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흥국스몰캡 최종경] 11/22(화)
오로라-역대 최대 실적을 향하여
■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콘텐츠 전문기업
해외에서는 대표 캐릭터 ‘유후와친구들’, 국내에서는 ‘신비아파트’ 완구 제품군을 앞세워 국내외에서 높은 브랜드+콘텐츠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
■ 3Q22 Review: 매출액 +19%, 영업이익 +90% YoY
작년 3분기부터 매출액 사상 최대 분기 지속 경신 중
동사의 주요 투자포인트는 '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전후로 급등한 글로벌 물류비/운임 하향 안정화
내년 원가율 개선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한 시장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기존보다 수개월씩 빨라지고 있는 고객사의 주문 추세는 세계적인 팬데믹 위기를 극복해낸 동사의 높아진 위상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AySAf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오로라-역대 최대 실적을 향하여
■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콘텐츠 전문기업
해외에서는 대표 캐릭터 ‘유후와친구들’, 국내에서는 ‘신비아파트’ 완구 제품군을 앞세워 국내외에서 높은 브랜드+콘텐츠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
■ 3Q22 Review: 매출액 +19%, 영업이익 +90% YoY
작년 3분기부터 매출액 사상 최대 분기 지속 경신 중
동사의 주요 투자포인트는 '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전후로 급등한 글로벌 물류비/운임 하향 안정화
내년 원가율 개선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한 시장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기존보다 수개월씩 빨라지고 있는 고객사의 주문 추세는 세계적인 팬데믹 위기를 극복해낸 동사의 높아진 위상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AySAf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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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일단 빠르게 진행되는건 모듈러 주택. 사우디 주택부 장관 방한까지 관심 가질 필요.
`모듈러주택 정책협의체` 23일 출범…사우디 등 해외진출 구심체 역할 기대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112202109963080004&ref=naver
민간 참여를 바탕으로 모듈러주택 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산·학·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정책협의체가 출범한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관련 사우디 국부펀드와 우리 기업 간 모듈러 사업 협력 MOU가 체결됨에 따라 국내 모듈러 산업의 해외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어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해외 진출 본격화에 중요한 구심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듈러주택 정책협의체` 23일 출범…사우디 등 해외진출 구심체 역할 기대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112202109963080004&ref=naver
민간 참여를 바탕으로 모듈러주택 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산·학·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정책협의체가 출범한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관련 사우디 국부펀드와 우리 기업 간 모듈러 사업 협력 MOU가 체결됨에 따라 국내 모듈러 산업의 해외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어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해외 진출 본격화에 중요한 구심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타임스
`모듈러주택 정책협의체` 23일 출범…사우디 등 해외진출 구심체 역할 기대
민간 참여를 바탕으로 모듈러주택 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산·학·연·관이 공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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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youtu.be/OY038mLUlqY
주식시장의 원로라는 분이 정말 속 터지는 소리 하시네요
“2억이라는 거액을 투자해서 25% 수익률이 나와야 공제한도인 5천만원 이익이 나는데 지수가 1년에 25% 오르는 경우는 잘 없기 때문에 금투세 과세를 해도 세금을 낼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니 금투세를 유예하는건 부자감세이다”
가 이 분의 주장입니다
“2억이라는 거액을 투자해서 25% 수익률이 나와야 공제한도인 5천만원 이익이 나는데 지수가 1년에 25% 오르는 경우는 잘 없기 때문에 금투세 과세를 해도 세금을 낼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니 금투세를 유예하는건 부자감세이다”
가 이 분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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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화학/윤재성] LG화학: 2023년, Re-Rating을 위한 조건
▶ 보고서: http://bit.ly/3hYWc3M
▶ 미국 양극재 증설 발표는 2023년 기업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입니다. 이제부터는 전구체/메탈 관련 투자가 뒤따를 것입니다. 향후 주가 Re-Rating의 트리거는 LGES 지분 매각 여부를 포함한 투자금 조달 방식 구체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양극재 증설, 기업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
- 2025년 3만톤으로 시작해 2027년 최종 12만톤이 예상되는 미국 최대의 양극재 공장(테네시주, 30억$ 투자)은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
- 양극재 증설의 단위 당 투자금액(1만톤 당 약 3.5천억원)은 인플레이션 등 요인으로 현저히 상승. 오히려, 이는 자금 조달 측면에서 미국 증설의 진입장벽이 높아진 것. LG화학의 자본력과 실행력에 높은 점수 부여
▶ 전구체/메탈 소싱 관련 추가 투자가 반드시 필요
- LG화학 양극재의 Valuation 재평가 여부는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이익률 유지가 가능한가에 달려. 이를 위해 전구체/메탈 소싱을 위한 노력 절실
- 2027년 기준 전구체 자급률은 LGES 8%, LG화학 21%로 현재 각각 18%, 57%에서 큰 폭 하락하기 때문
- 이번 미국 증설 발표로 2027년 양극재 내재화율은 40%에 육박해 그룹의 기존 목표에 일정 수준 도달. 이제부터는 추가적인 전구체 및 메탈 소싱 내재화에 대한 투자가 필연적으로 뒤따를 것
- 따라서, 전구체 뿐 아니라 니켈/리튬에 관련한 국내 업체와의 추가 JV 등의 가능성도 높아져
▶ 자금 조달 의문 해소는 곧 기업 가치 재평가 트리거
- 양극재 사업 Valuation Re-Rating을 위해 확인할 이벤트는 아래와 같아
1) 4Q22 양극재 이익 Bottom 확인 필요 2) 향후 증설될 양극재의 이익률을 Level-Up 시킬 추가 Upstream 증설 계획 필요 3) 연간 4조원 Capex를 감당할 자금 조달 스케쥴 구체화 필요. 현재 1조원 현금을 보유해 자금 조달에 대해 의문이 존재하기 때문
- 결국, LGES 지분 일부 매각 가능성 등을 포함한 Capex 조달 불확실성 해소가 최종적으로 LG화학의 기업 가치 재평가에 가장 강력한 트리거가 될 것
**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보고서: http://bit.ly/3hYWc3M
▶ 미국 양극재 증설 발표는 2023년 기업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입니다. 이제부터는 전구체/메탈 관련 투자가 뒤따를 것입니다. 향후 주가 Re-Rating의 트리거는 LGES 지분 매각 여부를 포함한 투자금 조달 방식 구체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양극재 증설, 기업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
- 2025년 3만톤으로 시작해 2027년 최종 12만톤이 예상되는 미국 최대의 양극재 공장(테네시주, 30억$ 투자)은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
- 양극재 증설의 단위 당 투자금액(1만톤 당 약 3.5천억원)은 인플레이션 등 요인으로 현저히 상승. 오히려, 이는 자금 조달 측면에서 미국 증설의 진입장벽이 높아진 것. LG화학의 자본력과 실행력에 높은 점수 부여
▶ 전구체/메탈 소싱 관련 추가 투자가 반드시 필요
- LG화학 양극재의 Valuation 재평가 여부는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이익률 유지가 가능한가에 달려. 이를 위해 전구체/메탈 소싱을 위한 노력 절실
- 2027년 기준 전구체 자급률은 LGES 8%, LG화학 21%로 현재 각각 18%, 57%에서 큰 폭 하락하기 때문
- 이번 미국 증설 발표로 2027년 양극재 내재화율은 40%에 육박해 그룹의 기존 목표에 일정 수준 도달. 이제부터는 추가적인 전구체 및 메탈 소싱 내재화에 대한 투자가 필연적으로 뒤따를 것
- 따라서, 전구체 뿐 아니라 니켈/리튬에 관련한 국내 업체와의 추가 JV 등의 가능성도 높아져
▶ 자금 조달 의문 해소는 곧 기업 가치 재평가 트리거
- 양극재 사업 Valuation Re-Rating을 위해 확인할 이벤트는 아래와 같아
1) 4Q22 양극재 이익 Bottom 확인 필요 2) 향후 증설될 양극재의 이익률을 Level-Up 시킬 추가 Upstream 증설 계획 필요 3) 연간 4조원 Capex를 감당할 자금 조달 스케쥴 구체화 필요. 현재 1조원 현금을 보유해 자금 조달에 대해 의문이 존재하기 때문
- 결국, LGES 지분 일부 매각 가능성 등을 포함한 Capex 조달 불확실성 해소가 최종적으로 LG화학의 기업 가치 재평가에 가장 강력한 트리거가 될 것
**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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