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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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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세에 눈이 멀어 과세가 시장에 미칠 후폭풍도 이해하지 못하는,
정부안에 무조건 반대하기 위해 이해하려고 노력도 안하는
치과의사 출신의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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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시간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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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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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모트렉스(118990.KQ): 스마트카 핵심 제품 판매 기업, 가치 레벨업 변곡점에 있다고 판단 ★

원문링크: https://bit.ly/3UfSEZ0

1. HMI기술 기반 스마트카 핵심 제품 국내 No.1 기업
-모트렉스는 2001년 설립되었으며, 차량용 HMI(Human-Machine Interface) 기술 기반으로 운전의 안전, 보조, 엔터테인먼트, 통신 등 범용적으로 적용되는 스마트카 및 자율주행차량의 핵심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
-주력 제품은 글로벌 각 지역의 니즈를 반영해 현지화에 특화 시킨 차량 센터페시아의 IVI(In Vehicle Infotainment)로 크게 AV, AVN, AVNT 등으로 분류되며, 글로벌 완성차의 출고 전 옵션 형태로 장착되어 판매
-가장 큰 고객사인 현기차의 경우 아태, 인도, 멕시코, 베트남 등 이머징 마켓에는 모트렉스가 독점으로 IVI를 공급 중이며, 이 외에 IVI시스템 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RSE(Rear Seat Entertainment), 공기청정기 등 전장 제품들을 판매 중
-모트렉스는 창사 이래 가장 큰 변화를 맞이 중
1) 지난 10월 쌍용차와 약 1.8천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패키징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2) 국내 IVI 부문에서 현기차와 PBV(Purpose Built Vehicle)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회사는 모트렉스가 유일하고,
3) 국내 및 해외에 보급이 시급한 전기차 충전기 본격 생산을 준비하는 등 차세대 모빌리티 핵심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중이기 때문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과는 무관하게 모트렉스는 주력 제품의 M/S 및 옵션채택율 확대로 3Q22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내년부터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 모멘텀 확대 구간에 돌입
-따라서 기업 가치가 대폭 레벨업 될 변곡점에 있다고 판단
-히스토리컬 Mid-Cycle PER 15배, 2023년 PER 9배에 불과. 모트렉스를 주목하는 이유


2. 미래 모빌리티는 PBV가 주도, 모트렉스가 최대 수혜주
-세계 자동차 시장이 성장의 한계에 직면한 상황에서 PBV는 비즈니스 목적과 다양한 요구에 맞춰 제작되는 모빌리티로 미래의 핵심 성장 동력
-모트렉스는 현대차는 물론, 기아차와 IVI기반 PBV 1호 공급 프로젝트를 독점으로 개발 및 공급 중이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
1) 기아차의 첫 PBV 차량인 ‘니로 플러스’는 모트렉스가 올인원 디스플레이를 공급 중으로 기아차는 최근 쿠팡, CJ대한통운, CJ프레시웨이 등과 PBV 관련 MOU를 체결한 상황이기 때문에 모트렉스의 IVI 기반 PBV 적용 확대 가능성이 높은 상황
2) 또한 미국 자율주행 기업의 경우 미국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 기업에 PBV 기반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도입할 예정인데, 모트렉스가 PBV 제품 개발 및 납품을 담당할 예정
-글로벌 PBV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30만대에서 2030년 약 2,800만대까지 확대될 전망
-다품종소량생산에 해당되는 PBV의 특성상 기존 IVI대비 판매 단가(P)와, 수익성(M)이 높음
-모트렉스는 PBV의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


3. 2022년 매출액 5,329억원, 영업이익 518억원 전망
-모트렉스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5,329억원(+22.0% YoY), 영업이익 518억원(+46.7% YoY), 2023년 매출액 5,955억원(+11.7% YoY), 영업이익 589억원(+13.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1) 글로벌 신규 국가 확보 및 IVI, PBV 적용 차종 모델이 대폭 증가(Q)하고 있으며,
2)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량 증대로 판가 상승(P),
3) 기술력 내재화로 자가양산 증대에 따른 고정비 감소로 수익성(M)까지 개선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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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실적발표 특징주
모트렉스 분기별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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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철강/유틸리티 박광래, 최민우]
☎️ 02-3772-1513

* 2023년 철강금속 전망; 세 가지 키워드로 짚어보는 `23년 철강


▶️ Ⅰ. Investment Summary

- 단기 호황 끝자락이었던 연초를 지나 2분기부터 업황 급격히 악화

- 철강 업황 시계(視界) 미확보

- 4Q22 실적 저점 확인 가능. 주가는 `23년 하반기 반등 예상


▶️ II. 2022년 요약 – 뭘 해도 안되는 상황

-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 장기화로 성장 동력을 상실한 철강 업황

- 한국: 좋았던 연초와 달리 건설경기 악화와 기상이변으로 하반기에는 가격 ↓


▶️ III. 2023년 전망 – 시계(視界) 미확보

- 1) `23년 철강 산업 핵심 매크로 키워드: 경제 성장, 국제유가, 환율

- 2) 주요 시장별 철강 수요 전망

- 3) 기회/위험 요인 – 중국의 조강 생산 규제

- 4) 비철금속 가격 전망; 아연을 제외한 모든 금속에서 `23년 공급과잉 현상 나타날 전망


▶️ IV. Top Picks

- 1H 2023 최선호주; `23년 아연 Benchmark TC(제련수수료) 상승 예상되는 고려아연
- 2H 2023 최선호주; 리튬 포함 신사업 기대감 있는 POSCO홀딩스


* 원문링크: https://bit.ly/3UfLTq9
위 내용은 2022년 11월 8일 07시 49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증권 박성봉 윤재성 김현수] (2차전지/철강금속/화학 콜라보) The Last Puzzle: 공급망 재편 속 수직 계열화의 힘

보고서: https://bit.ly/3fJ0BHm


높은 변동비 비중 및 원가 변동성으로 배터리 산업은 구조적 수익성 리스크에 노출

- 리스크 해소를 위한 키워드는 서플라이 체인 수직 계열화

- 한편 미국, 유럽은 IRA, RMA 통해 우방국 기업들의 역내 투자를 요구

- 수직 계열화의 당위 및 정책 흐름 감안할 때, 향후 2차전지 산업의 성공 전략은 경제 권역별 수직 계열화

- Top Picks: POSCO홀딩스, LG화학, 포스코케미칼, LG에너지솔루션


LG그룹의 소재 내재화 과정에서 절실해진 협업의 필요성

- 2026년 LGES의 양극재 내재화율은 33%에 불과하며, 전구체 내재화율은 9%, 니켈은 18%, 리튬/코발트는 0%. LG화학 중심의 양극재/전구체 및 메탈 확보 투자가 격화될 수 밖에 없음

- IRA 법안을 감안하면, KEMCO(고려아연)와 JV 한국전구체는 물론, 고려아연 동박 계열사 KZAM, POSCO홀딩스 등과의 더욱 긴밀한 협업 가능성도 열려

- 긴 시계열에서 LG그룹만큼 내재화 준비가 잘되고 있는 업체는 없으며, 그 중추에는 LG화학이 자리


국내 대표 업스트림 업체 POSCO홀딩스와 고려아연은 광산업체와의 오랜 기간 구축한 네트워킹과 관련 경험 활용 가능

- 2차전지 소재의 제련 방식이 이들 업체들의 기존 가공 방식과 유사하다는 점도 긍정적

- POSCO홀딩스 오랫동안 리튬 추출 기술 개발 노력, 그 과정에서 독자적인 기술 개발도 성공(대규모 투자를 통한 데모플렌트 가동과 기술 테스트 완료 작업도 충분히 이행)

- 고려아연의 경우 이미 자회사를 통해 황산니켈을 성공적으로 생산 중


** 하나 IT: https://news.1rj.ru/str/ITforYouFromHana

**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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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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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에 미칠 파급효과를 고려하지 않고
증세에만 몰두한 사고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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