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SM 경영진 측의 의견을 받아쓰기한 기사인데, 지금 다급하게 주총에서 카카오 없이 이겨야 하기에 이해가 가는 논리입니다. 하이브는 상장 자회사에 빨대 꽂은 양아치고, 그런 하이브에 당하게 될 에스엠 경영진은 꼭두각시, 프로듀서/주주는 바보병신이라는 논리 그렇다면 현대제철은 대주주인 현대기아차에 강판을 노마진으로 공급해야할거 같으나 두 회사의 경영진은 가격협상 시즌이 오면 어찌나 치열하게 싸우는지 공정위가 나선 적도 없죠. 자신만을 바라보는 임직원들과 주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7070 양 쪽 다 돌아갈 다리를 끊어놓고 싸우는 중
연합인포맥스
1조 실탄 장전한 하이브, '역공' 시작…주당 18만원 공개매수 검토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박경은 기자 =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 지분 확보를 위해 공개매수를 시작한 가운데 하이브 역시 자본시장을 통해 융통한 자금으로 '맞공개매수' 진행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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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월 빅스텝' 파월 발언에 하락 마감… 다우 1.72%↓ https://v.daum.net/v/2023030806484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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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월 빅스텝' 파월 발언에 하락 마감… 다우 1.72%↓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사진=머니S8일(현지 시각)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3월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올리는 금리인상을 시사하면서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2%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5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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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력 사업 실적 호조에 성장 사업 성과도 부각”…목표가↑ https://v.daum.net/v/20230308081500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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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력 사업 실적 호조에 성장 사업 성과도 부각”…목표가↑
키움증권은 8일 LG전자가 주력 사업의 실적 호조와 더불어 성장 사업의 성과도 부각됨에 따라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1분기 LG전자의 단독 영업이익은 1조3635억원, 연결 영업이익은 1조5187억원으로 예상했다. 전기전자 업종 내에서 차별적이면서 극적인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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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yes24.com/Goods/Detail/117763702
제가 존경하는 르네상스자산운용 이건규 대표님의 책이 도착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길이 막힌 지금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봅니다.
제가 존경하는 르네상스자산운용 이건규 대표님의 책이 도착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길이 막힌 지금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봅니다.
예스24
워런 버핏 익스프레스 - 예스24
20년 정통 고수가 떠먹여주는 가치투자 에센스“고수로 가는 시간을 줄여줄 `특급열차 티켓`”가치투자를 제대로 배우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투자자를 위한 가치투자 입문서. 그러나 기초에 그치지 않고 실전 활용법과 고수의 비법까지 담은, 고수로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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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파월 강경발언 충격 진정...나스닥 0.4%↑ https://v.daum.net/v/20230309064525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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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파월 강경발언 충격 진정...나스닥 0.4%↑
[파이낸셜뉴스] 뉴욕증시가 8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하며 상승 발판을 마련하는데 일단 성공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이날 워싱턴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증언하고 있다. AP연합 뉴욕증시가 8일(이하 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강경발언 지속 와중에도 상승 전환 발판을 마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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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태광(023160)
BUY/TP 22,000 (유지/유지)
4Q22 NDR 후기: 중국과 미국의 투자는 지속된다
실적리뷰 및 NDR Key Takeaways
- 동사의 4Q22 실적은 매출액 756억원 (+11.3% qoq, +64.9% yoy), 영업이익 165억원(+59.2% qoq, +465.9% yoy)을 기록. 세전이익은 환율 하락에 따른 관련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인해 컨센서스 대비 하회. 연말 일회성 비용 지출에도 불구하고 일부 충당금 환입으로 인해 일회성 수익 발생하였음. 2022년말 기준 수주잔고 약 2,500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신규 수주는 2H21를 저점으로 점차 올라오는 추세임.
- 전방산업별 매출 비중은 2022년 기준 석유화학 31%, 조선해양 7%, 발전설비 7%, 기타 55% 기록. 지역별로는 중동과 북미가 2021년 대비 2022년 각각 17%, 6%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아람코 MARJAN, 중동 암모니아 화학 생산시설, 미국 LNG 터미널, 중동 Northfield P/J 등이 있으며, 신규 수주는 삼성중공업의 ZLNG, S-oil 샤힌 프로젝트, 중동 헤일앤가샤, 사우디 줄르프 P/J 등이 기대되고 있음.
-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UAE, 쿠웨이트, 카타르 등을 중심으로 한 중동 프로젝트들이 적어도 2023년 1,100억달러(약 144조원) 이상 나올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동사의 성장은 2022년이 시작인 상황. 현재 중동의 석유&가스, 화학 관련 발주는 2027년 프로젝트까지 FID 중
- 러-우 전쟁으로 인해 유럽, 아시아에서 에너지 수입 채널 다변화가 요구되면서 캐나다 및 타지역에서도 수요가 있음.
- 1Q23 실적은 751억원 (-0.7% qoq, +53.0% yoy), 영업이익 153억원 (-7.3% qoq, +132.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3년 실적은 3,007억원 (+20.7% yoy), 영업이익률 19.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분기별 수주 레벨업 중이며, 재정 여력이 높은 중동 산유국들의 석유화학플랜트 프로젝트 발주 늘어날수록 동사의 수주 모멘텀 증가 예상
- 2023년 기준 P/B 0.8배로 과거 초호황기 2005년-2006년의 평균 P/B 2.5배 대비 저평가되어 있음. 아직 제대로 밸류에이션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조선과 해양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견조해지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 구조적 성장의 초입이라고 판단함. 피팅업체들에 대한 피크 아웃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URL : https://naver.me/FPewdCU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태광(023160)
BUY/TP 22,000 (유지/유지)
4Q22 NDR 후기: 중국과 미국의 투자는 지속된다
실적리뷰 및 NDR Key Takeaways
- 동사의 4Q22 실적은 매출액 756억원 (+11.3% qoq, +64.9% yoy), 영업이익 165억원(+59.2% qoq, +465.9% yoy)을 기록. 세전이익은 환율 하락에 따른 관련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인해 컨센서스 대비 하회. 연말 일회성 비용 지출에도 불구하고 일부 충당금 환입으로 인해 일회성 수익 발생하였음. 2022년말 기준 수주잔고 약 2,500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신규 수주는 2H21를 저점으로 점차 올라오는 추세임.
- 전방산업별 매출 비중은 2022년 기준 석유화학 31%, 조선해양 7%, 발전설비 7%, 기타 55% 기록. 지역별로는 중동과 북미가 2021년 대비 2022년 각각 17%, 6%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아람코 MARJAN, 중동 암모니아 화학 생산시설, 미국 LNG 터미널, 중동 Northfield P/J 등이 있으며, 신규 수주는 삼성중공업의 ZLNG, S-oil 샤힌 프로젝트, 중동 헤일앤가샤, 사우디 줄르프 P/J 등이 기대되고 있음.
-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UAE, 쿠웨이트, 카타르 등을 중심으로 한 중동 프로젝트들이 적어도 2023년 1,100억달러(약 144조원) 이상 나올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동사의 성장은 2022년이 시작인 상황. 현재 중동의 석유&가스, 화학 관련 발주는 2027년 프로젝트까지 FID 중
- 러-우 전쟁으로 인해 유럽, 아시아에서 에너지 수입 채널 다변화가 요구되면서 캐나다 및 타지역에서도 수요가 있음.
- 1Q23 실적은 751억원 (-0.7% qoq, +53.0% yoy), 영업이익 153억원 (-7.3% qoq, +132.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3년 실적은 3,007억원 (+20.7% yoy), 영업이익률 19.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분기별 수주 레벨업 중이며, 재정 여력이 높은 중동 산유국들의 석유화학플랜트 프로젝트 발주 늘어날수록 동사의 수주 모멘텀 증가 예상
- 2023년 기준 P/B 0.8배로 과거 초호황기 2005년-2006년의 평균 P/B 2.5배 대비 저평가되어 있음. 아직 제대로 밸류에이션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조선과 해양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견조해지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 구조적 성장의 초입이라고 판단함. 피팅업체들에 대한 피크 아웃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URL : https://naver.me/FPewdCU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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