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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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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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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11~20일 사이에 단가 높은 제품이 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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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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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의 key가 되는 주요 수주공시 및 자사주 매입공시를 다트맨 어플로 푸쉬알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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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에 있는 B2B 업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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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빠르게 진행되는건 모듈러 주택. 사우디 주택부 장관 방한까지 관심 가질 필요.

`모듈러주택 정책협의체` 23일 출범…사우디 등 해외진출 구심체 역할 기대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112202109963080004&ref=naver

민간 참여를 바탕으로 모듈러주택 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산·학·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정책협의체가 출범한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관련 사우디 국부펀드와 우리 기업 간 모듈러 사업 협력 MOU가 체결됨에 따라 국내 모듈러 산업의 해외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어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해외 진출 본격화에 중요한 구심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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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 주택 관련 기업은 홈페이지/사업보고서 검색으로는 금강공업, 삼목에스폼, 에스와이, 덕신하우징 정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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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목에스폼은 연결기준 사업보고서 최초 제출연도 특례로 분기보고서가 11월 말에 공시예정이라 아직 3분기 실적이 안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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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youtu.be/OY038mLUlqY
주식시장의 원로라는 분이 정말 속 터지는 소리 하시네요

“2억이라는 거액을 투자해서 25% 수익률이 나와야 공제한도인 5천만원 이익이 나는데 지수가 1년에 25% 오르는 경우는 잘 없기 때문에 금투세 과세를 해도 세금을 낼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니 금투세를 유예하는건 부자감세이다”
가 이 분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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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인원수로 움직입니까? 돈으로 움직이지. 대부분은 부자가 아니나 대부분의 돈은 부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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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화학/윤재성] LG화학: 2023년, Re-Rating을 위한 조건

보고서:
http://bit.ly/3hYWc3M


미국 양극재 증설 발표는 2023년 기업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입니다. 이제부터는 전구체/메탈 관련 투자가 뒤따를 것입니다. 향후 주가 Re-Rating의 트리거는 LGES 지분 매각 여부를 포함한 투자금 조달 방식 구체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양극재 증설, 기업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

- 2025년 3만톤으로 시작해 2027년 최종 12만톤이 예상되는 미국 최대의 양극재 공장(테네시주, 30억$ 투자)은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

- 양극재 증설의 단위 당 투자금액(1만톤 당 약 3.5천억원)은 인플레이션 등 요인으로 현저히 상승. 오히려, 이는 자금 조달 측면에서 미국 증설의 진입장벽이 높아진 것. LG화학의 자본력과 실행력에 높은 점수 부여


전구체/메탈 소싱 관련 추가 투자가 반드시 필요

- LG화학 양극재의 Valuation 재평가 여부는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이익률 유지가 가능한가에 달려. 이를 위해 전구체/메탈 소싱을 위한 노력 절실

- 2027년 기준 전구체 자급률은 LGES 8%, LG화학 21%로 현재 각각 18%, 57%에서 큰 폭 하락하기 때문

- 이번 미국 증설 발표로 2027년 양극재 내재화율은 40%에 육박해 그룹의 기존 목표에 일정 수준 도달. 이제부터는 추가적인 전구체 및 메탈 소싱 내재화에 대한 투자가 필연적으로 뒤따를 것

- 따라서, 전구체 뿐 아니라 니켈/리튬에 관련한 국내 업체와의 추가 JV 등의 가능성도 높아져


자금 조달 의문 해소는 곧 기업 가치 재평가 트리거

- 양극재 사업 Valuation Re-Rating을 위해 확인할 이벤트는 아래와 같아

1) 4Q22 양극재 이익 Bottom 확인 필요 2) 향후 증설될 양극재의 이익률을 Level-Up 시킬 추가 Upstream 증설 계획 필요 3) 연간 4조원 Capex를 감당할 자금 조달 스케쥴 구체화 필요. 현재 1조원 현금을 보유해 자금 조달에 대해 의문이 존재하기 때문

- 결국, LGES 지분 일부 매각 가능성 등을 포함한 Capex 조달 불확실성 해소가 최종적으로 LG화학의 기업 가치 재평가에 가장 강력한 트리거가 될 것


**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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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상장 계열사 리스트인데요. 메리츠처럼 주식교환으로 다 100% 자회사로 만드는 것을 검토하시면 좋겠습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어차피 주인이 없는 회사이기 때문에 최대주주 지분율 희석 이슈도 없습니다. 지금 최대주주는 국민연금(8.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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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텍의 가동률은 3분기에 100%를 넘어섰습니다. 4라인 증설이 11월 말에 완료되며 연간 capa가 33% 증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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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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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포인트>

1. 미국 증시 결과 : 소비 불안 완화로 상승

2. 어제 미장 이슈 : OECD가 스태그 위협을 경고, 하지만 아직 대비할 시간이 남았다

3. 국내 증시 예상 : 상승. 블프 쇼핑시즌 기대감, 필반 지수 반등 효과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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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화) 미국 증시는 OECD의 성장 둔화 경고에도, 베스트바이 등 유통체인주들의 동반 강세에 따른 수요 부진 우려 완화, 연준 위원들의 속도조절 발언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18%, S&P500 +1.36%, 나스닥 +1.36%).

지난주 이후 최근까지의 증시 분위기를 보면, 기술적인 하락과 상승이 수시로 나타나는 상황 속에서 개별 업종 내에서도 종목들간 차별화된 주가흐름을 보이는 등 방향성 베팅이 모호한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보임.

이는 호재, 악재 구분 문제를 떠나서 연준, 인플레이션, 실적, 지정학 등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주는 기존의 재료들이 소진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새로운 재료를 찾아내고 이를 가격에 반영하기 위한 모드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

일단 전일 추가된 새로운 재료는 지난 9월에 이어 발표된 OECD의 경제 전망으로, G20의 ‘22년 성장률(9월 3.0%11월 3.1%), ‘23년 성장률 (2.0%2.0%) 전망치는 예상보다는 견조한 상황.

하지만 G20의 ‘22년 인플레이션(8.2%8.1%),’23년 인플레이션(6.6%6.0%) 전망치는 소폭 하향조정 됐음에도, 여전히 고물가 부담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내년 전세계 경제는 미국을 중심으로 “저성장+고물가”의 경로에서 벗어나지 못할 가능성 존재.

이에 더해 OECD가 “급격한 통화긴축”을 리스크로 지적하면서도 인플레이션 대응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고 언급했다는 점도 부담 요인.

다만, 12월 중 예정된 11월 미 CPI와 12월 FOMC 결과에 따라 향후 인플레이션의 추세, 최종 정책금리 레벨을 가늠할 수 있음, 해당 이벤트들의 결과에 따라, OECD, IMF 등 주요 기관들의 성장률 전망이 달라질 가능성을 열어 놓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CPI와 FOMC까지는 아직까지 약 3주정도의 시간이 남은 만큼,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벌써부터 해당 이벤트를 가격에 반영하려 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따라서 당분간은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쇼핑시즌을 포함한 단기 이벤트에 영향을 받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전일 국내 증시는 중국 코로나 재확산, 테슬라발 악재 속 외국인 순매도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0.6%, 코스닥 -0.9%).

금일에는 11월 FOMC 의사로 경계심리에도 기술적인 매수세 유입 속 미국 델(+6.8%) 발 호재에 따른 필라델피아 반도 지수(+3.0%) 반등 효과 등에 힘입어 대형주를 중심으로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또 미국 증시에서 베스트바이(+12.8%), 아베크롬비(+21.4%) 등 주요 유통체인들이 양호한 가이던스 제시한 영향에 힘입어 동반 급등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

이는 전미소매협회, 딜로이트 등 주요 기관들이 연말 소비시즌이 지난해에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하긴 했지만, 이미 이미 시장에서도 기대치를 내려놓은 상황 속에서 이 같은 유통체인들의 긍정적인 코멘트는 금번 블랙프라이데이가 우려보다 양호하게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

따라서 국내 업종 관점에서는 미국 소비시즌에 영향을 받는 가전, 디스플레이 등 IT 업종 관련주들에게 단기적인 주가 모멘텀이 생성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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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 3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