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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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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JAEHEE WON)
[신한 헬스케어 원재희 / 혁신성장 정민구]
* 덴탈(비중확대); 중국 VBP가 만들어준 매수 기회

□ 우려와 달리 VBP 시행은 국내 임플란트 업체들의 확장 기회
- 중국 VBP 시행으로 국내 임플란트 업체들의 실적 악화 우려 증가
- VBP(Volume-based procurement)는 필수 의료에 대한 중국 환자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중국 정부의 의약품 대량 구매 제도
- 하지만 VBP 시행에도 국내 임플란트 업체들의 성장은 지속 될 것
- 과도한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한국 임플란트 업체들의 22F 평균 PER은 11.1배에 불과, 하반기 증익 감안 시 매수 기회라 판단

□ VBP 시행에도 국내 임플란트 업체들의 확장 이유
- 첫째, VBP 시행은 국공립 의료기관으로 한정, 민간 의료기관향 공급 비중이 높은 국내 업체들의 타격 제한적
- 둘째, 국내 임플란트 공급 가격은 이미 글로벌 선도업체 대비 낮음, VBP 시행은 오히려 국내 업체들의 중국 국공립병원 진출 기회
- 셋째, 중국 환자들은 가격대비, 임플란트 시술 시 의사 및 임플란트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 국내 교육시스템을 통한 충성도 누적으로 충분한 진입장벽 보유

□ Top picks: 오스템임플란트, 덴티움
1) 오스템임플란트: 과도한 우려로 밸류에이션은 다시 역사적 저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800원 유지
- 코로나19 기간에도 대형 임플란트 업체 중 유일하게 실적 역성장이 없었음, 신규 지역 확장을 통한 추가 매출처 확보 지속
- 2022년 실적 매출액 1조 741억원(+30.3%, YoY), 영업이익 2,223억원(+55.1%, YoY)으로 전망
- 글로벌 덴탈 성장을 주도하는 임플란트 중저가섹터 성장을 주도하며, 22F PER 8.4배로 글로벌 선도업체들과의 밸류에이션 갭 축소는 시간문제

2) 덴티움: VBP 우려에도 펀더멘탈 이상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VBP시행에 따라 최근 주가 큰폭으로 하락, 하지만 국내 유일 장기 임상데이터 제공 업체로 VBP 시행 후에도 중저가시장 선도를 지속할 전망
- 중국 내 치과 전문병원 및 치과의사 수 부족한 상황에, 시장 성장트리거인 교육시스템을 선도한 업체로 중국향 실적 지속 증가 기대
- 2022년 실적 매출액 3,745억원(+28.5%, YoY), 영업이익 1,230억원(+76.0%, YoY)으로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dPdwG8

위 내용은 2022년 8월 22일 07시 5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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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HID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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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전자가 지난 1분기 막대한 특허수익을 올린 상대는 애플로 파악됐다. 특허수익 규모에는 휴대폰 사업 철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LG전자가 스마트폰을 만들었던 과거에는 LG전자도 애플에 지불하는 특허 사용료가 있었지만, LG전자가 지난해 휴대폰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해당 특허료를 지급해야 할 필요가 사라졌다. 스마트폰 시장만 놓고 보면 LG전자가 사실상 특허관리전문기업(NPE)과 같은 지위를 확보했다는 평가도 나온다.2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가 지난 1분기 일회성 특허수익을 올린 상대는 애플과 또다른 업체 한 곳인 것으로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q8ubp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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