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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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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가 없었어도 1월 말 이후로 10%는 벌었어야 시장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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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4/7(금)

솔루엠-17~22년 ESL CAGR 51%

■ 1Q23 Preview : 매출액 +33%, 영업이익 +76% YoY
- 1분기 매출액은 4,902억원(+33% YoY), 영업이익은 265억원(+76% YoY, OPM 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ESL은 대형 리테일러를 중심의 신규 고객사 확보, 컬러 ESL 비중의 증가로 ASP 상승효과 존재할 것으로 전망 (1Q23 ESL 매출액 +287% YoY 예상)

■ 주요 고객사 매출 의존도 감소추세
- 동사의 ESL은 현재 1.6조원의 수주잔고와 45년간 축적된 고속 RF 통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대형 리테일러의 경우 다수의 ESL을 관리하기 때문에 빠른 통신속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
- 3in1보드는 TV 시장이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지만, TV 패널 및 세트 모두 재고 정상화 국면에 있기 때문에 상저하고의 실적이 예상
- 동사의 삼성향 매출비중은 22년 62% 수준으로 지속감소하고 있는 상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상향

보고서: https://bit.ly/3KeeGHW
흥국 디스플레이/IT: https://news.1rj.ru/str/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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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카지노(OVERWEIGHT): 변수 없는 1분기, 드디어 중국 모멘텀이 시작되는 2분기

★ 중국향 정기선 편성 확대와 5월 중국 단체 관광 재개 기대
- 외인 카지노는 일본 VIP향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 1분기까지 좋은 흐름 지속
- 3월 말부터 중국발 정기선 편성 확대, 제주도와 중국 주요 도시 간 노선 재개
- 매월 개선된 흐름 예상, 특히 5월로 예상되는 중국과의 단체 관광 재개 시 한 단계 레벨업 된 실적/모멘텀 확인할 수 있을 것
- 외인 카지노 선호, 향후 선호도에 있어 업체간 차별화는 크지 않는 것 판단

★ 강원랜드/파라다이스/GKL 모두 컨센서스 부합
- 강원랜드/파라다이스/GKL/롯데관광개발 1분기 예상 영업이익 1,007억원(+856%)/220억원(흑전)/190억원(흑전)/-331억원(적지)
- 중국발 항공기의 제주도 입국이 일시 중단된 롯데관광개발 제외 대부분 컨센서스 부합할 것
- 3월 말부터 중국발 정기 노선 편성 확대, 9월까지 국제선 운항 코로나19 이전 90% 수준까지 조기 회복 목표, 드랍액 지속 회복될 것

★ 마카오 카지노의 가파른 회복은 매우 긍정적
- 3월 마카오 카지노 매출은 127억MOP(+247% YoY), 2019년 3월의 50% 수준 회복
- 정켓에 대한 업황 우려 대비, 특히 Mass 고객 상당히 빠르게 회복
- 중국의 국제선 운항 횟수 주 약 2,000편에서 약 5,300편으로 확대할 계획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nPFl6t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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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지난 3월 30일 발간한 ‘Pivot의 시간' 자료에 수록한 삼성전자의 생산 정책 변화에 따른 DRAM 재고 시나리오 테이블을 공유드립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삼성전자 재고 시나리오: https://han.gl/VRabuH
* Pivot의 시간: https://tinyurl.com/2zmx9qwn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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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시즌 시작. 다트맨 어플 다운 받아서 대비하세요
제목 : 금감원 자료서 확인된 '경고음'…증권사·여전사 PF연체율 급등 *연합인포*
금감원 자료서 확인된 '경고음'…증권사·여전사 PF연체율 급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가 점증하는 가운데 금융사 중 증권사와 여신전문금융사의 연체율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금융시장 경색의 '뇌관'이 될 지 관심이다. 부동산 시장 냉각에 따라 부동산PF 대출 규모는 축소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연체율은 되레 확대되는 양상이어서 금융당국의 정밀한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더불어민주당 경제위기대응센터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홍성국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부동산PF 대출 관련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증권사의 부동산PF 대출 연체율은 10.38%로 집계됐다. 석달 전인 지난해 9월말의 8.16%에서 2.22%포인트(p) 급등한 것이며, 1년 전인 2021년말의 3.71%와 비교하면 3배 가깝게 확대된 것이다. 2020년말 3.37%였던 연체율이 2021년 말에 3.71% 확대된 것과 비교해도 연체율 급등 속도가 매우 가파르다는 것이 금융감독당국의 자료를 통해 확인된 셈이다. 증권사의 부동산PF 대출 잔액은 2020년말 5조2천억원에서 2021년말 4조6천억원, 2022년말 4조5천억원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하지만 연체율을 계속해서 급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부실 가능성은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여전사의 부동산PF 연체율 추이도 심상치 않다. 지난해 말 기준 여전사의 연체율은 2.20%로 집계됐는데 이는 석달 전보다 1.13%p 급등했다. 2020년말과 2021년말 각각 0.28%와 0.47% 수준에 그쳤던 연체율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무서운 속도로 뛴 셈이다. 2020년말과 2021년말 각각 13조8천억원과 19조5천억원이던 여전사의 부동산PF 대출 잔액은 지난해 9월말에는 27조1천억원으로 확 늘었다. 작년 말 기준으로 보면 26조8천억원으로 석달 전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절대 규모가 작지 않다. 작년 말 기준 부동산PF 대출 잔액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금융권역은 보험사로 44조3천억원에 이른다. 2021년말 42조원에서 2조3천억원 정도 늘었지만, 연체율은 같은 기간 0.07%에서 0.60%로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에 반해 은행과 저축은행의 작년 말 기준 부동산PF 연체율은 각각 0.01%와 2.05%에 그쳤다. 은행의 경우 2020년말 0.29%였던 연체율이 작년 9월 0.03%로 줄었고 작년 말에는 0.01% 수준까지 낮아졌다. 저축은행은 2021년말 1.22%에서 작년말 2.05%로 확대되긴 했지만 작년 9월의 2.38%에 비해서는 0.33%p 낮아졌다.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으로 개인과 기업들의 금융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그간 부동산 호황기를 틈타 부동산PF 대출을 크게 늘렸던 금융사들도 PF 부실 확대로 어려움이 더욱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이번 금감원의 자료에서 확인된 것처럼 증권사와 여전사 등 비은행 금융사의 부실화 위험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셈이다. 민주당 홍성국 의원은 연합인포맥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부동산PF 양상은 과거와 달리 전 금융권에 리스크가 걸쳐 있다"며 "부실이현실화할 경우 금융권 전체 위기로 확대 전이될 수 있어 과감하고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비은행권의 부동산PF 연체율에 경고음이 커지고 부동산PF 대출 부실 위험성이 높아지면서 정치권 일각에선 금융당국이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작성된 부동산PF 대출 자료를 일부러 늦게 발표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현재 '부동산PF 대출 및 이자 납부 현황'이 지난해 9월 말 기준으로만 공개된 상태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은 전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저축은행, 보험사, 증권사 등의 PF 대출 현황을빨리 공개해야 한다"며 "증권사는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이 2021년 말과 비교해 이미 두 배가 넘게 오른 상황에서 지난해 12월 말 자료를 빨리 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같은당 유의동 의원도 "금융 관련 통계 자료는 경제적 판단을 하는 데 중요하게 사용된다"며 "경제적 자원으로 쓰이는 통계자료를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낼 수 있는지는 국가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작년 12월 기준 부동산 PF 대출 현황 통계자료에 대해 정확성을 기하면서 빨리 발표할 수 있는 방법을찾겠다"고 해명했다. *그림* sg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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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7 11:47:48
기업명: 유니켐(시가총액: 1,198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주)유니 (-)
보고전 지분율: 19.1%
보고후 지분율: 19.7%
변동율: 0.6%

날짜/사유/변동/비고
2023년 04월 07일 / 장내매수(+) / 100,881주 / -
2023년 04월 10일 / 장내매수(+) / 323,149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70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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