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프로덕트 디자이너 채용]
<조건>
연봉 4500만원, 오전 8시~오후 3시 (7시간), 재택근무 가능, 야근제로
<지원자격>
경력 2년 이상 (2년 이상 같은 신입 가능)
PowerPoint, Word, Excel, Photoshop, Illustrator, Figma 상급
<업무>
템플릿/리포트 디자인
SNS/플랫폼 업로드
<우대사항>
웹디자인기능사
증권사 에디터 경력, 주식투자 경험 有
투자자문사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간단한 경력과 연락처, 과거 작업 포트폴리오를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orbisasset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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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리포트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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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에디터 경력, 주식투자 경험 有
투자자문사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간단한 경력과 연락처, 과거 작업 포트폴리오를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orbisasset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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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독학
#에코프로 #이전상장 #상장
또 배터리 관련주는 최근 증권가의 목표가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폭등해 ‘과열’ 우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29일 기준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3위는 ‘엘앤에프’로 에코프로비엠과 같은 배터리 양극재 제조사다. 배터리 관련주들의 거품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는 만큼, 이전 상장이 꼭 선례 기업들과 같은 주가 흐름으로 이어질 거라고 예단하기 어렵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38/0002145302?cid=1089789
===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면 코스닥 지수 가늠하기 위한 대장 바로미터 교체가 일어날테니, 다음 타자가 어디선가 떠오를테고,
코스피로 옮겨간 에코프로는 이제 밸류에이션이 가늠되면서 변동성이 줄어들며 MSCI 같은 인덱스에도 포함되며 시장이 정해주는 적정 밸류 점위 내애서 움직이는 주식이 될지도.
코스피 이전 상장하면 개인주주들보다, 이제 벤치마크 벤치마킹해야하는 BM펀드들의 고민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제도권에서 관심가지는 만큼 내부정보 싸움이 되어 개인들은 흥미를 잃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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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터리 관련주는 최근 증권가의 목표가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폭등해 ‘과열’ 우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29일 기준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3위는 ‘엘앤에프’로 에코프로비엠과 같은 배터리 양극재 제조사다. 배터리 관련주들의 거품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는 만큼, 이전 상장이 꼭 선례 기업들과 같은 주가 흐름으로 이어질 거라고 예단하기 어렵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38/0002145302?cid=108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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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면 코스닥 지수 가늠하기 위한 대장 바로미터 교체가 일어날테니, 다음 타자가 어디선가 떠오를테고,
코스피로 옮겨간 에코프로는 이제 밸류에이션이 가늠되면서 변동성이 줄어들며 MSCI 같은 인덱스에도 포함되며 시장이 정해주는 적정 밸류 점위 내애서 움직이는 주식이 될지도.
코스피 이전 상장하면 개인주주들보다, 이제 벤치마크 벤치마킹해야하는 BM펀드들의 고민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제도권에서 관심가지는 만큼 내부정보 싸움이 되어 개인들은 흥미를 잃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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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에코프로 코스피 이전상장설…주주들도 이득일까 [소부장박대리]
올해 시가총액이 급격히 상승한 에코프로그룹 상장사(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엔)에 대해 일각에선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 상장을 추진할 것’이란 전망이 지속적으로 나온다. ‘코스닥 대장주’의 실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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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 투자의견 BUY(유지)
-> 목표주가 31만원(상향)
-> 2027년 목표 조기 달성 예상
-> 투자의견 HOLD(하향)
-> 목표주가 20만원(상향)
-> 중장기 성장 굳건, 주가 과열권
NH 주민우 연구원님 논리는 IRA 세부 하위 규정들이 확정되면, 26년 말로 신규 계약들이 앞당겨 질 것.
현재 Capa에는 LFP, NMx, OLO와 같은 신규품목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추가 상향 가능성 열려 있음.
유진 한병화 연구원님 논리는 높아진 주가와 중국 양극재 업체들의 낮아진 성장속도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락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
따라서 향후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K 양극재 업체들끼리의 경쟁만 남아 있다고 보는 시각은 지나친 낙관이라고 판단.
요약하면, (NH) 추가증설에 따른 성장 가시화가 이끄는 주가 상승 vs (유진)양극재 업체들의 공격적 증설에 따른 경쟁 심화
목표가 괴리가 너무 커서,
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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