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증권 미디어/최용현]
★ 미디어 - 아직 끝나지 않은 ‘콘텐츠 제작사’ 성장 스토리
■ 미디어 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Positive로 커버리지 개시
- 매체의 주도권이 TV에서 OTT로 넘어가는 구조적 변화
- 그 과정에서 콘텐츠 수요 증가로 콘텐츠 제작사의 실적 성장이 기대
- 해외 OTT 구독자 감소에도 국내 콘텐츠 기업의 제작 편수와 규모 증가, 제작비 회수비율 개선 지속 전망
■ Top Pick: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편수와 규모 확대로 매출 성장
- 해외 제작을 통한 신규시장 개척
- 넷플릭스와의 계약 만료로 인한 리쿱율 상승 기대
■ 방송 매체: 광고와 콘텐츠
- 방송 매체는 핵심 비즈니스인 TV 광고가 캐시카우 역할 가운데 콘텐츠 제작업으로 사업을 확대
- 중간 광고 이후 광고 슬롯 및 단가 상승
- 매스 마케팅에 효과적인 TV 광고는 대기업의 안정적 수요 유지 전망
■ OTT: 플랫폼이 되기 위한 과정
- 현재 국내 SVOD (구독형 OTT) 경쟁 상황은 수익을 창출하기 어려운 치킨게임
- OTT가 보유한 플랫폼 가치 (사업 확장성)에 주목할 필요
- OTT 침투율이 높은 해외 시장은 광고형 OTT로 비즈니스가 확대된 상황
■ 콘텐츠 제작사: 올라갈 곳이 남았다
- 제작편수 2022년 160편으로 +20편 YoY 증가
- 콘텐츠 차별화 경쟁 심화로 해외 OTT의 국내 투자 규모 확대
- 수익성: 동시방영 증가, 넷플릭스 계약만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yS58r
감사합니다.
최용현 드림
*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미디어 - 아직 끝나지 않은 ‘콘텐츠 제작사’ 성장 스토리
■ 미디어 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Positive로 커버리지 개시
- 매체의 주도권이 TV에서 OTT로 넘어가는 구조적 변화
- 그 과정에서 콘텐츠 수요 증가로 콘텐츠 제작사의 실적 성장이 기대
- 해외 OTT 구독자 감소에도 국내 콘텐츠 기업의 제작 편수와 규모 증가, 제작비 회수비율 개선 지속 전망
■ Top Pick: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편수와 규모 확대로 매출 성장
- 해외 제작을 통한 신규시장 개척
- 넷플릭스와의 계약 만료로 인한 리쿱율 상승 기대
■ 방송 매체: 광고와 콘텐츠
- 방송 매체는 핵심 비즈니스인 TV 광고가 캐시카우 역할 가운데 콘텐츠 제작업으로 사업을 확대
- 중간 광고 이후 광고 슬롯 및 단가 상승
- 매스 마케팅에 효과적인 TV 광고는 대기업의 안정적 수요 유지 전망
■ OTT: 플랫폼이 되기 위한 과정
- 현재 국내 SVOD (구독형 OTT) 경쟁 상황은 수익을 창출하기 어려운 치킨게임
- OTT가 보유한 플랫폼 가치 (사업 확장성)에 주목할 필요
- OTT 침투율이 높은 해외 시장은 광고형 OTT로 비즈니스가 확대된 상황
■ 콘텐츠 제작사: 올라갈 곳이 남았다
- 제작편수 2022년 160편으로 +20편 YoY 증가
- 콘텐츠 차별화 경쟁 심화로 해외 OTT의 국내 투자 규모 확대
- 수익성: 동시방영 증가, 넷플릭스 계약만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yS58r
감사합니다.
최용현 드림
*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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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일제히 목표주가 상향.."2Q 어닝서프라이즈, 하반기도 호실적 기대" [Why 바이오] https://v.daum.net/v/20220808104152877
언론사 뷰
셀트리온, 일제히 목표주가 상향.."2Q 어닝서프라이즈, 하반기도 호실적 기대" [Why 바이오]
[서울경제] 올해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한 셀트리온(068270)이 바이오시밀러 성장동력이 가동돼 하반기에도 호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복수의 증권사에서 리포트를 통해 셀트리온의 목표 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8일 신한금융투자는 셀트리온의 2분기 실적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본업 성장 속 수익성 개선까지 더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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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2분기 첨단소재(2차전지 양극재, IT 소재) 이익 비중이 전사 영업이익의 38%를 차지했음에도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화학섹터 수준을 받고 있습니다.
언론사 뷰
LG화학·롯데케미칼 "2차전지 소재 올인"..금호석화는 '모빌리티' 액셀
[서울경제] 국내 대표 화학업체들이 올해 2분기 일제히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이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원료가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한때 호황을 누렸던 각사 ‘효자제품’의 특수 효과는 사라졌다. 지난해만 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냈던 화학업체들은 불과 일년만에 급격한 수익성 악화를 겪자 글로벌 경영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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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이겨낸 'K푸드의 힘'..CJ제일제당 분기매출 4.6조 https://v.daum.net/v/20220808174103406
언론사 뷰
인플레 이겨낸 'K푸드의 힘'..CJ제일제당 분기매출 4.6조
“세계인들이 주 1회 한국 음식을 즐기게 하겠다는 목표가 점차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악재에도 불구하고 CJ제일제당이 2분기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낸 것을 두고 회사 고위 관계자는 이렇게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2013년 ‘비비고 만두’를 출시하면서 세계 시장에 K푸드를 확산하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이후 약 10년 만에 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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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0595
8월 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0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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