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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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율 요건이 사라지면서 용어 자체가 ‘대주주’에서 ‘고액주주’로 바뀝니다. 그동안 이 요건 때문에 중소형주를 지분율 1~2% 이내로 사느라 금액적으로 많이 못샀던 문제가 사라집니다.
금액요건도 10억원(친족합산)에서 인당 100억원으로 완화됩니다. 과세를 피하려고 연말만 되면 종목을 10억씩 쪼개는 행위가 사라지고, 좋아하는 종목을 100억원까지, 혹은 부부가 합쳐서 200억까지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트가 분산되기보다는 압축 되어 종목별 차별화가 심화되는 한편 중소형주 매수의 금액적 cap이 벗겨져 화려한 개별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나는 어차피 한 종목을 10억원 이상 사지도 못하는데 왜 부자 감세를 시켜주는가 생각하신다면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 시장에서 부자들이 수익이 나야 우리도 같이 수익이 나는 것입니다. 그들이 마음껏 자금을 종목에 넣을수 있도록 만들어야 우리도 돈을 버는 것입니다.
금액요건도 10억원(친족합산)에서 인당 100억원으로 완화됩니다. 과세를 피하려고 연말만 되면 종목을 10억씩 쪼개는 행위가 사라지고, 좋아하는 종목을 100억원까지, 혹은 부부가 합쳐서 200억까지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트가 분산되기보다는 압축 되어 종목별 차별화가 심화되는 한편 중소형주 매수의 금액적 cap이 벗겨져 화려한 개별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나는 어차피 한 종목을 10억원 이상 사지도 못하는데 왜 부자 감세를 시켜주는가 생각하신다면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 시장에서 부자들이 수익이 나야 우리도 같이 수익이 나는 것입니다. 그들이 마음껏 자금을 종목에 넣을수 있도록 만들어야 우리도 돈을 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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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가치투자클럽 구독자분들의 재정정책 방향은 어느 쪽이십니까? (둘 중 더 가까운 쪽을 선택)
투표결과보다 신기한 것은 투표를 50명 했을 때와 1000명 했을 때 그리고 2400명 했을 때도 계속 3대7 비율이 유지되네요. 정답은 없고 양 쪽 생각 모두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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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배송 전용 전기차, 美 10개 도시에서 첫 운행.."리비안과 협력" https://v.daum.net/v/20220722071809698
언론사 뷰
아마존 배송 전용 전기차, 美 10개 도시에서 첫 운행.."리비안과 협력"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배송 시스템에 전기차를 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아마존은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에 주문 제작한 배송 전용 전기 승합차 1차분이 출고돼 시카고·볼티모어·댈러스·샌디에이고·시애틀 등 미국 내 10여 개 도시에서 운행에 나선다고 발표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과 리비안은 이날 시카고 남부 풀먼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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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테슬라 9.8% 급등·달러 약세에 상승.. 나스닥, 1.36%↑ https://v.daum.net/v/20220722071055622
언론사 뷰
[뉴욕증시] 테슬라 9.8% 급등·달러 약세에 상승.. 나스닥, 1.36%↑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사진=로이터미국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21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62.06포인트(0.51%) 오른 3만2036.90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9.50포인트(0.99%) 상승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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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단독] 삼성디스플레이, LCD 정리한 자리에 8.5세대 IT용 OLED 라인 증설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9064?sid=105
최근 들어 계속 들리는 얘기인데 맞는 얘기 같습니다.
증착기는 Ulvac, FMM은 DNP에서 진행하는 거 같고 언급된 대로 수직증착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8.5세대에 적용된 RGB OLED 라인은 없습니다. BOE가 투자 계획을 밝힌 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장비와 부품의 완성도가 실제 적용에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가 양산으로 이어질 지는 앞서 언급한 완성도가 변수일 것으로 보이고 일단 투자하는 것에 대한 결정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상황이 이런 만큼 양산보다는 파일럿에 좀 더 무게를 둬야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기사에서 언급한 대로 당장에는 보유한 생산라인으로 애플 IT 수요에는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집고 넘어갈 것은 IT 패널이면 Flexible은 아니어도 된다는 점입니다.
실제 애플은 하이브리드 방식을 사용하고 있고 이는 Back plate가 폴리이미드 필름이 아니고 유리기판입니다. 전면은 폴리이미드 필름을 적용합니다.
그리 보면 적용장비도 이전 A3와는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LLO 과정은 필요없는 공정으로 보입니다.
투자 규모는 15K/월 수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7.5K/월이라는 설도 있었으나 아닌 것 같습니다.
투자 비용은 약 2조원으로 추정됩니다. 들리는 얘기로 증착기 장비 가격에 대한 의견이 고객과 메이커 간 차이가 크다는 얘기도 들리지만 일반적 상황이라면 2조원 수준이고 증착기 가격이 생각보다 높아지면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
오랜만에 신규 라인에 대한 투자가 시작하는데 그 효과는 A3에 비해서는 크지 않습니다. 그래도 서플라이 체인에 있는 업체들에게는 가뭄에 단비 정도는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QD OLED는 어찌 될 것이냐인데 아직 정해진 게 없어 보입니다. 들리는 소문에는 연말에 결정한다고 하는데 수익성 확보가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한참 수율이 좋아져서 80%를 넘길 거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붙어서 추가 투자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이미 LGD가 얼마동안 고생을 했는지 잘 알고 있고 이 사업이 투자 대비 효율을 얻기가 어렵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누구를 위한 투자인지가 애매해지는 상황입니다.
동일하게 15K/월에 2조원이 소요된다고 보면 지금 수준으로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이 100~150만대...LGD가 1000만대 캐파인데 동일하게 가져 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7배..많게는 10배 정도 생산라인을 확보해야 합니다.
지금 생산라인이 30K/월 수준이니 많게는 40조원을 투자해야 1000만대 규모가 됩니다. 5년 상각하면 감가비만 8조원입니다. 수익성은 포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대대적인 투자를 결정하기에는 쉽지 않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대안이 뚜렷해 보이지도 않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마이크로 LED 라인 증설에 대한 신문 기사가 있긴 하지만 아직 BtoC 영역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소비자는 구매하겠지만 TV 1대에 1억 가까운 돈을 쓸 사람이 흔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 수요는 그래도 좀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그래봐야 1년에 몇대 팔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여튼 고민은 해야 하나 답을 내리긴 쉽지 않은 상황이고 가격을 생각하면 LCD를 넘어서는 대체재를 확보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단독] 삼성디스플레이, LCD 정리한 자리에 8.5세대 IT용 OLED 라인 증설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9064?sid=105
최근 들어 계속 들리는 얘기인데 맞는 얘기 같습니다.
증착기는 Ulvac, FMM은 DNP에서 진행하는 거 같고 언급된 대로 수직증착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8.5세대에 적용된 RGB OLED 라인은 없습니다. BOE가 투자 계획을 밝힌 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장비와 부품의 완성도가 실제 적용에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가 양산으로 이어질 지는 앞서 언급한 완성도가 변수일 것으로 보이고 일단 투자하는 것에 대한 결정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상황이 이런 만큼 양산보다는 파일럿에 좀 더 무게를 둬야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기사에서 언급한 대로 당장에는 보유한 생산라인으로 애플 IT 수요에는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집고 넘어갈 것은 IT 패널이면 Flexible은 아니어도 된다는 점입니다.
실제 애플은 하이브리드 방식을 사용하고 있고 이는 Back plate가 폴리이미드 필름이 아니고 유리기판입니다. 전면은 폴리이미드 필름을 적용합니다.
그리 보면 적용장비도 이전 A3와는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LLO 과정은 필요없는 공정으로 보입니다.
투자 규모는 15K/월 수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7.5K/월이라는 설도 있었으나 아닌 것 같습니다.
투자 비용은 약 2조원으로 추정됩니다. 들리는 얘기로 증착기 장비 가격에 대한 의견이 고객과 메이커 간 차이가 크다는 얘기도 들리지만 일반적 상황이라면 2조원 수준이고 증착기 가격이 생각보다 높아지면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
오랜만에 신규 라인에 대한 투자가 시작하는데 그 효과는 A3에 비해서는 크지 않습니다. 그래도 서플라이 체인에 있는 업체들에게는 가뭄에 단비 정도는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QD OLED는 어찌 될 것이냐인데 아직 정해진 게 없어 보입니다. 들리는 소문에는 연말에 결정한다고 하는데 수익성 확보가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한참 수율이 좋아져서 80%를 넘길 거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붙어서 추가 투자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이미 LGD가 얼마동안 고생을 했는지 잘 알고 있고 이 사업이 투자 대비 효율을 얻기가 어렵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누구를 위한 투자인지가 애매해지는 상황입니다.
동일하게 15K/월에 2조원이 소요된다고 보면 지금 수준으로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이 100~150만대...LGD가 1000만대 캐파인데 동일하게 가져 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7배..많게는 10배 정도 생산라인을 확보해야 합니다.
지금 생산라인이 30K/월 수준이니 많게는 40조원을 투자해야 1000만대 규모가 됩니다. 5년 상각하면 감가비만 8조원입니다. 수익성은 포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대대적인 투자를 결정하기에는 쉽지 않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대안이 뚜렷해 보이지도 않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마이크로 LED 라인 증설에 대한 신문 기사가 있긴 하지만 아직 BtoC 영역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소비자는 구매하겠지만 TV 1대에 1억 가까운 돈을 쓸 사람이 흔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 수요는 그래도 좀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그래봐야 1년에 몇대 팔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여튼 고민은 해야 하나 답을 내리긴 쉽지 않은 상황이고 가격을 생각하면 LCD를 넘어서는 대체재를 확보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Naver
[단독] 삼성디스플레이, LCD 정리한 자리에 8.5세대 IT용 OLED 라인 증설
아산캠퍼스 L8-2라인서 IT용 OLED 생산 월 1만5000장 목표로 2~3조 투자할 듯 애플 아이패드용 OLED 공급망 노려 성장 확실한 IT용 OLED로 수익성 높이는 전략 삼성디스플레이가 충남 아산캠퍼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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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호텔신라, 2분기도 실적 부진..하반기 점진적 개선" https://v.daum.net/v/20220722085155310
언론사 뷰
한화투자증권 "호텔신라, 2분기도 실적 부진..하반기 점진적 개선"
한화투자증권은 호텔신라(008770)에 대해 22일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부진한 흐름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2000원을 제시했다. 남성현 연구원은 “2분기 호텔신라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한 1조1066억원, 영업이익은 65% 감소한 162억원이 예상된다”며 “알선수수료 증가에 따라 면세점 수익성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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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리비안 아마존 전기밴 배송 투입에 2차전지株 화색 https://v.daum.net/v/20220722091437119
다음뉴스
[특징주] 리비안 아마존 전기밴 배송 투입에 2차전지株 화색
[서울경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리비안의 전기차를 배송에 활용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국내 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다. 22일 오전 9시 13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전날보다 3300원(2.87%) 오른 11만 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앤에프(066970)(2.99%) 천보(278280)(2.53%) 역시 상승 중이다. 앞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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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특징주] 리비안 아마존 전기밴 배송 투입에 2차전지株 화색 https://v.daum.net/v/20220722091437119
삼성SDI가 리비안에 원통형배터리를 공급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최유진] 코스모신소재
양극재 폭풍 성장 지속, 피크 아닙니다
2Q22 Review
매출액 1,193억원(+32% QoQ), 영업이익 109억원(+30% QoQ) 기록
- 당사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 +10% 수준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사업부문별 매출액: 양극재 877억원(+57% QoQ), MLCC 필름 316억원(-9% QoQ)
- 사업부문별 영업이익: 양극재 74억원(+65% QoQ), MLCC 필름 35억원(-9% QoQ)
- 양극재 사업부 판가 상승 및 출하량 증가 지속되며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실적 성장
- MLCC 필름은 6월부터 고객사 재고조정 시작되며, 전분기 대비 실적 소폭 둔화
-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도 전사 호실적에 주요하게 작용
3분기 양극재 고성장 지속 예상
양극재 피크 아닙니다. 3분기도 양극재 고성장 지속 전망
- 3Q22 매출액 1,350억원(+13% QoQ), 영업이익 127억원(+18% QoQ) 예상
- 시장 우려와 달리 양극재 3분기 고성장 지속, 주요 고객사 ESS 매출 증가 지속
- MLCC 이형 필름은 전방 업황 둔화로 재고조정 가속화 전망
- 양극재 영업이익: 1Q22 45억원 ➡️ 2Q22 74억원 ➡️ 3Q22F 121억원(+64% QoQ)
- MLCC 영업이익: 1Q22 39억원 ➡️ 2Q22 35억원 ➡️ 3Q22F 7억원(-80% QoQ)
- 3분기 양극재 영업이익 비중 95%까지 상승하며 전사 실적 성장 견인 지속 전망
목표주가 73,000원 유지
하이니켈 양극재 Shortage 지속. 많아지는 후발 주자의 기회
- 기존 ESS 용 NCM 제품 외 EV 용 NCM, NCA 등 신규 제품 샘플 테스트 지속 중
- 코발트, 폐배터리(코스모화학) ➡️ 전구체(코스모신소재)로의 그룹 내 시너지 기대
- 목표주가 73,000원 유지. 24년 예상 EPS에 Target P/E 30배 적용 유지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cmfr4m
양극재 폭풍 성장 지속, 피크 아닙니다
2Q22 Review
매출액 1,193억원(+32% QoQ), 영업이익 109억원(+30% QoQ) 기록
- 당사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 +10% 수준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사업부문별 매출액: 양극재 877억원(+57% QoQ), MLCC 필름 316억원(-9% QoQ)
- 사업부문별 영업이익: 양극재 74억원(+65% QoQ), MLCC 필름 35억원(-9% QoQ)
- 양극재 사업부 판가 상승 및 출하량 증가 지속되며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실적 성장
- MLCC 필름은 6월부터 고객사 재고조정 시작되며, 전분기 대비 실적 소폭 둔화
-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도 전사 호실적에 주요하게 작용
3분기 양극재 고성장 지속 예상
양극재 피크 아닙니다. 3분기도 양극재 고성장 지속 전망
- 3Q22 매출액 1,350억원(+13% QoQ), 영업이익 127억원(+18% QoQ) 예상
- 시장 우려와 달리 양극재 3분기 고성장 지속, 주요 고객사 ESS 매출 증가 지속
- MLCC 이형 필름은 전방 업황 둔화로 재고조정 가속화 전망
- 양극재 영업이익: 1Q22 45억원 ➡️ 2Q22 74억원 ➡️ 3Q22F 121억원(+64% QoQ)
- MLCC 영업이익: 1Q22 39억원 ➡️ 2Q22 35억원 ➡️ 3Q22F 7억원(-80% QoQ)
- 3분기 양극재 영업이익 비중 95%까지 상승하며 전사 실적 성장 견인 지속 전망
목표주가 73,000원 유지
하이니켈 양극재 Shortage 지속. 많아지는 후발 주자의 기회
- 기존 ESS 용 NCM 제품 외 EV 용 NCM, NCA 등 신규 제품 샘플 테스트 지속 중
- 코발트, 폐배터리(코스모화학) ➡️ 전구체(코스모신소재)로의 그룹 내 시너지 기대
- 목표주가 73,000원 유지. 24년 예상 EPS에 Target P/E 30배 적용 유지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cmfr4m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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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포드-에코프로비엠, 북미 양극재 공장 구축에 '맞손' https://v.daum.net/v/20220722093625931
언론사 뷰
SK온-포드-에코프로비엠, 북미 양극재 공장 구축에 '맞손'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SK온이 글로벌 완성차 기업 포드자동차, 양극재 생산 기업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북미에 양극재 생산시설을 구축하고자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SK온 CI (사진=SK온)3사는 최근 공동투자를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3사는 연내 공동투자를 위한 본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하반기 공장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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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익 4033억..전년比 28% 감소 https://v.daum.net/v/20220722100135980 다행히(?) 공시 나오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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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익 4033억..전년比 28% 감소
기사내용 요약 매출은 12조3081억원…19.7% 증가 친환경차 확대로 전동화 부품 매출 증가세 [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현대모비스가 반도체 가격 상승 등의 여파로 올해 2분기에 28%가량 감소한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22일 지난 2분기 매출액은 12조3081억원, 영업이익은 403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7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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