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20727151945477 LG화학은 양극재, 롯데케미칼은 양극박
언론사 뷰
롯데케미칼·알미늄, 美 양극박 합작법인 설립.. 3300억원 투자
롯데그룹 화학군이 급성장하는 미국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 선점을 위해 양극박 첫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롯데케미칼(011170)과 롯데알미늄은 미국 켄터키주 엘리자베스타운에 양극박 생산기지인 ‘롯데 알미늄 머티리얼즈 USA’를 설립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케미칼 미국 전지소재법인과 롯데알미늄 미국법인이 각각 70%와 30%의 지분으로 참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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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v.daum.net/v/20220727151945477 LG화학은 양극재, 롯데케미칼은 양극박
1월 기사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8673 롯데알미늄의 양극박 소재는 조일알미늄이 공급합니다
철강금속신문
조일알미늄, 롯데알미늄과 1,595억 원 계약 체결
국내 대표 알루미늄 압연 기업 조일알미늄(대표 이영호)이 알루미늄박 기업인 롯데알미늄(대표 조현철)과 이차전지 양극박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본 계약 금액은 1,595억 원 규모로 조일알미늄의 작년 매출액 3,329억 원의 47.9%에 해당하는 대규모 계약이다. 계약은 2023년 12월 31일까지 지속되며 올해 계약 금액은 532억 원, 2023년에는 1,063억 원으로 발표됐다. 본 계약에 앞서 조일알미늄은 작년 8월 25일 롯데알미늄과 이차전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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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20727154707810 LG화학 2Q 영업이익은 LG엔솔 컨센미스 600억원을 감안하면 컨센서스 충족입니다
다음뉴스
LG화학, 2분기 매출액 12조2399억..전년비 7% ↑
[헤럴드경제=증권부] LG화학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2조2399억1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784억5300만원으로 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7183억1500만원으로 54.1%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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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9548
7월 2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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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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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LG화학 2Q 실적발표 Q&A 정리>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Q) 화학/ 석유화학 시장에 대해서 회사의 뷰는?
수요, 공급, 원료 삼중고로 인해 어려운 상황
고유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 둔화, 중국 수요 부진, 중국 신증설 영향도 지속.
하반기에도 이와 유사한 시황 전망
반면, 내년에는 중국 경기 부양, 러-우 사태의 개선 등 긍정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음
23년 상반기를 지나면서 점진적인 회복 예상
Q) 첨단소재/ 유미코어, 일진머티리얼즈 등 합병 소문이 도는데, 배터리 소재 관련 사업 확대 계획은?
고속충전, 고용량화, 안정성 개선 등 배터리 핵심 기술 구현과 차세대 배터리에 필요한 기술 M&A, JV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
다만, 양극재 등 기존 사업은 대규모 M&A보다는 Organic 방식으로 사업 확대가 합리적이라고 판단
M&A는 차세대 소재, 신사업 중심으로 검토
Q) 양극재/ 첨단소재 실적이 매우 좋았는데, 어떤 요인인지? 말씀해주신 출하 증대, 판가 상승 이외에 다른 요인은? (고객 다변화 등) 하반기 전망은?
양극재 물량 증가, 하이니켈 물량 증가 등. 저가 메탈 재고 효과, 환율 효과 등
하반기에도 양극재 물량 증가에 따라서 두자리수 수익성 확보 가능할 것으로 예상
고객 다변화 측면에서는 다양한 고객들과 협의중이며, 내년부터는 성과 창출될 예정
다만, 메탈 가격 하락과 디스플레이 시황 악화 등으로 인해 수익성 변동 가능성 있음
Q) 화학/ 최근 시황 악화에 따른 화학 가동률 조정과 NB-Latex 등 증설은 계속 이행될 것인지?
상반기 유가 상승으로 인해 스프레드 악화로 NCC/PO 가동률은 80%
주요제품 ABS나 PVC는 정상 가동
하반기에도 유사한 가동률 예상되나, 여수 NCC 정기보수가 있어 추가 조정 전망
연내 정상적인 가동률 회복 가능성은 낮다
NB Latex는 공급 과잉으로 증설은 속도 조절 중
다만, 프리미엄 제품 군과 Sustainability 제품 육성 투자는 미래를 위해 지속
Q) 첨단소재/ 최근 메탈 가격 조정이 있었는데, 하반기 메탈 가격 전망은? 그렇다면 절대적인 이익 규모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는 어떠할지?
니켈은 인도네시아산 물량 증가로 하락 안정화 예상. 리튬은 당분간 높은 가격 예상
양극재 판가는 메탈 가격 변동에 따라 변화하지만, 수익 절대규모는 변화하지 않을 것
하반기에도 양극재 판매수량이 늘어남에 따라 이익 성장세 지속 예상
메탈 가격 큰 폭으로 조정 받을 경우, 재고 손실로 인해 단기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
Q) 생명과학/ 임상 3상 준비 중인 통풍 치료제 현황과 신약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부탁
대사질환의 경우, 통풍치료제가 올해 임상 3상 진입 예정.
3Q 미국 FDA에 임상 3상 IND를 제출을 시작으로, 중국/유럽 등 다국가 임상을 연내 개시 예정
통풍 치료제는 임상 2상을 통해 안정성과 기본 효능을 확인. 이번 3상을 통해 차별성을 확보하여 27년 허가 목표
현재 타겟하는 미국 통풍 환자 수는 약 천만명이고, 인구 고령화 및 비만으로 인해 환자 수 증가 예상
출시 후 10년간 50억 달러 수준의 매출액 예상
희귀비만 치료제와 NASH 치료제 또한 임상 성공과 진척 예상.
희귀비만 치료제는 20년 4월 임상 1상 진입하여 긍정적인 결과 확인, 올해 6월에는 POMC 결핍증에 대한 추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희귀의약품 지정은 적응증에 있어 7년간의 판매독점권을 가질 수 있으며, 향후 식욕 억제 관련해 추가 희귀의약품 지정을 위해 노력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인 NASH 치료제 연구개발은 다양한 기전을 차단할 수 있는 치료제 연구 개발 중.
염증 완화 과제는 미국에서 올해 1상을 마치고 연내 2상 진행 예정
지방 축적 억제하는 과제는 올해 3월말 미국 FDA에서 1상 승인을 받아 진행 중
또한 간섭류화 기전 과제는 전임상 단계
비알콜성 지방간염은 복합적 원인으로 발병하는 만큼, 서로 다른 기존의 치료제 병용 투여 개발을 통해 개발 과제 간 시너지 효과 기대
본부에서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생각하는 항암제는 고형암 면역 항암제 Q10이 미국 임상 1상 IND 승인
Q) 첨단소재/ GM 장기계약 발표. 이로 인해 중장기 캐파 가이던스 변화는? 추가 북미 진출 가능성은?
양극재 사업 확대에 대해 국내 경쟁사 대비 보수적이었지만, 현재는 다수 고객사와 공급 조건 논의 중. 캐파 변경 가능성 존재
Q) LG에너지솔루션 보호 예수 해제. 추가 지분 매각 계획이 있는지?
당분간 지분매각 계획 없음
Q) 화학/ 주력 제품인 ABS, PVC 가동 상황은?
최근 PVC, ABS 부진 원인은 중국 수요 감소 영향이 가장 크고, 하반기에도 지속 전망
ABS는 펜트업 효과 종료, 락다운 영향과 공급 측면에서는 증설도 많아 내년까지 시황 약세 예상
PVC는 건설 시황 악화, 하계 비수기 도래, 중국 부양책 불확실성으로 시황 약세 전망
다만 PVC는 시장에서 유의미한 캐파 증설이 없고, 당사 제품이 카바이드 PVC 대비 경쟁력 우위에 있어 마진 회복 예상
Q) 화학/ POE나 EVA 태양광용 제품의 하반기 전망과 수익성은?
태양광 시장 성장에 따라 연 10% 이상 빠르게 성장 중
반면 POE는 생산 난이도가 높아 글로벌 5개 업체만 생산 중이고,
EVA는 높은 투자비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은 편
따라서 공급 부족 상황이 유지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현 상황 지속 예상
EVA는 23년까지 중국에서 상당한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POE를 집중 육성 중
파트너쉽 강화 및 POE 개발에 노력하고 있음
Q) 부문 영업이익을 더하면 총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차이가 나는데, 기타 영업외손익이 어떤 성격인지? (내부거래 등)
1) 미실현수익, 2) 미래성장분야에 대한 비용
미실현수익은 당사 연결결산할 때, 최종제품 판매되기 전에 중간 제품에 대해서 최종 제품 판매 전까지 수익 인식을 미루게 됨
(예시: 첨단소재 부문이 양극재 공급은 했으나, 에너지솔루션이 아직 최종고객에게 판매를 하지 않았을 때)
미래성장분야 비용 일부는 전사에서 부담.
향후 이 비용이 양극재 부문 성장으로 인해 커질 것으로 보이지만, 전사 기준으로 봤을 때 크지 않은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
작년보다 최근 이 비용이 커진 이유는 미실현수익 규모가 커졌기 때문
미실현수익은 손실이라기보다 수익성 인식의 이연으로 봐야함
Q) 켐코와 전구체 JV 설립에 대한 배경과 어떤 고객들과 캐파 건설은 어디에 할지, 다운스트림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
양극재 사업에 있어 안정적인 전구체 소싱과 지역별 메탈 리사이클 체계 구축은 중요한 과제
켐코는 전구체의 핵심인 황산니켈을 생산 중이고, 메탈 리사이클 기술이 있어, 메탈 수급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합작법인은 울산에 위치하여, 청주/북미 공장에 양극재 생산을 위해 활용될 예정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Q) 화학/ 석유화학 시장에 대해서 회사의 뷰는?
수요, 공급, 원료 삼중고로 인해 어려운 상황
고유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 둔화, 중국 수요 부진, 중국 신증설 영향도 지속.
하반기에도 이와 유사한 시황 전망
반면, 내년에는 중국 경기 부양, 러-우 사태의 개선 등 긍정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음
23년 상반기를 지나면서 점진적인 회복 예상
Q) 첨단소재/ 유미코어, 일진머티리얼즈 등 합병 소문이 도는데, 배터리 소재 관련 사업 확대 계획은?
고속충전, 고용량화, 안정성 개선 등 배터리 핵심 기술 구현과 차세대 배터리에 필요한 기술 M&A, JV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
다만, 양극재 등 기존 사업은 대규모 M&A보다는 Organic 방식으로 사업 확대가 합리적이라고 판단
M&A는 차세대 소재, 신사업 중심으로 검토
Q) 양극재/ 첨단소재 실적이 매우 좋았는데, 어떤 요인인지? 말씀해주신 출하 증대, 판가 상승 이외에 다른 요인은? (고객 다변화 등) 하반기 전망은?
양극재 물량 증가, 하이니켈 물량 증가 등. 저가 메탈 재고 효과, 환율 효과 등
하반기에도 양극재 물량 증가에 따라서 두자리수 수익성 확보 가능할 것으로 예상
고객 다변화 측면에서는 다양한 고객들과 협의중이며, 내년부터는 성과 창출될 예정
다만, 메탈 가격 하락과 디스플레이 시황 악화 등으로 인해 수익성 변동 가능성 있음
Q) 화학/ 최근 시황 악화에 따른 화학 가동률 조정과 NB-Latex 등 증설은 계속 이행될 것인지?
상반기 유가 상승으로 인해 스프레드 악화로 NCC/PO 가동률은 80%
주요제품 ABS나 PVC는 정상 가동
하반기에도 유사한 가동률 예상되나, 여수 NCC 정기보수가 있어 추가 조정 전망
연내 정상적인 가동률 회복 가능성은 낮다
NB Latex는 공급 과잉으로 증설은 속도 조절 중
다만, 프리미엄 제품 군과 Sustainability 제품 육성 투자는 미래를 위해 지속
Q) 첨단소재/ 최근 메탈 가격 조정이 있었는데, 하반기 메탈 가격 전망은? 그렇다면 절대적인 이익 규모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는 어떠할지?
니켈은 인도네시아산 물량 증가로 하락 안정화 예상. 리튬은 당분간 높은 가격 예상
양극재 판가는 메탈 가격 변동에 따라 변화하지만, 수익 절대규모는 변화하지 않을 것
하반기에도 양극재 판매수량이 늘어남에 따라 이익 성장세 지속 예상
메탈 가격 큰 폭으로 조정 받을 경우, 재고 손실로 인해 단기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
Q) 생명과학/ 임상 3상 준비 중인 통풍 치료제 현황과 신약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부탁
대사질환의 경우, 통풍치료제가 올해 임상 3상 진입 예정.
3Q 미국 FDA에 임상 3상 IND를 제출을 시작으로, 중국/유럽 등 다국가 임상을 연내 개시 예정
통풍 치료제는 임상 2상을 통해 안정성과 기본 효능을 확인. 이번 3상을 통해 차별성을 확보하여 27년 허가 목표
현재 타겟하는 미국 통풍 환자 수는 약 천만명이고, 인구 고령화 및 비만으로 인해 환자 수 증가 예상
출시 후 10년간 50억 달러 수준의 매출액 예상
희귀비만 치료제와 NASH 치료제 또한 임상 성공과 진척 예상.
희귀비만 치료제는 20년 4월 임상 1상 진입하여 긍정적인 결과 확인, 올해 6월에는 POMC 결핍증에 대한 추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희귀의약품 지정은 적응증에 있어 7년간의 판매독점권을 가질 수 있으며, 향후 식욕 억제 관련해 추가 희귀의약품 지정을 위해 노력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인 NASH 치료제 연구개발은 다양한 기전을 차단할 수 있는 치료제 연구 개발 중.
염증 완화 과제는 미국에서 올해 1상을 마치고 연내 2상 진행 예정
지방 축적 억제하는 과제는 올해 3월말 미국 FDA에서 1상 승인을 받아 진행 중
또한 간섭류화 기전 과제는 전임상 단계
비알콜성 지방간염은 복합적 원인으로 발병하는 만큼, 서로 다른 기존의 치료제 병용 투여 개발을 통해 개발 과제 간 시너지 효과 기대
본부에서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생각하는 항암제는 고형암 면역 항암제 Q10이 미국 임상 1상 IND 승인
Q) 첨단소재/ GM 장기계약 발표. 이로 인해 중장기 캐파 가이던스 변화는? 추가 북미 진출 가능성은?
양극재 사업 확대에 대해 국내 경쟁사 대비 보수적이었지만, 현재는 다수 고객사와 공급 조건 논의 중. 캐파 변경 가능성 존재
Q) LG에너지솔루션 보호 예수 해제. 추가 지분 매각 계획이 있는지?
당분간 지분매각 계획 없음
Q) 화학/ 주력 제품인 ABS, PVC 가동 상황은?
최근 PVC, ABS 부진 원인은 중국 수요 감소 영향이 가장 크고, 하반기에도 지속 전망
ABS는 펜트업 효과 종료, 락다운 영향과 공급 측면에서는 증설도 많아 내년까지 시황 약세 예상
PVC는 건설 시황 악화, 하계 비수기 도래, 중국 부양책 불확실성으로 시황 약세 전망
다만 PVC는 시장에서 유의미한 캐파 증설이 없고, 당사 제품이 카바이드 PVC 대비 경쟁력 우위에 있어 마진 회복 예상
Q) 화학/ POE나 EVA 태양광용 제품의 하반기 전망과 수익성은?
태양광 시장 성장에 따라 연 10% 이상 빠르게 성장 중
반면 POE는 생산 난이도가 높아 글로벌 5개 업체만 생산 중이고,
EVA는 높은 투자비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은 편
따라서 공급 부족 상황이 유지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현 상황 지속 예상
EVA는 23년까지 중국에서 상당한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POE를 집중 육성 중
파트너쉽 강화 및 POE 개발에 노력하고 있음
Q) 부문 영업이익을 더하면 총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차이가 나는데, 기타 영업외손익이 어떤 성격인지? (내부거래 등)
1) 미실현수익, 2) 미래성장분야에 대한 비용
미실현수익은 당사 연결결산할 때, 최종제품 판매되기 전에 중간 제품에 대해서 최종 제품 판매 전까지 수익 인식을 미루게 됨
(예시: 첨단소재 부문이 양극재 공급은 했으나, 에너지솔루션이 아직 최종고객에게 판매를 하지 않았을 때)
미래성장분야 비용 일부는 전사에서 부담.
향후 이 비용이 양극재 부문 성장으로 인해 커질 것으로 보이지만, 전사 기준으로 봤을 때 크지 않은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
작년보다 최근 이 비용이 커진 이유는 미실현수익 규모가 커졌기 때문
미실현수익은 손실이라기보다 수익성 인식의 이연으로 봐야함
Q) 켐코와 전구체 JV 설립에 대한 배경과 어떤 고객들과 캐파 건설은 어디에 할지, 다운스트림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
양극재 사업에 있어 안정적인 전구체 소싱과 지역별 메탈 리사이클 체계 구축은 중요한 과제
켐코는 전구체의 핵심인 황산니켈을 생산 중이고, 메탈 리사이클 기술이 있어, 메탈 수급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합작법인은 울산에 위치하여, 청주/북미 공장에 양극재 생산을 위해 활용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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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317240 불법 공매도를 5.9조원을 치고도 처벌이 과태료 10억원이니 당연히 불법은 택하지요. 불법 공매도의 이득이 훨씬 크니까요. 이 5.9조원도 1개 증권사의 3년치 수준....
국민일보
[단독] “이러니 주가 바닥” 한투증권, 삼전 2500만주 공매도위반
금감원 ‘공매도 위반종목 및 수량’ 문서 입수 3년간 삼성전자만 2552만주 불법공매도 공매도 규모 5.9조원, 과태료는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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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9876 이랜텍은 오는 8월 경기 화성 본사에서 로봇용 배터리팩 양산을 시작한다. 이 배터리팩은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로봇 제조업체 베어로보틱스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에 장착될 예정이다
Naver
전자담배로 대박 낸 이랜텍, 로봇·ESS 신사업 '무한확장'
코스닥시장 상장사 이랜텍은 오는 8월 경기 화성 본사에서 로봇용 배터리팩 양산을 시작한다. 이 배터리팩은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로봇 제조업체 베어로보틱스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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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속도 조절" 발언에 뉴욕증시 급등..2년 반만에 한미금리 역전[모닝브리핑] https://v.daum.net/v/20220728070401029
언론사 뷰
"금리 속도 조절" 발언에 뉴욕증시 급등..2년 반만에 한미금리 역전[모닝브리핑]
◆美연준 연속 자이언트스텝…2년반만에 한미금리 역전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7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뒤 성명을 내고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기준금리는 기존 1.50~1.75%에서 2.25~2.50%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한국 기준금리(2.25%)보다 높아졌습니다. 미국 기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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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LG화학 2Q 리뷰]
보고서: <https://bit.ly/3OJWt5g>
■ View, 하반기 화학업종 내 Alpha 부각 지속 전망
중국 경기둔화로 화학 수익성은 빠르게 하락하지만,
양극재 및 배터리 실적 개선세가 이를 상쇄할 것.
특히 Valuation multiple이 낮은 이익(석유화학)이 감소하고,
Multiple이 높은 이익(양극재)이 증가.
이에 따라 SOTP Valuation 상 목표주가를 6% 상향(67→71만원).
하반기에도 강할 양극재 수익성과 빠르게 증가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생산능력 상향 조정의 가능성이 높아,,
화학업종 내 Alpha 부각 가능할 것
BUY 투자의견 유지.
■ 2Q 리뷰, 컨센서스 부합
OP는 8,785억원(-14%QoQ)으로 컨센서스(9,140억원/-4%)에 부합.
석유화학 부문 OP는 5,130억원(-19%QoQ)으로,
주요 제품 스프레드 하락으로 인해 이익 감소.
첨단소재 부문 OP는 3,350억원(+118%QoQ)으로 급증했는데,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인 래깅효과 등에 기인.
LG에너지솔루션 OP는 1,956억원(-24%QoQ)으로 컨센서스(2,384억원/-18%)를 하회.
전분기 대비 매출은 성장했지만, 중국 봉쇄 및 원가 상승분의 판가 인상 적용 시점 차이로 인해 수익성은 감소.
■ 3Q 프리뷰, 첨단소재/배터리 이익 강세 전망:
3Q OP는 8,220억원(-6%QoQ)으로 컨센서스(9,470억원/-13%) 하회하겠으나,
첨단소재 및 배터리 부문에선 이익 강세 전망.
배터리 부문 OP는 3,660억원(+87%QoQ)으로 컨센서스 11% 상회 전망.
이는 예상보다 빠른 고객사와의 판가 계약구조 변경으로 인해 수익성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
한편 첨단소재 부문 매출 및 OP도 각각 2.56조원(+27%QoQ) 및 3,610억원(+8%QoQ; OPM 14%)으로 추가 성장 전망.
메탈 가격 조정으로 인해 추가 판가 상승은 없겠으나, 유럽 완성차업체들의 부품 부족사태가 예상보다 빠르게 해소되며 최근 가동률 크게 상승.
이에 따라 동사의 양극재 판매물량은 2Q22에도 +20%QoQ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3Q22에는 +50%QoQ 확대되며 초고속 성장 예상.
(2022/07/28 공표 자료)
보고서: <https://bit.ly/3OJWt5g>
■ View, 하반기 화학업종 내 Alpha 부각 지속 전망
중국 경기둔화로 화학 수익성은 빠르게 하락하지만,
양극재 및 배터리 실적 개선세가 이를 상쇄할 것.
특히 Valuation multiple이 낮은 이익(석유화학)이 감소하고,
Multiple이 높은 이익(양극재)이 증가.
이에 따라 SOTP Valuation 상 목표주가를 6% 상향(67→71만원).
하반기에도 강할 양극재 수익성과 빠르게 증가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생산능력 상향 조정의 가능성이 높아,,
화학업종 내 Alpha 부각 가능할 것
BUY 투자의견 유지.
■ 2Q 리뷰, 컨센서스 부합
OP는 8,785억원(-14%QoQ)으로 컨센서스(9,140억원/-4%)에 부합.
석유화학 부문 OP는 5,130억원(-19%QoQ)으로,
주요 제품 스프레드 하락으로 인해 이익 감소.
첨단소재 부문 OP는 3,350억원(+118%QoQ)으로 급증했는데,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인 래깅효과 등에 기인.
LG에너지솔루션 OP는 1,956억원(-24%QoQ)으로 컨센서스(2,384억원/-18%)를 하회.
전분기 대비 매출은 성장했지만, 중국 봉쇄 및 원가 상승분의 판가 인상 적용 시점 차이로 인해 수익성은 감소.
■ 3Q 프리뷰, 첨단소재/배터리 이익 강세 전망:
3Q OP는 8,220억원(-6%QoQ)으로 컨센서스(9,470억원/-13%) 하회하겠으나,
첨단소재 및 배터리 부문에선 이익 강세 전망.
배터리 부문 OP는 3,660억원(+87%QoQ)으로 컨센서스 11% 상회 전망.
이는 예상보다 빠른 고객사와의 판가 계약구조 변경으로 인해 수익성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
한편 첨단소재 부문 매출 및 OP도 각각 2.56조원(+27%QoQ) 및 3,610억원(+8%QoQ; OPM 14%)으로 추가 성장 전망.
메탈 가격 조정으로 인해 추가 판가 상승은 없겠으나, 유럽 완성차업체들의 부품 부족사태가 예상보다 빠르게 해소되며 최근 가동률 크게 상승.
이에 따라 동사의 양극재 판매물량은 2Q22에도 +20%QoQ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3Q22에는 +50%QoQ 확대되며 초고속 성장 예상.
(2022/07/28 공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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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7/28(목)
LG화학(051910) [매수 / TP 780,000원] 첨단소재의 놀라운 호실적
■ 2Q22 Review: 매출액 +7%, 영업이익 -59% YoY
'22년 2분기 매출액 12조 2,399억원(+6.8% YoY, +5.4% QoQ), 영업이익 8,785억원(-58.9% YoY, -14.2% QoQ, opm 7.2%) 기록
■ 전지재료가 이끈 첨단소재 호실적
석유화학 사업부는 영업이익 513억원(opm 8.6%)을 기록함. 영업이익률은 '21년 4분기부터 현재까지 12.6% → 10.6% → 8.6%으로 악화되며 올해 초부터 시작된 고유가, 공급과잉, 수요부진이라는 부정적 시황이 반영됨.
첨단소재 사업부는 영업이익 335억원(opm 16.6%)을 기록함. 하이니켈 물량 확대, 우호적 환율 환경, 저가 원재료 투입 효과로 인해 수익성도 크게 향상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00원
석유화학은 '22년 하반기 부정적 시황 지속으로 수익성 회복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동사의 견고한 포트폴리오 상에서 추가적인 수익성 악화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동사 실적에서 첨단소재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음. 하반기 메탈 가격 하락에 실적 감소 가능성 존재하지만 지속적인 양극재 물량 확대에 따라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참조: https://bit.ly/3S59rgQ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화학(051910) [매수 / TP 780,000원] 첨단소재의 놀라운 호실적
■ 2Q22 Review: 매출액 +7%, 영업이익 -59% YoY
'22년 2분기 매출액 12조 2,399억원(+6.8% YoY, +5.4% QoQ), 영업이익 8,785억원(-58.9% YoY, -14.2% QoQ, opm 7.2%) 기록
■ 전지재료가 이끈 첨단소재 호실적
석유화학 사업부는 영업이익 513억원(opm 8.6%)을 기록함. 영업이익률은 '21년 4분기부터 현재까지 12.6% → 10.6% → 8.6%으로 악화되며 올해 초부터 시작된 고유가, 공급과잉, 수요부진이라는 부정적 시황이 반영됨.
첨단소재 사업부는 영업이익 335억원(opm 16.6%)을 기록함. 하이니켈 물량 확대, 우호적 환율 환경, 저가 원재료 투입 효과로 인해 수익성도 크게 향상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00원
석유화학은 '22년 하반기 부정적 시황 지속으로 수익성 회복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동사의 견고한 포트폴리오 상에서 추가적인 수익성 악화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동사 실적에서 첨단소재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음. 하반기 메탈 가격 하락에 실적 감소 가능성 존재하지만 지속적인 양극재 물량 확대에 따라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참조: https://bit.ly/3S59rgQ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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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2.7.28 (목)
▶ LG화학(051910): 양극재 분기 매출액 1조 클럽 달성
(URL) bit.ly/3oAU81P
[Summary]
- 2Q22 Review: 첨단소재부문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달성, 이차전지소재 경쟁력 확인
제품별 매출액 양극재 1.0조원, 분리막 1천억원 등으로 P-Q의 승수효과 발생
- 올 하반기 북미 신규 고객사 양극재 공급 확정 가능성 등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
- 22년 하반기 기점으로 첨단소재(이차전지 소재)의 이익 기여 비중은 석유화학 비중을 넘어설 전망으로 주가 재평가는 현재 진행 형(첨단소재 EV/EBITDA 24.4배 적용)
- 양극재 주도의 전지소재 경쟁력 강화 구간, 투자의견 Buy/적정주가 95만원 유지
LG화학의 양극재 매출액 22~25년 연평균 +32% 성장할 전망
당분기 Highlight는 Post LGES 첨단소재부문(이차전지 소재)의 사업 경쟁력이다. 동사의 양극재는 매출액 1.0조원, 이익률은 리튬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이익(1H22 수산화리튬 +118% YTD)/판가상승 효과로 Double-digit을 기록했을 점이다. 동사의 22년 연간 양극재 생산Capa 9만톤을 감안한 영업실적은 국내 1위 양극재 생산기업 에코프로비엠(2Q22 매출액 1.1조원, 이익률 8.6%)에 유사하다. 계열사 판매 및 올 하반기 수주 확정 가능성이 높은 GM 등 북미 소재 신규 고객사 확보로 중장기 국내/외 생산Capa 추가 증설을 통한 성장 Story가 예상된다. 동사의 기존 가이던스 2026년 양극재 생산Capa 26만톤을 가정한 양극재 매출액은 22년 4.0조원, 25년 12.2조원으로 연평균 +32% 성장할 전망이다. 양극재 Upstream-Downstream으로 사업 영역 확대로 경쟁사들 대비 높은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LG화학: 이차전지 소재로 주가 재평가 및 LGES 지분 가치 할인율 축소
동사는 (1) 자본력을 활용한 소재 수직계열화, (2) 수요 가시성이 높은 고객사 공급망에 포함, 이차전지 소재 사업 핵심 경쟁요소를 보유했다. 멀티플 상향을 통한 주가 재평가는 현재 진행 형으로 자회사 LGES 지분 활용 가능성도 높아 지분 가치에 대한 할인율 축소도 가능하다.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5만원을 유지한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petrochem_wooho
2022.7.28 (목)
▶ LG화학(051910): 양극재 분기 매출액 1조 클럽 달성
(URL) bit.ly/3oAU81P
[Summary]
- 2Q22 Review: 첨단소재부문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달성, 이차전지소재 경쟁력 확인
제품별 매출액 양극재 1.0조원, 분리막 1천억원 등으로 P-Q의 승수효과 발생
- 올 하반기 북미 신규 고객사 양극재 공급 확정 가능성 등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
- 22년 하반기 기점으로 첨단소재(이차전지 소재)의 이익 기여 비중은 석유화학 비중을 넘어설 전망으로 주가 재평가는 현재 진행 형(첨단소재 EV/EBITDA 24.4배 적용)
- 양극재 주도의 전지소재 경쟁력 강화 구간, 투자의견 Buy/적정주가 95만원 유지
LG화학의 양극재 매출액 22~25년 연평균 +32% 성장할 전망
당분기 Highlight는 Post LGES 첨단소재부문(이차전지 소재)의 사업 경쟁력이다. 동사의 양극재는 매출액 1.0조원, 이익률은 리튬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이익(1H22 수산화리튬 +118% YTD)/판가상승 효과로 Double-digit을 기록했을 점이다. 동사의 22년 연간 양극재 생산Capa 9만톤을 감안한 영업실적은 국내 1위 양극재 생산기업 에코프로비엠(2Q22 매출액 1.1조원, 이익률 8.6%)에 유사하다. 계열사 판매 및 올 하반기 수주 확정 가능성이 높은 GM 등 북미 소재 신규 고객사 확보로 중장기 국내/외 생산Capa 추가 증설을 통한 성장 Story가 예상된다. 동사의 기존 가이던스 2026년 양극재 생산Capa 26만톤을 가정한 양극재 매출액은 22년 4.0조원, 25년 12.2조원으로 연평균 +32% 성장할 전망이다. 양극재 Upstream-Downstream으로 사업 영역 확대로 경쟁사들 대비 높은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LG화학: 이차전지 소재로 주가 재평가 및 LGES 지분 가치 할인율 축소
동사는 (1) 자본력을 활용한 소재 수직계열화, (2) 수요 가시성이 높은 고객사 공급망에 포함, 이차전지 소재 사업 핵심 경쟁요소를 보유했다. 멀티플 상향을 통한 주가 재평가는 현재 진행 형으로 자회사 LGES 지분 활용 가능성도 높아 지분 가치에 대한 할인율 축소도 가능하다.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5만원을 유지한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petrochem_wo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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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PV Insight - 한화 윤용식/전우제
7/27(수)
▶ 폴리실리콘(↑)
- 전방 가격 인상 + 타이트한 수급(정기보수)
▶ 웨이퍼
- 모노(↑): 원가 상승 + 높은 수요
▶ 셀
- 모노(↑): 원가 상승 + 8월 판가 인상
▶ 모듈
- 모노(-): 태양광 프로젝트 투자 감소 우려 vs. 높은 원가
7/27(수)
▶ 폴리실리콘(↑)
- 전방 가격 인상 + 타이트한 수급(정기보수)
▶ 웨이퍼
- 모노(↑): 원가 상승 + 높은 수요
▶ 셀
- 모노(↑): 원가 상승 + 8월 판가 인상
▶ 모듈
- 모노(-): 태양광 프로젝트 투자 감소 우려 vs. 높은 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