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중장기 공급계약 기대감 여전하다-대신증권 https://v.daum.net/v/20230206072100638
언론사 뷰
에코프로비엠, 중장기 공급계약 기대감 여전하다-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에코프로비엠의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전창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에코프로비엠의 주요 고객사와 경쟁사 간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로 투자심리가 다소 훼손됐다"며 "하지만 기존 실적 및 캐파(생산능력) 가이던스에는 포함되지 않은 물량으로 추정하며 에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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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2차전지
이현욱 연구위원
bit.ly/3RyYRPi
에코프로비엠 - 밀려 들어오는 양극재 수요
• 22년 4분기, EV용 양극재 효과
에코프로비엠의 4Q22 매출액 1조 9,440억원(QoQ +24.4%), 영업이익 970억원(QoQ -31.3%), OPM 5.0%(QoQ -4.0%p)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CAM5N(3만톤/년) 조기 가동으로 EV용 매출은 큰 폭으로 증가하며 1조 3,402억원(QoQ +52%)을 기록했고, Non-IT용 양극재 매출은 매크로 불확실성과 계절적 비수기로 5,016억원(QoQ -16%)을 기록했다. 제품별 매출 비중은 NCA 60%, NCM 38%를 차지했다. 실적의 경우 원/달러 환율 하락과 주요 메탈 가격 상승에 따라 스프레드가 축소되었으며 재고 조정 비용이 130억원 발생하여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 23년 1분기, EV 오르고 Non-IT 내리고
에코프로비엠의 1Q23 매출액 1조 9,850억원(QoQ +2.1%), 영업이익 1,290억원(QoQ +6.5%), OPM 6.5%(QoQ +1.5%p)으로 전망한다. CAM5N(3만톤/년)은 1월 전체 라인 가동을 개시하였으며 1분기 내 풀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출하량이 약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CAM7(5.4만톤/년)은 상반기 내 전체 라인을 가동 예정이며 23년 내 풀가동을 계획 중이다. 양극재 CAPA는 22년말 18만톤, 23년말 19만톤, 24년말 28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23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10조를 제시하였으며 전동공구 시장 수요 감축 등으로 Non-IT용 23년 매출은 22년 대비 감소하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로 EV용 매출이 22년 3.2조에서 23년 6.5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50,000원을 유지한다.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이 대두됨에 따라 23년 글로벌 완성차 시장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전동화 흐름은 메가트랜드로 들어서 전기차 침투율은 22년 12%에서 23년 15%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23년은 동사의 FORD향, BMW향 EV용 양극재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차전지
이현욱 연구위원
bit.ly/3RyYRPi
에코프로비엠 - 밀려 들어오는 양극재 수요
• 22년 4분기, EV용 양극재 효과
에코프로비엠의 4Q22 매출액 1조 9,440억원(QoQ +24.4%), 영업이익 970억원(QoQ -31.3%), OPM 5.0%(QoQ -4.0%p)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CAM5N(3만톤/년) 조기 가동으로 EV용 매출은 큰 폭으로 증가하며 1조 3,402억원(QoQ +52%)을 기록했고, Non-IT용 양극재 매출은 매크로 불확실성과 계절적 비수기로 5,016억원(QoQ -16%)을 기록했다. 제품별 매출 비중은 NCA 60%, NCM 38%를 차지했다. 실적의 경우 원/달러 환율 하락과 주요 메탈 가격 상승에 따라 스프레드가 축소되었으며 재고 조정 비용이 130억원 발생하여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 23년 1분기, EV 오르고 Non-IT 내리고
에코프로비엠의 1Q23 매출액 1조 9,850억원(QoQ +2.1%), 영업이익 1,290억원(QoQ +6.5%), OPM 6.5%(QoQ +1.5%p)으로 전망한다. CAM5N(3만톤/년)은 1월 전체 라인 가동을 개시하였으며 1분기 내 풀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출하량이 약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CAM7(5.4만톤/년)은 상반기 내 전체 라인을 가동 예정이며 23년 내 풀가동을 계획 중이다. 양극재 CAPA는 22년말 18만톤, 23년말 19만톤, 24년말 28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23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10조를 제시하였으며 전동공구 시장 수요 감축 등으로 Non-IT용 23년 매출은 22년 대비 감소하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로 EV용 매출이 22년 3.2조에서 23년 6.5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50,000원을 유지한다.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이 대두됨에 따라 23년 글로벌 완성차 시장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전동화 흐름은 메가트랜드로 들어서 전기차 침투율은 22년 12%에서 23년 15%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23년은 동사의 FORD향, BMW향 EV용 양극재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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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가온칩스(399720): BUY/TP 42,000원
<이런 건 내게 맡겨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1) 국내 DSP 중 삼성 파운드리를 이용하는 팹리스의 87%에 달하는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난이도에 대해 수행 가능한 고급 엔지니어 인력들을 확보. 2) 동사가 수행한 삼성전자의 28~5nm의 하이엔드 공정 관련 프로젝트수는 2022년 기준 200건을 넘어설 정도로 높은 트렉 레코드를 통해, 칩의 초기 설계에서부터 양산에 이르는 전 과정은 물론 IP 공정 최적화, 무결성 평가 등의 넓은 범위의 솔루션도 턴키 형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동사의 경쟁력. 3) 또한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본 시장부터 향후 미국, 유럽의 고객사들을 확보할 계획. 일본 닛케이(Nekkei) 보도에 따르면, 일본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맞춰 대만 업체와 협력하고 있는데, 일본내 하이엔드 공정을 가능하게 해줄 디자인하우스가 부재한 현실도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동사에게 중장기적인 성장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목표주가 4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제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012년 8월에 설립된 시스템반도체 전문 디자인 솔루션 기업 (디자인하우스). 디자인 하우스는 반도체 위탁 생산업체인 파운드리와 반도체 칩 설계 전문인 팹리스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함. 예를 들어, 파운드리를 ‘빵도리’라고 한다면, 빵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 설탕, 베이킹 소다 등의 비중을 맞춰주는 레서피를 만드는 회사를 ‘팹리스’, 중간에서 그 레시피를 받을 수 있도록 수주하고, 해당 빵도리의 개발과 양산 출시 시점에 적기 출시할 수 있도록 공정에 맞게 최적화 및 코디네이팅하고 포장 & 배송, 마케팅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임
- 최근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클라우드 수요가 폭증하면서 IT 공룡 업체들은 자사 요구에 특화된 칩 설계를 원함. 자금력은 많지만, 칩 설계 능력이 없는 기업들이 최대 수요자. 현실적으로 각각의 파운드리 기업이 수많은 팹리스 업체들의 여러 프로젝트들에 대해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없는 물리적 한계 때문에, 각 파운드리 업체들은 자사를 대신해서 팹리스 고객사의 회로 설계를 함께 검토하고, 적용하고자 하는 파운드리 공정에서의 제품화 설계를 최적화해줄 디자인 하우스들을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함. 특히 디자인하우스가 직접 반도체설계자산(IP) 선택부터 설계, 공정 최적화, 이후 유통과정까지 모두 제공하는 턴키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동사의 개발 및 양산 매출 비중은 7:3으로 양산 프로젝트가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시점인 2025년이 되면 드라마틱한 실적 성장이 일어날 것. 긴 호흡으로 접근해도 좋을 것으로 기대됨
*URL: https://bit.ly/3HErAx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가온칩스(399720): BUY/TP 42,000원
<이런 건 내게 맡겨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1) 국내 DSP 중 삼성 파운드리를 이용하는 팹리스의 87%에 달하는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난이도에 대해 수행 가능한 고급 엔지니어 인력들을 확보. 2) 동사가 수행한 삼성전자의 28~5nm의 하이엔드 공정 관련 프로젝트수는 2022년 기준 200건을 넘어설 정도로 높은 트렉 레코드를 통해, 칩의 초기 설계에서부터 양산에 이르는 전 과정은 물론 IP 공정 최적화, 무결성 평가 등의 넓은 범위의 솔루션도 턴키 형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동사의 경쟁력. 3) 또한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본 시장부터 향후 미국, 유럽의 고객사들을 확보할 계획. 일본 닛케이(Nekkei) 보도에 따르면, 일본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맞춰 대만 업체와 협력하고 있는데, 일본내 하이엔드 공정을 가능하게 해줄 디자인하우스가 부재한 현실도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동사에게 중장기적인 성장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목표주가 4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제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012년 8월에 설립된 시스템반도체 전문 디자인 솔루션 기업 (디자인하우스). 디자인 하우스는 반도체 위탁 생산업체인 파운드리와 반도체 칩 설계 전문인 팹리스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함. 예를 들어, 파운드리를 ‘빵도리’라고 한다면, 빵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 설탕, 베이킹 소다 등의 비중을 맞춰주는 레서피를 만드는 회사를 ‘팹리스’, 중간에서 그 레시피를 받을 수 있도록 수주하고, 해당 빵도리의 개발과 양산 출시 시점에 적기 출시할 수 있도록 공정에 맞게 최적화 및 코디네이팅하고 포장 & 배송, 마케팅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임
- 최근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클라우드 수요가 폭증하면서 IT 공룡 업체들은 자사 요구에 특화된 칩 설계를 원함. 자금력은 많지만, 칩 설계 능력이 없는 기업들이 최대 수요자. 현실적으로 각각의 파운드리 기업이 수많은 팹리스 업체들의 여러 프로젝트들에 대해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없는 물리적 한계 때문에, 각 파운드리 업체들은 자사를 대신해서 팹리스 고객사의 회로 설계를 함께 검토하고, 적용하고자 하는 파운드리 공정에서의 제품화 설계를 최적화해줄 디자인 하우스들을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함. 특히 디자인하우스가 직접 반도체설계자산(IP) 선택부터 설계, 공정 최적화, 이후 유통과정까지 모두 제공하는 턴키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동사의 개발 및 양산 매출 비중은 7:3으로 양산 프로젝트가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시점인 2025년이 되면 드라마틱한 실적 성장이 일어날 것. 긴 호흡으로 접근해도 좋을 것으로 기대됨
*URL: https://bit.ly/3HErAx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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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씨피, 올해 본격화…삼성SDI 해외 거점 확대 수혜주 부각-신한 https://v.daum.net/v/20230206081534546
언론사 뷰
더블유씨피, 올해 본격화…삼성SDI 해외 거점 확대 수혜주 부각-신한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6일 더블유씨피에 대해 올해는 증설이 본격화하는 시기로 주요 고객사인 삼성SDI의 해외 거점 확대 전략의 수혜주가 될 것으로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더블유씨피(393890)의 3일 종가는 5만1200원이다. 정용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더블유씨피의 주요 고객사(삼성SDI)의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더블유씨피
잠재적 수주 최소 5조원 이상
목표주가 85,000원 유지
잠재적 수주 최소 5조원 이상
- 목표주가 85,000원 유지. 23년 및 24년 예상 실적 추정치 유지. Target EV/EBITDA 17.5배 적용 유지(중국 경쟁사 대비 할증 적용 유지)
- 최근 포스코케미칼의 삼성SDI 향 양극재 수주 규모(40조원) 감안 시, 해당 건에 대한 동사의 분리막 잠재적 수주는 5조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분리막 원가 비중 5% 가정).
- 해당 수주 건(스텔란티스 향 추정) 외에도 삼성SDI의 북미 신규 고객사 향 수주 및 증설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연내 추가 분리막 수주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판단
- 고객사 다변화도 지속 중. 기존 고객사 외 다수의 신규 고객사 향 제품 Test 진행 중. 높은 CAPEX 및 긴 Test 기간으로 인한 신규 Player 진입이 제한적인 분리막 산업 특성 감안 시, 고객들의 공급사 다원화 니즈는 높아질 것. 분리막도 합종연횡 필수적
4Q22 Review 및 1Q23 Preview
4Q22, 배터리 업체 중 유일하게 예상치 상회
- 매출액 770억원(+20% QoQ), 영업이익 218억원(+19% QoQ). 주요 고객사 Gen5(P5) 및 EV 원통형 물량 증가 지속되며 당사 예상 매출액(690억원)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 타 배터리 소재 업체들과 달리 수익성이 견조하였는데, 이는 분리막은 타 소재와 달리 원재료 가격 변동(스프레드)과 무관하기 때문.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 수익성 지속
- 1Q23 매출액도 견조할 것. 기존 예상 매출액 대비 +18% 상향 조정. 판가 전망치 하향 조정(원/달러) 및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EV 용 분리막 Q 성장 가속화될 전망. 수익성은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소폭 하향 조정. 2분기부터 수익성 정상화될 전망
히든 카드는 생산성. 유효 CAPA 상승 가능성 존재
- 신규 라인은 24년 가동 예정. 23년은 라인 Speed Up을 통한 생산성 향상, 유효 CAPA 증가에 주목. 연내 신규 라인X. 고정비 부담X. 견조한 수익성 추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40zZCfk
잠재적 수주 최소 5조원 이상
목표주가 85,000원 유지
잠재적 수주 최소 5조원 이상
- 목표주가 85,000원 유지. 23년 및 24년 예상 실적 추정치 유지. Target EV/EBITDA 17.5배 적용 유지(중국 경쟁사 대비 할증 적용 유지)
- 최근 포스코케미칼의 삼성SDI 향 양극재 수주 규모(40조원) 감안 시, 해당 건에 대한 동사의 분리막 잠재적 수주는 5조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분리막 원가 비중 5% 가정).
- 해당 수주 건(스텔란티스 향 추정) 외에도 삼성SDI의 북미 신규 고객사 향 수주 및 증설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연내 추가 분리막 수주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판단
- 고객사 다변화도 지속 중. 기존 고객사 외 다수의 신규 고객사 향 제품 Test 진행 중. 높은 CAPEX 및 긴 Test 기간으로 인한 신규 Player 진입이 제한적인 분리막 산업 특성 감안 시, 고객들의 공급사 다원화 니즈는 높아질 것. 분리막도 합종연횡 필수적
4Q22 Review 및 1Q23 Preview
4Q22, 배터리 업체 중 유일하게 예상치 상회
- 매출액 770억원(+20% QoQ), 영업이익 218억원(+19% QoQ). 주요 고객사 Gen5(P5) 및 EV 원통형 물량 증가 지속되며 당사 예상 매출액(690억원)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 타 배터리 소재 업체들과 달리 수익성이 견조하였는데, 이는 분리막은 타 소재와 달리 원재료 가격 변동(스프레드)과 무관하기 때문.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 수익성 지속
- 1Q23 매출액도 견조할 것. 기존 예상 매출액 대비 +18% 상향 조정. 판가 전망치 하향 조정(원/달러) 및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EV 용 분리막 Q 성장 가속화될 전망. 수익성은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소폭 하향 조정. 2분기부터 수익성 정상화될 전망
히든 카드는 생산성. 유효 CAPA 상승 가능성 존재
- 신규 라인은 24년 가동 예정. 23년은 라인 Speed Up을 통한 생산성 향상, 유효 CAPA 증가에 주목. 연내 신규 라인X. 고정비 부담X. 견조한 수익성 추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40zZCfk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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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 인크로스 (216050): 우리는 이미 하고 있다. AI 커머스 T Deal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500원(상향)
2023년 퍼포먼스 광고로 매크로 이슈에 대비, 자회사 SA광고 영역의 본궤도
진입, T Deal의 AI 고도화 등으로 성장을 예상한다. SA광고는 DA광고와 통합
디지털 마케팅 시너지를 내고, DA광고의 계절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기대한다.
특히 마진 획득력이 높은 T Deal이 TV CF, T 우주 편입 등의 영향으로 취급고
성장이 발생해 두드러진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 4Q22 영업이익 69억원(yoy +12.3%) 컨센 부합
- 미디어렙 취급고 1,308억(yoy -1.8%), 매출액 127억(yoy +2.8%)
- T Deal 취급고 415억(yoy +45.2%), 매출액 24억(+58.8%)
- 2023년 매출액 670억(yoy +25.7%), 영업이익 287억(+45.9%) 전망
▶ 이미 수익화 모델인 AI 큐레이션 커머스, T Deal
- 계절성 띄는 미디어렙과 달리, T Deal은 플랫폼 경쟁력 강화의 결과로 23년에도 지속 성장할 것
- T Deal의 성장성, TV CF 개시에 따른 플랫폼 대중성 확보 및 AI 기반 맞춤 큐레이션 고도화에 기반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9889
★ 인크로스 (216050): 우리는 이미 하고 있다. AI 커머스 T Deal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500원(상향)
2023년 퍼포먼스 광고로 매크로 이슈에 대비, 자회사 SA광고 영역의 본궤도
진입, T Deal의 AI 고도화 등으로 성장을 예상한다. SA광고는 DA광고와 통합
디지털 마케팅 시너지를 내고, DA광고의 계절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기대한다.
특히 마진 획득력이 높은 T Deal이 TV CF, T 우주 편입 등의 영향으로 취급고
성장이 발생해 두드러진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 4Q22 영업이익 69억원(yoy +12.3%) 컨센 부합
- 미디어렙 취급고 1,308억(yoy -1.8%), 매출액 127억(yoy +2.8%)
- T Deal 취급고 415억(yoy +45.2%), 매출액 24억(+58.8%)
- 2023년 매출액 670억(yoy +25.7%), 영업이익 287억(+45.9%) 전망
▶ 이미 수익화 모델인 AI 큐레이션 커머스, T Deal
- 계절성 띄는 미디어렙과 달리, T Deal은 플랫폼 경쟁력 강화의 결과로 23년에도 지속 성장할 것
- T Deal의 성장성, TV CF 개시에 따른 플랫폼 대중성 확보 및 AI 기반 맞춤 큐레이션 고도화에 기반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9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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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인덱스 펀드의 고민이 깊어지는 종목이 있습니다
NAVER
케어젠, 이제 시작이다(ft. 외국인 지분율)
케어젠은 요며칠 주가 상승으로 시가총액 2조원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코스닥 내 시가총액 순위는 20위권에서 17위로 올라섰구요. 1월 31일 외국인이 약 4만주를 매수하며 시그널이 있었고 그 후로 특별한 조정없이 상승 중에 있습니다. 회사의 사업이 가시화되고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수급적으로 상당히 좋은 상황입니다. (*기대를 걸고 있는 프로지스테롤 사업에 관해서는 많이 언급했기에 이번 글에서는 수급적인 부분만 언급하고자 합니다. 사업 관련 글은 아래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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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인크로스 - 나도 SKT AI 관련주(Feat. T-Deal 급성장)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006553940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006553940
NAVER
인크로스 - 나도 SKT AI 관련주(Feat. T-Deal 급성장)
by 문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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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719139000530?input=1195m
"직접운용은 '코스피200'을 기준으로 하는 벤치마크를 변경해 코스피 50종목을 추가하고, 위탁운용은 '코스피+코스닥100'에서 코스닥 50종목을 추가한 '코스피+코스닥 150'로 벤치마크를 각각 개편했다"
"직접운용은 '코스피200'을 기준으로 하는 벤치마크를 변경해 코스피 50종목을 추가하고, 위탁운용은 '코스피+코스닥100'에서 코스닥 50종목을 추가한 '코스피+코스닥 150'로 벤치마크를 각각 개편했다"
연합뉴스
국민연금, 국내주식 벤치마크 개편…직접운용에 코스피50 추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벤치마크를 개편했다. 벤치마크는 기관투자가가 목표 수익률을 정할 때 쓰는 표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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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www.yna.co.kr/view/AKR20210719139000530?input=1195m "직접운용은 '코스피200'을 기준으로 하는 벤치마크를 변경해 코스피 50종목을 추가하고, 위탁운용은 '코스피+코스닥100'에서 코스닥 50종목을 추가한 '코스피+코스닥 150'로 벤치마크를 각각 개편했다"
2021년 기사인데 올해부터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피200은 거래소를 통해 구성종목을 알 수 있으나 추가되는 50종목은 공지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올해 순매수를 통해 무슨 종목인지 추정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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