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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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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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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시옐
image_2023-04-26_16-29-0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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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검색해본건데..
아워넥스트에너지..1200km가는 LFP배터리 만들었다..??
탑머티리얼에서 아워넥스트에너지에 엄청 수주했다.
아워넥스트에너지 대표가 A123 출신이다.
탑머티리얼 대표가 A123 출신이다.
탑머티리얼 본사가 작다..
코윈테크가 모회사다.
홈페이지에 나온 공장은 코윈테크 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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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6 (수)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대규모 수주에도 무너진 포스코퓨처엠, 2차전지의 미래는?
https://naver.me/5FZ1yGoI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건설기계 호조, 아쉬운 현대모비스의 실적
https://naver.me/xWiYs5Sm

[가치투자클럽 기관 수급탐구]
▶️ 어닝 서프라이즈에 기관 수급까지 쏠린 종목
https://naver.me/5FZ1CG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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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F4t4w8tD
SG 빚투종목에 공통적으로 한국증권금융이 지분신고 되있다고 해서 마치 한국증권금융이 주가조작에 연루된 것처럼 음모론을 제기하는 곳이 있다면 몰상식한 겁니다.

눈에 보이는 지분신고는 단순히 한국증권금융이 증권사에 신용공여를 하는 대가로 발생한 담보권 취득일 뿐입니다. 이를 유통융자라고 하는데 증권사가 자기자금으로 대출해주는 자기융자와 구분됩니다. 즉 한국증권금융은 증권사와 채권채무 관계만 있는 것이고 종목선택에는 전혀 관여안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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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의 대출금 구성인데 증권유통금융융자가 약 7.5조원 있습니다. 현재 주식시장의 신용잔고 20조원은 유통융자 7.5조원, 자기융자 12.5조원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보통 증권사는 유통융자를 최대한 먼저 쓰고 자기융자를 해줍니다. (내가 안쓰면 다른 증권사가 쓰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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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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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첨단소재부문 1Q 매출 YoY 67.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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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석유화학부문 1Q 적자축소 (대한유화 1Q 영업이익률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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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운송 이동헌,명지운][1Q Review]

HD현대건설기계; 나도 미국 인프라 수혜주

보고서 링크; https://bit.ly/425IEFz

1Q23 Review 미국 매출 84% 성장
- [1Q23 실적] 매출액 1조 183억원(+9%, 이하 YoY), 영업이익 800억원(+71%), 영업이익률 7.9%(+2.9%p)
- 컨센서스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 43% 상회하는 빅 서프라이즈
- 북미, 신흥이 좋았고 판가 인상, 제품 믹스 개선, 원가절감으로 이익이 급증
- [지역별 매출액] 북미 2,528억원(+84%), 유럽 1,091억원(+15%), 직수출 3,575억원(+10%)으로 주요 지역이 다 좋았다
- [영업이익] 2022년 제품 판가는 평균 6.6% 상승했고 15.5톤 모델은 9.4% 올렸다, 반면 비용은 낮아졌다
- 판가인상과 원가 안정, 물류비 감소, 공동 구매의 그룹사 시너지도 반영

북미와 신흥국 그리고 유럽
- 북미 매출비중은 어느새 25%(+10%p)까지 올라왔다. 북미는 공장 투자, 신재생, 인프라 투자가 겹치며 특수를 맞고 있다
- 미국 자동차 산업의 전성기 끝물이었던 1980년대 이후 제대로 된 인프라 투자가 없었을 것. 50년 만에 찾아온 호황이다
- 미-중이 갈라서며 제조업, 자원조달이 이원화되고 있다. 중복 투자에 따른 수혜로 볼 수 있다
- 러-우 전쟁의 영향으로 에너지 안보가 대두. 선진국의 자원부국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자원부국의 인프라투자로 연결
- 유럽도 재건 수요로 회복 중, 중국은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과거 5년 기판매가 많아 수요 증가를 기대하긴 어렵다
- 그러나 중국의 인프라 투자는 원자재 수요로 연결되어 신흥국 장비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

목표주가를 85,000원으로 상향, 낮아진 변동성
-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 목표주가를 85,000원으로 상향(기존 68,000원, +25%). 2023년 추정 EPS을 57% 상향, 타깃 PER을 20% 하향
- 하반기 시장 변동 가능성에 대해 보수적 멀티플을 적용
- 그러나 실제적으로 중국 비중이 줄어들었고 신흥, 선진시장은 커버 영역이 넓다
- 현대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중대형 제품 경쟁력을 가지고도 아직 캐터필러 시총의 1%도 되지 않는다
- 길게 보면 몇배의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신한 조선/기계/운송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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