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인플레 완화 베팅 늘며 일제 상승 ‘MS 3.2%↑’…유가·비트코인 하락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https://v.daum.net/v/2023021406482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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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인플레 완화 베팅 늘며 일제 상승 ‘MS 3.2%↑’…유가·비트코인 하락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한국경제TV 김나영 기자] [글로벌시장 지표 / 2월 14일 오전 6시 현재] [미국증시 마감시황] 뉴욕증시는 13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6.66포인트(1.11%) 상승한 3만4245.93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46.83포인트(1.14%) 오른 4137.2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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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에스엠 – 하이브 – 카카오戰’에서 카카오 주주의 권리에 대해서는 왜 아무도 관심이 없을까?
에스엠에 대한 희망 논리 중 핵심은 카카오가 에스엠 주식을 하이브가 제시한 12만 원보다 높은 가격 대에서 100% 공개매수한다는 것이다. 지금 가격대도 이런 전망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
자금은 있는가?
유상증자를 통해 주당 9만 원에 지분 9.05%를 확보한다고 가정해도, 지분 100%를 확보하기 위한 총비용은 주당 13만 원 기준 3.3조 원, 14만 원 기준 3.5조 원에 달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유상증자(1.15조 원) 가정하더라도 독자적으로 3조 원 이상의 자금 투입이 과연 가능할까? 카카오 및 계열사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백번 양보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하이브와 마찬가지로 40%의 지분만 취득한다고 가정해 보자. 9.05% 지분은 2,171억 원(주당 91,000원)에 확보했으니, 유상증자(1.15조 원) 잔여 대금 전부를 31% 지분 확보에 투입하는 것으로 가정 시 예상 공개매수단가로 주당 115,000원이 산출된다. 이 이상으로 공개매수 가격을 높인다면 유상증자 대금으로는 부족하다. 그럼 누가 도와줘야만 할까? 게다가 이 경우에는 에스엠과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간 합병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에스엠 주주의 권리가 침해될 가능성에 노출된다.
카카오 주주의 권리는 어떤 형태로 보호받을 수 있는가?
①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업 강화를 위해 에스엠이 필요한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문제는 에스엠 지분 인수에 카카오엔터의 자금이 아닌 카카오 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②이번 증자 및 CB 인수 건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계약상의 지위 및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 양도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에스엠 경영권 확보를 통한 실익은 카카오가 아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주주가 가져갈 수 있다는 우려가 당연히 제기되어야 하지 않을까?
무엇보다 카카오 주주 입장에서 카카오가 에스엠 인수에 3~4조 원씩 투입하는 것이 과연 타당할까? 누구를 위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30% 이상 소유한 FI를 위해서? 소위 거버넌스 개선에 앞장선다는 분들께서 왜 이런 지적은 일언반구도 없이, 카카오가 100% 지분을 취득할 것이라는 희망 회로 만 돌리시는지. 작년에 같은 이슈로 그토록 비난 받았던 카카오 아니었던가?
에스엠에 대한 희망 논리 중 핵심은 카카오가 에스엠 주식을 하이브가 제시한 12만 원보다 높은 가격 대에서 100% 공개매수한다는 것이다. 지금 가격대도 이런 전망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
자금은 있는가?
유상증자를 통해 주당 9만 원에 지분 9.05%를 확보한다고 가정해도, 지분 100%를 확보하기 위한 총비용은 주당 13만 원 기준 3.3조 원, 14만 원 기준 3.5조 원에 달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유상증자(1.15조 원) 가정하더라도 독자적으로 3조 원 이상의 자금 투입이 과연 가능할까? 카카오 및 계열사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백번 양보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하이브와 마찬가지로 40%의 지분만 취득한다고 가정해 보자. 9.05% 지분은 2,171억 원(주당 91,000원)에 확보했으니, 유상증자(1.15조 원) 잔여 대금 전부를 31% 지분 확보에 투입하는 것으로 가정 시 예상 공개매수단가로 주당 115,000원이 산출된다. 이 이상으로 공개매수 가격을 높인다면 유상증자 대금으로는 부족하다. 그럼 누가 도와줘야만 할까? 게다가 이 경우에는 에스엠과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간 합병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에스엠 주주의 권리가 침해될 가능성에 노출된다.
카카오 주주의 권리는 어떤 형태로 보호받을 수 있는가?
①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업 강화를 위해 에스엠이 필요한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문제는 에스엠 지분 인수에 카카오엔터의 자금이 아닌 카카오 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②이번 증자 및 CB 인수 건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계약상의 지위 및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 양도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에스엠 경영권 확보를 통한 실익은 카카오가 아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주주가 가져갈 수 있다는 우려가 당연히 제기되어야 하지 않을까?
무엇보다 카카오 주주 입장에서 카카오가 에스엠 인수에 3~4조 원씩 투입하는 것이 과연 타당할까? 누구를 위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30% 이상 소유한 FI를 위해서? 소위 거버넌스 개선에 앞장선다는 분들께서 왜 이런 지적은 일언반구도 없이, 카카오가 100% 지분을 취득할 것이라는 희망 회로 만 돌리시는지. 작년에 같은 이슈로 그토록 비난 받았던 카카오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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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LG전자, 실적 회복 예상보다 빠를 것" https://v.daum.net/v/2023021408133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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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LG전자, 실적 회복 예상보다 빠를 것"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NH투자증권은 14일 LG전자에 대해 세트 수요 감소에도 비용 감소 효과로 실적 회복이 예상보다 빠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매수와 15만원으로 신규 제시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면서 "목표주가는 영업가치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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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장 수주잔고 연말 100조 전망…주가 재평가 기대"-KB https://v.daum.net/v/2023021408150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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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장 수주잔고 연말 100조 전망…주가 재평가 기대"-KB
KB증권은 14일 LG전자에 대해 연말 LG전자 전장(VS) 수주잔고가 100조원에 근접할 것이라며, 주가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전일 LG전자에 따르면 작년 전장 사업 매출이 처음으로 전체 매출의 10.4%를 차지하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며 "올해 회사의 VS 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0조8000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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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메톡 관련 계속 스터디를 하고 있는데, 히스토리 잘 정리 된 메르님의 글을 확인.
보톡스 전쟁 근황
https://blog.naver.com/ranto28/223000372412
요약
1) 한국에서만 유독 보톡스균이 많이 발견됐다. 근데 이건 희박한 일.
2) 미국에서 보톡스 논쟁이 끊이지 않는건 미용뿐만 아니라 부정맥, 치매, 조루, 우울증 등 다른 질환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3) 한국도 보톡스가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면 매출 급증할 수 있음.
=============
보톡스의 효과 확장이 흐름이라면, 논란없는 종목이 편할 것으로 생각됨.
일단 미용목적만으로도 메톡은 현 주가에서 매우 편해보임.
보톡스 전쟁 근황
https://blog.naver.com/ranto28/223000372412
요약
1) 한국에서만 유독 보톡스균이 많이 발견됐다. 근데 이건 희박한 일.
2) 미국에서 보톡스 논쟁이 끊이지 않는건 미용뿐만 아니라 부정맥, 치매, 조루, 우울증 등 다른 질환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3) 한국도 보톡스가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면 매출 급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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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의 효과 확장이 흐름이라면, 논란없는 종목이 편할 것으로 생각됨.
일단 미용목적만으로도 메톡은 현 주가에서 매우 편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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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Ci5Snu0
얼라인 등은 카카오에 대한 신주 배정이 엔터테인먼트 분야 시너지 효과를 위한 전략적 제휴 목적이지 경영권 분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해왔다. 이창환 얼라인 대표는 이수만씨의 가처분 신청 이후 관련 질문에 "누구와 누구 간 경영권 분쟁이냐"라고 반문하며 "카카오에 대한 신주 배정은 경영권 분쟁을 위한 결정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얼라인 등은 카카오에 대한 신주 배정이 엔터테인먼트 분야 시너지 효과를 위한 전략적 제휴 목적이지 경영권 분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해왔다. 이창환 얼라인 대표는 이수만씨의 가처분 신청 이후 관련 질문에 "누구와 누구 간 경영권 분쟁이냐"라고 반문하며 "카카오에 대한 신주 배정은 경영권 분쟁을 위한 결정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Naver
[SM 경영권 전쟁]카카오, 맞대응 공개매수 어려운 까닭은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주식 공개매수에 들어간 가운데 카카오가 속도감 있는 맞대응을 하지 않는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카카오는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투자은행(IB) 업계는 이수만 전 에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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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CJ카드 마저 사라지고…더욱 더 급해보이게 된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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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SM 지분 인수 참여? "사실 무근" 반박 [공식]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312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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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SM 지분 인수 참여? "사실 무근" 반박 [공식]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3129097
Naver
CJ, SM 지분 인수 참여? "사실 무근" 반박 [공식]
CJ그룹(이하 CJ)이 카카오의 제안으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인수전에 뛰어든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서울경제는 14일 투자은행(IB)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말을 빌러 CJ가 SM 지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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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삼성전자가 자회사에서 20조원을 빌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금일 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삼성디스플레이에서 20조원을 차입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4001398
그리고 "글로벌 반도체 경기가 침체 국면에 빠진 가운데 투자 축소와 인위적인 감산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는 추측성 보도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37832?sid=101
무슨 일일까요?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통상 삼성전자의 현금성 자산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2년말 연결기준 공식 규모는 115조원 입니다. 그런데, 이 금액이 모두 국내법인 계좌에 몰려있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의 별도 기준 재무재표에 4Q22말 기준 보유한 현금성 자산은 4조원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금액은 미국, 중국 등 지역 법인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별도 기준으로 좀더 Breakdown 해보면,
2Q22 기준 16조원(금융상품 13조 + 현금 3조원)이 있던 상황에서 1분기 동안 금융상품을 해지해서 운영자금을 쓰고
3Q22 기준 금융상품 2조 + 현금 7조원이 남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4Q22말에는 금융상품 "1.3억원" + 현금 4조원이 남았습니다.
별도 기준이긴 하지만 大 삼성전자가 1년동안 15조원의 금융상품을 모두 팔아 운영자금에 쓰고, 직원들 월급주고 단 1.3억원이 남았습니다.
(숫자는 금일 공시된 주총의결권에 재무재표 공시 참조.)
한편, 운영자금도 연결법인에 분산될까요?
2022년 삼성전자 연결기준 Capex는 49조원인데, 이 중 39조원이 별도기준 Capex 입니다.
3Q22 누적기준 삼성전자 연결기준 급여는 23조원인데, 이 중 12조원은 별도기준입니다.(연간 전체는 2/16 확인가능)
즉, 삼성전자는 글로벌에서 돈을 많이 벌지만 별도 법인인 한국에서 많이 투자하고 직원도 많기 때문에 별도법인의 운영자금이 많이 필요합니다.
연간 투자+급여만 해도 70조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당장 통장에 겨우 4조원 남짓 있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연결 자회사들을 대상으로 자금을 받아와야 합니다.
마침, 가장 큰 자회사인 삼성디스플레에는 21년말 기준 현금성 자산이 25.1조원이나 있습니다.
게다가 그 중 24.7조원은 별도 단일법인에 몰려있습니다. 22년 실적이 좋았으니(연간 OP 3.4조원) 현재는 25조원 넘게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공시내용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이 현금을 삼성전자 본사로 차입의 형태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본사는 현금을 확보하고, 삼성디스플레이는 이자를 받겠지만 연결재무재표에는 상계처리되어 드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유사한 사례로는 SK하이닉스가 22년 1월 중국 우시법인 증설 비용을 유상증자의 형태로 납부한 사례가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07800139
초 거대기업인 삼성전자가 (별도기준 총자산 규모 260조원) 보유한 장기차입금은 약 5,000억원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리스부채인데, 이번에 이와 같은 경험은 삼성전자에서도 참 오랜만에 하시는 경험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은..이런 상황에서 설비투자를 세게 할 수 있을까요?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금일 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삼성디스플레이에서 20조원을 차입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4001398
그리고 "글로벌 반도체 경기가 침체 국면에 빠진 가운데 투자 축소와 인위적인 감산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는 추측성 보도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37832?sid=101
무슨 일일까요?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통상 삼성전자의 현금성 자산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2년말 연결기준 공식 규모는 115조원 입니다. 그런데, 이 금액이 모두 국내법인 계좌에 몰려있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의 별도 기준 재무재표에 4Q22말 기준 보유한 현금성 자산은 4조원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금액은 미국, 중국 등 지역 법인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별도 기준으로 좀더 Breakdown 해보면,
2Q22 기준 16조원(금융상품 13조 + 현금 3조원)이 있던 상황에서 1분기 동안 금융상품을 해지해서 운영자금을 쓰고
3Q22 기준 금융상품 2조 + 현금 7조원이 남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4Q22말에는 금융상품 "1.3억원" + 현금 4조원이 남았습니다.
별도 기준이긴 하지만 大 삼성전자가 1년동안 15조원의 금융상품을 모두 팔아 운영자금에 쓰고, 직원들 월급주고 단 1.3억원이 남았습니다.
(숫자는 금일 공시된 주총의결권에 재무재표 공시 참조.)
한편, 운영자금도 연결법인에 분산될까요?
2022년 삼성전자 연결기준 Capex는 49조원인데, 이 중 39조원이 별도기준 Capex 입니다.
3Q22 누적기준 삼성전자 연결기준 급여는 23조원인데, 이 중 12조원은 별도기준입니다.(연간 전체는 2/16 확인가능)
즉, 삼성전자는 글로벌에서 돈을 많이 벌지만 별도 법인인 한국에서 많이 투자하고 직원도 많기 때문에 별도법인의 운영자금이 많이 필요합니다.
연간 투자+급여만 해도 70조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당장 통장에 겨우 4조원 남짓 있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연결 자회사들을 대상으로 자금을 받아와야 합니다.
마침, 가장 큰 자회사인 삼성디스플레에는 21년말 기준 현금성 자산이 25.1조원이나 있습니다.
게다가 그 중 24.7조원은 별도 단일법인에 몰려있습니다. 22년 실적이 좋았으니(연간 OP 3.4조원) 현재는 25조원 넘게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공시내용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이 현금을 삼성전자 본사로 차입의 형태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본사는 현금을 확보하고, 삼성디스플레이는 이자를 받겠지만 연결재무재표에는 상계처리되어 드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유사한 사례로는 SK하이닉스가 22년 1월 중국 우시법인 증설 비용을 유상증자의 형태로 납부한 사례가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07800139
초 거대기업인 삼성전자가 (별도기준 총자산 규모 260조원) 보유한 장기차입금은 약 5,000억원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리스부채인데, 이번에 이와 같은 경험은 삼성전자에서도 참 오랜만에 하시는 경험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은..이런 상황에서 설비투자를 세게 할 수 있을까요?
Naver
삼성전자, 디스플레이서 '20조' 빌려 반도체 혹한기 난다
반도체 혹한기를 겪고 있는 삼성전자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20조 원을 빌린다고 14일 공시했다. 차입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025년 8월 16일까지다. 차입금은 2021년 말 별도재무제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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