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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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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 사례를 보면 악재가 터졌을 때 미수주문 넣듯이 대차도 안 빌리고 숏을 치네요. 불법공매도이니 업틱룰도 없이 시장가로 밀었겠죠. 근데 과태료는 1억2천만원....원스트라이크아웃으로 금융투자업 면허를 박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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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은 공표된 증권사 레포트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공시된 재무제표와 시장 컨센서스를 기반으로 과거의 데이터만 올려드릴 뿐 미래에 대한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분석에 대한 이견이 있으시다면 당신이 옳고 제가 틀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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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시간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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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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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삼성SDI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배터리 가치 지나친 저평가 '

자료링크 : https://bit.ly/3zkDoB9


2Q22 Review :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동반

2분기 실적은 매출 4.7조원(YoY +42%, QoQ +17%), 영업이익 4,290억원(YoY +45%, QoQ +33%)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컨센서스 영업이익 3,986억원).

1) 중대형전지(매출 비중 50%)는 전기차 배터리 출하 증가 및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 효과로 부문 매출 YoY +53%, QoQ +32% 증가했다. 부문 수익성은 고수익성 제품군 매출 비중 상승 및 판가 상승 효과, ESS 프로젝트 매출 반영되며 전분기 대비 +1.8%p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2) 소형 전지(매출 비중 44%)는 전기차향 원통형 전지 매출 증가로 부문 매출 YoY +47%, QoQ +12% 증가했다. 원통형 전지 대비 수익성 열위에 있는 IT향 파우치 전지가 IT 수요 둔화 및 스마트폰 비수기로 매출 비중 하락하며 소형 전지 부문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0.7%p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전지 부문 합산 영업이익률은 6.0%로 QoQ +1.0%p 상승했고, 부문 영업이익 역시 YoY +36%, QoQ +48% 증가했다.

3) 전자재료(매출 비중 14%) 부문의 경우 OLED 신규 소재 매출 증가로 부문 매출 YoY +7% 증가했으나,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둔화에 따른 편광필름 매출 감소로 전분기 대비해서는 매출 QoQ -8% 감소했다. 다만, 수익성 높은 OLED 소재 매출 비중 상승하며 부문 영업이익률은 27.5%로 QoQ +6%p 상승했고, 부문 영업이익 역시 YoY +46%, QoQ +17% 증가했다.


하반기 원통형 EV 수익성 개선 전망

3분기 실적은 매출 5.2조원(YoY +52%, QoQ +10%), 영업이익 4,435억원(YoY +19%, QoQ +3%)으로 실적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다. 수익성의 경우, 고마진 사업부인 전동 공구향 원통형 전지 및 편광필름 실적이 각각 글로벌 건설 경기 둔화,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둔화 영향으로 매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사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0.6%p 하락한 8.5%를 전망한다.

다만, 하반기부터 원통형전지 EV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 부문 수익성이 원통형전지 평균 영업이익률인 10%에 근접함에 따라 4분기에는 분기 영업이익 5,099억원(영업이익률 9.3%)으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동반될 전망이다. 한편, 전체 전기차 배터리 실적(소형+중대형)은 2022년 매출 9.1조원, 영업이익 4,433억원, 2023년 매출 12.5조원, 영업이익 8,347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가파른 이익 증가 속 여전한 가격 매력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만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EV/EBITDA 기준 적정 시총 102조원, P/E 기준 적정 시총 46조원의 평균치를 제시하였다(목표 시가총액 74조원). 목표 시가총액 74조원은 2024년 예상 EBITDA 대비 16배 수준이다.

LGES와 CATL의 EV/EBITDA 배수가 2023년 21배, 2024년 16배 수준임을 감안할 때, 2024년 기준 9배 수준인 삼성SDI의 중장기 주가 상승 여력 매우 크다고 판단한다. 3분기 유럽 전기차 판매 데이터 회복이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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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 정원석(Display/이차전지)] 02-2122-9203

★[삼성SDI/Buy/TP 90만원(유지)] 견조한 실적 성장세 지속된다
①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 중 가장 안정적인 2Q22 실적 기록
- 2Q22 매출액 4.7조원(YoY: +42%, QoQ: +17%), 영업이익 4,290억원(YoY: +45%, QoQ: +33%)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 자동차전지는 점진적인 판가 인상과 함께 Gen5 중심 판매 확대로 매출 QoQ 30% 증가, 수익성 개선
- ESS도 북미향 전력용, UPS 등의 출하량 증가로 매출 QoQ 30% 증가하며 흑자 기조
- 원형전지도 전기차, 고출력 전동공구향 수요 호조세로 출하량 QoQ 20% 증가

② 전기차향 원형, 중대형전지 출하량 확대로 하반기 실적 상승세 지속될 전망
- 3Q22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5.3조원(YoY: +54%, QoQ: +12%), 4,960억원(YoY: +33%, QoQ: +16%) 추정
- 주력 고객사인 Rivian은 하반기부터 생산량 본격적으로 확대
- 헝가리 2공장 가동으로 Gen5 배터리 생산 비중 확대되면서 중대형 자동차전지 매출 증가폭 뚜렷할 것

③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이제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점
- 미국 전기차(BEV+PHEV) 침투율 약 7%로 유럽 15%, 중국 23% 대비 낮은 상황
- 최근 미국 BBB 법안 통과 가능성 높아짐에 따라 23년부터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본격화 전망
- 동사는 북미 Rivian에 원형전지 독점 공급 중, Stellantis와 총 33GWh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
- 중장기 실적 성장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동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보고서: https://bit.ly/3vvUOtj>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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