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 Quant] 스타일 로테이션에 대한 고민
쓰다보니 데일리라기보다는 퀀트 스팟 보고서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 그냥 무료 공개 -_-a...
- 어제 장은 신용 반대물량이라는 데에는 동의가 잘 안됨. 10시 이후 장이 망가졌고 개인은 순매수였음
- 2015년 이후 특정 Style이 3년 연속 시장을 이기기가 힘들었음.
- 또한, 가치/성장보다 대형/중소형과 같은 Size Effect가 조금 더 뚜렷하게 경향성이 드러났음.
- Momentum Factor Allocation 관점에서, 중소형주 > 대형주가 유리.
- 중대형주에서는 성장이 가치 대비 우위, 소형주에서는 가치가 성장대비 우위로 나왔음.
- 중형주 우위에 대한 가설을 세워 보자면 다음과 같음
1) 지수 플레이는 현실적으로 힘들고,
2) 수출은 YoY 감소 국면이기 때문에 개별종목을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듯
3) 소형주는 Quality 문제가 우려되어 중형주 플레이를 선호하는 것 아닌가 하는 가설
https://naver.me/GfMDGQL9
쓰다보니 데일리라기보다는 퀀트 스팟 보고서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 그냥 무료 공개 -_-a...
- 어제 장은 신용 반대물량이라는 데에는 동의가 잘 안됨. 10시 이후 장이 망가졌고 개인은 순매수였음
- 2015년 이후 특정 Style이 3년 연속 시장을 이기기가 힘들었음.
- 또한, 가치/성장보다 대형/중소형과 같은 Size Effect가 조금 더 뚜렷하게 경향성이 드러났음.
- Momentum Factor Allocation 관점에서, 중소형주 > 대형주가 유리.
- 중대형주에서는 성장이 가치 대비 우위, 소형주에서는 가치가 성장대비 우위로 나왔음.
- 중형주 우위에 대한 가설을 세워 보자면 다음과 같음
1) 지수 플레이는 현실적으로 힘들고,
2) 수출은 YoY 감소 국면이기 때문에 개별종목을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듯
3) 소형주는 Quality 문제가 우려되어 중형주 플레이를 선호하는 것 아닌가 하는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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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Style Rotation에 대한 고민.
쓰다보니 데일리라기보다는 퀀트 스팟 보고서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 그냥 무료 공개 -_-a... 어제 장은 신용 반대물량이라는 데에는 동의가 잘 안됨. 10시 이후 장이 망가졌고 개인은 순매수였음 2015년 이후 특정 Style이 3년 연속 시장을 이기기가 힘들었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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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여기서부터는 분할로 사 보자
- 애플과 테슬라 하락으로 인하여 나스닥 하락. 애플은 수요 감소 우려, 테슬라는 자동차 인도량 목표치 50% 미달.
-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는데, 결국 중국 리오프닝 속도의 문제. WTI기준 70~90불 박스권 유력
- 유럽 에너지 위기는 영상 20도에 가까운 이상기후(!)로 안정을 찾아가는 듯
- KOSPI의 경우 RSI 기준 과매도권 진입. 향후 고용보고서, CPI 등이 남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분할매수는 가능.
- 다만 금융투자창구로 부터의 배당 플레이 관련 매물 등은 부담.
https://naver.me/xM81ImSi
- 애플과 테슬라 하락으로 인하여 나스닥 하락. 애플은 수요 감소 우려, 테슬라는 자동차 인도량 목표치 50% 미달.
-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는데, 결국 중국 리오프닝 속도의 문제. WTI기준 70~90불 박스권 유력
- 유럽 에너지 위기는 영상 20도에 가까운 이상기후(!)로 안정을 찾아가는 듯
- KOSPI의 경우 RSI 기준 과매도권 진입. 향후 고용보고서, CPI 등이 남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분할매수는 가능.
- 다만 금융투자창구로 부터의 배당 플레이 관련 매물 등은 부담.
https://naver.me/xM81I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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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여기서부터는 분할로 사보자
애플과 테슬라 하락으로 인하여 나스닥 하락. 애플은 수요 감소 우려, 테슬라는 자동차 인도량 목표치 50% 미달.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는데, 결국 중국 리오프닝 속도의 문제. WTI기준 70~90불 박스권 유력 유럽 에너지 위기는 영상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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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05 경기침체라면서 금융주가 강하다
- 최근 장의 조정 트리거는 경기 침체 우려. 그런데, 대부분 미국 금융주들은 현재 60일 > 200일 MA인데 주목.
-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인 금융주들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 우려가 상당부분 불식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 GDP Nowcasting 또한 4Q GDP를 3.9%로 추정하여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고 있는 상황
-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올해 금리인하 없다고 못박음.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현 상황"의 이야기.
- JOLTs 컨센 상회. 고용 죽고있다는 증거 없음.
https://naver.me/FuEmZm5Y
- 최근 장의 조정 트리거는 경기 침체 우려. 그런데, 대부분 미국 금융주들은 현재 60일 > 200일 MA인데 주목.
-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인 금융주들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 우려가 상당부분 불식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 GDP Nowcasting 또한 4Q GDP를 3.9%로 추정하여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고 있는 상황
- 연준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 올해 금리인하 없다고 못박음.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현 상황"의 이야기.
- JOLTs 컨센 상회. 고용 죽고있다는 증거 없음.
https://naver.me/FuEmZm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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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경기침체 우려라면서 금융주가 강하다
최근 장의 조정 트리거는 경기 침체 우려. 그런데, 대부분 미국 금융주들은 현재 60일 > 200일 MA인데 주목.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인 금융주들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 우려가 상당부분 불식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GDP Nowcasting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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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06 섣부른 Pivot 기대는 하지 말아야
- ADP 비농업 고용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대로 꺾이는 모습이 나오고 있지 않음.
- 12월 FOMC 의사록은 예상대로 매파적이나 투자자들은 이를 신뢰하지 않음. 신뢰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는 시장에 반영된 금리 경로. 2021년에도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며, 금리인상이 향후 몇 년간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음
- 불라드 발언 주요 내용은 금리가 아직 충분히 긴축적이지는 않으나, 긴축의 영역에 거의 다 도달해 간다는 점. 또한 2023년은 인플레이션 극복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점이었음.
- 다만 섣부른 Pivot 기대는 아직 이르며, 현 금리인하 컨센서스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하고 있음.
https://naver.me/xbnow1cQ
- ADP 비농업 고용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대로 꺾이는 모습이 나오고 있지 않음.
- 12월 FOMC 의사록은 예상대로 매파적이나 투자자들은 이를 신뢰하지 않음. 신뢰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는 시장에 반영된 금리 경로. 2021년에도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며, 금리인상이 향후 몇 년간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음
- 불라드 발언 주요 내용은 금리가 아직 충분히 긴축적이지는 않으나, 긴축의 영역에 거의 다 도달해 간다는 점. 또한 2023년은 인플레이션 극복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점이었음.
- 다만 섣부른 Pivot 기대는 아직 이르며, 현 금리인하 컨센서스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하고 있음.
https://naver.me/xbnow1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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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섣부른 Pivot 기대는 하지 말아야
ADP 비농업 고용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대로 꺾이는 모습이 나오고 있지 않음. 12월 FOMC 의사록은 예상대로 매파적이나 투자자들은 이를 신뢰하지 않음. 신뢰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는 시장에 반영된 금리 경로. 2021년에도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며, 금리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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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08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 니켈 Score가 최상위권으로 상향되었음.
- 배터리 제조사 가동률 상향, VALE의 공급 가이던스 하락, 러-우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WTI는 이제 추세추종 관점에서 Long으로 보기 힘든 자산. 70~90불 박스권이 가장 유력.
https://naver.me/GNUshsGQ
- 니켈 Score가 최상위권으로 상향되었음.
- 배터리 제조사 가동률 상향, VALE의 공급 가이던스 하락, 러-우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WTI는 이제 추세추종 관점에서 Long으로 보기 힘든 자산. 70~90불 박스권이 가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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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니켈 Score가 최상위권으로 상향되었음. 배터리 제조사 가동률 상향, VALE의 공급 가이던스 하락, 러-우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WTI는 이제 추세추종 관점에서 Long으로 보기 힘든 자산. 70~90불 박스권이 가장 유력. 자산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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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Pluto Research] Weekly 01/08 : 임금 하락, CPI를 앞두고
- 이번 고용지표에서 임금 상승세 둔화로 인한 환호 랠리가 나왔음.
- 2월 25bp 인상 가능성이 75.7%로 상승하였고, 현 시장 컨센서스는 475-500bp를 정점으로 하여 올해 12월 금리 인하를 반영
- CPI는 에너지 가격 하락 및 렌트 하락으로 인하여 다소 하락할 것으로 판단
-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및 은행 랠리의 함의는 Mild Recession으로의 컨센서스 변화라 생각하고 있음.
- 굳이 장을 나쁘게 볼 필요는 없을 듯 함.
https://naver.me/F8nwH4VL
- 이번 고용지표에서 임금 상승세 둔화로 인한 환호 랠리가 나왔음.
- 2월 25bp 인상 가능성이 75.7%로 상승하였고, 현 시장 컨센서스는 475-500bp를 정점으로 하여 올해 12월 금리 인하를 반영
- CPI는 에너지 가격 하락 및 렌트 하락으로 인하여 다소 하락할 것으로 판단
-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및 은행 랠리의 함의는 Mild Recession으로의 컨센서스 변화라 생각하고 있음.
- 굳이 장을 나쁘게 볼 필요는 없을 듯 함.
https://naver.me/F8nwH4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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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Weekly : 임금 하락, CPI를 앞두고
다우 산업 지수 33630.61Pt (+1.46%) 나스닥 종합 10569.29Pt (+0.98%) S&P 500 3895.08Pt (+1.45%) 니케이 225 25973.85Pt (-0.46%) 상해종합 3157.64Pt (+2.21%) 심천 종합 2005.35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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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0 EWY 신고가, 구리도 신고가
- 장 색깔이 변했다고 생각. EWY는 200일 장기이동평균 상향 돌파 + 22년 8월 이후 신고가.
- 구리 또한 22년 7월 이후 신고가를 경신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불식시킴.
-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연준이 5%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발언하였으며, 라파엘 보스틱은 연준이 5% 이상 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할 것이라고 발언
- 금일 저녁 파월 발언은 중앙은행 독립성에 관한 코멘트로, 특별한 영향 없을 것으로 보임.
https://naver.me/xagZioKb
- 장 색깔이 변했다고 생각. EWY는 200일 장기이동평균 상향 돌파 + 22년 8월 이후 신고가.
- 구리 또한 22년 7월 이후 신고가를 경신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불식시킴.
-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연준이 5%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발언하였으며, 라파엘 보스틱은 연준이 5% 이상 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할 것이라고 발언
- 금일 저녁 파월 발언은 중앙은행 독립성에 관한 코멘트로, 특별한 영향 없을 것으로 보임.
https://naver.me/xagZio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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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EWY 신고가, 구리도 신고가
장 색깔이 변했다고 생각. EWY는 200일 장기이동평균 상향 돌파 + 22년 8월 이후 신고가. 구리 또한 22년 7월 이후 신고가를 경신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불식시킴.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연준이 5%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발언하였으며, 라파엘 보스틱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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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Quant] 사모펀드, 지금 뭘 사고 있나?
- 1월 개별주 발굴에 힌트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로는, '선수'라고들 여겨지는 사모펀드 수급을 참조하는 것도 방법.
- 사모펀드 1년 누적 순매수 대금이 1/9 기준 Record High를 기록한 종목을 찾아보았음.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을 유니버스로 하였으며, 순위는 1년 누적 순매수 대금 / 시가총액 (%)
https://naver.me/xagZiTtz
- 1월 개별주 발굴에 힌트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로는, '선수'라고들 여겨지는 사모펀드 수급을 참조하는 것도 방법.
- 사모펀드 1년 누적 순매수 대금이 1/9 기준 Record High를 기록한 종목을 찾아보았음.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을 유니버스로 하였으며, 순위는 1년 누적 순매수 대금 / 시가총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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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지금 뭘 사고 있나?
1월 장이 1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사모펀드가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선수'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그들이 무엇을 사고 있는지 참조하는 것도 투자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사모펀드의 최근 1년 누적 순매수대금이 1/9 기준 Record High, 즉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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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1 CPI 관망
- 파월 발언은 전일 데일리에서 이야기한 대로 Non-Event로 마감
- 마일드 리세션에 대한 반론으로 전 업종의 초과 근무시간 하락이 지적되고 있음. 다만 현재로서는 해당 지표가 시장에 Pricing은 안 되고 있는 듯.
- 중국 주요 10개 도시의 교통혼잡지수 상승. 리오프닝 기대 유효.
- CPI 발표 이후 단기슈팅시 점진적 비중 축소 의견 제시.
https://naver.me/FbiJlLEL
- 파월 발언은 전일 데일리에서 이야기한 대로 Non-Event로 마감
- 마일드 리세션에 대한 반론으로 전 업종의 초과 근무시간 하락이 지적되고 있음. 다만 현재로서는 해당 지표가 시장에 Pricing은 안 되고 있는 듯.
- 중국 주요 10개 도시의 교통혼잡지수 상승. 리오프닝 기대 유효.
- CPI 발표 이후 단기슈팅시 점진적 비중 축소 의견 제시.
https://naver.me/FbiJlL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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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CPI 관망
파월 발언은 전일 데일리에서 이야기한 대로 Non-Event로 마감 마일드 리세션에 대한 반론으로 전 업종의 초과 근무시간 하락이 지적되고 있음. 다만 현재로서는 해당 지표가 시장에 Pricing은 안 되고 있는 듯. 중국 주요 10개 도시의 교통혼잡지수 상승.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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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2 네 개의 신고가, 다섯 개의 신저가
- 오라클, 메타, 마스터카드, JPM 20일 신고가 / 애브비, J&J, 코카콜라, 펩시코, 화이자 20일 신저가
- 테크/금융주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반면 헬스케어/필수소비재가 신저가를 기록하는 것은 현 장세가 Pivot 기대감과 소프트 리세션을 반영하고 있다는 성격을 드러냄
- 현 컨센서스가 하드 리세션 컨센서스로 전환하는 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텐데, 당사는 다음 조건을 트리거로서 생각하고 모니터링 하고 있음. 1) Core PCE 3.5% 하회 2)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00k 상회 3) 하이일드 스프레드 급등 여부
- 인플레 피크아웃 + 금리 인하 기대에도 불구하고 Tech 의 1개월 수익률이 금융 및 에너지 섹터의 수익률보다 부진하였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큰데, 이는 투자자들이 성장주와 기술주에 대한 편향을 버려야 함을 시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5CpKvgnQ
- 오라클, 메타, 마스터카드, JPM 20일 신고가 / 애브비, J&J, 코카콜라, 펩시코, 화이자 20일 신저가
- 테크/금융주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반면 헬스케어/필수소비재가 신저가를 기록하는 것은 현 장세가 Pivot 기대감과 소프트 리세션을 반영하고 있다는 성격을 드러냄
- 현 컨센서스가 하드 리세션 컨센서스로 전환하는 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텐데, 당사는 다음 조건을 트리거로서 생각하고 모니터링 하고 있음. 1) Core PCE 3.5% 하회 2)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00k 상회 3) 하이일드 스프레드 급등 여부
- 인플레 피크아웃 + 금리 인하 기대에도 불구하고 Tech 의 1개월 수익률이 금융 및 에너지 섹터의 수익률보다 부진하였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큰데, 이는 투자자들이 성장주와 기술주에 대한 편향을 버려야 함을 시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5CpKvg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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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네 개의 신고가, 다섯 개의 신저가
오라클, 메타, 마스터카드, JPM 20일 신고가 / 애브비, J&J, 코카콜라, 펩시코, 화이자 20일 신저가 테크/금융주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반면 헬스케어/필수소비재가 신저가를 기록하는 것은 현 장세가 Pivot 기대감과 소프트 리세션을 반영하고 있다는 성격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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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3 차익 실현 제안
- CPI는 In-Line으로 컨센서스 부합. Headline 6.5%, Core 5.7%.
- CPI MoM이 (-) 전환한 것은 2020년 5월 이후 31개월만.
- FED Watch에서는 2월 FOMC 25bp 인상확률을 93.2%로 반영
- 점진적 차익실현 권장. 트리거는 다음 3가지를 생각하고 있음. 1) 현재의 마일드 리세션 컨센서스가 하드 리세션으로 전환되는 시점이나, 2) 중국 리오프닝이 기대보다 더디게 나타나는 경우. 3) 혹은 미국 기업 실적의 하향 조정 등
https://naver.me/xSnqsuLL
- CPI는 In-Line으로 컨센서스 부합. Headline 6.5%, Core 5.7%.
- CPI MoM이 (-) 전환한 것은 2020년 5월 이후 31개월만.
- FED Watch에서는 2월 FOMC 25bp 인상확률을 93.2%로 반영
- 점진적 차익실현 권장. 트리거는 다음 3가지를 생각하고 있음. 1) 현재의 마일드 리세션 컨센서스가 하드 리세션으로 전환되는 시점이나, 2) 중국 리오프닝이 기대보다 더디게 나타나는 경우. 3) 혹은 미국 기업 실적의 하향 조정 등
https://naver.me/xSnqs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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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차익 실현 제안
CPI는 In-Line으로 컨센서스 부합. Headline 6.5%, Core 5.7%. CPI MoM이 (-) 전환한 것은 2020년 5월 이후 31개월만. FED Watch에서는 2월 FOMC 25bp 인상확률을 93.2%로 반영 점진적 차익실현 권장. 트리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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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Weekly 01/15 : 일시적 골디락스
- CPI의 방향성은 하방이나, 서비스 렌트는 여전히 견조함.
- 고용 시장은 대체로 경기에 후행성을 띠기 때문에, 고용이 꺾이지 않는 것도 현재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음.
- 현 국면은 일시적 골디락스라고 생각하고, 단기적 부담 때문에 전술적 차익 실현 콜을 했음.
- 다만 중기적으로 한국은 나쁘지 않을 듯 함. 과거 사례를 보면 수출 YoY 음전 이후 KOSPI 지수가 경기 저점 기대로 인하여 나쁘지 않았음
- 또한 리오프닝 + CPI 하락 + 실질 소득 증가 + USD 하락도 분명 무시할 수 없는 영역.
- 글로벌 Fund Flow에서도 이런 흐름들이 보이고 있음. 하이일드/ EM/ 장기채/ 산업재 롱, 단기채/ US IT/ 러셀 등은 매도 흐름.
- 19일 미국 부채 한도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상존하며, 라가르드 연설이 Dovish할 가능성은 다소 낮아보임
- 설 연휴 차익 실현 매물이 다소 출회될 가능성이 존재.
https://naver.me/578xobT7
- CPI의 방향성은 하방이나, 서비스 렌트는 여전히 견조함.
- 고용 시장은 대체로 경기에 후행성을 띠기 때문에, 고용이 꺾이지 않는 것도 현재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음.
- 현 국면은 일시적 골디락스라고 생각하고, 단기적 부담 때문에 전술적 차익 실현 콜을 했음.
- 다만 중기적으로 한국은 나쁘지 않을 듯 함. 과거 사례를 보면 수출 YoY 음전 이후 KOSPI 지수가 경기 저점 기대로 인하여 나쁘지 않았음
- 또한 리오프닝 + CPI 하락 + 실질 소득 증가 + USD 하락도 분명 무시할 수 없는 영역.
- 글로벌 Fund Flow에서도 이런 흐름들이 보이고 있음. 하이일드/ EM/ 장기채/ 산업재 롱, 단기채/ US IT/ 러셀 등은 매도 흐름.
- 19일 미국 부채 한도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상존하며, 라가르드 연설이 Dovish할 가능성은 다소 낮아보임
- 설 연휴 차익 실현 매물이 다소 출회될 가능성이 존재.
https://naver.me/578xob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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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01/15 : 일시적 골디락스
다우 산업 지수 34302.61Pt (+2%) 나스닥 종합 11079.16Pt (+4.82%) S&P 500 3999.09Pt (+2.67%) 니케이 225 26119.52Pt (+0.56%) 상해종합 3195.31Pt (+1.19%) 심천 종합 2067.15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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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1Q23 실적 성장 기업 List
다음 조건으로 스크리닝을 시행하였음.
23년 1분기 기준 QoQ, YoY 모두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15% 이상 성장하는 기업.
1) 컨센서스 존재 기업 중 22년 1Q, 22년 4Q, 23년 1Q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적자가 발생하지 않은 기업
2) QoQ, YoY 영업이익/ 지배주주 순이익이 모두 15% 이상 성장한 기업
총 17개 기업이 존재하며,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공유.
https://naver.me/xBhR3t8y
다음 조건으로 스크리닝을 시행하였음.
23년 1분기 기준 QoQ, YoY 모두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15% 이상 성장하는 기업.
1) 컨센서스 존재 기업 중 22년 1Q, 22년 4Q, 23년 1Q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이 적자가 발생하지 않은 기업
2) QoQ, YoY 영업이익/ 지배주주 순이익이 모두 15% 이상 성장한 기업
총 17개 기업이 존재하며,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공유.
https://naver.me/xBhR3t8y
Naver
1Q23 실적 성장 기업 List
2022년 4분기 실적이야 안 나오면 데미지가 있기야 합니다만은.. 이건 지나간 이야기고 시장에 반영되었다고들 생각을 하니, 다들 2023년 1분기 실적에 집중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23년 1분기 기준으로 QoQ, YoY 모두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있다면 미리 공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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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7 Disinflation과 새로운 추세
- 달러 인덱스 102.14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또한 1235까지 하락. 이는 작년 5월 레벨에 해당하며 당시 KOSPI는 2700Pt 레벨이었음. 중기적으로는 장을 굳이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헤지펀드들의 달러에 대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CTA 자금으로 추정.
- Disinflation의 시대라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에 비해 채권의 랠리는 상당히 묻히는 감이 있음. 저점으로부터 미 20+년물 1배 ETF(TLT) +16.22%, 미 20+년물 3배 ETF(TMF) +51.38% Vs. 나스닥 (QQQ) + 10.50%, 나스닥 3배 (TQQQ) +24.84%,
- 새로운 추세 형성과 지속성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음.
- 단기적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수요일 BoJ. 10년물 국채 금리가 0.5%를 상회하고 있는데 YCC 폐기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고 있음.
https://naver.me/GMvobBnV
- 달러 인덱스 102.14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또한 1235까지 하락. 이는 작년 5월 레벨에 해당하며 당시 KOSPI는 2700Pt 레벨이었음. 중기적으로는 장을 굳이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
- 헤지펀드들의 달러에 대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CTA 자금으로 추정.
- Disinflation의 시대라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에 비해 채권의 랠리는 상당히 묻히는 감이 있음. 저점으로부터 미 20+년물 1배 ETF(TLT) +16.22%, 미 20+년물 3배 ETF(TMF) +51.38% Vs. 나스닥 (QQQ) + 10.50%, 나스닥 3배 (TQQQ) +24.84%,
- 새로운 추세 형성과 지속성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음.
- 단기적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수요일 BoJ. 10년물 국채 금리가 0.5%를 상회하고 있는데 YCC 폐기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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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01/17 디스 인플레이션과 새로운 추세
달러 인덱스 102.14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또한 1235까지 하락. 이는 작년 5월 레벨에 해당하며 당시 KOSPI는 2700Pt 레벨이었음. 중기적으로는 장을 굳이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 헤지펀드들의 달러에 대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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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8 몇 가지 포인트
- 12시 BoJ가 금일 최대 관심사. 베이스 시나리오는 구로다 총재 퇴임 이후 액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
- 다만 YCC 폐기 또는 밴드 상한선 상향 가능성도 존재
- 골드만삭스는 실적 부진으로 -6.44%,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비용은 11% 증가. 은행주 상승에 센티멘트가 일부 훼손
- 19시 유럽 물가, 22시 30분 미 소매판매 및 PPI, 23시 보스틱 및 불라드 총재 연설 대기. 블랙아웃 기간 앞두고 변동성 초래 이벤트 다소 존재.
- 방향성을 잡기보단 FOMC 후 액션이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하며, 전술적으로 일부 차익실현 이후 관망 view 유지
https://naver.me/GMvov6uT
- 12시 BoJ가 금일 최대 관심사. 베이스 시나리오는 구로다 총재 퇴임 이후 액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
- 다만 YCC 폐기 또는 밴드 상한선 상향 가능성도 존재
- 골드만삭스는 실적 부진으로 -6.44%,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비용은 11% 증가. 은행주 상승에 센티멘트가 일부 훼손
- 19시 유럽 물가, 22시 30분 미 소매판매 및 PPI, 23시 보스틱 및 불라드 총재 연설 대기. 블랙아웃 기간 앞두고 변동성 초래 이벤트 다소 존재.
- 방향성을 잡기보단 FOMC 후 액션이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하며, 전술적으로 일부 차익실현 이후 관망 view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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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01/18 몇 가지 포인트.
12시 BoJ가 금일 최대 관심사. 베이스 시나리오는 구로다 총재 퇴임 이후 액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생각. 다만 YCC 폐기 또는 밴드 상한선 상향 가능성도 존재 골드만삭스는 실적 부진으로 -6.44%,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비용은 11% 증가. 은행주 상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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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19 골디락스 떡밥에 찬물 끼얹기
- 금일 처음으로 Bad news is bad 흐름이 나왔는데, 중요한 레짐 체인지 시그널일 수 있다고 생각.
- 소매판매 데이터는 컨센서스를 한참 하회했는데, 2개월 변화로 보면 금융위기 및 코로나 이후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는 골디락스나 연착륙 보다는 하드리세션을 지지.
- 4Q GDP Now 3.5%로 하락하며 경기 우려 재점화. 미국 금리 장기물 위주로 하락.
https://naver.me/FoRnvkIX
- 금일 처음으로 Bad news is bad 흐름이 나왔는데, 중요한 레짐 체인지 시그널일 수 있다고 생각.
- 소매판매 데이터는 컨센서스를 한참 하회했는데, 2개월 변화로 보면 금융위기 및 코로나 이후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는 골디락스나 연착륙 보다는 하드리세션을 지지.
- 4Q GDP Now 3.5%로 하락하며 경기 우려 재점화. 미국 금리 장기물 위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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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골디락스 떡밥에 찬물 끼얹기
금일 처음으로 Bad news is bad 흐름이 나왔는데, 중요한 레짐 체인지 시그널일 수 있다고 생각. 소매판매 데이터는 컨센서스를 한참 하회했는데, 2개월 변화로 보면 금융위기 및 코로나 이후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는 골디락스나 연착륙 보다는 하드리세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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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0 현 주도 섹터가 시사하는 것
- 중기로는 KOSPI가 바닥을 잡았다는 의심을 해보는 중. 그 중 하나는 외인 수급. 외인 누적 순매수대금의 추세는 방향성을 잡으면 대체로 바뀌지 않는 경향성이 있음. 작년 7월 저점부터 약 13조 순매수.
- 6개월간 외인 보유 비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섹터는 반도체와 은행. 가장 많이 감소한 섹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 현 주도 섹터는 은행, 보험, 운송, 생활용품. 이것이 시사하는 것은 완만한 경기 침체, 경기 회복, 고금리 환경 지속을 시사한다 생각.
- 브레이너드는 1970년대와 유사한 Wage-Inflation Spiral이 없을 것이라 발언하여 투심을 일부 회복.
※ 설 연휴로 위클리는 쉽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https://naver.me/xjLzbB0F
- 중기로는 KOSPI가 바닥을 잡았다는 의심을 해보는 중. 그 중 하나는 외인 수급. 외인 누적 순매수대금의 추세는 방향성을 잡으면 대체로 바뀌지 않는 경향성이 있음. 작년 7월 저점부터 약 13조 순매수.
- 6개월간 외인 보유 비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섹터는 반도체와 은행. 가장 많이 감소한 섹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 현 주도 섹터는 은행, 보험, 운송, 생활용품. 이것이 시사하는 것은 완만한 경기 침체, 경기 회복, 고금리 환경 지속을 시사한다 생각.
- 브레이너드는 1970년대와 유사한 Wage-Inflation Spiral이 없을 것이라 발언하여 투심을 일부 회복.
※ 설 연휴로 위클리는 쉽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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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현 주도 섹터가 시사하는 것
중기로는 KOSPI가 바닥을 잡았다는 의심을 해보는 중. 그 중 하나는 외인 수급. 외인 누적 순매수대금의 추세는 방향성을 잡으면 대체로 바뀌지 않는 경향성이 있음. 작년 7월 저점부터 약 13조 순매수. 6개월간 외인 보유 비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섹터는 반도체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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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5 돌고 돌아 200MA 테스트 재개
- WSJ 기자인 Nick Timiraos의 연준 금리 인상 중단설이 대두. 컨센서스는 3월 25bp, 연말 금리인하.
- 만약 이 컨센서스가 현실화 된다면 리세션을 보는 것인데, 소프트 리세션일 경우 금리인하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테고, 하드 리세션이라면 다른 이야기.
- 통상적으로 금리와 지수는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음. 무언가 부러져서 인하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왔으니 인하를 하는 것.
- 이 때문에 Tech Long은 중기 이상의 시계열에서는 회의적. 다만 단기적으로는 동의. DXY의 하락은 4Q EPS의 상향 요인이며, 인건비 하락 등도 반영이 되기 시작.
- 올 상반기 최대의 회색 코뿔소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될 수 있어 보임.
https://naver.me/FVbqBeaG
- WSJ 기자인 Nick Timiraos의 연준 금리 인상 중단설이 대두. 컨센서스는 3월 25bp, 연말 금리인하.
- 만약 이 컨센서스가 현실화 된다면 리세션을 보는 것인데, 소프트 리세션일 경우 금리인하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테고, 하드 리세션이라면 다른 이야기.
- 통상적으로 금리와 지수는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음. 무언가 부러져서 인하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왔으니 인하를 하는 것.
- 이 때문에 Tech Long은 중기 이상의 시계열에서는 회의적. 다만 단기적으로는 동의. DXY의 하락은 4Q EPS의 상향 요인이며, 인건비 하락 등도 반영이 되기 시작.
- 올 상반기 최대의 회색 코뿔소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될 수 있어 보임.
https://naver.me/FVbqBeaG
Naver
01/25 돌고 돌아 200MA 테스트 재개
WSJ 기자인 Nick Timiraos의 연준 금리 인상 중단설이 대두. 컨센서스는 3월 25bp, 연말 금리인하. 만약 이 컨센서스가 현실화 된다면 리세션을 보는 것인데, 소프트 리세션일 경우 금리인하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테고, 하드 리세션이라면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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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1/26 중국 리오프닝과 인플레이션
-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나스닥 지수는 약보합으로 되돌림 마감. 컨센서스 대비 in-line이나 마진은 훼손. 향후 경쟁 심화 우려는 여전히 잔존.
- 싱가폴 복합 정제 마진이 2Q22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중국 리오프닝 영향 등으로 인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듬.
- 올해 회색 코뿔소 두 번째 후보는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 구리가격도 최근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하여 급등
- LA 카운티에서 신규 석유 및 가스 시추 금지 조례를 발표하며 유가 상승 우려도 존재.
https://naver.me/FdGO1Q2w
-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나스닥 지수는 약보합으로 되돌림 마감. 컨센서스 대비 in-line이나 마진은 훼손. 향후 경쟁 심화 우려는 여전히 잔존.
- 싱가폴 복합 정제 마진이 2Q22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중국 리오프닝 영향 등으로 인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듬.
- 올해 회색 코뿔소 두 번째 후보는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 구리가격도 최근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하여 급등
- LA 카운티에서 신규 석유 및 가스 시추 금지 조례를 발표하며 유가 상승 우려도 존재.
https://naver.me/FdGO1Q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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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중국 리오프닝과 인플레이션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나스닥 지수는 약보합으로 되돌림 마감. 컨센서스 대비 in-line이나 마진은 훼손. 향후 경쟁 심화 우려는 여전히 잔존. 싱가폴 복합 정제 마진이 2Q22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중국 리오프닝 영향 등으로 인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듬. 올해 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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