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시간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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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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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두산퓨얼셀(336260) : 길었던 인고의 시간, 끝이 보인다
▶️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1위 업체, PAFC에 강점
- 2019년 10월에 ㈜두산으로부터 연료전지 사업을 인적분할하여 상장한 업체로써, 연료전지 제조 판매 및 장기유지보수서비스 사업을 영위
-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업체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1년 기준 시장 점유율 62%
- 특히 인산형 연료전지(PAFC)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데, 동사의 PAFC는 전기와 열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으며 높은 국산화율 및 복합 효율을 갖추고 있음
- 수소 모델로의 전환이 용이하여 내년부터 시행되는 CHPS(Clean Hydrogen Portfolio Standard,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 등 국가 정책 방향성에 부합한다는 특징을 지님
▶️중국향 대규모 수출 공시, 중국과 한국 정책 모멘텀 기대
- 동사는 11/21 중국향 105MW 규모(3,469억원)의 첫 대규모 수출을 공시했는데, 50MW는 올해부터 2024년에 걸쳐 완제품으로, 55MW는 2025년부터 2026년 말까지 부품 형태로 수출될 계획
- 이번 계약 상대인 ZKRG와 현지 JV를 설립 추진 중이며 중국 내 연료전지 공장을 건설하고자 함. 해당 계약으로 동사는 높은 기술력을 입증하였으며, 추가 수출에 대한 가능성을 가시화했다고 판단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올해 3월 ‘수소 에너지 산업 중장기 계획(2021~2035)’을 통해 2035년까지 모든 산업 영역에서 수소를 적용하겠다고 밝혔으며, 중국 지방정부는 올해 8월말 기준, 12개의 성급 이상 행정구역이 2025년까지 연료전지 보급을 통해 최대 1.6GW의 시장을 형성하겠다고 발표(2022년 예상 설치량 808.5MW)
- 동사는 해당 계약으로 2022년 누적 수주 149MW를 달성하였고, 연내100MW 이상의 수주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아 11월 말 현재 240MW의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
- 동사의 3분기까지 누계 실적은 매출액 1,549억원, 영업손실 107억원을 기록해 부진했는데, 내년부터 시행될 CHPS를 앞둔 일시적 수주 지연으로 인해 매출액이 감소하며 고정비 및 원재료비 부담이 지속되었기 때문
- 그러나 CHPS 세부안이 12월 발표 및 내년 시행 예정이어서 발전용 연료전지 수요 증가와 함께 동사의 내년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 중국과 한국의 정책 모멘텀은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NCvbA
(키움증권 이종형/김소정)
▶️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1위 업체, PAFC에 강점
- 2019년 10월에 ㈜두산으로부터 연료전지 사업을 인적분할하여 상장한 업체로써, 연료전지 제조 판매 및 장기유지보수서비스 사업을 영위
-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업체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1년 기준 시장 점유율 62%
- 특히 인산형 연료전지(PAFC)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데, 동사의 PAFC는 전기와 열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으며 높은 국산화율 및 복합 효율을 갖추고 있음
- 수소 모델로의 전환이 용이하여 내년부터 시행되는 CHPS(Clean Hydrogen Portfolio Standard,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 등 국가 정책 방향성에 부합한다는 특징을 지님
▶️중국향 대규모 수출 공시, 중국과 한국 정책 모멘텀 기대
- 동사는 11/21 중국향 105MW 규모(3,469억원)의 첫 대규모 수출을 공시했는데, 50MW는 올해부터 2024년에 걸쳐 완제품으로, 55MW는 2025년부터 2026년 말까지 부품 형태로 수출될 계획
- 이번 계약 상대인 ZKRG와 현지 JV를 설립 추진 중이며 중국 내 연료전지 공장을 건설하고자 함. 해당 계약으로 동사는 높은 기술력을 입증하였으며, 추가 수출에 대한 가능성을 가시화했다고 판단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올해 3월 ‘수소 에너지 산업 중장기 계획(2021~2035)’을 통해 2035년까지 모든 산업 영역에서 수소를 적용하겠다고 밝혔으며, 중국 지방정부는 올해 8월말 기준, 12개의 성급 이상 행정구역이 2025년까지 연료전지 보급을 통해 최대 1.6GW의 시장을 형성하겠다고 발표(2022년 예상 설치량 808.5MW)
- 동사는 해당 계약으로 2022년 누적 수주 149MW를 달성하였고, 연내100MW 이상의 수주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아 11월 말 현재 240MW의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
- 동사의 3분기까지 누계 실적은 매출액 1,549억원, 영업손실 107억원을 기록해 부진했는데, 내년부터 시행될 CHPS를 앞둔 일시적 수주 지연으로 인해 매출액이 감소하며 고정비 및 원재료비 부담이 지속되었기 때문
- 그러나 CHPS 세부안이 12월 발표 및 내년 시행 예정이어서 발전용 연료전지 수요 증가와 함께 동사의 내년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 중국과 한국의 정책 모멘텀은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NCvbA
(키움증권 이종형/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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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 운임지수-
현재 업종 손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지표중 하나입니다.
타이어/부품이 특히 영향이 크고, 올해초 까지만 해도 대형 부품사들은 특히 항공운송 등 특수상황으로 비용 급상승 추이가 나타났는데,
현재와 같은 상황은 지표로만 해석시 반대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업종 손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지표중 하나입니다.
타이어/부품이 특히 영향이 크고, 올해초 까지만 해도 대형 부품사들은 특히 항공운송 등 특수상황으로 비용 급상승 추이가 나타났는데,
현재와 같은 상황은 지표로만 해석시 반대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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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투자증권_Mid Small cap 채널주소>
https://news.1rj.ru/str/hanhwasmall
[한화 김용호] 모트렉스 - 확고한 차별화 포인트
*일반 자동차 부품 업체와는 다릅니다
- HMI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
▶현대기아차를 핵심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동사의 IVI 제품은 PIO 또는 DIO 방식으로 신흥국 87개 국가 수출 차량에 탑재
▶IVI 현지화 역량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지역별 A/S 네트워크 또한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등 확고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판단
-높은 경쟁력은 영업이익률이 방증
▶국내 상장 자동차부품 업체 ‘21년 평균 OPM은 1.8%인 반면 동사는 6.2%(별도 기준)로 높다는 점은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에 타당성을 제공
▶3Q22에는 11.6%의 더욱 높은 OPM 달성
*PBV용 IVI
- PBV 시장의 본격 개화를 앞두고 DTG 기능을 탑재한 AVNT 개발을 완료했고, OTA 시스템을 구축하여 PBV에 최적화된 IVI 플랫폼 기술 보유
▶기술력을 기반으로 기아차 PBV, ‘니로 플러스’의 올인원 디스플레이에 동사의 IVI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향후 출시될 기아차 PBV 모델에도 적용될 개연성이 높음
▶기아차뿐 아니라 현대차와도 미래차 IVI 관련 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
- PBV는 다양한 목적을 위해 형태와 기능이 각기 다르게 설계되어야 한다는 특성상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이 적합
▶다만, 이는 생산비용이 올라간다는 단점
▶IVI 개발주기가 짧아 신기술 채택에 유연하고 다품종 소량생산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은 1) 다품종 소량생산, 2) 원가경쟁력 등이 요구되는 PBV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자회사 전진건설로봇, 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
- 자회사 전진건설로봇에도 주목할 필요
▶매출액의 83.1% (3Q22 누적 기준)를 차지하는 콘크리트 펌프카는 국내 1위, 북미 3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
▶‘21년 매출액 1,254억원(YoY +37.5%), 영업이익 182억원(YoY +62.5%) 기록
▶전진건설로봇은 매출액의 절반 수준(3Q22 누적 기준 49.2%)이 북미에서 발생하는 만큼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헤 기대
▶매출액 비중은 북미에 이어 중동(16.7%), 국내(14.2%), 아시아(8.7%), 유럽(6.2%) 순
<보고서 원문 링크>
한화 스몰캡 모음ZIP (11월)
https://bit.ly/3OMzYOV
https://news.1rj.ru/str/hanhwasmall
[한화 김용호] 모트렉스 - 확고한 차별화 포인트
*일반 자동차 부품 업체와는 다릅니다
- HMI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
▶현대기아차를 핵심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동사의 IVI 제품은 PIO 또는 DIO 방식으로 신흥국 87개 국가 수출 차량에 탑재
▶IVI 현지화 역량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지역별 A/S 네트워크 또한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등 확고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판단
-높은 경쟁력은 영업이익률이 방증
▶국내 상장 자동차부품 업체 ‘21년 평균 OPM은 1.8%인 반면 동사는 6.2%(별도 기준)로 높다는 점은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에 타당성을 제공
▶3Q22에는 11.6%의 더욱 높은 OPM 달성
*PBV용 IVI
- PBV 시장의 본격 개화를 앞두고 DTG 기능을 탑재한 AVNT 개발을 완료했고, OTA 시스템을 구축하여 PBV에 최적화된 IVI 플랫폼 기술 보유
▶기술력을 기반으로 기아차 PBV, ‘니로 플러스’의 올인원 디스플레이에 동사의 IVI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향후 출시될 기아차 PBV 모델에도 적용될 개연성이 높음
▶기아차뿐 아니라 현대차와도 미래차 IVI 관련 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
- PBV는 다양한 목적을 위해 형태와 기능이 각기 다르게 설계되어야 한다는 특성상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이 적합
▶다만, 이는 생산비용이 올라간다는 단점
▶IVI 개발주기가 짧아 신기술 채택에 유연하고 다품종 소량생산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은 1) 다품종 소량생산, 2) 원가경쟁력 등이 요구되는 PBV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자회사 전진건설로봇, 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
- 자회사 전진건설로봇에도 주목할 필요
▶매출액의 83.1% (3Q22 누적 기준)를 차지하는 콘크리트 펌프카는 국내 1위, 북미 3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
▶‘21년 매출액 1,254억원(YoY +37.5%), 영업이익 182억원(YoY +62.5%) 기록
▶전진건설로봇은 매출액의 절반 수준(3Q22 누적 기준 49.2%)이 북미에서 발생하는 만큼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헤 기대
▶매출액 비중은 북미에 이어 중동(16.7%), 국내(14.2%), 아시아(8.7%), 유럽(6.2%) 순
<보고서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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