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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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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연도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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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로봇 부문 매출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09913?sid=101

로봇은 지난해 무인 카페 ‘커피에 반하다’에 도입된 데 이어 주요 화장품업체의 제조 및 포장 라인에 투입됐다. 현재 추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폐자원을 자동 분류하는 자원순환 플랫폼 기업과 공급계약을 맺는 등 신시장 개척에도 속도가 붙었다.

그 덕분에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한 로봇사업 매출이 올해도 10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 대표는 “소프트웨어, 모터, 엔코더 등 대부분의 핵심 부품·소재를 내재화해 고객 맞춤형 로봇을 생산할 수 있는 게 최대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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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02785
2월 1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0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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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SM 사내변호사의 글 전문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eral Counsel (사내 변호사) 조병규입니다.저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최근 우리 회사와 관련한 상황을 설명드리고자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상황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설명이 필요한 이야기들이 많아 제가 풀어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먼저 경영권 분쟁과 적대적 M&A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경영권 분쟁이란?“경영권”이라고 하면 우선적으로 대표이사의 역할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임직원 임명권, 조직구성권, 회사가 돈을 잘 벌 수 있도록 이끄는 행정 제반에 관한 권한, 그리고 임직원들을 평가하고 보상하는 권한 등이 그것인데, 이와 같은 경영권은 경영학적 의미입니다.그런데 ”경영권 분쟁에서의 경영권”은 의미가 다릅니다. 상법이나 자본시장법에서 다루는 경영권이란, 이런 경영학적인 경영권이 아니라 주주총회를 통해 등기이사를 선임하여 이사회를 구성할 수 있는 권능을 말합니다. 보통의 경우, 1대 주주에 대응하기 위하여 2대 주주와 3대 주주가 연합을 한다, 이런 상황을 보통 경영권 분쟁 상황이라고 하지요.그러면 우리 회사를 둘러싼 상황은 경영권 분쟁 상황일까요, 아닐까요?(1) 작년부터 있어 왔던 제안주주(얼라인파트너스)의 감사 추천, 그로 인하여 선임된 감사의 취임과 활동, 이런 것들은 얼라인이라는 주주와 선생님이라는 대주주 사이의 분쟁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2) 1월 20일에 있었던 얼라인과 현 경영진의 합의 이후에는 얼라인 + 현 경영진 vs 선생님 사이의 경영권 분쟁이 있는 상황이지요. 1% 남짓 지분을 가진 얼라인이라는 주주와 0.3%를 가진 현 경영진이라는 주주가 18%를 가진 선생님이라는 주주와 회사의 미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차기 이사회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에 대해서 입장이 충돌했기 때문입니다.(3) 2월 7일에 카카오와 에스엠이 사업협력 협약을 맺고 3자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한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카카오가 9%의 지분을 가지면서 얼라인과 현 경영진 편에 서게 된 것도, (4) 하이브가 선생님 지분을 인수하고 공개매수를 통해 40%에 육박하는 지분을 취득하겠다고 나선 것도 모두 경영권 분쟁의 상황인 것입니다.적대적 M&A란 무엇일까요?그렇다면 2월 10일자 이성수, 탁영준 공동대표와 센터장 이상 직급자 성명문에서 반대한 “적대적 M&A”란 무엇일까요. 공동대표는 에스엠에 현금자산이 넉넉함에도 불구하고 카카오에게 신주와 전환사채를 발행하여 무려 9%의 지분을 카카오가 낮은 가격에 매입할 수 있게 했으면서, 하이브가 선생님의 주식을 사고 공개매수를 하겠다고 하는 것은 왜 ‘적대적 M&A”라며 반대성명까지 내었을까요?적대적 M&A란 “경영진의 의사에 반하고, 경영진의 협조 없이, 비우호적으로 이루어지는 인수합병”을 뜻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경영진”이란, 현재의 공동대표와 같은 대표이사와 이사회가 아닙니다. 위에서 설명한 상법/자본시장법에서 다루는 경영권을 행사하는 현재의 대주주와 우호세력을 뜻하는 것이지요.일반적인 경우에는, 회사의 이사회와 대표이사가 대주주의 뜻에 따라 선임되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경영진”이라고 통칭하는 것이고, 현재의 상황과 같이 대주주와 대표이사가 뜻을 달리하는 경우 그 인수합병이 적대적이냐 우호적이냐는 대주주를 기준으로 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사회를 구성하는 권한은 주주로 구성된 주주총회에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지금 적대적 M&를 시도하는 쪽은 카카오인 것이지 하이브가 아닙니다. 오히려 하이브는 우호적 M&A를 진행하는 것이며, 대주주의 뜻에 반하여 지분을 늘리고자 하는 쪽은 카카오, 그리고 카카오와 손을 잡은 현 경영진과 얼라인인 것입니다.이제 개념의 정리가 끝났으니, 그동안에 일어난 일을 해석하고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성수 대표는 왜 마음이 바뀌었을까요?카카오가 에스엠의 지분 9%를 취득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현 대표이사와 이사회 멤버의 지분은 0.3%라고 합니다. 그리고 얼라인의 지분은 1% 남짓이라고 하지요. 그러면 1월 20일자 합의를 했던 얼라인과 현 경영진의 지분은 다 모아 봐야 2% 안팎일 겁니다. 그렇다면 현 경영진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네. 맞습니다. 당연히 자기를 지지해 줄 큰 지분을 가진 주주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카카오에 대한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의 실체입니다.작년 주총 직후, 이성수 대표는 제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이성수 대표는 선생님 지분을 처분하는 데 반대하며, 특히 카카오가 선생님 지분을 인수하는 것은 더더욱 반대한다고. 그런데 올해 1월에는 선생님과 다른 길을 가겠다고 선언한 뒤, 에스엠의 발전을 위해서라면서 카카오에게 신주와 전환사채를 발행하겠다는 이사회 결의를 합니다. 그러자 언론은 이구동성으로 이 딜이 카카오 또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에스엠을 인수하기 위한 사전포석이라고 평가합니다. M&A 사상 전대미문의,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적대적 M&A를 시도하고 있다고도 평가합니다.대체 이성수 대표는 작년과 올해 왜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입장이 달라졌을까요? 작년에는 반대했던 인수의향자를 올해에는 가장 유력한 인수후보자로 올려 놓는 거래를 왜 했을까요? 올해 3월 27일에 만료되는 자신의 연임 문제, 자신이 얻을 경제적, 사회적 이득에 대한 계산이 달라졌기 때문이 아닐까요?신주발행/전환사채 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이란?여기에서 선생님께서 내신 신주발행/전환사채 발행 금지 가처분에 대해서 설명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법원의 일관된 입장, 즉 판례는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제3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요건과 절차를 엄격하게 본다, 인위적인 지분변동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즉 주주들끼리 싸울 때 회사는 중립을 지키고 끼어들지 말라는 것이지요.회사의 경영권, 즉 상법과 자본시장법에서 말하는 이사선임권과 이사회 구성에 관한 권능을 놓고 주주들이 싸우는데, 회사가 어느 한쪽 편을 들면 될까요 안될까요? 국가의 주인이 국민이듯, 주식회사의 주인은 회장, 사장이 아니라 주주입니다. 이 당과 저 당이 정권을 잡기 위해 싸우는데, 정권이, 정부가, 국가기관이 어느 한 편을 들면 될까요 안될까요. 당연히 안됩니다. 대주주와 얼라인 + 현 경영진이 회사의 차기 이사회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를 놓고 대립하고 있는데, 회사가 덜컥 얼라인과 현 경영진의 편을 들고 있는, 또 어쩌면 이미 같은 편에 섰을지도 모르는 카카오에게 신주발행/전환사채발행의 방식으로 지분을 늘려준다? 이것은 정부가 선거에 개입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얼라인파트너스는 행동주의를 빙자한 이익추구 펀드!그럼 얼라인은 이걸 왜 찬성했을까요? 회사를 위해서? 에스엠의 미래를 위해서? 얼라인은 기본적으로 펀드입니다. 펀드는 돈을 버는 게 목표이지요. 자기 돈도 아니고, 투자 받은 돈입니다. 펀드는 어디에든 투자를 했다가 이익실현이 되면 팔고 나가는 엑시트, 현금화가 목표인 비즈니스입니다. 얼라인은 자신들의 이익실현을 최대화 하기 위해서는 현 경영진이 유임되고, 카카오가 대주주로 들어오는 것이 주가 상승 요인이 된다고 보았을 것입니다. 심지어 얼라인 대표인 이창환씨가 자기 자신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셀프 지명하여 “경영권(이사선임권 또는 이사회 구성권한)”을 가지려고 한 것은, 그것을 내세워 얼라인이 가진 에스엠의 주식을 비싸게 파는데 도움이 된다 기대했기 때문이겠지요.카카오는 왜 무리를 했을까요?카카오는 오랫동안 선생님의 주식 지분을 사기 위해 애를 써왔습니다. 구애를 한 것이지요. 그런데 카카오는 왜 얼라인과 현 경영진 편에 섰을까요? 카카오도 역시 ‘돈’ 때문입니다.카카오는 ‘기회’라는 생각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신주발행/전환사채발행이라는 방법을 쓰면 작년에 선생님 지분 거래 때 논의되던 돈보다 훨씬 더 적은 2천억원 안팎의 돈으로, 1주당 불과 9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9%의 주주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겠지요. 일단 주당 가격을 싸게 해서 9%까지 사 놓고, 이사회에 참여한 뒤 차츰차츰 지분을 늘리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얼라인, 에스엠의 현경영진과 손을 잡으면, 주식을 일단 싸게 살 수 있고, 힘을 합해 이사회를 장악할 수 있고, 그러고 난 후에 대주주로 올라간다는 전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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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만 전문 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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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 하이브 – 카카오戰’에서 카카오 주주의 권리에 대해서는 왜 아무도 관심이 없을까?

에스엠에 대한 희망 논리 중 핵심은 카카오가 에스엠 주식을 하이브가 제시한 12만 원보다 높은 가격 대에서 100% 공개매수한다는 것이다. 지금 가격대도 이런 전망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

자금은 있는가?

유상증자를 통해 주당 9만 원에 지분 9.05%를 확보한다고 가정해도, 지분 100%를 확보하기 위한 총비용은 주당 13만 원 기준 3.3조 원, 14만 원 기준 3.5조 원에 달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유상증자(1.15조 원) 가정하더라도 독자적으로 3조 원 이상의 자금 투입이 과연 가능할까? 카카오 및 계열사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백번 양보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하이브와 마찬가지로 40%의 지분만 취득한다고 가정해 보자. 9.05% 지분은 2,171억 원(주당 91,000원)에 확보했으니, 유상증자(1.15조 원) 잔여 대금 전부를 31% 지분 확보에 투입하는 것으로 가정 시 예상 공개매수단가로 주당 115,000원이 산출된다. 이 이상으로 공개매수 가격을 높인다면 유상증자 대금으로는 부족하다. 그럼 누가 도와줘야만 할까? 게다가 이 경우에는 에스엠과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간 합병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에스엠 주주의 권리가 침해될 가능성에 노출된다.

카카오 주주의 권리는 어떤 형태로 보호받을 수 있는가?

①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업 강화를 위해 에스엠이 필요한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문제는 에스엠 지분 인수에 카카오엔터의 자금이 아닌 카카오 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②이번 증자 및 CB 인수 건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계약상의 지위 및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 양도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에스엠 경영권 확보를 통한 실익은 카카오가 아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주주가 가져갈 수 있다는 우려가 당연히 제기되어야 하지 않을까?

무엇보다 카카오 주주 입장에서 카카오가 에스엠 인수에 3~4조 원씩 투입하는 것이 과연 타당할까? 누구를 위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30% 이상 소유한 FI를 위해서? 소위 거버넌스 개선에 앞장선다는 분들께서 왜 이런 지적은 일언반구도 없이, 카카오가 100% 지분을 취득할 것이라는 희망 회로 만 돌리시는지. 작년에 같은 이슈로 그토록 비난 받았던 카카오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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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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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티이씨 역대 최대 실적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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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팩 역대 최대 실적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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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를 더 숏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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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톡 관련 계속 스터디를 하고 있는데, 히스토리 잘 정리 된 메르님의 글을 확인.

보톡스 전쟁 근황
https://blog.naver.com/ranto28/223000372412

요약

1) 한국에서만 유독 보톡스균이 많이 발견됐다. 근데 이건 희박한 일.

2) 미국에서 보톡스 논쟁이 끊이지 않는건 미용뿐만 아니라 부정맥, 치매, 조루, 우울증 등 다른 질환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3) 한국도 보톡스가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면 매출 급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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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의 효과 확장이 흐름이라면, 논란없는 종목이 편할 것으로 생각됨.

일단 미용목적만으로도 메톡은 현 주가에서 매우 편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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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의 시총이 휴젤보다 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원조맛집이 더 작은 아이러니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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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맨 어플로 어닝서프라이즈 공시를 빠르게 푸쉬알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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