 있다는 전언이다. 가상자산업권법이 생기고 제도권 산업으로 정식 진입하면, 기업 규모는 작으면서 은행업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지방은행을…
은행권, 정부에 '가상자산업 진출 허용' 공식 건의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719942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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