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2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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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화) 미국 증시는 7월 FOMC 경계심리가 시장참여자들의 방향성 베팅을 제한시키는 모습을 보이는 듯 했으나, 월마트(-7.6%)의 실적 쇼크, IMF의 미국 성장 전망 하향, 주요 실물 경제지표 동반 부진 등 실적 및 펀더멘털 상의 악재가 위험선호심리 위축시킴에 따라 하락 마감(다우 -0.71%, S&P500 -1.15%, 나스닥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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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IMF의 수정전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인플레이션, 중앙은행 긴축 충격 등이 ‘22년 경제성장률을 전세계(4월 전망 3.6%→3.2%), 미국(3.7%→ 2.3%), 유로존(2.8%→2.6%), 한국(2.5%→2.3%) 등 전지역에 걸쳐 하방 압력을 심화시키고 있는 상황.
물론 미국의 경우, 기술적 침체 혹은 얕은 침체(Mild Recession)를 시장에서도 그간 주가에 반영하면서 기정사실화해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역사적인 침체 패턴과 달리 고용시장이 냉각되지 않아 깊은 침체(Deep Recession) 진입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임.
다만, IMF가 ‘23년 미국 성장률 전망(2.3%→1.0%)도 하향한 것처럼, 인플레이션 대응이 부족할 시에는 추가 하향 조정이 불가피함에 따라 깊은 침체 진입 확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3분기 중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는 유효하지만, 향후 증시의 방향성(ex: 베어마켓 탈출 성공 여부 등)은 인플레이션 경로와 연준의 정책 강도에 의존적일 전망.
이와 관련해 28일 결과 발표 예정인 7월 FOMC에서는 75bp 인상 여부이외에도 파월의장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인상에 대한 가이던스 제시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
현재 일부 시장참여자들은 7월 75bp 인상 이후 추가적인 자이언트 스탭 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상황.
데이터 후행적으로 움직이는 연준의 특성 상 인플레이션 경로에 종속되어 있는 만큼 가이던스에 부합한 정책을 그대로 실행할지 못할 가능성 존재.
그럼에도, 앞서 언급했듯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전망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할 경우 금번 회의에서 강도 높은 가이던스만 제시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시장은 안도할 것으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는 IMF의 성장률 하향 조정, 7월 FOMC 경계심리 속 SK하이닉스, LG화학, 삼성전기 등 국내 주요기업들의 실적 이벤트에 영향을 받으면서 제한적인 주가흐름을 보이는 눈치보기 장세에 돌입할 전망.
또 미국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2.7%, 시간외 -0.4%)와 알파벳(-2.3%, 시간외+5.6%)이 달러 강세 충격 등으로 예상보다 2분기 실적이 부진했음에도, 시간외에 주가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금일 국내 성장주들의 투자심리를 호전시킬 것으로 예상.
한편, 금일 LG에너지솔루션 6개월 보호예수물량이 해제될 예정이며, 과거 1개월 물량 해제 당일 주가는 1.9% 하락, 3개월 수량 해제 당일 1.3% 하락했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
물론 8월 12일 MSCI 정기변경 이후 유동주식비율 증가에 따른 편입비중 확대 기대감은 존재하지만, 이번에도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잠재적인 주가 부담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1개월, 3개월 보호예수 물량이 각각 175만주, 187만주였던것에 반해, 6개월 물량 규모는 996만주에 달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현재 LG엔솔 유동주식비율 약 10% 수준, LG화학 대주주 지분 제외한 기관과 외국인 보호예수물량의 지분율 4.3%).
따라서 금번 보호예수해제 이벤트는 FOMC 경계심리와 맞물려서 해당 기업뿐만 아니라 여타 시가총액 상위주들에 대한 수급 왜곡현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중 전반적인 증시 변동성은 수시로 확대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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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화) 미국 증시는 7월 FOMC 경계심리가 시장참여자들의 방향성 베팅을 제한시키는 모습을 보이는 듯 했으나, 월마트(-7.6%)의 실적 쇼크, IMF의 미국 성장 전망 하향, 주요 실물 경제지표 동반 부진 등 실적 및 펀더멘털 상의 악재가 위험선호심리 위축시킴에 따라 하락 마감(다우 -0.71%, S&P500 -1.15%, 나스닥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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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IMF의 수정전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인플레이션, 중앙은행 긴축 충격 등이 ‘22년 경제성장률을 전세계(4월 전망 3.6%→3.2%), 미국(3.7%→ 2.3%), 유로존(2.8%→2.6%), 한국(2.5%→2.3%) 등 전지역에 걸쳐 하방 압력을 심화시키고 있는 상황.
물론 미국의 경우, 기술적 침체 혹은 얕은 침체(Mild Recession)를 시장에서도 그간 주가에 반영하면서 기정사실화해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역사적인 침체 패턴과 달리 고용시장이 냉각되지 않아 깊은 침체(Deep Recession) 진입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임.
다만, IMF가 ‘23년 미국 성장률 전망(2.3%→1.0%)도 하향한 것처럼, 인플레이션 대응이 부족할 시에는 추가 하향 조정이 불가피함에 따라 깊은 침체 진입 확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3분기 중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는 유효하지만, 향후 증시의 방향성(ex: 베어마켓 탈출 성공 여부 등)은 인플레이션 경로와 연준의 정책 강도에 의존적일 전망.
이와 관련해 28일 결과 발표 예정인 7월 FOMC에서는 75bp 인상 여부이외에도 파월의장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인상에 대한 가이던스 제시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
현재 일부 시장참여자들은 7월 75bp 인상 이후 추가적인 자이언트 스탭 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상황.
데이터 후행적으로 움직이는 연준의 특성 상 인플레이션 경로에 종속되어 있는 만큼 가이던스에 부합한 정책을 그대로 실행할지 못할 가능성 존재.
그럼에도, 앞서 언급했듯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전망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할 경우 금번 회의에서 강도 높은 가이던스만 제시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시장은 안도할 것으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는 IMF의 성장률 하향 조정, 7월 FOMC 경계심리 속 SK하이닉스, LG화학, 삼성전기 등 국내 주요기업들의 실적 이벤트에 영향을 받으면서 제한적인 주가흐름을 보이는 눈치보기 장세에 돌입할 전망.
또 미국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2.7%, 시간외 -0.4%)와 알파벳(-2.3%, 시간외+5.6%)이 달러 강세 충격 등으로 예상보다 2분기 실적이 부진했음에도, 시간외에 주가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금일 국내 성장주들의 투자심리를 호전시킬 것으로 예상.
한편, 금일 LG에너지솔루션 6개월 보호예수물량이 해제될 예정이며, 과거 1개월 물량 해제 당일 주가는 1.9% 하락, 3개월 수량 해제 당일 1.3% 하락했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
물론 8월 12일 MSCI 정기변경 이후 유동주식비율 증가에 따른 편입비중 확대 기대감은 존재하지만, 이번에도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잠재적인 주가 부담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1개월, 3개월 보호예수 물량이 각각 175만주, 187만주였던것에 반해, 6개월 물량 규모는 996만주에 달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현재 LG엔솔 유동주식비율 약 10% 수준, LG화학 대주주 지분 제외한 기관과 외국인 보호예수물량의 지분율 4.3%).
따라서 금번 보호예수해제 이벤트는 FOMC 경계심리와 맞물려서 해당 기업뿐만 아니라 여타 시가총액 상위주들에 대한 수급 왜곡현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중 전반적인 증시 변동성은 수시로 확대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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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 엘오티베큠
: 3Q22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저가 매수 기회
♠ 투자 포인트
1) 2Q22 영업이익 73억원(+45%QoQ)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향 반도체 장비 매출액 증가, 태양광 부문 역시 전 분기 대비 성장할 전망
2) 3Q22 영업이익 116억원(+59%QoQ), 2022년 영업이익 323억원(+22%YoY)의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삼성전자 P3(NAND), SK하이닉스 M15·M16향 반도체 장비 실적 증가. 중국향 태양광 장비 매출액 성장세도 지속
또한 P3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내 장비 점유율 확대 본격화. 중장기적 실적 성장성 부각될 것으로 판단
3) 엘오티베큠의 주가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확대'와 '반도체 고객사의 CapEx 축소 우려' 등으로 인해 급락. 2022년 P/E 7배와 P/B 0.9배의 지극히 저평가된 valuation 영역에 머물러 있음
그러나 엘오티베큠의 실적은 중국향 태양광 장비 매출액 급증으로 인해 올 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반도체 부문의 회복이 예상되는 2023년에도 사상 최대치를 경신해 나아갈 전망.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함.
♠ 리포트:http://bit.ly/3bbFgUH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 엘오티베큠
: 3Q22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저가 매수 기회
♠ 투자 포인트
1) 2Q22 영업이익 73억원(+45%QoQ)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향 반도체 장비 매출액 증가, 태양광 부문 역시 전 분기 대비 성장할 전망
2) 3Q22 영업이익 116억원(+59%QoQ), 2022년 영업이익 323억원(+22%YoY)의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삼성전자 P3(NAND), SK하이닉스 M15·M16향 반도체 장비 실적 증가. 중국향 태양광 장비 매출액 성장세도 지속
또한 P3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내 장비 점유율 확대 본격화. 중장기적 실적 성장성 부각될 것으로 판단
3) 엘오티베큠의 주가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확대'와 '반도체 고객사의 CapEx 축소 우려' 등으로 인해 급락. 2022년 P/E 7배와 P/B 0.9배의 지극히 저평가된 valuation 영역에 머물러 있음
그러나 엘오티베큠의 실적은 중국향 태양광 장비 매출액 급증으로 인해 올 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반도체 부문의 회복이 예상되는 2023년에도 사상 최대치를 경신해 나아갈 전망.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함.
♠ 리포트:http://bit.ly/3bbFgUH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Google Docs
엘오티베큠_2207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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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LG화학 GM향 양극재 장기공급계약 발표]
√ 보고서: https://bit.ly/3J610hi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GM의 실적발표와 함께 2025년 EV 100만대 생산을 위한 LG화학의 양극재 장기공급계약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업데이트 드리고자 합니다.
■ GM, 양극재 및 리튬 장기공급계약 발표
금일 GM은 배터리 원소재인 수산화리튬과 양극재 장기공급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수산화리튬은 Livent로부터 조달하며, 양극재는 LG화학으로부터 조달한다는 내용입니다.
2025년말 EV 100만대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와의 계약이라고 밝혔습니다.
■ LG화학, 2030년까지 양극재 95만톤 이상 공급
금번 계약을 통해 LG화학이 2030년까지 약 95만톤 이상의 NCMA 양극재를 공급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해당 물량은 EV 500만대를 생산할 수 있을 정도의 양입니다.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급을 가정 시 연평균 12만톤의 공급물량입니다.
2021년 LG화학 양극재 생산능력이 8만톤임을 감안했을때, 상당히 큰 규모의 계약임을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2025년말까지 LG화학이 북미 양극재 공장 신설할 것이란 소식도 발표했습니다.
■ View, LG화학의 양극재 모멘텀 부각 전망
1H22 상향된 LG에너지솔루션의 생산능력 전망과 금번 양극재 장기공급계약을 감안하면,
2026년 양극재 생산능력 26만톤의 증설 목표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불어 화학업황이 부진한 가운데, 동사의 양극재 사업가치 부각 모멘텀도 유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7/27 공표 자료)
√ 보고서: https://bit.ly/3J610hi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GM의 실적발표와 함께 2025년 EV 100만대 생산을 위한 LG화학의 양극재 장기공급계약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업데이트 드리고자 합니다.
■ GM, 양극재 및 리튬 장기공급계약 발표
금일 GM은 배터리 원소재인 수산화리튬과 양극재 장기공급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수산화리튬은 Livent로부터 조달하며, 양극재는 LG화학으로부터 조달한다는 내용입니다.
2025년말 EV 100만대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와의 계약이라고 밝혔습니다.
■ LG화학, 2030년까지 양극재 95만톤 이상 공급
금번 계약을 통해 LG화학이 2030년까지 약 95만톤 이상의 NCMA 양극재를 공급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해당 물량은 EV 500만대를 생산할 수 있을 정도의 양입니다.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급을 가정 시 연평균 12만톤의 공급물량입니다.
2021년 LG화학 양극재 생산능력이 8만톤임을 감안했을때, 상당히 큰 규모의 계약임을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2025년말까지 LG화학이 북미 양극재 공장 신설할 것이란 소식도 발표했습니다.
■ View, LG화학의 양극재 모멘텀 부각 전망
1H22 상향된 LG에너지솔루션의 생산능력 전망과 금번 양극재 장기공급계약을 감안하면,
2026년 양극재 생산능력 26만톤의 증설 목표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불어 화학업황이 부진한 가운데, 동사의 양극재 사업가치 부각 모멘텀도 유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7/27 공표 자료)
Samsungpop
삼성증권
신뢰에 가치로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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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LG화학의 기업가치를 [롯데케미칼 시총 * 1.3배 + 에코프로비엠 시총 * 0.5배 + LG에너지솔루션지분가치 * 0.5배] 로 보면 약 50조원이 나옵니다. 현재 시총은 39.5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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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직관적인 LG화학의 기업가치를 [롯데케미칼 시총 * 1.3배 + 에코프로비엠 시총 * 0.5배 + LG에너지솔루션지분가치 * 0.5배] 로 보면 약 50조원이 나옵니다. 현재 시총은 39.5조원입니다.
양극재 캐파는 현재는 유사하나 2024년에 LG화학이 14만톤, 에코프로비엠이 26만톤입니다. 그래서 0.5배를 주었는데 LG화학은 확실한 캡티브인 LG엔솔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프리미엄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LG화학도 GM 수주로 인해 추가증설을 발표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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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케어젠' 52주 신고가 경신,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http://spot.rassiro.com/rd/20220727/1000396
모든 공매도가 손실구간이기 때문에 숏커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150이기 때문에 시총이 커질수록 패시브 수급이 들어오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홀더들이 물량을 안 내놓기 시작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발행주식의 73%가 최대주주와 자사주로 묶여있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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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5년 내 매출 3배 이상..영업이익률도 끌어올릴 것"(종합) https://v.daum.net/v/20220727104548138
언론사 뷰
LG에너지솔루션 "5년 내 매출 3배 이상..영업이익률도 끌어올릴 것"(종합)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5년 내 3배 이상 매출 성장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사업전략을 공개했다. 올 하반기부터 고객사 전기차 신차 출시가 이어지면서 배터리 판매가 늘어나 연간 매출액 목표치를 기존 19조원에서 22조원으로 상향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주요 OEM과 북미 합작법인 확장,원통형 전지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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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20727151945477 LG화학은 양극재, 롯데케미칼은 양극박
언론사 뷰
롯데케미칼·알미늄, 美 양극박 합작법인 설립.. 3300억원 투자
롯데그룹 화학군이 급성장하는 미국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 선점을 위해 양극박 첫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롯데케미칼(011170)과 롯데알미늄은 미국 켄터키주 엘리자베스타운에 양극박 생산기지인 ‘롯데 알미늄 머티리얼즈 USA’를 설립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케미칼 미국 전지소재법인과 롯데알미늄 미국법인이 각각 70%와 30%의 지분으로 참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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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v.daum.net/v/20220727151945477 LG화학은 양극재, 롯데케미칼은 양극박
1월 기사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8673 롯데알미늄의 양극박 소재는 조일알미늄이 공급합니다
철강금속신문
조일알미늄, 롯데알미늄과 1,595억 원 계약 체결
국내 대표 알루미늄 압연 기업 조일알미늄(대표 이영호)이 알루미늄박 기업인 롯데알미늄(대표 조현철)과 이차전지 양극박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본 계약 금액은 1,595억 원 규모로 조일알미늄의 작년 매출액 3,329억 원의 47.9%에 해당하는 대규모 계약이다. 계약은 2023년 12월 31일까지 지속되며 올해 계약 금액은 532억 원, 2023년에는 1,063억 원으로 발표됐다. 본 계약에 앞서 조일알미늄은 작년 8월 25일 롯데알미늄과 이차전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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