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가 차트를 그려가던 세방, 선광, 대성홀딩스, 서울가스, 삼천리, 다우데이타가 동시에 하한가네요 (선광, 다우데이타는 코스닥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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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저평가 그 자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lDUQ8
● 바이오텍에 투자할 때. 특히 상장사의 부진한 주가 때문에 올바른 평가를 받지 못한 신규 상장 기업인 에이프릴바이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에 주목
● 바이오텍의 기업가치는 곧 파이프라인의 가치. 파이프라인 밸류에이션을 위해 두 가지 미래 매출인 ‘기술 수출 총규모 그리고 경상기술료’를 추정
● 한편 신약개발에는 실패 위험이 있음. 따라서 미래 매출에 신약 승인 가능성(LOA)을 적용해서 실패가 보정된 현재가치 Risk-adjusted NPV(rNPV)를 산출
● LOA는 경쟁 현황과 파이프라인의 우수성에 영향을 받음. 따라서 경쟁 현황과 파이프라인의 차별성을 정석적으로 평가해 파이프라인별 서로 다른 LOA를 적용
● 분석 결과 두 기업의 현재 시가총액은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저평가 되어있음
● 에이프릴바이오의 기업가치는 4,644억원, 목표주가 44,000원을 제시
● 자가면역질환 신약 파이프라인 APB-A1의 파이프라인 가치는 1조 6,670억원이며 임상 1상 단계에서도 22.7%의 높은 신약 승인 가능성을 부여할 수 있어 현가는 3,786억원으로 계산됨
● 올 6월 임상 1상 종료, 하반기 임상시험결과보고서발표에 따라 LOA와 rNPV는 상향될 전망
●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기업가치는 7,834억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
●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GI-101은 조단위의 글로벌 기술 수출 가능성이 높음
● 기술 수출된다면 임상 결과와 작용 기전을 규명 후 기술 수출하게되는 것이기 때문에 선급금 비중도 높을 전망
● GI-101의 파이프라인 가치는 3조 1,280억원이며 17.4%(글로벌), 5.0%(중국) LOA 반영 시 현가는 4,276억원
● 하반기 발표될 암 조직 분석 결과에 따라 LOA가 변동될 전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_Healthcare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lDUQ8
● 바이오텍에 투자할 때. 특히 상장사의 부진한 주가 때문에 올바른 평가를 받지 못한 신규 상장 기업인 에이프릴바이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에 주목
● 바이오텍의 기업가치는 곧 파이프라인의 가치. 파이프라인 밸류에이션을 위해 두 가지 미래 매출인 ‘기술 수출 총규모 그리고 경상기술료’를 추정
● 한편 신약개발에는 실패 위험이 있음. 따라서 미래 매출에 신약 승인 가능성(LOA)을 적용해서 실패가 보정된 현재가치 Risk-adjusted NPV(rNPV)를 산출
● LOA는 경쟁 현황과 파이프라인의 우수성에 영향을 받음. 따라서 경쟁 현황과 파이프라인의 차별성을 정석적으로 평가해 파이프라인별 서로 다른 LOA를 적용
● 분석 결과 두 기업의 현재 시가총액은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저평가 되어있음
● 에이프릴바이오의 기업가치는 4,644억원, 목표주가 44,000원을 제시
● 자가면역질환 신약 파이프라인 APB-A1의 파이프라인 가치는 1조 6,670억원이며 임상 1상 단계에서도 22.7%의 높은 신약 승인 가능성을 부여할 수 있어 현가는 3,786억원으로 계산됨
● 올 6월 임상 1상 종료, 하반기 임상시험결과보고서발표에 따라 LOA와 rNPV는 상향될 전망
●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기업가치는 7,834억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
●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GI-101은 조단위의 글로벌 기술 수출 가능성이 높음
● 기술 수출된다면 임상 결과와 작용 기전을 규명 후 기술 수출하게되는 것이기 때문에 선급금 비중도 높을 전망
● GI-101의 파이프라인 가치는 3조 1,280억원이며 17.4%(글로벌), 5.0%(중국) LOA 반영 시 현가는 4,276억원
● 하반기 발표될 암 조직 분석 결과에 따라 LOA가 변동될 전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_Health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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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유통가능주식의 21~42%가 신용잔고로 채워져있는데 집계가 안되는 CFD계좌까지 감안하면 레버리지 비율은 그 이상
하한가의 이유는 CFD 롤오버 실패, 신용만기 연장 실패로 생각되는데 시장 전체의 리스크 확산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신용잔고율 10% 이상 종목이 4개나 되는데 이유를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동안 이런 개별종목에 무리하게 CFD, 신용한도를 열어준 증권사가 폰지스킴을 유지시켜준 것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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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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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유통가능주식의 21~42%가 신용잔고로 채워져있는데 집계가 안되는 CFD계좌까지 감안하면 레버리지 비율은 그 이상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42495281 유통물량을 레버리지로 매점매석해서 컨트롤했기 때문에 실제 개인투자자의 익스포져는 크지 않을 것
한국경제
SG發 매물 폭탄에 무더기 하한가
SG發 매물 폭탄에 무더기 하한가, 삼천리·하림지주 등 8개 종목 차액결제거래 반대매매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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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J/ 인뱅관련해서 절필선언
텔방 참여자분들 항상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본 채널에 앞으로 J는 인뱅관련해서, 그리고 제주은행 관련해서 어떠한 내용도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J의 인뱅 관련 코멘트만 없을 뿐 , 타 운영자의 인뱅 코멘트, 그리고 인뱅외에 채널 목적인 독립적 분석은 이어갈 예정입니다.
J가 인뱅관련 절필선언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직도 신용시장에 대한 팩트를 근거로 논쟁하는 것이 아닌, 루머에 요동치는 소모적인 논쟁상황
본 채널을 처음 운영하려 했던 목적은 어떠한 루머 생산이나 공유가 아니라, 독립적으로 경제상황을 분석하여 투자기회를 포착하고 포지션을 취하자는 의미였습니다. 그 첫 시발점이 인터넷전문은행의 필요성 이었습니다.
이는 운영자가 시장에서 , 그리고 실생활에서 느꼈던 어떠한 현상을 토대로 필요성을 추론한 것이고, 시장에서 이정표를 제시해야할 시장 참여자들이 제역할을 하지 못하니 그 역할을 하고자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본 채널을 운영하는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주가가 오르면 좋은 의미의 루머가 생산되고, 주가가 빠지면 나쁜 루머가 생산되어 루머의 진위를 따지는데 여념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시장을 살펴보는데 있어 이러한 점검이 중요한 것이 사실이나, 단 한번도 본인 지인들이 직접 혹은 채널 Q&A 에 있어 '이런 경제상황'혹은 '이런 정부 지침에의해' 인뱅이 필요하다, 혹은 필요없을것 같은데라는 의견보다는 누가 인수를 부인했네 누가 인수를 할거네 라는 시정잡배같은 소리들만 난잡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들의 의견과 소위 정보라는게 주가에 따라 결정된다는게 문제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남의말을 듣고 사는 사람들은 근로소득으로 사는 사람들인거고, 내 말을 듣게 만들 수 있을 능력의 사람들은 사업소득과 금융소득으로만 산다고 했습니다.
지금의 인뱅관련되어서는 플레이어들 상당수가 근로소득으로만 사실 분들과 소통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굳이 힘들게 팩트로 설명하고 전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소모적 논쟁으로 치부합니다.
2. 편향된 사고의 애널리스트들
시장의 애널리스트들은 시장 항해에 있어 북극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편향된 사고의 애널리스트들이 아직도 여전한 것 같습니다. 제 의견에 동조할 필요는 없지만, 부정한다면 좀 더 세련되고 명확한 근거로 부정해야하지만 여전히 "IR 이 이런데~"라고만 합니다.
IR 말대로였다면 지난 온라인 IR 진행시 톤 조정이 없었겠죠. 특히나 금융TF가 생기지도 않았겠죠. 조금은 세련된 의견으로 부정을 하든, 근거를 하든 했으면 합니다. 본 채널에도 있는 분이지만 막연하게 '금융 당국이 인뱅들 싫어해서 안해줄거야~'라는 편향된 사고로 접근하니 금융 섹터가 고인물 섹터라는 비난을 받는게 아닐까 합니다.
전망이 틀릴 순 있지만 적어도 답을 내려놓고 하는 추측이 아닌, 사실 근거를 토대로 전망은 해야죠
3.신용, 대출시장의 위험성이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 듯 합니다.
여의도라는 시장, 금융 투자업이라는 시장이 적어도 타 산업군 대비 풍족해서 그런지 지금의 대출시장의 중대함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일부 채널들을 보면 지금 정부의 행태를 관치금융이다 깡패다 잘못 뽑았다~이런 말만 할 뿐, 현재 처해진 위기상황을 정확히 잘 인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결과가 나와야 소통이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피로감을 줄이려고 합니다.
본 채널에서 계속 독립적으로 뷰를 제시하겠지만, 적어도 루머가 판치고, 편향된 사고의 사람들에게 혼자 떠드는 산업에서의 뻘짓은 J는 그만두려 합니다. 그놈의 '내가 누구 아는데', 'IR이 어떤데' , '누가 인수하는데~-' 이런 소비성 질문을 하기에 앞서 산업에 대한 공부를 인뎁스하게 할 필요성이 있어보이네요. 본 채널에서도 주가가 빠지면 코멘트를 줄 때 비난 이모티콘이 있고, 오르면 찬양티콘이 많은걸 보면 채널에서조차도 소모적인 전달이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 것은, 가격에 흔들리지 마시고, 신용시장에서의 변화가 있는지만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누구아는데라는 말, 꼭 조심하시기 바랍니다.끝으로...제발...누가인수한데...라는 말좀 빗겨들으세요. 금융당국이 연관되어있고, 금융지주사가 연관되어있는 이벤트에 대체 어떤 놈들이 빨대를 꽂았다는 겁니까. 자기가 정보원인양 하는 헛소리들은 무시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대체 그런 정보원인양 하는 사람들은 예전엔 안나타나다가 주가가 오르니까 나타나나요?^^;;
[인뱅과 관련해 바뀐 것은 없고, 인뱅은 현재 상황 기준으로는 무조건 할 수밖에 없고,그중 핵심은 자본확충입니다]
텔방 참여자분들 항상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본 채널에 앞으로 J는 인뱅관련해서, 그리고 제주은행 관련해서 어떠한 내용도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J의 인뱅 관련 코멘트만 없을 뿐 , 타 운영자의 인뱅 코멘트, 그리고 인뱅외에 채널 목적인 독립적 분석은 이어갈 예정입니다.
J가 인뱅관련 절필선언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직도 신용시장에 대한 팩트를 근거로 논쟁하는 것이 아닌, 루머에 요동치는 소모적인 논쟁상황
본 채널을 처음 운영하려 했던 목적은 어떠한 루머 생산이나 공유가 아니라, 독립적으로 경제상황을 분석하여 투자기회를 포착하고 포지션을 취하자는 의미였습니다. 그 첫 시발점이 인터넷전문은행의 필요성 이었습니다.
이는 운영자가 시장에서 , 그리고 실생활에서 느꼈던 어떠한 현상을 토대로 필요성을 추론한 것이고, 시장에서 이정표를 제시해야할 시장 참여자들이 제역할을 하지 못하니 그 역할을 하고자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본 채널을 운영하는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주가가 오르면 좋은 의미의 루머가 생산되고, 주가가 빠지면 나쁜 루머가 생산되어 루머의 진위를 따지는데 여념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시장을 살펴보는데 있어 이러한 점검이 중요한 것이 사실이나, 단 한번도 본인 지인들이 직접 혹은 채널 Q&A 에 있어 '이런 경제상황'혹은 '이런 정부 지침에의해' 인뱅이 필요하다, 혹은 필요없을것 같은데라는 의견보다는 누가 인수를 부인했네 누가 인수를 할거네 라는 시정잡배같은 소리들만 난잡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들의 의견과 소위 정보라는게 주가에 따라 결정된다는게 문제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남의말을 듣고 사는 사람들은 근로소득으로 사는 사람들인거고, 내 말을 듣게 만들 수 있을 능력의 사람들은 사업소득과 금융소득으로만 산다고 했습니다.
지금의 인뱅관련되어서는 플레이어들 상당수가 근로소득으로만 사실 분들과 소통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굳이 힘들게 팩트로 설명하고 전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소모적 논쟁으로 치부합니다.
2. 편향된 사고의 애널리스트들
시장의 애널리스트들은 시장 항해에 있어 북극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편향된 사고의 애널리스트들이 아직도 여전한 것 같습니다. 제 의견에 동조할 필요는 없지만, 부정한다면 좀 더 세련되고 명확한 근거로 부정해야하지만 여전히 "IR 이 이런데~"라고만 합니다.
IR 말대로였다면 지난 온라인 IR 진행시 톤 조정이 없었겠죠. 특히나 금융TF가 생기지도 않았겠죠. 조금은 세련된 의견으로 부정을 하든, 근거를 하든 했으면 합니다. 본 채널에도 있는 분이지만 막연하게 '금융 당국이 인뱅들 싫어해서 안해줄거야~'라는 편향된 사고로 접근하니 금융 섹터가 고인물 섹터라는 비난을 받는게 아닐까 합니다.
전망이 틀릴 순 있지만 적어도 답을 내려놓고 하는 추측이 아닌, 사실 근거를 토대로 전망은 해야죠
3.신용, 대출시장의 위험성이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 듯 합니다.
여의도라는 시장, 금융 투자업이라는 시장이 적어도 타 산업군 대비 풍족해서 그런지 지금의 대출시장의 중대함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일부 채널들을 보면 지금 정부의 행태를 관치금융이다 깡패다 잘못 뽑았다~이런 말만 할 뿐, 현재 처해진 위기상황을 정확히 잘 인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결과가 나와야 소통이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피로감을 줄이려고 합니다.
본 채널에서 계속 독립적으로 뷰를 제시하겠지만, 적어도 루머가 판치고, 편향된 사고의 사람들에게 혼자 떠드는 산업에서의 뻘짓은 J는 그만두려 합니다. 그놈의 '내가 누구 아는데', 'IR이 어떤데' , '누가 인수하는데~-' 이런 소비성 질문을 하기에 앞서 산업에 대한 공부를 인뎁스하게 할 필요성이 있어보이네요. 본 채널에서도 주가가 빠지면 코멘트를 줄 때 비난 이모티콘이 있고, 오르면 찬양티콘이 많은걸 보면 채널에서조차도 소모적인 전달이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 것은, 가격에 흔들리지 마시고, 신용시장에서의 변화가 있는지만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누구아는데라는 말, 꼭 조심하시기 바랍니다.끝으로...제발...누가인수한데...라는 말좀 빗겨들으세요. 금융당국이 연관되어있고, 금융지주사가 연관되어있는 이벤트에 대체 어떤 놈들이 빨대를 꽂았다는 겁니까. 자기가 정보원인양 하는 헛소리들은 무시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대체 그런 정보원인양 하는 사람들은 예전엔 안나타나다가 주가가 오르니까 나타나나요?^^;;
[인뱅과 관련해 바뀐 것은 없고, 인뱅은 현재 상황 기준으로는 무조건 할 수밖에 없고,그중 핵심은 자본확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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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Magazine
J/ 인뱅관련해서 절필선언 텔방 참여자분들 항상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본 채널에 앞으로 J는 인뱅관련해서, 그리고 제주은행 관련해서 어떠한 내용도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J의 인뱅 관련 코멘트만 없을 뿐 , 타 운영자의 인뱅 코멘트, 그리고 인뱅외에 채널 목적인 독립적 분석은 이어갈 예정입니다. J가 인뱅관련 절필선언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직도 신용시장에 대한 팩트를 근거로 논쟁하는 것이 아닌, 루머에 요동치는 소모적인…
공감가네요. 애널리스트에게 의견을 물어보면 '내가 거기 IR이랑 친한데 전혀 아니라던데' 식의 대답만....해당 산업의 개연성과 필연성을 고민하는 의견이 필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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