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자동차/부품 신윤철]
일진하이솔루스(271940): 연내 유럽 상용 FCEV 신규 수주 기대
>>> 탄소섬유 원가 부담과 넥쏘 생산량 부진 지속 전망
‘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091억 원(-7.3% YoY), 영업이익 28억 원(-71.7% YoY)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및 시장 기대치 하회. 연간 1.2만 대로 예상되었던 현대차 넥쏘 생산 실적이 1만 대를 소폭 상회하는 데 그쳐 고정비 부담 상승, 탄소섬유 매입원가 부담 역시 2H22부터 본격 가중
작년의 감익 요인들은 올해에도 영향 지속될 전망. 최근 정부가 제시한 '23년 현대차 넥쏘 내수 보급 목표치는 현설직으로 달성 가능성 낮음. 또한 탄소섬유 업계 전반 Capa 증설 완료되는 '25년 이전까지 매입원가 부담 크게 완화되기 어려울 전망
>>> 주가 회복 트리거는 신규 고객사 수주로부터
넥쏘 생산 실적이 크게 성장하지 않았음에도 매출 의존도가 ‘20년 40.9% → ‘21년 55.6% → ‘22년 65.8%로 급격히 높아져 왔음. 즉 동사 외형 성장 촉진하기 위해서는 이제 고객사 다변화가 필요한 시점. 연내 수주가 기대되는 유럽 신규 고객사 상용 FCEV향 ASP는 넥쏘 대비 6~7배로 추정.
신규 유럽공장 건설 자금은 기확보된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이 가능할 전망. 또한 올해를 끝으로 실질적인 일몰이 예정된 환경사업부를 대체할 튜브트레일러 신사업 역시 올해 말부터 신규 고객사에 초도물량을 공급함으로써 향후 사업성을 시장에서 평가 받게 될 전망
>>>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33,000원으로 상향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Marketperform에서 Outperform으로, 목표주가는 33,000원으로 상향. 올해 영업이익률의 전년 대비 개선은 크게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지만, IPO를 통해 확보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 약 2,500억 원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이 전년 대비 성장하며 순이익 단에서의 수익성 보전 가능할 전망.
목표주가는 차세대 넥쏘향 수소연료탱크 납품 개시와 탄소섬유 매입원가 하락이 동시에 기대되는 ‘25년 실적 당사 추정치 EBITDA 330억 원, 순차입금 -208억 원에 Target Multiple 36.0배를 적용해 산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wdpjU
* 컴플라이언스 검필
일진하이솔루스(271940): 연내 유럽 상용 FCEV 신규 수주 기대
>>> 탄소섬유 원가 부담과 넥쏘 생산량 부진 지속 전망
‘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091억 원(-7.3% YoY), 영업이익 28억 원(-71.7% YoY)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및 시장 기대치 하회. 연간 1.2만 대로 예상되었던 현대차 넥쏘 생산 실적이 1만 대를 소폭 상회하는 데 그쳐 고정비 부담 상승, 탄소섬유 매입원가 부담 역시 2H22부터 본격 가중
작년의 감익 요인들은 올해에도 영향 지속될 전망. 최근 정부가 제시한 '23년 현대차 넥쏘 내수 보급 목표치는 현설직으로 달성 가능성 낮음. 또한 탄소섬유 업계 전반 Capa 증설 완료되는 '25년 이전까지 매입원가 부담 크게 완화되기 어려울 전망
>>> 주가 회복 트리거는 신규 고객사 수주로부터
넥쏘 생산 실적이 크게 성장하지 않았음에도 매출 의존도가 ‘20년 40.9% → ‘21년 55.6% → ‘22년 65.8%로 급격히 높아져 왔음. 즉 동사 외형 성장 촉진하기 위해서는 이제 고객사 다변화가 필요한 시점. 연내 수주가 기대되는 유럽 신규 고객사 상용 FCEV향 ASP는 넥쏘 대비 6~7배로 추정.
신규 유럽공장 건설 자금은 기확보된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이 가능할 전망. 또한 올해를 끝으로 실질적인 일몰이 예정된 환경사업부를 대체할 튜브트레일러 신사업 역시 올해 말부터 신규 고객사에 초도물량을 공급함으로써 향후 사업성을 시장에서 평가 받게 될 전망
>>>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33,000원으로 상향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Marketperform에서 Outperform으로, 목표주가는 33,000원으로 상향. 올해 영업이익률의 전년 대비 개선은 크게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지만, IPO를 통해 확보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 약 2,500억 원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이 전년 대비 성장하며 순이익 단에서의 수익성 보전 가능할 전망.
목표주가는 차세대 넥쏘향 수소연료탱크 납품 개시와 탄소섬유 매입원가 하락이 동시에 기대되는 ‘25년 실적 당사 추정치 EBITDA 330억 원, 순차입금 -208억 원에 Target Multiple 36.0배를 적용해 산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wdpjU
*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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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김소원 / 키움 디스플레이]
안녕하세요 키움증권 김소원 입니다. 금일 디스플레이 인뎁스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자료는 8.7세대 OLED 투자 및 IT OLED 시장 전망에 관한 분석을 담았습니다. 그간 스마트폰이 OLED 시장 확장을 주도했다면, 2024년부터는 OLED 아이패드 출시와 함께 IT(태블릿/노트북/모니터)기기가 주도하는 두 번째 OLED 확장 사이클이 전망됩니다.
또한 중장기로는 전장용 OLED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봄바람 부는 디스플레이
(Feat 8.7세대 투자, IT OLED)
1) OLED 두 번째 사이클: 스마트폰 → IT OLED 시장으로의 확대
삼성디스플레이의 8.7세대 신규 투자가 본격화될 전망. 국내 장비 업체들 기준으로는 2Q23 ~ 3Q23에 장비 발주가 예상.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신규 라인 증설을 통해 IT OLED 시장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뿐 아니라 최근 좁혀진 경쟁 업체들과의 기술 격차를 확대할 것으로 판단
또한 2024년은 애플의 첫 OLED 아이패드 출시가 예상됨에 따라 IT OLED 관련 모멘텀이 연중 지속될 전망
글로벌 OLED 스마트폰의 침투율이 50%에 육박한 현 시점에서 2024년 애플의 IT 기기 내 OLED 채용은 OLED 업체들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하며 디스플레이 업종의 주가 강세를 이끌 것으로 판단
특히 과거 OLED 아이폰 출시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내 OLED 침투율 가속화를 주도한 바가 있으며, 이번 OLED 아이패드 출시가 또 한번 IT OLED 시장 확대의 방아쇠를 당겨줄 전망
2) 투자 전략: 소재 > 대형주 > 장비
삼성디스플레이의 8.7세대 투자 및 IT OLED 시장 성장 기대감은 디스플레이 장비, 소재 업체 모두 수혜가 예상되지만,
① 패널 업체들이 여전히 적정 수요에 맞춘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한다는 점과, ② 중장기 실적 안정성 등을 고려하면 소재 업체들의 투자 매력도가 가장 부각될 것
특히 OLED 소재 업체는 ‘아이패드의 면적 확대 효과’ 및 ‘투 스택 탠덤 증착’ 수혜가 예상되며, 아이패드 및 맥북의 OLED 채용 시 OLED 발광 소재 업체에게는 약 5억 대 이상의 OLED 스마트폰 시장이 개화하는 효과 기대
IT OLED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덕산네오룩스, LX세미콘, 피엔에이치테크를 Top Picks로 추천하고, 관심 종목으로 PI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LG디스플레이, 에스에프에이, 켐트로닉스, 비에이치, 로체시스템즈 제시.
▶ 리포트: http://bit.ly/3Ts167X
[김소원 / 키움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
안녕하세요 키움증권 김소원 입니다. 금일 디스플레이 인뎁스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자료는 8.7세대 OLED 투자 및 IT OLED 시장 전망에 관한 분석을 담았습니다. 그간 스마트폰이 OLED 시장 확장을 주도했다면, 2024년부터는 OLED 아이패드 출시와 함께 IT(태블릿/노트북/모니터)기기가 주도하는 두 번째 OLED 확장 사이클이 전망됩니다.
또한 중장기로는 전장용 OLED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봄바람 부는 디스플레이
(Feat 8.7세대 투자, IT OLED)
1) OLED 두 번째 사이클: 스마트폰 → IT OLED 시장으로의 확대
삼성디스플레이의 8.7세대 신규 투자가 본격화될 전망. 국내 장비 업체들 기준으로는 2Q23 ~ 3Q23에 장비 발주가 예상.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신규 라인 증설을 통해 IT OLED 시장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뿐 아니라 최근 좁혀진 경쟁 업체들과의 기술 격차를 확대할 것으로 판단
또한 2024년은 애플의 첫 OLED 아이패드 출시가 예상됨에 따라 IT OLED 관련 모멘텀이 연중 지속될 전망
글로벌 OLED 스마트폰의 침투율이 50%에 육박한 현 시점에서 2024년 애플의 IT 기기 내 OLED 채용은 OLED 업체들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하며 디스플레이 업종의 주가 강세를 이끌 것으로 판단
특히 과거 OLED 아이폰 출시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내 OLED 침투율 가속화를 주도한 바가 있으며, 이번 OLED 아이패드 출시가 또 한번 IT OLED 시장 확대의 방아쇠를 당겨줄 전망
2) 투자 전략: 소재 > 대형주 > 장비
삼성디스플레이의 8.7세대 투자 및 IT OLED 시장 성장 기대감은 디스플레이 장비, 소재 업체 모두 수혜가 예상되지만,
① 패널 업체들이 여전히 적정 수요에 맞춘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한다는 점과, ② 중장기 실적 안정성 등을 고려하면 소재 업체들의 투자 매력도가 가장 부각될 것
특히 OLED 소재 업체는 ‘아이패드의 면적 확대 효과’ 및 ‘투 스택 탠덤 증착’ 수혜가 예상되며, 아이패드 및 맥북의 OLED 채용 시 OLED 발광 소재 업체에게는 약 5억 대 이상의 OLED 스마트폰 시장이 개화하는 효과 기대
IT OLED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덕산네오룩스, LX세미콘, 피엔에이치테크를 Top Picks로 추천하고, 관심 종목으로 PI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LG디스플레이, 에스에프에이, 켐트로닉스, 비에이치, 로체시스템즈 제시.
▶ 리포트: http://bit.ly/3Ts167X
[김소원 / 키움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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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SJ)
[하나증권 IT 최수지/김록호]
'IT부품(Overweight): 티씨케이의 승소가 쌓아올린 SiC 시장의 진입장벽'
링크: bit.ly/3ySiEAE
▶ 티씨케이-디에스테크노, 4년 간의 소송 마무리
- 티씨케이와 디에스테크노 간 SiC Ring 특허 침해 소송 관련하여 대법원 판결이 내려짐. 2심과 마찬가지로 물성 관련 특허에 관해서는 무효 판정을 받았으나 제조방법 및 장치에 대해서는 티씨케이의 특허가 인정. 디에스테크노는 멀티 노즐을 통한 순차적 증착 방식의 제조가 불가능해졌으며 패소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 반쪽짜리 승리라기엔 제조 난이도가 높다
- 제조 방식에서의 패소가 제조 불가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제조 방식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싱글 노즐 사용 시 CVD 방식의 제조도 가능하기 때문. 그러나 위 방식은 SiC 박막의 증착 두께나 증착량이 상이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며 연속 증착 시에는 비정상 결정 조직이 성장하여 품질을 저하시킴
- SiC Ring은 높은 단가로 인해 내마모성이 우수한 고품질의 제품을 제조하는 것이 고객사 수요 촉진에 있어 필수적. 물성 저하를 일으키지 않는 제조방식을 찾아내지 못할 시 물량 확대 어려울 전망. 타 제조방식을 채택한다 하더라도 수율을 확보하는 데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
▶ 티씨케이, 소송 불확실성 해소되며 경쟁사 견제 가능해질 것
- 티씨케이는 소재 부문 패소로 독점적 지위를 상실했다고 판단되어 2심 이후 멀티플 하향조정 지속. 그러나 이번 승소를 선례로 타 경쟁사들에 대한 견제를 이어나갈 전망. 우수한 제조방식을 바탕으로 고품질 제품 내 독점적인 점유율도 유지 중. 현재 12F PER 12배 수준으로 이전 20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이라 판단.
▶ 단기적 수혜는 케이엔제이로
- 디에스테크노의 애프터마켓 경쟁사인 케이엔제이의 매출 증가 기대. 고객사 입장에서는 디에스테크노의 제품 품질이 하락하더라도 판가 차이로 인해 비포마켓 제품으로의 전환이 어렵기 때문. 신규 고객사와 기존 고객사의 애프터마켓 침투율은 각각 10%, 50% 가량으로 추정. 이를 감안 시 신규 고객사의 애프터마켓 침투율은 점차 상승할 전망. 품질 면에서 우위를 보일 케이엔제이의 독보적 수혜 예상
- 기존 23년 케이엔제이의 SiC 매출액을 412억원으로 추정하였으나 디에스테크노 물량 100% 확보를 가정 시 580억원까지 매출 상승 가능할 것. 케이엔제이는 과거 특허를 기반으로 10년 간 SiC Ring을 양산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소송에 대한 리스크로부터도 자유로울 것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T부품(Overweight): 티씨케이의 승소가 쌓아올린 SiC 시장의 진입장벽'
링크: bit.ly/3ySiEAE
▶ 티씨케이-디에스테크노, 4년 간의 소송 마무리
- 티씨케이와 디에스테크노 간 SiC Ring 특허 침해 소송 관련하여 대법원 판결이 내려짐. 2심과 마찬가지로 물성 관련 특허에 관해서는 무효 판정을 받았으나 제조방법 및 장치에 대해서는 티씨케이의 특허가 인정. 디에스테크노는 멀티 노즐을 통한 순차적 증착 방식의 제조가 불가능해졌으며 패소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 반쪽짜리 승리라기엔 제조 난이도가 높다
- 제조 방식에서의 패소가 제조 불가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제조 방식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싱글 노즐 사용 시 CVD 방식의 제조도 가능하기 때문. 그러나 위 방식은 SiC 박막의 증착 두께나 증착량이 상이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며 연속 증착 시에는 비정상 결정 조직이 성장하여 품질을 저하시킴
- SiC Ring은 높은 단가로 인해 내마모성이 우수한 고품질의 제품을 제조하는 것이 고객사 수요 촉진에 있어 필수적. 물성 저하를 일으키지 않는 제조방식을 찾아내지 못할 시 물량 확대 어려울 전망. 타 제조방식을 채택한다 하더라도 수율을 확보하는 데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
▶ 티씨케이, 소송 불확실성 해소되며 경쟁사 견제 가능해질 것
- 티씨케이는 소재 부문 패소로 독점적 지위를 상실했다고 판단되어 2심 이후 멀티플 하향조정 지속. 그러나 이번 승소를 선례로 타 경쟁사들에 대한 견제를 이어나갈 전망. 우수한 제조방식을 바탕으로 고품질 제품 내 독점적인 점유율도 유지 중. 현재 12F PER 12배 수준으로 이전 20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이라 판단.
▶ 단기적 수혜는 케이엔제이로
- 디에스테크노의 애프터마켓 경쟁사인 케이엔제이의 매출 증가 기대. 고객사 입장에서는 디에스테크노의 제품 품질이 하락하더라도 판가 차이로 인해 비포마켓 제품으로의 전환이 어렵기 때문. 신규 고객사와 기존 고객사의 애프터마켓 침투율은 각각 10%, 50% 가량으로 추정. 이를 감안 시 신규 고객사의 애프터마켓 침투율은 점차 상승할 전망. 품질 면에서 우위를 보일 케이엔제이의 독보적 수혜 예상
- 기존 23년 케이엔제이의 SiC 매출액을 412억원으로 추정하였으나 디에스테크노 물량 100% 확보를 가정 시 580억원까지 매출 상승 가능할 것. 케이엔제이는 과거 특허를 기반으로 10년 간 SiC Ring을 양산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소송에 대한 리스크로부터도 자유로울 것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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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caregen.co.kr/%ec%86%8c%ec%8b%9d%eb%89%b4%ec%8a%a4/?vid=80 2주 이내 알제리 전역의 약국을 통해 공급
알제리 : 아프리카 최대 영토국. 인구 4500만명. 알제리의 당뇨병 환자는 2010년 280만 명에서 2019년 500만 명 수준으로 급증
❤33👍9
(유가)후성 - 감사보고서제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320801461
2023.03.20
3월 17일에 지연제출 공시를 했었는데 오늘 제출이 되었습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320801461
2023.03.20
3월 17일에 지연제출 공시를 했었는데 오늘 제출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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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 KT서브마린 (060370): 모든 해저케이블은 서브마린으로 통한다
1) 최대주주가 KT에서 LS전선으로 변경될 예정
- 성장 전략이 통신선에서 전력선으로 변경되는 것을 시사, 아시아 1위 해저전력케이블 업체인 LS전선과 시너지 효과 클 것
2) 고성장 예상되는 해상풍력용 해저전력케이블 시장에서 LS전선과 함께 케이블 생산, 시공,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턴키 비즈니스 가능해져 영업과 입찰 경쟁력 면에서 시너지 효과 본격화될 것
3) 해저통신케이블은 안정적 유지보수 수요에 기반해 캐시카우 역할 수행하는 한편, 아시아 통신망 증설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
4) 실적은 과거 선박 화재 사고 여파 등을 딛고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할 전망. 향후 고부가 전력케이블 매출 비중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 수반할 것
5) 올해 매출액 550억원(YoY 29%), 영업이익은 55억원(YoY 흑전)으로 예상, 1분기부터 흑자 전환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969
▶ KT서브마린 (060370): 모든 해저케이블은 서브마린으로 통한다
1) 최대주주가 KT에서 LS전선으로 변경될 예정
- 성장 전략이 통신선에서 전력선으로 변경되는 것을 시사, 아시아 1위 해저전력케이블 업체인 LS전선과 시너지 효과 클 것
2) 고성장 예상되는 해상풍력용 해저전력케이블 시장에서 LS전선과 함께 케이블 생산, 시공,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턴키 비즈니스 가능해져 영업과 입찰 경쟁력 면에서 시너지 효과 본격화될 것
3) 해저통신케이블은 안정적 유지보수 수요에 기반해 캐시카우 역할 수행하는 한편, 아시아 통신망 증설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
4) 실적은 과거 선박 화재 사고 여파 등을 딛고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할 전망. 향후 고부가 전력케이블 매출 비중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 수반할 것
5) 올해 매출액 550억원(YoY 29%), 영업이익은 55억원(YoY 흑전)으로 예상, 1분기부터 흑자 전환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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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SAMG엔터(419530) - 플랫폼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 3월말 ‘이모션캐슬’ 플랫폼 런칭
3월말 ‘이모션캐슬’ 플랫폼을 런칭 예정. MD를 구매할 수 있는 자체 온라인몰과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비즈니스가 시작되는 것
자체 온라인몰은 완구뿐만 아니라 키즈 패션을 추가해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유통 구조를 단순화시켜 영업이익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
멤버십 서비스는 5월 오픈예정인 이모션캐슬 라이브파크와 7월 이모션캐슬 어드벤처의 티켓팅, 체험등록 등 이모션캐슬과 관련된 모든 것을 통합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할 것
또, 전국 주요 백화점에 이모션캐슬 스토어 직영 매장 20개를 오픈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트래픽을 런칭하는 플랫폼으로 집중시킬 것
2,90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 트래픽이 동사 플랫폼으로 유입되면서 기업가치 상승에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중국을 비롯한 해외 매출 본격화
IP 기획단계부터 해외 메이저 엔터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 중
올해부터는 기존 라이선스 형태의 로열티 매출 방식에서 직접 매출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의미있는 해외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월말 동사와 중국 따띠그룹이 지분 9:1 비율로 광저우법인 설립을 완료했고, 3월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
일본에서는 소니픽처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4월 1일부터 캐치!티니핑이 지상파 방영을 시작으로 토이저러스 등 완구 판매라인 구축을 통해 MD 매출을 본격화 할 것
유럽과 남미에서는 슈퍼다이노 방영 지역을 확대해가며 완구 유통을 점진적으로 강화 중
- 실적 성장 킵고잉
2023년은 기존 라이선스 형태의 MD 매출을 직유통 형태로 전환하는 원년으로 국내에서 캐치!티니핑은 이미 직유통을 시작 했고, 미니특공대 등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직유통을 시작하게 될 것
중국에서도 설립된 JV를 통해 직유통을 시작. 직유통 형태로 구조 변화에 따라 영업이익율은 15% 수준까지 큰 폭의 개선이 나타날 것
이에 2023년 매출액 1,404억(+105.5% y-y), 영업이익 217억(흑자전환)이 전망됨
2023F PER 16.3x는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과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전환에 따른 프리미엄이 반영되지 않은 수준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QAqlxl
■ SAMG엔터(419530) - 플랫폼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 3월말 ‘이모션캐슬’ 플랫폼 런칭
3월말 ‘이모션캐슬’ 플랫폼을 런칭 예정. MD를 구매할 수 있는 자체 온라인몰과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비즈니스가 시작되는 것
자체 온라인몰은 완구뿐만 아니라 키즈 패션을 추가해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유통 구조를 단순화시켜 영업이익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
멤버십 서비스는 5월 오픈예정인 이모션캐슬 라이브파크와 7월 이모션캐슬 어드벤처의 티켓팅, 체험등록 등 이모션캐슬과 관련된 모든 것을 통합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할 것
또, 전국 주요 백화점에 이모션캐슬 스토어 직영 매장 20개를 오픈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트래픽을 런칭하는 플랫폼으로 집중시킬 것
2,90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 트래픽이 동사 플랫폼으로 유입되면서 기업가치 상승에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중국을 비롯한 해외 매출 본격화
IP 기획단계부터 해외 메이저 엔터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 중
올해부터는 기존 라이선스 형태의 로열티 매출 방식에서 직접 매출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의미있는 해외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월말 동사와 중국 따띠그룹이 지분 9:1 비율로 광저우법인 설립을 완료했고, 3월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
일본에서는 소니픽처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4월 1일부터 캐치!티니핑이 지상파 방영을 시작으로 토이저러스 등 완구 판매라인 구축을 통해 MD 매출을 본격화 할 것
유럽과 남미에서는 슈퍼다이노 방영 지역을 확대해가며 완구 유통을 점진적으로 강화 중
- 실적 성장 킵고잉
2023년은 기존 라이선스 형태의 MD 매출을 직유통 형태로 전환하는 원년으로 국내에서 캐치!티니핑은 이미 직유통을 시작 했고, 미니특공대 등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직유통을 시작하게 될 것
중국에서도 설립된 JV를 통해 직유통을 시작. 직유통 형태로 구조 변화에 따라 영업이익율은 15% 수준까지 큰 폭의 개선이 나타날 것
이에 2023년 매출액 1,404억(+105.5% y-y), 영업이익 217억(흑자전환)이 전망됨
2023F PER 16.3x는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과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전환에 따른 프리미엄이 반영되지 않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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