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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LG화학 GM향 양극재 장기공급계약 발표]

√ 보고서: https://bit.ly/3J610hi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GM의 실적발표와 함께 2025년 EV 100만대 생산을 위한 LG화학의 양극재 장기공급계약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업데이트 드리고자 합니다.


■ GM, 양극재 및 리튬 장기공급계약 발표

금일 GM은 배터리 원소재인 수산화리튬과 양극재 장기공급계약을 발표
했습니다.
수산화리튬은 Livent로부터 조달하며, 양극재는 LG화학으로부터 조달한다는 내용입니다.
2025년말 EV 100만대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와의 계약이라고 밝혔습니다.


■ LG화학, 2030년까지 양극재 95만톤 이상 공급

금번 계약을 통해 LG화학이 2030년까지 약 95만톤 이상의 NCMA 양극재를 공급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해당 물량은 EV 500만대를 생산할 수 있을 정도의 양입니다.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급을 가정 시 연평균 12만톤의 공급물량입니다.
2021년 LG화학 양극재 생산능력이 8만톤임을 감안했을때, 상당히 큰 규모의 계약임을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2025년말까지 LG화학이 북미 양극재 공장 신설할 것이란 소식도 발표했습니다.


■ View, LG화학의 양극재 모멘텀 부각 전망

1H22 상향된 LG에너지솔루션의 생산능력 전망과 금번 양극재 장기공급계약을 감안하면,
2026년 양극재 생산능력 26만톤의 증설 목표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불어 화학업황이 부진한 가운데, 동사의 양극재 사업가치 부각 모멘텀도 유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7/27 공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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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LG화학의 기업가치를 [롯데케미칼 시총 * 1.3배 + 에코프로비엠 시총 * 0.5배 + LG에너지솔루션지분가치 * 0.5배] 로 보면 약 50조원이 나옵니다. 현재 시총은 39.5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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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LG화학의 기업가치를 [롯데케미칼 시총 * 1.3배 + 에코프로비엠 시총 * 0.5배 + LG에너지솔루션지분가치 * 0.5배] 로 보면 약 50조원이 나옵니다. 현재 시총은 39.5조원입니다.
양극재 캐파는 현재는 유사하나 2024년에 LG화학이 14만톤, 에코프로비엠이 26만톤입니다. 그래서 0.5배를 주었는데 LG화학은 확실한 캡티브인 LG엔솔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프리미엄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LG화학도 GM 수주로 인해 추가증설을 발표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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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52주 신고가 경신,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http://spot.rassiro.com/rd/20220727/1000396
모든 공매도가 손실구간이기 때문에 숏커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150이기 때문에 시총이 커질수록 패시브 수급이 들어오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홀더들이 물량을 안 내놓기 시작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발행주식의 73%가 최대주주와 자사주로 묶여있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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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9548
7월 2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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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2Q 실적발표 Q&A 정리>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Q) 화학/ 석유화학 시장에 대해서 회사의 뷰는?
수요, 공급, 원료 삼중고로 인해 어려운 상황
고유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 둔화, 중국 수요 부진, 중국 신증설 영향도 지속.
하반기에도 이와 유사한 시황 전망
반면, 내년에는 중국 경기 부양, 러-우 사태의 개선 등 긍정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음
23년 상반기를 지나면서 점진적인 회복 예상

Q) 첨단소재/ 유미코어, 일진머티리얼즈 등 합병 소문이 도는데, 배터리 소재 관련 사업 확대 계획은?
고속충전, 고용량화, 안정성 개선 등 배터리 핵심 기술 구현과 차세대 배터리에 필요한 기술 M&A, JV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
다만, 양극재 등 기존 사업은 대규모 M&A보다는 Organic 방식으로 사업 확대가 합리적이라고 판단
M&A는 차세대 소재, 신사업 중심으로 검토

Q) 양극재/ 첨단소재 실적이 매우 좋았는데, 어떤 요인인지? 말씀해주신 출하 증대, 판가 상승 이외에 다른 요인은? (고객 다변화 등) 하반기 전망은?
양극재 물량 증가, 하이니켈 물량 증가 등. 저가 메탈 재고 효과, 환율 효과 등
하반기에도 양극재 물량 증가에 따라서 두자리수 수익성 확보 가능할 것으로 예상
고객 다변화 측면에서는 다양한 고객들과 협의중이며, 내년부터는 성과 창출될 예정
다만, 메탈 가격 하락과 디스플레이 시황 악화 등으로 인해 수익성 변동 가능성 있음

Q) 화학/ 최근 시황 악화에 따른 화학 가동률 조정과 NB-Latex 등 증설은 계속 이행될 것인지?
상반기 유가 상승으로 인해 스프레드 악화로 NCC/PO 가동률은 80%
주요제품 ABS나 PVC는 정상 가동
하반기에도 유사한 가동률 예상되나, 여수 NCC 정기보수가 있어 추가 조정 전망
연내 정상적인 가동률 회복 가능성은 낮다
NB Latex는 공급 과잉으로 증설은 속도 조절 중
다만, 프리미엄 제품 군과 Sustainability 제품 육성 투자는 미래를 위해 지속

Q) 첨단소재/ 최근 메탈 가격 조정이 있었는데, 하반기 메탈 가격 전망은? 그렇다면 절대적인 이익 규모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는 어떠할지?
니켈은 인도네시아산 물량 증가로 하락 안정화 예상. 리튬은 당분간 높은 가격 예상
양극재 판가는 메탈 가격 변동에 따라 변화하지만, 수익 절대규모는 변화하지 않을 것
하반기에도 양극재 판매수량이 늘어남에 따라 이익 성장세 지속 예상
메탈 가격 큰 폭으로 조정 받을 경우, 재고 손실로 인해 단기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

Q) 생명과학/ 임상 3상 준비 중인 통풍 치료제 현황과 신약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부탁
대사질환의 경우, 통풍치료제가 올해 임상 3상 진입 예정.
3Q 미국 FDA에 임상 3상 IND를 제출을 시작으로, 중국/유럽 등 다국가 임상을 연내 개시 예정
통풍 치료제는 임상 2상을 통해 안정성과 기본 효능을 확인. 이번 3상을 통해 차별성을 확보하여 27년 허가 목표
현재 타겟하는 미국 통풍 환자 수는 약 천만명이고, 인구 고령화 및 비만으로 인해 환자 수 증가 예상
출시 후 10년간 50억 달러 수준의 매출액 예상
희귀비만 치료제와 NASH 치료제 또한 임상 성공과 진척 예상.
희귀비만 치료제는 20년 4월 임상 1상 진입하여 긍정적인 결과 확인, 올해 6월에는 POMC 결핍증에 대한 추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희귀의약품 지정은 적응증에 있어 7년간의 판매독점권을 가질 수 있으며, 향후 식욕 억제 관련해 추가 희귀의약품 지정을 위해 노력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인 NASH 치료제 연구개발은 다양한 기전을 차단할 수 있는 치료제 연구 개발 중.
염증 완화 과제는 미국에서 올해 1상을 마치고 연내 2상 진행 예정
지방 축적 억제하는 과제는 올해 3월말 미국 FDA에서 1상 승인을 받아 진행 중
또한 간섭류화 기전 과제는 전임상 단계
비알콜성 지방간염은 복합적 원인으로 발병하는 만큼, 서로 다른 기존의 치료제 병용 투여 개발을 통해 개발 과제 간 시너지 효과 기대
본부에서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생각하는 항암제는 고형암 면역 항암제 Q10이 미국 임상 1상 IND 승인

Q) 첨단소재/ GM 장기계약 발표. 이로 인해 중장기 캐파 가이던스 변화는? 추가 북미 진출 가능성은?
양극재 사업 확대에 대해 국내 경쟁사 대비 보수적이었지만, 현재는 다수 고객사와 공급 조건 논의 중. 캐파 변경 가능성 존재

Q) LG에너지솔루션 보호 예수 해제. 추가 지분 매각 계획이 있는지?
당분간 지분매각 계획 없음

Q) 화학/ 주력 제품인 ABS, PVC 가동 상황은?
최근 PVC, ABS 부진 원인은 중국 수요 감소 영향이 가장 크고, 하반기에도 지속 전망
ABS는 펜트업 효과 종료, 락다운 영향과 공급 측면에서는 증설도 많아 내년까지 시황 약세 예상
PVC는 건설 시황 악화, 하계 비수기 도래, 중국 부양책 불확실성으로 시황 약세 전망
다만 PVC는 시장에서 유의미한 캐파 증설이 없고, 당사 제품이 카바이드 PVC 대비 경쟁력 우위에 있어 마진 회복 예상

Q) 화학/ POE나 EVA 태양광용 제품의 하반기 전망과 수익성은?
태양광 시장 성장에 따라 연 10% 이상 빠르게 성장 중
반면 POE는 생산 난이도가 높아 글로벌 5개 업체만 생산 중이고,
EVA는 높은 투자비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은 편
따라서 공급 부족 상황이 유지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현 상황 지속 예상
EVA는 23년까지 중국에서 상당한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POE를 집중 육성 중
파트너쉽 강화 및 POE 개발에 노력하고 있음

Q) 부문 영업이익을 더하면 총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차이가 나는데, 기타 영업외손익이 어떤 성격인지? (내부거래 등)
1) 미실현수익, 2) 미래성장분야에 대한 비용
미실현수익은 당사 연결결산할 때, 최종제품 판매되기 전에 중간 제품에 대해서 최종 제품 판매 전까지 수익 인식을 미루게 됨
(예시: 첨단소재 부문이 양극재 공급은 했으나, 에너지솔루션이 아직 최종고객에게 판매를 하지 않았을 때)
미래성장분야 비용 일부는 전사에서 부담.
향후 이 비용이 양극재 부문 성장으로 인해 커질 것으로 보이지만, 전사 기준으로 봤을 때 크지 않은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
작년보다 최근 이 비용이 커진 이유는 미실현수익 규모가 커졌기 때문
미실현수익은 손실이라기보다 수익성 인식의 이연으로 봐야함

Q) 켐코와 전구체 JV 설립에 대한 배경과 어떤 고객들과 캐파 건설은 어디에 할지, 다운스트림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
양극재 사업에 있어 안정적인 전구체 소싱과 지역별 메탈 리사이클 체계 구축은 중요한 과제
켐코는 전구체의 핵심인 황산니켈을 생산 중이고, 메탈 리사이클 기술이 있어, 메탈 수급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합작법인은 울산에 위치하여, 청주/북미 공장에 양극재 생산을 위해 활용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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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의 첨단소재 사업부 2Q 영업이익은 YoY 249%, QoQ 118% 증가한 3350억원입니다. 참고로 에코프로비엠(시총 11조원)의 2Q 영업이익이 1029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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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첨단소재(2차전지 양극재, IT 소재) 이익 비중이 전사 영업이익의 38%를 차지했음에도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화학섹터 수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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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317240 불법 공매도를 5.9조원을 치고도 처벌이 과태료 10억원이니 당연히 불법은 택하지요. 불법 공매도의 이득이 훨씬 크니까요. 이 5.9조원도 1개 증권사의 3년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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