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리커창의 위로
중국 경제 회복 국면
안녕하세요. 삼성 전종규입니다. 중국은 지금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20차 당대회에 모든 눈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별안간 3분기 경제성장률 발표가 연기되면서 3.4% 성장도 못했구나하는 의심이 퍼지는 상황에서 리커창 총리는 "중국 경기는 회복 중이고 개선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9년 동안 그림자총리에 머물렀던 리커창 총리가 상하이 락다운 이후(민심이 이반되면서) 전면에 나선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10월 23일 강단에 서게 될 공청단 후계자가 왕양, 후춘화로 확정될 경우 경제정책의 리더십이 자연스럽게 공청단 "성장과 개방"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미래 주인공 모습"을 보는 시간이 5일 남았습니다.
China’s Economy Is Recovering and Improving, Premier Li Says - China’s Economy Is Recovering and Improving, Premier Li Say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0-18/china-s-economy-is-recovering-and-improving-premier-li-says
중국 경제 회복 국면
안녕하세요. 삼성 전종규입니다. 중국은 지금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20차 당대회에 모든 눈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별안간 3분기 경제성장률 발표가 연기되면서 3.4% 성장도 못했구나하는 의심이 퍼지는 상황에서 리커창 총리는 "중국 경기는 회복 중이고 개선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9년 동안 그림자총리에 머물렀던 리커창 총리가 상하이 락다운 이후(민심이 이반되면서) 전면에 나선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10월 23일 강단에 서게 될 공청단 후계자가 왕양, 후춘화로 확정될 경우 경제정책의 리더십이 자연스럽게 공청단 "성장과 개방"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미래 주인공 모습"을 보는 시간이 5일 남았습니다.
China’s Economy Is Recovering and Improving, Premier Li Says - China’s Economy Is Recovering and Improving, Premier Li Say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0-18/china-s-economy-is-recovering-and-improving-premier-li-says
Bloomberg.com
China’s Economy Is Recovering and Improving, Premier Li Says
China’s economy is improving, Premier Li Keqiang said Monday, as he called on officials to better implement policies intended to keep the recovery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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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 현금상환 마주한 셀리버리..코로나 치료제로 극복할까 https://v.daum.net/v/20221018155822056 1년 남음. 주가 회복이 안되면 아이큐어처럼 대규모 유증으로 막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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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 현금상환 마주한 셀리버리..코로나 치료제로 극복할까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 셀리버리가 주가 급락에 따라 앞서 발행한 CB(전환사채) 현금 상환 부담에 직면했다. 이미 일부 사채권자는 풋옵션(조기상환권)을 행사했고, 셀리버리는 1회차 CB 일부 물량을 만기 전 취득했다. 현재 현금 상환이 가능한 남은 1회차 CB 물량은 79억7500만원 규모다. 여기엔 지난 7월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가 콜옵션(매도청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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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미국 항암바이오 '아베오' 인수..8000억원 투자 https://v.daum.net/v/2022101817480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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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미국 항암바이오 '아베오' 인수..8000억원 투자
(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LG화학이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 신약을 보유한 미국 혁신 항암제 기업을 인수한다. LG화학은 미국 FDA 승인 신장암 치료제를 보유한 '아베오 파마슈티컬스(AVEO Pharmaceuticals, 이하 아베오)'를 5억6600만달러(약 8000억원)에 인수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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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4924
10월 1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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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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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잇단 호실적에 월가 모처럼 환호..다우 1.1%↑ https://v.daum.net/v/20221019062239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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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잇단 호실적에 월가 모처럼 환호..다우 1.1%↑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미국 뉴욕 증시가 이틀째 상승했다. 인플레이션 공포 속에서도 주요 기업들이 일제히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났다. 다만 경기 침체에 대한 기업들의 우려 역시 줄을 잇고 있다는 점에서 반등이 지속할지 여부는 미지수다. (사진=AFP 제공) 골드만 등 주요 기업 ‘깜짝 실적’ 18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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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미국 IRA 최대 수혜주..3분기도 호실적 -KB https://v.daum.net/v/2022101907421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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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미국 IRA 최대 수혜주..3분기도 호실적 -KB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KB증권은 19일 에코프로비엠(247540)에 대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3분기 실적 역시 호실적을 거뒀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에코프로비엠 현재 주가는 18일 기준 10만4800원이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에코프로비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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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자동차: 이쯤 되면 3분기는 과학이다
<요약>
세타 엔진 관련 추가 품질 비용으로 현대차는 1조 3,602억원, 기아는 1조 5,442억원을 3분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추가 반영 배경은 1) 잔존연수 증가와 엔진 교환율 상승, 2) 기존 낙관적인 공정 개선 가정 현실화, 3) 원달러 환율 상승 반영입니다. 이로써 세타 관련해 2015, 2017, 2018, 2019, 2020, 2022년 충당금을 쌓은 셈이며 충당금 규모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대당 충당금이 매년 약 5%씩 줄어들면서 비용이 잦아들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향후 추가 충당금 적립을 완전 배재할 수 없으나 기존 패턴 감안 시 빨라야 2~3년 이후에 다시 검토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실적 호조세 지속과 악재의 현실화로 주가 반등을 예상합니다.
<본문>
현대기아 세타 엔진 품질 비용 추가 반영
● 현대차는 3분기에 엔진 관련 품질 비용을 1조 3,602억원 반영(쏘나타/투싼/싼타페 240.5만대), 기아는 1조 5,442억원 반영(K5/쏘렌토/스포티지 180.9만대)
● 세부내역: 세타 GDI 11-14MY 현대차 5,911억원(120.9만대), 기아 5,727억원(70.5만대) / 세타 GDI 15-18MY 현대차 7,691억원(119.6만대), 기아 9,715억원(110.4만대)
● 추가 품질 비용 반영 배경은 3가지. 1) 중고차 사용 연한 증가와 폐차율 축소로 잔존연수가 증가(20년 12.4년 => 22년 13.1년), 엔진 교환율 상승
● 2) 여기에 공정 개선에 따른 엔진 개선율 과대 추정과, 전례 없는 평생 보증정책 제공에 대한 경험치 부족으로 기존 예측이 미흡했기 때문
● 3) 마지막으로 환율 급등에 따른 추가 비용 확대(2020년 당시 원/달러 환율 1,150원 가정. 현재 환율 1,435원)
● 기존에는 교환율 산정 기간을 9개월 반영. 이는 코로나로 인해 주행대수가 적었던 기간. 지금은 19개월 기준 추산으로 예측 정확도 향상
● 대당 충당금은 매년 약 5%씩 줄어들고 있음. 22년은 19년 대비 21% 감소(환율효과 배제 기준)
● 중고차가 폐차 되기 전까지 기간인 19.5년을 이번 가정에 사용. 19.5년이 지나면 차량의 95% 이상이 폐차됨
● 기아 충당금이 큰 이유는 최근 교환비율이 현대차보다 높았기 때문. 기존에는 현대차가 교환비율이 더 높았음. 전체를 평균 내면 충당금은 차량 대수에 비례
3분기마다 반복되는 엔진 관련 비용
● 세타 관련 2015, 2017, 2018, 2019, 2020, 2022년 충당금을 쌓은 셈이며 충당금 규모도 점점 증가(2020/10/20 '자동차: 좀비 같은 엔진 관련 비용' 참조)
● 쎄타 엔진 관련 누적 충당금은 약 8조원(현대차 4.3조원, 기아 3.2조원)이며 대당 비용 350만원 가정 시 교환비율은 50%
● 이번 충당금에는 한국이 미포함. 운전패턴과 사용패턴이 달라 교환율이 미국보다 현저히 낮기 때문으로 추정
● 코로나 특수상황과 현대기아의 브랜드 가치 상승도 충당금 추가 적립에 일조. 향후 추가 충당금 적립을 완전 배재할 수 없으나 기존 패턴 감안 시 빨라야 2~3년 이후일 것
● 3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을 감안해도 선방 예상. 실적 호조세 지속과 악재의 현실화로 주가 반등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MIILjN
<요약>
세타 엔진 관련 추가 품질 비용으로 현대차는 1조 3,602억원, 기아는 1조 5,442억원을 3분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추가 반영 배경은 1) 잔존연수 증가와 엔진 교환율 상승, 2) 기존 낙관적인 공정 개선 가정 현실화, 3) 원달러 환율 상승 반영입니다. 이로써 세타 관련해 2015, 2017, 2018, 2019, 2020, 2022년 충당금을 쌓은 셈이며 충당금 규모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대당 충당금이 매년 약 5%씩 줄어들면서 비용이 잦아들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향후 추가 충당금 적립을 완전 배재할 수 없으나 기존 패턴 감안 시 빨라야 2~3년 이후에 다시 검토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실적 호조세 지속과 악재의 현실화로 주가 반등을 예상합니다.
<본문>
현대기아 세타 엔진 품질 비용 추가 반영
● 현대차는 3분기에 엔진 관련 품질 비용을 1조 3,602억원 반영(쏘나타/투싼/싼타페 240.5만대), 기아는 1조 5,442억원 반영(K5/쏘렌토/스포티지 180.9만대)
● 세부내역: 세타 GDI 11-14MY 현대차 5,911억원(120.9만대), 기아 5,727억원(70.5만대) / 세타 GDI 15-18MY 현대차 7,691억원(119.6만대), 기아 9,715억원(110.4만대)
● 추가 품질 비용 반영 배경은 3가지. 1) 중고차 사용 연한 증가와 폐차율 축소로 잔존연수가 증가(20년 12.4년 => 22년 13.1년), 엔진 교환율 상승
● 2) 여기에 공정 개선에 따른 엔진 개선율 과대 추정과, 전례 없는 평생 보증정책 제공에 대한 경험치 부족으로 기존 예측이 미흡했기 때문
● 3) 마지막으로 환율 급등에 따른 추가 비용 확대(2020년 당시 원/달러 환율 1,150원 가정. 현재 환율 1,435원)
● 기존에는 교환율 산정 기간을 9개월 반영. 이는 코로나로 인해 주행대수가 적었던 기간. 지금은 19개월 기준 추산으로 예측 정확도 향상
● 대당 충당금은 매년 약 5%씩 줄어들고 있음. 22년은 19년 대비 21% 감소(환율효과 배제 기준)
● 중고차가 폐차 되기 전까지 기간인 19.5년을 이번 가정에 사용. 19.5년이 지나면 차량의 95% 이상이 폐차됨
● 기아 충당금이 큰 이유는 최근 교환비율이 현대차보다 높았기 때문. 기존에는 현대차가 교환비율이 더 높았음. 전체를 평균 내면 충당금은 차량 대수에 비례
3분기마다 반복되는 엔진 관련 비용
● 세타 관련 2015, 2017, 2018, 2019, 2020, 2022년 충당금을 쌓은 셈이며 충당금 규모도 점점 증가(2020/10/20 '자동차: 좀비 같은 엔진 관련 비용' 참조)
● 쎄타 엔진 관련 누적 충당금은 약 8조원(현대차 4.3조원, 기아 3.2조원)이며 대당 비용 350만원 가정 시 교환비율은 50%
● 이번 충당금에는 한국이 미포함. 운전패턴과 사용패턴이 달라 교환율이 미국보다 현저히 낮기 때문으로 추정
● 코로나 특수상황과 현대기아의 브랜드 가치 상승도 충당금 추가 적립에 일조. 향후 추가 충당금 적립을 완전 배재할 수 없으나 기존 패턴 감안 시 빨라야 2~3년 이후일 것
● 3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을 감안해도 선방 예상. 실적 호조세 지속과 악재의 현실화로 주가 반등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MIIL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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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입자 241만명' 넷플릭스 깜짝 실적..주가 폭등(상보) https://v.daum.net/v/2022101907474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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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입자 241만명' 넷플릭스 깜짝 실적..주가 폭등(상보)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예상 밖 깜짝 실적을 거뒀다. 이에 주가는 폭등했다. 18일(현지시간) CNBC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올해 3분기 3.10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 금융정보업체 리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2.13달러)를 훌쩍 뛰어넘었다. 매출액은 79억3000만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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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2차전지 양극박 사업 성장..수익성 개선 기대-하나 https://v.daum.net/v/2022101907522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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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2차전지 양극박 사업 성장..수익성 개선 기대-하나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하나증권은 19일 삼아알미늄(006110)에 대해 2차전지 양극박 핵심 소재 업체로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망 쇼티지 현상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날 종가는 2만6800원이다. 삼아알미늄은 1969년 설립된 국내 톱티어(Top-Tier) 알루미늄박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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