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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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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디이엔티(079810/매수): 목표주가 상향 조정. 철옹성 같은 레이저

🔼목표주가 17,100원으로 상향 조정.
- 23년부터 ASP 올린 레이저 노칭 매출 인식 본격화
- 23년 예상 EPS 978원 (기존 대비 +30% 상향). 23년 매출액 +4%, 영업이익 +29%
- 테네시 GM2 향 양극재 레이저 노칭 ASP 상승과 오하이오 GM1 향 매출 지연 요인
- Target P/E는 17.5배. 기존 17배에서 글로벌 레이저 Peer 멀티플 소폭 상향 조정

🔼3Q22 Review
- 올해 하반기 GM1 오하이오 일부 레이저 노칭 매출 인식 지연되나 내년 가이던스 상향
- 3분기 매출액 191억원(+46% QoQ), 영업이익 5억원(+794% QoQ). OPM 2.4%
- 기 수주된 LG디스플레이 향 매출 인식 비중 높아 영업이익은 기존 대비 하락 전망
- 23년 매출액 1,282억원(+149% YoY), 영업이익 194억원(흑전 YoY), OPM 15.1%
- ASP 20~25% 상승한 GM2 테네시과 미시건 물량이 인식되며 OPM 대폭 개선 전망

🔼기술적 우위는 ASP가 증명:
동사의 양극 레이저 노칭은 현재 대체 불가. 고객사의 북미 입지는 철옹성.
- 높은 마진은 높은 기술력을 입증. 양극 레이저 개발부터 양산까지의 2~3년간 격차 유지
- 레이저는 프레스 대비 5% 수율 개선과 생산 속도 우위(1,000mm/s vs 800mm/s)
- 유일한 양산 라인 레퍼런스 보유. 레이저는 공정 기술적 트렌드이며 동사의 입지는 지속

- 당사의 고객사는 중대형 전지 탑티어 공정 기술 보유. 향후 경쟁사들 레이저 채택 가속

- 동사의 LOI는 GM2 테네시 35Gwh, GM3 미시간 40Gwh, 자체 미시간 30Gwh. 향후 스탤란티스 40Gwh, 혼다 40Gwh, GM4 인디애나 40~50Gwh까지도 확보 전망
- LG엔솔의 북미 추가 JV 설립 가능성에 따른 26~27년까지 장기적 성장성 가능할 전망

- 레이저 노칭 교체 수요도 23년부터 발생 전망. 레이저 노칭 교체 주기는 1년 ~ 1년 반
- 기존 난징과 폴란드에 배치된 프레스 장비도 레이저로 교체 수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

보고서: https://bit.ly/3Tvq1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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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파트 이병화, 지인해]

인크로스(216050.KQ): OTT가 끌고, 커머스가 밀고

▶️ SK계열의 국내 3위 미디어렙사
- SK스퀘어 36% 지분 보유하고 있는 국내 3위 미디어렙사
- 미디어렙, 애드네트워크 '다윈', SK텔레콤 '티딜' 운영 대행, 원스토어 서비스 운영 대행 사업 영위
- 21년 연결 기준 매출액 비중 미디어렙 78%, 애드네트워크 8%, 티딜 7%, 서비스운영 8%


▶️ 1) 미디어렙, 성장의 양과 질↑ 2) 티딜의 실적 기여도 상승
- 미디어렙 2Q22 회복 시작으로 성장 재개 기대. 2023년 취급고 5,000억원 돌파 예상
- 넷플릭스 OTT 도입 토종 OTT로 확대. 다윈 실적 확장 가능
- 티딜 4Q22 GMV 400억원 돌파 예상. 2023년 상반기 티딜 투자 수익 기여도 상승 효과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원 제시
- 2023년 예상 EPS 1,432원에 Target PER 13.9배 적용해 목표주가 20,000원 제시
- 1) 고수익성 중심의 미디어렙 취급고 성장, 2) 티딜 총거래액 높은 증가율 지속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
- 2023년 OTT 광고 시장 개화 및 Addressable TV 본격화, 티딜 매출 상승 확인 가능

인크로스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9043

위 내용은 2022년 10월 24일 7시 55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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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의료기기 원재희/이동건]
* 파마리서치(매수 / TP 86,000원(신규)); 최고 실적, 최저 밸류

□ PDRN/PN 제조 기술을 보유한 국내 대표 재생 바이오 업체
- 조직재생 촉진제 제조 기술 바탕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연구, 제조 및 판매. 대표 제품은 ‘리쥬란’, ‘콘쥬란, ‘리쥬비넥스주’ 등
- 재생 촉진제 PDRN/PN은 연어, 송어 생식세포 추출물에서 비롯된 의약품으로 제조방법 특허기술 오리지널리티 보장
-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 의약품 29%, 의료기기 50%, 화장품 및 기타 21%. 블록버스터 제품 리쥬란 판매 호조 바탕으로 의료기기 부문이 전사 외형 성장 견인

□ 블록버스터의 명성을 이어갈 리쥬란 + 리엔톡스 국내 판매 본격화
- 신제품 ‘리쥬란HB’ 출시 통해 성장 지속 발판 마련. 풀페이스(2cc) 기준 리쥬란HB 1회 시술가 약 40~50만원으로 기존 시술가 대비 2배 이상 형성. 리쥬란 HB 고성장은 향후 전사 외형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리쥬란 중국 수출 본격화 및 전사 수출 비중 확대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 전망
- 이와 더불어 보툴리늄 톡신 ‘리엔톡스’ 국내 판매 본격화에 따른 실적 Add-up 기대. 2021년 12월 국내 품목 허가 신청, 연내 승인 획득 목표

□ 매분기 최대 실적 갱신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6,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1) 주요 제품군 인지도 확대에 따른 수요 안정화, 2) 수익성 좋은 신제품 판매 호조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지속, 3) 수출 비중 확대에 따른 환율 효과 수혜 등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
- 본업에서의 견고한 성장과 더불어 리엔톡스 국내 품목허가에 따른 실적 업사이드까지 감안 시 현 주가에서의 투자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DoXbSZ

위 내용은 2022년 10월 24일 0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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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HID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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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SKC 3Q 프리뷰]

보고서: <https://bit.ly/3gph8jy>


■ View, 지연된 신사업 모멘텀의 반영 개시 기대

동사는 Ind 소재 사업 매각 이후 화학 스프레드 급락,
신규 사업(실리콘 음극재 및 반도체 유리기판) 투자 확정의 지연 및
동박 사업 최대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 만료 우려로 주가는 크게 하락.
11월 이후 신규 사업 투자 확정이 예견되며, 동박 사업의 장기공급 재계약을 기대.
화학 사업 이익 감소와 배터리 소재업체 Valuation multiple 하락을 반영하여
SOTP 밸류에이션상 목표주가를 하향(19.0만원→14.5만원)하나,
업종 내 Top-pick 의견은 유지.


■ 3Q22 preview, 기대치 하회하나 핵심사업은 견조

3Q OP는 513억원(-53%QoQ)으로 컨센서스 33% 하회 전망.
이는 화학 사업 수익성 하락 및 Ind 소재 사업 매각에 따른 연결 실적 제거에 기인.
다만 핵심사업인 동박 사업은 견조한 이익 성장 지속 예상.

화학 OP는 212억원(-69%QoQ)을 예상.
전반적인 화학 수요 약세 영향에 따른 주요 제품 스프레드 부진 심화에 기인.
3Q22 PO 및 PG 스프레드는 각각 -8%QoQ 및 -23%QoQ를 기록.
또한 프로필렌을 SK지오센트릭으로부터 조달하여 PO를 생산한 후
병산되는 SM을 SK지오센트릭에 재판매해왔는데,
해당 재판매 계약이 종료되어 8월부터 동사 수익성에 SM 제품이 반영.
현재 SM 제품은 올레핀 수요 둔화 영향으로 역마진이기에, 이 또한 동사 수익성 악화에 주효.

Industry소재의 실적은 매각거래 확정으로 3Q부터 실적 제거.

SK넥실리스 OP는 366억원(+24%QoQ; OPM 14.6%) 예상.
국내 5~6공장 완공 이후 가동률 증가에 따른 출하 증가 영향(+11%QoQ)으로 이익 성장 기대.
3Q22 동사의 수출단가 및 원재료(구리) 가격은 각각 -9%QoQ 및 -19%QoQ를 기록하여,
수익성은 견조할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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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주요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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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5366
10월 24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5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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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Ha Heeji)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현대에너지솔루션
BUY/TP 80,000(유지/상향)
미국 태양광 판가 지속 상승의 Implication

- 당초 qoq 감익을 예상했으나, 개선되면서 당사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동사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미국향 모듈 판매 시작. 미국은 모듈 부족으로 ASP 지속 상승

- 한국, 미국향 태양광 모듈 수출 물량 사상 최고 수준. 판가도 지속 상승. 중국산 태양광 제품 규제로 미국에서 점유율 상승

- 4분기도 ASP가 높은 미국향 물량 증대로 호실적 이어갈 전망. 목표주가는 EV/EBITDA multiple 9.0x를 적용하여 80,000원으로 상향. 단기적으로 환평가 손실이 발생하여 현금흐름 기준 Valuation으로 변경. 중국 태양광 업체들 중 셀/모듈 중심의 업체인 Jinko Solar와 Canadian Solar가 각각 EV/EBITDA multiple 20.3x, 9.5x 거래 중. 이들의 컨센서스 OPM은 각각 1.2%, 3.8%로 동사에 대비해서 현격히 낮음. Target Multiple 9.0x는 보수적인 수준

- 현대에너지솔루션 3Q22실적은 매출액 2,683억원(+1.6% qoq, +79.3% yoy), 영업이익 303억원(+27.5% qoq, 흑전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을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동사는 3분기 말부터 한국 모듈 업체를 통해 미국향 물량을 확대. 국내 물량 축소로 대응

- 미국은 UFLPA(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 Uyghur Forced Labor Prevention Act) 발효 이후 모듈 숏티지가 지속. 판가 지속 상승. 반면, 한국 수출입통계상 미국향 우리나라 태양광 모듈 수출 물량 및 단가 매월 사상 최대치를 경신. 미국이 UFLPA를 시행한 6월 이후 더욱 강화

- 미국은 기존 개별 기업 대상으로 부과되는 WRO(인도보류 명령: Withhold Release Order) 조치를 신장지역 전체로 확대해 일응추정 원칙 적용. 면제를 적용 받기 위해서는 공급망 전반에 걸쳐 강제노동이 사용되지 않았음을 수입업자가 입증해야 하며, 수입품목이 강제노동과 관련이 없다는 명확한 증거 제시되기 전까지 강제노동과 결부되었다고 간주하는 강력한 조치. 결국, 생산 과정에서 중국산 제품이 덜 사용된 한국산 태양광 제품을 더욱 선호할 수 밖에 없는 상황

- 미국은 ITC 세액공제 혜택이 당초 2023년부터 26%--> 22% 하향조정 될 것으로 예정되었으나, IRA 통과로 30%로 상향조정.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26%로 동결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30%로 상향. 향후 10년간 적용. 이에 따른 태양광 설치 수요 강세. 모듈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미국 내 화석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전력요금 상승과 ITC 세액공제 혜택으로 이를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로 수요 강세 이어질 전망

- 미국 내 경쟁 심화 우려는 시기상조. 미국 태양광 시장은 올해 15GW에서 2025년까지 38GW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나. 미국 내 태양광 생산 설비는 6.8GW에 불과. 미국 내 증설 예정인 모듈 설비는 20GW에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됨. 여전히 숏티지는 지속. 판가 강세 이어갈 전망

- EU 역시 강제노동이 결부된 제품 수입 금지 법안을 지난달 발표. 결국 미국 시장과 같은 흐름 이어갈 가능성 높다는 판단

- 중국 셀/모듈 업체들 대비 OPM이 더욱 높은 상황. Discount 받을 이유는 없음. 저평가 상황

* URL: https://bit.ly/3TyaSo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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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씨에스윈드 주가 급락 원인

-제 판단으로는 수급요인 제외하면 없어

-해외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전일 주가에 이상징후가 없는 것으로 보아 글로벌 업황에 급격한 변화를 줄 이벤트 없고

-일부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 IRA가 훼손될수 있다는 해석을 하는데, 바이든이 재임할 향후 2년간은 어떤 반대 입법도 거부권 행사될 것

-이번 IRA가 잘 설계되었다고 판단되는 이유는 바이든 재임기간인 2024년까지 착공하는 재생에너지 단지들에게 보너스를 준다는 것. 향후 2년간 풍력, 태양광 설치 수요 파이프라인의 급격한 증가 예상

-씨에스윈드 자체에도 주가를 급락시킬 특별한 이유 찾을수 없어

-일부 국내, 해외증권사 창구 통한 공매, 차익거래 등 숏 플레이 강도의 크기가 급격히 높아진 점이 주가 급락의 주원인으로 판단. 오전장에만 외국계창구 순매도가 10만주를 상회하고, 수급플레이 주력 국내 창구도 매도 물량 크게 늘리고 있어

-씨에스윈드가 여타 업체들과 차별적으로 미국 IRA, EU REPowerEU 정책에 직접 수혜를 받아서, 내년부터 고성장의 가시성이 높다라는 팩트는 전과 동일

제발 이 따위 저질 수급플레이 좀 못하게 합시다. 기업의 가치가 반나절만에 아무 이유없이 8%씩 급락하는 일이 정상적인 금융시장에서 일어날수 있습니까? 언제까지 이런 후진적인 주식시장에서 허우적거려야 합니까? 수급 파워, 정보력 등등 모든것이 기울어진 운동장입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은요. 개미들뿐 아니라 중장기 롱펀드들까지 다 말라죽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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