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자이에스앤디
*지금부터 분할 매수가 필요 *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2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자이에스앤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2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동사는 GS건설의 계열사로서 현재 건축(자이 C&A), 주택, Home Improvement, 부동산 운영 등 총 4개의 사업부문을 영위. 22년 이후 나이스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에서 신용등 급 A-를 기록하고 있어 규모에 비해 높은 신용상태, 연말 기준 약 2,500억원의 현금 보유 등 우량한 재무상태를 유지 中.
-목표주가 산정은 ‘23년 추정 EPS 1,776원에 업종 평균 PER 5.2배를 적용하여 산출. ‘23년 기준 현재 PER은 4.0배 이고, 목표주가 상승 여력은 약 29.0%. 최근 주가는 그룹사 수주 감소, 부동산 시장 둔화 영향으로 전년 대비 크게 부진, 하지만 ① 브릿지론•PF 이슈가 없고, ② 주요 사업장 초기 분양률 크게 호전, ③ 연간 실적 감익 여부보다 주요 계열사의 투자 집행• 확대 여부가 주가 상승에 더욱 중요한 요소이므로, 실적 감익과 상관없이 점 진적 분할 매수가 필요한 시기로 판단.
▶️ ‘23년 연간 영업이익 1,810억원(YoY -8.8%), 무난한 연간 영업이익 달성 전망.
-1Q23 매출액 7,671억원(YoY +221.6%), 영업이익 644억원(258.3%), 건축부문 온기 반영 효과로 영업이익 급증. 주택(YoY적전)은 매출액(YoY +52.7%)•매출총이익(YoY +39.2%) 급증 불구, 매출채권 대손상각비(196억원) 반영으로 적자전환, 건축(YoY +1,533.3%)은 그 룹공사 매출액 증가 및 연결 온기 반영 효과에 따른 이익 급증. HI(YoY +131.9%) 역시 매 출액 증가 효과로 이익 급증. 부동산운영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
-‘23년 연간 매출액 2.5조원(YoY +2.7%), 영업이익 1,810억원(YoY -8.8%), 매출화 빠른 그룹공사 수주 변동성과 부동산 시장 둔화로 건축/주택 부문 이익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 황이나, 연결 온기 반영효과와 분양시장 개선으로 연간 무난한 영업이익 달성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me2.kr/DnckU
자이에스앤디
*지금부터 분할 매수가 필요 *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2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자이에스앤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2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동사는 GS건설의 계열사로서 현재 건축(자이 C&A), 주택, Home Improvement, 부동산 운영 등 총 4개의 사업부문을 영위. 22년 이후 나이스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에서 신용등 급 A-를 기록하고 있어 규모에 비해 높은 신용상태, 연말 기준 약 2,500억원의 현금 보유 등 우량한 재무상태를 유지 中.
-목표주가 산정은 ‘23년 추정 EPS 1,776원에 업종 평균 PER 5.2배를 적용하여 산출. ‘23년 기준 현재 PER은 4.0배 이고, 목표주가 상승 여력은 약 29.0%. 최근 주가는 그룹사 수주 감소, 부동산 시장 둔화 영향으로 전년 대비 크게 부진, 하지만 ① 브릿지론•PF 이슈가 없고, ② 주요 사업장 초기 분양률 크게 호전, ③ 연간 실적 감익 여부보다 주요 계열사의 투자 집행• 확대 여부가 주가 상승에 더욱 중요한 요소이므로, 실적 감익과 상관없이 점 진적 분할 매수가 필요한 시기로 판단.
▶️ ‘23년 연간 영업이익 1,810억원(YoY -8.8%), 무난한 연간 영업이익 달성 전망.
-1Q23 매출액 7,671억원(YoY +221.6%), 영업이익 644억원(258.3%), 건축부문 온기 반영 효과로 영업이익 급증. 주택(YoY적전)은 매출액(YoY +52.7%)•매출총이익(YoY +39.2%) 급증 불구, 매출채권 대손상각비(196억원) 반영으로 적자전환, 건축(YoY +1,533.3%)은 그 룹공사 매출액 증가 및 연결 온기 반영 효과에 따른 이익 급증. HI(YoY +131.9%) 역시 매 출액 증가 효과로 이익 급증. 부동산운영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
-‘23년 연간 매출액 2.5조원(YoY +2.7%), 영업이익 1,810억원(YoY -8.8%), 매출화 빠른 그룹공사 수주 변동성과 부동산 시장 둔화로 건축/주택 부문 이익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 황이나, 연결 온기 반영효과와 분양시장 개선으로 연간 무난한 영업이익 달성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me2.kr/Dnc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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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68726635612528&mediaCodeNo=257&OutLnkChk=Y 시총 666억원 조성아 코스믹에 홈캐스트 등이 250억원 증자로 들어와서 최대주주 변경......신주 발행가격이 1147원인데 관리종목이 이번주 급등해서 1687원이니 누군가 미리 알고 매수한거 같기도 하네요
이데일리
CSA 코스믹, 250억 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CSA 코스믹(083660)은 운영자금 등 25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주당 1147원에 신주 2179만5988주를 발행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홈캐스트, 노마드2호투자조합 등이다.회사 측은 “이번 증자는 경영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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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DcgO40acI 싱가포르 특파원. 요새 엄청 덥다는데 건강관리 잘 하시길
YouTube
아세안에서 투자를? 비즈니스를? 결국은 싱가포르가 답이다! 아세안 투자를 생각하는 당신이 알아야 할 3가지 [David in Singapore#5_STEPS]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세안 시장! 그 중에서도 '싱가포르'에 '돈'이 몰린다?!
싱가포르 현지에서 전하는 새롭고 특별한 투자 기회!
[David in Singapore],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성공투자로 이끄는 계단, STEPS를 통해 더 나은 투자 생활을 시작하세요!
구독 좋아요 GoGo!
#Steps#한화투자증권#싱가포르#싱가폴#데이빗인싱가포르#Singapore#Pinetree#글로벌#아세안#asean#동남아시아#인도…
싱가포르 현지에서 전하는 새롭고 특별한 투자 기회!
[David in Singapore],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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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m.ajunews.com/view/20230221153545037
2월 기사 내용이 맞았네요. 근데 놀랍게도 당시에 거래소 조회공시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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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5 (목)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엔비디아 테마만 살아남은 시장
https://naver.me/xCiHZMJ1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오늘 외국인이 상장 이후 최대규모로 매수한 종목
https://naver.me/5ZvncmsW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기관도 엔비디아 관련주 집중 매수
https://naver.me/5s37jLX1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엔비디아 테마만 살아남은 시장
https://naver.me/xCiHZMJ1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오늘 외국인이 상장 이후 최대규모로 매수한 종목
https://naver.me/5ZvncmsW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기관도 엔비디아 관련주 집중 매수
https://naver.me/5s37jLX1
Naver
[업종테마] 23.05.25 (목) 엔비디아 관련주에 쏠린 관심
코스피는 기관의 강한 순매도에 -0.5% 하락했습니다. 9일 만에 하락한 것입니다. 기관은 금투, 투신, 사모, 연기금이 모두 순매도 전환했는데 금투 순매도가 -5,970억원으로 특히 컸습니다. 외인이 선물을 6,208억원 규모로 순매도한 것이 금투의 강한 순매도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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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거래종결을 위한 선행조건
매드트로닉이 총 22,951,902주를 확보하는 조건으로 거래가 종결되는데 최대주주 지분 5,640,680주, 3자배정 12,927,615주를 빼면 공개매수 목표수량은 4,383,607주(현재 발행주식의 14%) 정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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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6 (금) 장전
『업데이트 콘텐츠』
[최임화 앵커의 일발장전]
▶️ 빅텍크 중심의 기술주들은 ’산책 나가고 싶은
강아지‘ 처럼 부채한도 때문에 꾹 눌려있다가 엔비디아가 대문을 열자 총알처럼 튀어 올라
https://naver.me/FxXvssYa
[범송공자의 모닝브리프]
▶️ 지수는 강했지만 하락종목이 월등히 많았던 미국
https://naver.me/5G5uEaZ3
『업데이트 콘텐츠』
[최임화 앵커의 일발장전]
▶️ 빅텍크 중심의 기술주들은 ’산책 나가고 싶은
강아지‘ 처럼 부채한도 때문에 꾹 눌려있다가 엔비디아가 대문을 열자 총알처럼 튀어 올라
https://naver.me/FxXvssYa
[범송공자의 모닝브리프]
▶️ 지수는 강했지만 하락종목이 월등히 많았던 미국
https://naver.me/5G5uEaZ3
Naver
5월 26일 최임화의 일발장전
US 기준금리 5.25%(Terminal Rate 5.25%), KR 기준금리 3.50%(Terminal Rate 3.5%~3.75%) 한 줄 요약 ‘드라마틱(dramatic)하다’ 어제 방송 키워드는 ‘드라마틱(dramatic)한 건 좋지만‘ 이었지만 오늘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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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지씨셀 - 이제 다시 보셔야죠
보고서 링크: https://zrr.kr/9vcy
● 지씨셀은 NK 세포치료제 개발사. 독자적인 NK 세포치료제 생산 및 동결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미국 관계사 아티바를 통해 3건의 글로벌 딜을 체결한 성공 이력도 보유
● 지씨셀이 6월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동종 NK 세포치료제 AB-101의 임상결과를 발표
● 미국 시간 25일 공개된 초록에서 고무적인 임상 중간 결과가 공개됨
● 재발성/불응성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 대상 AB-101 단독 ORR 27%(3/11명), AB-101+리툭시맙 병용 ORR 66.7%(4/6명)을 기록했으며 3명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됨
● 임상 결과는 경쟁사 Fate 결과 대비 우수했으며 우려되는 안전성 이슈도 없었음
● 특히 CAR-T 치료에 실패한 환자에서 반응을 보였다는 점이 고무적
● 임상 결과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주가도 긍정적. 이번 초록 공개는 지씨셀의 기술적 우수성과 사업 가치를 재평가할 적기
● 기대 모멘텀도 다양. 상반기 중 CAR-NK 파이프라인 AB-201 첫 환자 투약, 하반기 중 이뮨셀LC 췌장암 임상 결과 발표도 전망되며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CMO 사업 현황 등에도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zrr.kr/9vcy
● 지씨셀은 NK 세포치료제 개발사. 독자적인 NK 세포치료제 생산 및 동결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미국 관계사 아티바를 통해 3건의 글로벌 딜을 체결한 성공 이력도 보유
● 지씨셀이 6월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동종 NK 세포치료제 AB-101의 임상결과를 발표
● 미국 시간 25일 공개된 초록에서 고무적인 임상 중간 결과가 공개됨
● 재발성/불응성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 대상 AB-101 단독 ORR 27%(3/11명), AB-101+리툭시맙 병용 ORR 66.7%(4/6명)을 기록했으며 3명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됨
● 임상 결과는 경쟁사 Fate 결과 대비 우수했으며 우려되는 안전성 이슈도 없었음
● 특히 CAR-T 치료에 실패한 환자에서 반응을 보였다는 점이 고무적
● 임상 결과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주가도 긍정적. 이번 초록 공개는 지씨셀의 기술적 우수성과 사업 가치를 재평가할 적기
● 기대 모멘텀도 다양. 상반기 중 CAR-NK 파이프라인 AB-201 첫 환자 투약, 하반기 중 이뮨셀LC 췌장암 임상 결과 발표도 전망되며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CMO 사업 현황 등에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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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ASCO 초록 데이터 공개
레고켐바이오 – HER2 양성 진행성 유방암의 FS-1502 오픈라벨 중국 1상 연구 결과
ORR 52.9%(36/68)
무진행 생존 기간 중앙값 15.5개월
사망으로 이어지는 부작용은 2명(2.9%) 각각 세균성 폐렴 및 객혈이 보고됨. 세균성 폐렴은 FS-1502와 관련이 없었지만, 객혈은 약물과 관련 가능성 있음.
3등급 이상의 연구 관련 TEAD가 38.6%으로 가장 흔한 부작용은 저칼륨혈증, 혈소판 수 감소, 호중구 수 감소 등. 모든 부작용 등급에서 간질성폐질환(ILD)는 발생하지 않았음.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4756
지씨셀 –
AB101+리툭산 R/R 비호지킨 림프종 단독/병용 1/2상 첫 임상 데이터
모든 AB101 관련 부작용(AE)는 1/2등급.
ORR은 67%(4/6), CR 50%(3/6). CAR-T 실패한 환자 4명 중 3명 반응.
단일요법 코호트 ORR은 27%(3/11)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0351
엔케이맥스 –
비소세소폐암에서 이전 TKI 억제제 실패 후 화학요법과 병용한 SNK01의 안전성 및 효능 1/2a상
ORR 25%, mPFS 143일. DCR 100%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9228
앱클론 -
재발성/불응성 B세포 림프종 대상 항CD19 CAR-T 1상
ORR은 코호트 1에서 66.7%(4/6), 코호트2에서 100%(3/3). CR 50%(3/6)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0357
에스티큐브-
진행성 고형암 대상 항BTN1A1 1상
39명 중 확인된 PR 1명 (MSI-H 결장암 환자)
PR/SD 기간 중앙값은 17.5주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1685
에이치엘비-
재발성/전이성 선양낭성암종에 대한 리보세라닙 2상 연구 결과 업데이트
80명 등록. ORR 52.5% mOS 25.3개월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8562
레고켐바이오 – HER2 양성 진행성 유방암의 FS-1502 오픈라벨 중국 1상 연구 결과
ORR 52.9%(36/68)
무진행 생존 기간 중앙값 15.5개월
사망으로 이어지는 부작용은 2명(2.9%) 각각 세균성 폐렴 및 객혈이 보고됨. 세균성 폐렴은 FS-1502와 관련이 없었지만, 객혈은 약물과 관련 가능성 있음.
3등급 이상의 연구 관련 TEAD가 38.6%으로 가장 흔한 부작용은 저칼륨혈증, 혈소판 수 감소, 호중구 수 감소 등. 모든 부작용 등급에서 간질성폐질환(ILD)는 발생하지 않았음.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4756
지씨셀 –
AB101+리툭산 R/R 비호지킨 림프종 단독/병용 1/2상 첫 임상 데이터
모든 AB101 관련 부작용(AE)는 1/2등급.
ORR은 67%(4/6), CR 50%(3/6). CAR-T 실패한 환자 4명 중 3명 반응.
단일요법 코호트 ORR은 27%(3/11)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0351
엔케이맥스 –
비소세소폐암에서 이전 TKI 억제제 실패 후 화학요법과 병용한 SNK01의 안전성 및 효능 1/2a상
ORR 25%, mPFS 143일. DCR 100%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9228
앱클론 -
재발성/불응성 B세포 림프종 대상 항CD19 CAR-T 1상
ORR은 코호트 1에서 66.7%(4/6), 코호트2에서 100%(3/3). CR 50%(3/6)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0357
에스티큐브-
진행성 고형암 대상 항BTN1A1 1상
39명 중 확인된 PR 1명 (MSI-H 결장암 환자)
PR/SD 기간 중앙값은 17.5주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1685
에이치엘비-
재발성/전이성 선양낭성암종에 대한 리보세라닙 2상 연구 결과 업데이트
80명 등록. ORR 52.5% mOS 25.3개월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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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반도체 EUV 산업(OVERWEIGHT)
여의도통신사의 EUV 밸류체인과 IT 소재 업체 탐방기
일본업체들의 경쟁력 재확인과 국내 EUV 및 중국향, AI반도체 관련 장비업체들 수혜 확인
- 당사는 지난 5월 15일부터 일본 EUV 업체들과 IT 소재 관련 업체들과의 미팅을 진행함. 이번 일본탐방의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음. 1) 일본업체들의 경우, EUV 소재 및 장비에 대한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EUV 관련 밸류체인의 시장 개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재확인. 그에 따라 국내 EUV 관련 업체들의 수혜 역시 예상됨. 2)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23년 20%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중국향 레거시 장비 업체들의 실적 호조세는 이어질 것이며, 글로벌 GX 및 DX 투자에 따른 전력 반도체에 대한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 3) 디스플레이 관련 업체들의 경우, 8G OLED 투자가 2024년부터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그에 맞게 Screen, DNP, AGC 모두 대응하고 있는 모습을 보임. 4) HDD의 경우, 클라우드용 데이터 센터 구현을 위한 HAMR 시장이 2H23부터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어 호야의 HDD용 기판 부문 실적이 1H23을 저점으로 본격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5) Screen은 Chiplet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패터닝을 위한 초고해상도 기판 이미징 장비를 출시하는 등 기존 반도체 기업 AMD, 인텔뿐만 아니라 테슬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들도 첨단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AI 반도체’를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고성능 반도체 생산을 위해 Chiplet, TSV 등의 적용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외 장비 관련업체들의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Top Picks는 에스앤에스텍, 한미반도체, 넥스틴, 해외 관심기업은 Screen, ShinEtsu, TOK, DNP
- 당사 스몰캡 내 IT 업체들 중 Top Picks로 국내 EUV 밸류체인 중 가장 성장성이 기대되는 에스앤에스텍을 최선호하며, AI 반도체 구현을 위한 첨단패키징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한미반도체, 중국향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넥스틴을 차선호주로 제시. 해외 관심기업들로는 중국 레거시 노드 매출 비중이 높은 Screen, AI 서버와 관련 어플리케이션 수요 회복에 따라 실리콘 웨이퍼와 포토레지스트를 포함한 반도체 소재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ShinEtsu, EUV PR 소재 3사 중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TOK, 고해상도 OLED 디스플레이 관련 투자시 FMM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진 DNP를 제시.
*URL : https://naver.me/5OGNogI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EUV 산업(OVERWEIGHT)
여의도통신사의 EUV 밸류체인과 IT 소재 업체 탐방기
일본업체들의 경쟁력 재확인과 국내 EUV 및 중국향, AI반도체 관련 장비업체들 수혜 확인
- 당사는 지난 5월 15일부터 일본 EUV 업체들과 IT 소재 관련 업체들과의 미팅을 진행함. 이번 일본탐방의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음. 1) 일본업체들의 경우, EUV 소재 및 장비에 대한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EUV 관련 밸류체인의 시장 개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재확인. 그에 따라 국내 EUV 관련 업체들의 수혜 역시 예상됨. 2)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23년 20%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중국향 레거시 장비 업체들의 실적 호조세는 이어질 것이며, 글로벌 GX 및 DX 투자에 따른 전력 반도체에 대한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 3) 디스플레이 관련 업체들의 경우, 8G OLED 투자가 2024년부터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그에 맞게 Screen, DNP, AGC 모두 대응하고 있는 모습을 보임. 4) HDD의 경우, 클라우드용 데이터 센터 구현을 위한 HAMR 시장이 2H23부터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어 호야의 HDD용 기판 부문 실적이 1H23을 저점으로 본격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5) Screen은 Chiplet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패터닝을 위한 초고해상도 기판 이미징 장비를 출시하는 등 기존 반도체 기업 AMD, 인텔뿐만 아니라 테슬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들도 첨단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AI 반도체’를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고성능 반도체 생산을 위해 Chiplet, TSV 등의 적용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외 장비 관련업체들의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Top Picks는 에스앤에스텍, 한미반도체, 넥스틴, 해외 관심기업은 Screen, ShinEtsu, TOK, DNP
- 당사 스몰캡 내 IT 업체들 중 Top Picks로 국내 EUV 밸류체인 중 가장 성장성이 기대되는 에스앤에스텍을 최선호하며, AI 반도체 구현을 위한 첨단패키징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한미반도체, 중국향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넥스틴을 차선호주로 제시. 해외 관심기업들로는 중국 레거시 노드 매출 비중이 높은 Screen, AI 서버와 관련 어플리케이션 수요 회복에 따라 실리콘 웨이퍼와 포토레지스트를 포함한 반도체 소재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ShinEtsu, EUV PR 소재 3사 중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TOK, 고해상도 OLED 디스플레이 관련 투자시 FMM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진 DNP를 제시.
*URL : https://naver.me/5OGNogI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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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LS전선, 오스테드 대만프로젝트 해저케이블 공급…누적 수주액 1조 *연합인포*
LS전선, 오스테드 대만프로젝트 해저케이블 공급…누적 수주액 1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LS전선은 덴마크 오스테드와 대만 장화현 해상풍력단지에 대한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로 대만 서부 장화현 연안에서 35~60㎞ 떨어진 지역에 920MW 규모로 구축된다. 2025년 말 완공 이후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예정이다. LS전선은 대만 1차 해상풍력단지 건설사업의 8개 프로젝트에 대한 초고압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모두 따냈다. 2019년부터 누적 수주액은 약 1조 원에 이른다. 대만은 2025년까지 1차 사업을 통해 5.5 GW 규모의 풍력단지를 완공하고, 2035년까지 15GW 규모를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LS전선 측은 "대만에서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해저케이블이 약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KT서브마린과 협력해 시공 사업까지 확대할 경우 사업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림* yglee2@yna.co.kr
LS전선, 오스테드 대만프로젝트 해저케이블 공급…누적 수주액 1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LS전선은 덴마크 오스테드와 대만 장화현 해상풍력단지에 대한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로 대만 서부 장화현 연안에서 35~60㎞ 떨어진 지역에 920MW 규모로 구축된다. 2025년 말 완공 이후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예정이다. LS전선은 대만 1차 해상풍력단지 건설사업의 8개 프로젝트에 대한 초고압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모두 따냈다. 2019년부터 누적 수주액은 약 1조 원에 이른다. 대만은 2025년까지 1차 사업을 통해 5.5 GW 규모의 풍력단지를 완공하고, 2035년까지 15GW 규모를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LS전선 측은 "대만에서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해저케이블이 약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KT서브마린과 협력해 시공 사업까지 확대할 경우 사업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림* yg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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