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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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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 1.36조원, 기아 1.54조원 등 총 2.90조원의 세타 엔진에 대한 품질비용 추가 반영.
10월 18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4924
10월 1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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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진우] 자동차: 이쯤 되면 3분기는 과학이다


<요약>

세타 엔진 관련 추가 품질 비용으로 현대차는 1조 3,602억원, 기아는 1조 5,442억원을 3분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추가 반영 배경은 1) 잔존연수 증가와 엔진 교환율 상승, 2) 기존 낙관적인 공정 개선 가정 현실화, 3) 원달러 환율 상승 반영입니다. 이로써 세타 관련해 2015, 2017, 2018, 2019, 2020, 2022년 충당금을 쌓은 셈이며 충당금 규모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대당 충당금이 매년 약 5%씩 줄어들면서 비용이 잦아들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향후 추가 충당금 적립을 완전 배재할 수 없으나 기존 패턴 감안 시 빨라야 2~3년 이후에 다시 검토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실적 호조세 지속과 악재의 현실화로 주가 반등을 예상합니다.


<본문>

현대기아 세타 엔진 품질 비용 추가 반영

● 현대차는 3분기에 엔진 관련 품질 비용을 1조 3,602억원 반영(쏘나타/투싼/싼타페 240.5만대), 기아는 1조 5,442억원 반영(K5/쏘렌토/스포티지 180.9만대)

● 세부내역: 세타 GDI 11-14MY 현대차 5,911억원(120.9만대), 기아 5,727억원(70.5만대) / 세타 GDI 15-18MY 현대차 7,691억원(119.6만대), 기아 9,715억원(110.4만대)

● 추가 품질 비용 반영 배경은 3가지. 1) 중고차 사용 연한 증가와 폐차율 축소로 잔존연수가 증가(20년 12.4년 => 22년 13.1년), 엔진 교환율 상승

● 2) 여기에 공정 개선에 따른 엔진 개선율 과대 추정과, 전례 없는 평생 보증정책 제공에 대한 경험치 부족으로 기존 예측이 미흡했기 때문

● 3) 마지막으로 환율 급등에 따른 추가 비용 확대(2020년 당시 원/달러 환율 1,150원 가정. 현재 환율 1,435원)

● 기존에는 교환율 산정 기간을 9개월 반영. 이는 코로나로 인해 주행대수가 적었던 기간. 지금은 19개월 기준 추산으로 예측 정확도 향상

● 대당 충당금은 매년 약 5%씩 줄어들고 있음. 22년은 19년 대비 21% 감소(환율효과 배제 기준)

● 중고차가 폐차 되기 전까지 기간인 19.5년을 이번 가정에 사용. 19.5년이 지나면 차량의 95% 이상이 폐차됨

● 기아 충당금이 큰 이유는 최근 교환비율이 현대차보다 높았기 때문. 기존에는 현대차가 교환비율이 더 높았음. 전체를 평균 내면 충당금은 차량 대수에 비례


3분기마다 반복되는 엔진 관련 비용

● 세타 관련 2015, 2017, 2018, 2019, 2020, 2022년 충당금을 쌓은 셈이며 충당금 규모도 점점 증가(2020/10/20 '자동차: 좀비 같은 엔진 관련 비용' 참조)

● 쎄타 엔진 관련 누적 충당금은 약 8조원(현대차 4.3조원, 기아 3.2조원)이며 대당 비용 350만원 가정 시 교환비율은 50%

● 이번 충당금에는 한국이 미포함. 운전패턴과 사용패턴이 달라 교환율이 미국보다 현저히 낮기 때문으로 추정

● 코로나 특수상황과 현대기아의 브랜드 가치 상승도 충당금 추가 적립에 일조. 향후 추가 충당금 적립을 완전 배재할 수 없으나 기존 패턴 감안 시 빨라야 2~3년 이후일 것

● 3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을 감안해도 선방 예상. 실적 호조세 지속과 악재의 현실화로 주가 반등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MIIL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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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소재 / 부품 / 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어제 이번 정부의 소부장 산업 정책 변화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소부장 담당으로 가장 눈에 띄었던 부분은

1. 반도체 후공정 파트가 가장 우선 순위에
올라왔다는 점

2. 차세대디스플레이에 여전히 마이크로 LED
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

3. 바이오 소부장은 0개에서 → 5개로 확대되어
국산화 니즈가 굉장히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는
점 이었습니다.

http://www.motie.go.kr/motie/ne/presse/press2/bbs/bbsView.do?bbs_cd_n=81&cate_n=1&bbs_seq_n=16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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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MSCI 지수 편입 관련

불확실한 매크로 상황에도 배터리 소재 업체들은 견조한 펀더맨탈을 지속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사 퀀트 애널리스트인 유명간 위원님에 따르면, 금번 MSCI 지수 편입 시 에코프로의 편입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 포스코케미칼 14.3조원 / 편입 완
2. 에코프로비엠 10.4조원 / 편입 완
3. 포스코케미칼 10.8조원 / 편입 완
4. 엘앤에프 7.8조원 / 편입 완
5. SKC 3.9조원 / 편입 완
6. SKIET 3.7조원 / 편입 완
7. 일진머티리얼즈 2.8조원 /편입 완

8. 에코프로 3.8조원****

9. 천보 2.0조원
10. 코스모신소재 1.9조원
11. 성일하이텍 1.6조원
12. 동화기업 1.4조원
13. 대주전자재료 1.4조원
14. 엔켐 1.2조원
15. 후성 1.2조원

t.m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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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오강호, 심원용]

롯데정보통신: 위기를 기회로

비즈니스 전환 확산
- 롯데그룹 內 1) 헬스&웰니스, 2) 모빌리티, 3) 뉴라이프 등 다양한 사업 플랫폼 전환 니즈 확대
- 신규 플랫폼 확산은 소프트웨어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

데이터 센터 수요 확대
- 2021년초 글로벌 데이터센터 완공 이후 총 4개의 센터를 운영 중
- 신규 고객사 확대를 통한 성장 가시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000원 
- 23년 예상 EPS 2,232원에 Target P/E 16.3배 적용 
- 그룹사 수주 및 데이터센터 매출 확대에 따른 성장 모멘텀에 주목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8917

위 내용은 2022년 10월 19일 07시 42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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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아바코 수주잔고
아바코 수수잔고. 2차전지 장비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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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이것은 지수인가 잡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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