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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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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2023.01.12(목) Today’s Reports

🟥<<Morning Meeting Brief>>

https://bit.ly/3W3FgaA

🟥<<산업 및 종목 분석>>

🔵[스몰캡/의료기기 한송협] [Issue Comment] 임플란트 VBP 입찰 완료, 중국 불안감은 이제 그만

- 1/11, 중국 당국에서 진행된 임플란트 VBP 입찰 결과 발표. 구매 예정 물량(225만세트)에 대한 배정 결과가 공시
- Class A는 전부 국내(5개), 중국 로컬(3개)사가 차지. 12/23 공시에서 유추된 입찰가격 상한과 비슷한 수준에서 입찰가격 제시. 선진국(미국, 유럽) 업체 ASP 평균 -40%, 중국 로컬 및 국내 업체 ASP 평균 -20%
- 중국 임플란트 VBP를 통해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이 확보한 연간 매출은 각각 697억원, 572억원. 이는 21년 중국향 매출의 각각 31%, 34% 수준. VBP 물량 중 사립병원향 비중도 상당할 것으로 판단, 기존 중국 매출과의 상쇄 효과가 있을 수 있음. 사립병원의 VBP 참여율 파악 필요
- (1) 중국 밸류 세그먼트 시장에서 국내 임플란트 업체의 시장 지배력을 입증한 점 (2) 중국 로컬 업체 대비해서 가격이 비싸지 않은 점은 국내 업체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 유럽 프리미엄 세그먼트와는 타겟 시장이 다르며, 중국 로컬 업체와는 브랜드 파워, 레퍼런스, 임상 데이터 등에서 격차 존재
- VBP를 통해 임플란트 공급 프로세스가 체계화되면서 기존 중국 영업 유통 마진 및 영업/마케팅 비용을 절감한다면 국내 업체들의 공급가 하락은 우려하는 수준 대비 낮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ttps://bit.ly/3IDouw5

🔵[제약/바이오 임윤진] [4Q22 Preview] 에스티팜: 올리고가 견인할 성장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4분기 연결 매출액 839억원(+62.1% yoy), 영업이익 94억원(흑전 yoy, OPM 11.2%) 추정. 컨센서스 매출액 751억원 및 영업이익 73억원 각각 12%, 28% 상회 전망
- 올리고핵산 CMO 매출액 605억원(+128.3% yoy, +53.7% qoq) 예상. 4분기 동맥경화증 신약 원료의약품 이월 분 인식 및 고지혈증 치료제 상업화용 물량 증가하며 22년 연간 올리고 매출액 1,436억원(+66.0% yoy) 전망
- 4분기 인센티브 관련 충당금 및 연구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반월공장 3,4층에 신규 생산 라인 가동에 따라 생산량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예상. 22년 연간 영업이익 180억원(+222.7%, OPM 7.7%) 전망
RNA치료제 시장 확대에 따라 올리고 실적 성장 기대
- 23년 매출액 2,722억원(+16.3% yoy), 영업이익 324억원(+79.8% yoy, OPM 11.9%) 예상. 올리고핵산 매출액 1,827억원(+27.2% yoy) 전망
- 지난 12/23 공시에 따라 고지혈증 치료제(상업화용) 22년 선적 계획분 일부 23년으로 조정되었으나 공급단가 가 높은 임상용 물량 비중 증가로 인해 양호한 성장 기대 / 23년 B형간염, 동맥경화증, 심혈관질환, 만성B형간 염 치료제 임상용 원료 및 혈액암치료제 (이메텔스타트 추정) 상업화용 원료 생산 증가 예상
- 최근 제론의 긍정적 골수이형성증후군 임상3상 결과에 이어 올해 다수의 RNA치료제 연구성과 발표 예정. 1Q23 앨나일람의 아밀로이드 전구체 단백질(APP) 타겟 알츠하이머 치료제 ‘ALN-APP’ 1상 결과발표 예상 되어 최초의 중추신경계 RNAi 치료제로 기대감 증대 예상. RNA치료제의 치료 범위 확대는 지속적인 CMO 수 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

https://bit.ly/3Zy4s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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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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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오라메드 경구용 인슐린 3상 실패

경구용 인슐린 플랫폼 기반의 ORMD-0801 2형 당뇨병 환자 710명 대상 3상 주 평가지표 달성 실패

2형 당뇨병 치료제에 대한 경구용 인슐린 임상 활동 중단이 예상됨

https://prn.to/3W1fvHX

결과가 아쉽네요. 오라메드 시가총액은 $422mn(약 5200억원).

국내 관련 경쟁업체로는 경구용 S-PASS 플랫폼을 보유한 삼천당제약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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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3 차익 실현 제안

- CPI는 In-Line으로 컨센서스 부합. Headline 6.5%, Core 5.7%.

- CPI MoM이 (-) 전환한 것은 2020년 5월 이후 31개월만.

- FED Watch에서는 2월 FOMC 25bp 인상확률을 93.2%로 반영

- 점진적 차익실현 권장. 트리거는 다음 3가지를 생각하고 있음. 1) 현재의 마일드 리세션 컨센서스가 하드 리세션으로 전환되는 시점이나, 2) 중국 리오프닝이 기대보다 더디게 나타나는 경우. 3) 혹은 미국 기업 실적의 하향 조정 등

https://naver.me/xSnqs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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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그린솔루션/항공우주/스몰캡 나승두/ 02-3773-8891]

▶️방위산업, 놓치면 안 될 시점

- 2023년 새해 개장 이후 고전하던 국내 방산 Big 4 기업들의 주가, 둘째 주 접어들며 반등세 회복
- 새해 첫 주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단기 낙폭 키웠던 국내 방산 기업
① 2022년 증시를 Outperform 했던 글로벌 방산, 2023년 상대적으로 매력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
② 일본 등 국방예산 증액 나선 주변국, 글로벌 방산 시장 내 경쟁 심화 우려
③ 연초 차익실현 + 장중 낙폭 확대에 따른 기계적 매도세
- 하지만 둘째 주 접어들며 주가 반등 및 회복 나선 국내 방산 기업, 외국인/기관 순매도 규모 대폭 축소 또는 순매수 전환
① 윤석열 대통령 UAE 및 유럽 순방, 대표적인 G2G 비즈니스인 방위산업 기대감 고조되기 충분, 2022년초 오버랩
②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되더라도 예상보다 길어진 전쟁으로 인한 재고보충 + 세계 각국 군 현대화 추진 가능성
③ 올해 2월, 폴란드 국영 방산기업 PGZ 회장 방한 예정, 국내 방산 물자 추가 도입 계획 및 현지 생산 등 논의 전망
PGZ 회장 방한 이후 폴란드 2차 이행계약 언급 가능성 높다는 판단, 3~4월 중 2차 이행계약 발표 예상
- 글로벌 경제/산업 불확실성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투자 확대될 대표적 산업이라는 점에 주목

▶️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CFiGOz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mallcapsk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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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1/13(금)

CJ대한통운(000120) - 실적은 성장, 주가는 10년 전 수준

■ 4Q22 Preview: 영업이익 1,154억원(OPM 3.6%)

4분기 매출액 3.2조원(+5.3% YoY, +3.4% QoQ), 영업이익 1,154억원(+15.6% YoY, +7.2% QoQ, OPM 3.6%)을 기록할 전망. 택배 처리량은 4.3억 박스(-6.5% YoY, +4.4% QoQ), 평균 단가는 2,243원(+5.0% YoY)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10월~11월 택배 처리량은 2.8억 박스(-6.9% YoY)를 기록. 경기 둔화와 저수익 고객 디마케팅에 따른 물량 감소로 전분기에 이어 전년 대비 역성장할 전망.

■ 더 이상의 악재는 없다

올해 택배 단가 인상을 통해 동사의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은 개선될 전망. '22년 1분기 택배 파업으로 인해 물동량이 감소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물동량은 전년대비 증가할 것. '23년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은 2,181억원(+24.8% YoY)를 기록할 전망.

글로벌 내 포워딩 사업의 경우, 항공/해상 운임 하락에 따른 마진 감소가 소폭 있을 것. 다만, 연간 계약을 맺고 있고 동사의 매출 중 차지하는 비중이 10% 내외, OPM은 2% 수준이기 때문에, 동사의 실적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동사의 주가는 1) 경기 둔화로 인한 물동량 감소, 2) 이커머스 성장에 대한 우려로 과도하게 조정을 받음. 경기 둔화 우려는 주가에 이미 반영이 되어 있다고 판단, 동사의 현재 주가는 PBR 0.5배로 밴드 최하단. 이커머스 밸류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준까지 도달, 운송 업종 내 피크아웃과 감익에 대한 우려에서 자유롭다는 점에서 매력적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KgN7b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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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선광의 시총과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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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관련주 실적 및 밸류에이션

루트로닉도 최근 수출데이터 좋다라는 얘기가 들림.

시총 작은 종목들 움직임이 상당히 좋고, 내용만 보면 비올, 원텍, 이루다 모두 각자 장점이 있어 체크해볼만함.

자리잡은 의료기기들은 소모품이 늘어나던, 새로운 영업을 뚫던 꾸준하게 이익이 늘어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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