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9901
7월 2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9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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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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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삼성SDI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배터리 가치 지나친 저평가 '
자료링크 : https://bit.ly/3zkDoB9
▶ 2Q22 Review :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동반
2분기 실적은 매출 4.7조원(YoY +42%, QoQ +17%), 영업이익 4,290억원(YoY +45%, QoQ +33%)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컨센서스 영업이익 3,986억원).
1) 중대형전지(매출 비중 50%)는 전기차 배터리 출하 증가 및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 효과로 부문 매출 YoY +53%, QoQ +32% 증가했다. 부문 수익성은 고수익성 제품군 매출 비중 상승 및 판가 상승 효과, ESS 프로젝트 매출 반영되며 전분기 대비 +1.8%p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2) 소형 전지(매출 비중 44%)는 전기차향 원통형 전지 매출 증가로 부문 매출 YoY +47%, QoQ +12% 증가했다. 원통형 전지 대비 수익성 열위에 있는 IT향 파우치 전지가 IT 수요 둔화 및 스마트폰 비수기로 매출 비중 하락하며 소형 전지 부문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0.7%p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전지 부문 합산 영업이익률은 6.0%로 QoQ +1.0%p 상승했고, 부문 영업이익 역시 YoY +36%, QoQ +48% 증가했다.
3) 전자재료(매출 비중 14%) 부문의 경우 OLED 신규 소재 매출 증가로 부문 매출 YoY +7% 증가했으나,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둔화에 따른 편광필름 매출 감소로 전분기 대비해서는 매출 QoQ -8% 감소했다. 다만, 수익성 높은 OLED 소재 매출 비중 상승하며 부문 영업이익률은 27.5%로 QoQ +6%p 상승했고, 부문 영업이익 역시 YoY +46%, QoQ +17% 증가했다.
▶ 하반기 원통형 EV 수익성 개선 전망
3분기 실적은 매출 5.2조원(YoY +52%, QoQ +10%), 영업이익 4,435억원(YoY +19%, QoQ +3%)으로 실적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다. 수익성의 경우, 고마진 사업부인 전동 공구향 원통형 전지 및 편광필름 실적이 각각 글로벌 건설 경기 둔화,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둔화 영향으로 매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사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0.6%p 하락한 8.5%를 전망한다.
다만, 하반기부터 원통형전지 EV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 부문 수익성이 원통형전지 평균 영업이익률인 10%에 근접함에 따라 4분기에는 분기 영업이익 5,099억원(영업이익률 9.3%)으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동반될 전망이다. 한편, 전체 전기차 배터리 실적(소형+중대형)은 2022년 매출 9.1조원, 영업이익 4,433억원, 2023년 매출 12.5조원, 영업이익 8,347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 가파른 이익 증가 속 여전한 가격 매력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만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EV/EBITDA 기준 적정 시총 102조원, P/E 기준 적정 시총 46조원의 평균치를 제시하였다(목표 시가총액 74조원). 목표 시가총액 74조원은 2024년 예상 EBITDA 대비 16배 수준이다.
LGES와 CATL의 EV/EBITDA 배수가 2023년 21배, 2024년 16배 수준임을 감안할 때, 2024년 기준 9배 수준인 삼성SDI의 중장기 주가 상승 여력 매우 크다고 판단한다. 3분기 유럽 전기차 판매 데이터 회복이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배터리 가치 지나친 저평가 '
자료링크 : https://bit.ly/3zkDoB9
▶ 2Q22 Review :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동반
2분기 실적은 매출 4.7조원(YoY +42%, QoQ +17%), 영업이익 4,290억원(YoY +45%, QoQ +33%)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컨센서스 영업이익 3,986억원).
1) 중대형전지(매출 비중 50%)는 전기차 배터리 출하 증가 및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 효과로 부문 매출 YoY +53%, QoQ +32% 증가했다. 부문 수익성은 고수익성 제품군 매출 비중 상승 및 판가 상승 효과, ESS 프로젝트 매출 반영되며 전분기 대비 +1.8%p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2) 소형 전지(매출 비중 44%)는 전기차향 원통형 전지 매출 증가로 부문 매출 YoY +47%, QoQ +12% 증가했다. 원통형 전지 대비 수익성 열위에 있는 IT향 파우치 전지가 IT 수요 둔화 및 스마트폰 비수기로 매출 비중 하락하며 소형 전지 부문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0.7%p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전지 부문 합산 영업이익률은 6.0%로 QoQ +1.0%p 상승했고, 부문 영업이익 역시 YoY +36%, QoQ +48% 증가했다.
3) 전자재료(매출 비중 14%) 부문의 경우 OLED 신규 소재 매출 증가로 부문 매출 YoY +7% 증가했으나,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둔화에 따른 편광필름 매출 감소로 전분기 대비해서는 매출 QoQ -8% 감소했다. 다만, 수익성 높은 OLED 소재 매출 비중 상승하며 부문 영업이익률은 27.5%로 QoQ +6%p 상승했고, 부문 영업이익 역시 YoY +46%, QoQ +17% 증가했다.
▶ 하반기 원통형 EV 수익성 개선 전망
3분기 실적은 매출 5.2조원(YoY +52%, QoQ +10%), 영업이익 4,435억원(YoY +19%, QoQ +3%)으로 실적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다. 수익성의 경우, 고마진 사업부인 전동 공구향 원통형 전지 및 편광필름 실적이 각각 글로벌 건설 경기 둔화,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둔화 영향으로 매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사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0.6%p 하락한 8.5%를 전망한다.
다만, 하반기부터 원통형전지 EV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 부문 수익성이 원통형전지 평균 영업이익률인 10%에 근접함에 따라 4분기에는 분기 영업이익 5,099억원(영업이익률 9.3%)으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동반될 전망이다. 한편, 전체 전기차 배터리 실적(소형+중대형)은 2022년 매출 9.1조원, 영업이익 4,433억원, 2023년 매출 12.5조원, 영업이익 8,347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 가파른 이익 증가 속 여전한 가격 매력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만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EV/EBITDA 기준 적정 시총 102조원, P/E 기준 적정 시총 46조원의 평균치를 제시하였다(목표 시가총액 74조원). 목표 시가총액 74조원은 2024년 예상 EBITDA 대비 16배 수준이다.
LGES와 CATL의 EV/EBITDA 배수가 2023년 21배, 2024년 16배 수준임을 감안할 때, 2024년 기준 9배 수준인 삼성SDI의 중장기 주가 상승 여력 매우 크다고 판단한다. 3분기 유럽 전기차 판매 데이터 회복이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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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LS ELECTRIC 수주잔고
[클릭 e종목]"LS ELECTRIC, 전력 인프라 부문 매출 증가 기대" https://v.daum.net/v/20220801071924564
다음뉴스
[클릭 e종목]"LS ELECTRIC, 전력 인프라 부문 매출 증가 기대"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하나증권은 1일 LS ELECTRI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7만7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LS ELECTRIC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36.6% 성장한 8788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분기에 이어 모든 부문의 외형이 전년대비 성장했고 전력 인프라와 신재생 부문 매출 증가가 가파르게 나타난 덕분이다. 영업이익은 601억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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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 정원석(Display/이차전지)] ☎ 02-2122-9203
★[삼성SDI/Buy/TP 90만원(유지)] 견조한 실적 성장세 지속된다
①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 중 가장 안정적인 2Q22 실적 기록
- 2Q22 매출액 4.7조원(YoY: +42%, QoQ: +17%), 영업이익 4,290억원(YoY: +45%, QoQ: +33%)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 자동차전지는 점진적인 판가 인상과 함께 Gen5 중심 판매 확대로 매출 QoQ 30% 증가, 수익성 개선
- ESS도 북미향 전력용, UPS 등의 출하량 증가로 매출 QoQ 30% 증가하며 흑자 기조
- 원형전지도 전기차, 고출력 전동공구향 수요 호조세로 출하량 QoQ 20% 증가
② 전기차향 원형, 중대형전지 출하량 확대로 하반기 실적 상승세 지속될 전망
- 3Q22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5.3조원(YoY: +54%, QoQ: +12%), 4,960억원(YoY: +33%, QoQ: +16%) 추정
- 주력 고객사인 Rivian은 하반기부터 생산량 본격적으로 확대
- 헝가리 2공장 가동으로 Gen5 배터리 생산 비중 확대되면서 중대형 자동차전지 매출 증가폭 뚜렷할 것
③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이제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점
- 미국 전기차(BEV+PHEV) 침투율 약 7%로 유럽 15%, 중국 23% 대비 낮은 상황
- 최근 미국 BBB 법안 통과 가능성 높아짐에 따라 23년부터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본격화 전망
- 동사는 북미 Rivian에 원형전지 독점 공급 중, Stellantis와 총 33GWh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
- 중장기 실적 성장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동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보고서: https://bit.ly/3vvUOtj>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삼성SDI/Buy/TP 90만원(유지)] 견조한 실적 성장세 지속된다
①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 중 가장 안정적인 2Q22 실적 기록
- 2Q22 매출액 4.7조원(YoY: +42%, QoQ: +17%), 영업이익 4,290억원(YoY: +45%, QoQ: +33%)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 자동차전지는 점진적인 판가 인상과 함께 Gen5 중심 판매 확대로 매출 QoQ 30% 증가, 수익성 개선
- ESS도 북미향 전력용, UPS 등의 출하량 증가로 매출 QoQ 30% 증가하며 흑자 기조
- 원형전지도 전기차, 고출력 전동공구향 수요 호조세로 출하량 QoQ 20% 증가
② 전기차향 원형, 중대형전지 출하량 확대로 하반기 실적 상승세 지속될 전망
- 3Q22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5.3조원(YoY: +54%, QoQ: +12%), 4,960억원(YoY: +33%, QoQ: +16%) 추정
- 주력 고객사인 Rivian은 하반기부터 생산량 본격적으로 확대
- 헝가리 2공장 가동으로 Gen5 배터리 생산 비중 확대되면서 중대형 자동차전지 매출 증가폭 뚜렷할 것
③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이제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점
- 미국 전기차(BEV+PHEV) 침투율 약 7%로 유럽 15%, 중국 23% 대비 낮은 상황
- 최근 미국 BBB 법안 통과 가능성 높아짐에 따라 23년부터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본격화 전망
- 동사는 북미 Rivian에 원형전지 독점 공급 중, Stellantis와 총 33GWh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
- 중장기 실적 성장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동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보고서: https://bit.ly/3vvUOtj>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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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삼성SDI, 2분기 실적 예상 웃돌아..하반기에도 안정적" https://v.daum.net/v/20220801082045518
다음뉴스
키움증권 "삼성SDI, 2분기 실적 예상 웃돌아..하반기에도 안정적"
키움증권은 삼성SDI(006400)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지 소재 가격 상승분의 판매가 반영, OLED 소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를 웃돌았다고 1일 분석했다.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만원을 유지했다. 삼성SDI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429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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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증권/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독일 전력 가격 폭등 불구 Wacker 실적 가이던스 대폭 상향
▶ 보고서: https://bit.ly/3ORvrsK
[총평]
▶ 러 Gazprom의 Nord Stream 1 공급 추가 감축(40%에서 20%)으로 유럽 가스가 1주일 간 20% 폭등했고, 아시아 JKM LNG도 42$로 유가 환산 시 240$을 넘어 갑니다.
▶ 에너지 대란이 해결되지 않으면 글로벌 경기둔화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PO -7%, PP/ECH -6%, LDPE/CPL/MDI -5%, 가성소다/VAM/LLDPE -4% 등 석유화학 가격 하락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큰 그림에서 섹터에 대한 보수적인 스탠스를 제시합니다.
▶ 다만, 독일 전력가격 폭등 속에서도 Wacker는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했고 주가는 이후 11% 급등하며 화답했습니다. Wacker가 '에너지 자립'과 관련된 업체인 만큼 해당 주제와 연관된 정유/태양광/배터리 등으로 방어적 포지션을 가져가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Top Picks는 KCC, LG화학, S-Oil, 한화솔루션 입니다.
[정유]
▶ 정제마진은 주 초반 8$ 터치하며 러-우 전쟁 이전 수준까지 되돌림. 아시아/유럽의 휘발유 재고가 급증하는 등 수요둔화 조짐이 포착. 다만, 글로벌 정제설비 부족 및 추가적인 마진 둔화 시 가동률 축소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정제마진은 10$ 내외에서 저점을 형성할 것
[Wacker 2Q22 실적]
▶ ① EBITDA 컨센 14% 상회. 매출의 45%인 실리콘(Silicones) 사업 EBITDA가 컨센을 13% 상회했기 때문. 특히, 실리콘 EBITDA 마진율은 전분기 30.3%와 유사한 29.5%를 기록. 참고로, 매출의 25%를 차지하는 폴리실리콘 EBITDA는 컨센 부합
▶ ② 원재료 및 에너지 가격 상승을 감안한 2022년 매출/EBITDA 가이던스 상향으로 자신감 피력. 매출액 10% 상향, EBITDA 50% 상향. 이 중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실리콘 사업의 매출액/EBITDA 가이던스를 기존 대비 각각 6%/36% 상향. 매출의 25%인 폴리실리콘 사업의 매출액/EBITDA 가이던스는 기존 대비 16%/86% 상향
▶ ③ 실리콘/폴리실리콘 주목
**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보고서: https://bit.ly/3ORvrsK
[총평]
▶ 러 Gazprom의 Nord Stream 1 공급 추가 감축(40%에서 20%)으로 유럽 가스가 1주일 간 20% 폭등했고, 아시아 JKM LNG도 42$로 유가 환산 시 240$을 넘어 갑니다.
▶ 에너지 대란이 해결되지 않으면 글로벌 경기둔화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PO -7%, PP/ECH -6%, LDPE/CPL/MDI -5%, 가성소다/VAM/LLDPE -4% 등 석유화학 가격 하락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큰 그림에서 섹터에 대한 보수적인 스탠스를 제시합니다.
▶ 다만, 독일 전력가격 폭등 속에서도 Wacker는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했고 주가는 이후 11% 급등하며 화답했습니다. Wacker가 '에너지 자립'과 관련된 업체인 만큼 해당 주제와 연관된 정유/태양광/배터리 등으로 방어적 포지션을 가져가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Top Picks는 KCC, LG화학, S-Oil, 한화솔루션 입니다.
[정유]
▶ 정제마진은 주 초반 8$ 터치하며 러-우 전쟁 이전 수준까지 되돌림. 아시아/유럽의 휘발유 재고가 급증하는 등 수요둔화 조짐이 포착. 다만, 글로벌 정제설비 부족 및 추가적인 마진 둔화 시 가동률 축소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정제마진은 10$ 내외에서 저점을 형성할 것
[Wacker 2Q22 실적]
▶ ① EBITDA 컨센 14% 상회. 매출의 45%인 실리콘(Silicones) 사업 EBITDA가 컨센을 13% 상회했기 때문. 특히, 실리콘 EBITDA 마진율은 전분기 30.3%와 유사한 29.5%를 기록. 참고로, 매출의 25%를 차지하는 폴리실리콘 EBITDA는 컨센 부합
▶ ② 원재료 및 에너지 가격 상승을 감안한 2022년 매출/EBITDA 가이던스 상향으로 자신감 피력. 매출액 10% 상향, EBITDA 50% 상향. 이 중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실리콘 사업의 매출액/EBITDA 가이던스를 기존 대비 각각 6%/36% 상향. 매출의 25%인 폴리실리콘 사업의 매출액/EBITDA 가이던스는 기존 대비 16%/86% 상향
▶ ③ 실리콘/폴리실리콘 주목
**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Telegra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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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렌탈'로..전기차 구매 비용 3530→1430만 원 https://v.daum.net/v/20220801125701085 자동차 렌탈업체의 수익성이 중고차 가격에서 좌우되듯, 배터리 렌탈은 폐배터리 활용이 중요해지겠네요
다음뉴스
배터리는 '렌탈'로..전기차 구매 비용 3530→1430만 원
전기자동차 초기 구매 비용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가 전체 전기차 가격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배터리를 따로 빌려 쓸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8일 열린 '제2회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구독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전기차 배터리 구독서비스는 지금처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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