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제민 박)
[신한투자증권 IT중소형 남궁현]
* 넥스틴; 신규 장비 기대감
▶ 2Q23 OPM은 51.6%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 기대
- 중국향 반도체 장비 수요 상대적으로 높음
- 중국에 판매하는 검사장비 가격 프리미엄(150-200%)
▶ 반도체 Fab 장비 CapEx 감소에도 2023년 실적 성장 긍정적
- 2023년 매출액 1,321억원, 영업이익 642억원 전망
- 2023년 중국향 매출 성장 + 장비의 활용처 다변화
- 실적 성장 폭은 둔화되지만 2023년 업황 고려시 긍정적
▶ 1) 활용처, 2) 고객사, 3) 제품 다각화 + 높은 수익성’ 스토리 유효
- 1Q23 3D NAND 검사장비(IRIS) 데모 장비 출하
- 2H23 미세 정전기 제거 장비(ResQ) 데모 장비 출하 기대
- 신규 장비 매출 인식 시점은 2024년
- 목표주가 76,000원 → 87,000원 상향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186
위 내용은 2023년 6월 15일 7시 45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넥스틴; 신규 장비 기대감
▶ 2Q23 OPM은 51.6%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 기대
- 중국향 반도체 장비 수요 상대적으로 높음
- 중국에 판매하는 검사장비 가격 프리미엄(150-200%)
▶ 반도체 Fab 장비 CapEx 감소에도 2023년 실적 성장 긍정적
- 2023년 매출액 1,321억원, 영업이익 642억원 전망
- 2023년 중국향 매출 성장 + 장비의 활용처 다변화
- 실적 성장 폭은 둔화되지만 2023년 업황 고려시 긍정적
▶ 1) 활용처, 2) 고객사, 3) 제품 다각화 + 높은 수익성’ 스토리 유효
- 1Q23 3D NAND 검사장비(IRIS) 데모 장비 출하
- 2H23 미세 정전기 제거 장비(ResQ) 데모 장비 출하 기대
- 신규 장비 매출 인식 시점은 2024년
- 목표주가 76,000원 → 87,000원 상향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186
위 내용은 2023년 6월 15일 7시 45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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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02-2184-2397]
★ 양호한 데이터 속 밸류 리레이팅 진행 중
▶ 2023년 오스템임플란트, 이오플로우 및 루트로닉 최대주주 변경 사례가 있었음.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저평가 사례로 판단.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에 대한 밸류 리레이팅 기대.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인수합병은 본격화될 전망. 연내 도입 추진 예정인 ‘의무공개매수 제도’ 또한 M&A 촉발
▶ 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은 각각 YoY +5.3%와 +65.0% 성장. 2014년 국내 임플란트 건강보험 급여 도입 후, 5.2만명이었던 시술환자는 2020년 약 156만명 수준으로 약 29배 증가. 중국 VBP는 임플란트 수가 인하를 기반으로 한 식립률 확대 기대
▶ 미용의료기기: 71.9백만달러, YoY +20.9% 성장. 제이시스메디칼 중국 포텐자 허가 시점은 기존 3Q23E에서 2023말 변경. 개별 기업의 이슈보다는 중국 허가 당국의 일정 지연
▶ 톡신: 대웅제약 북미향 수출 1배치(2.7백만달러)를 달성하여 2Q23 QTD 4배치 수출 달성(vs. 1Q23 5배치). 휴젤 YoY +74.3%로 중국향 선적 진행 추정
▶ 필러: 파마리서치, 휴젤 등 YoY +360.4%, +44.7% 성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Pe10ky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양호한 데이터 속 밸류 리레이팅 진행 중
▶ 2023년 오스템임플란트, 이오플로우 및 루트로닉 최대주주 변경 사례가 있었음.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저평가 사례로 판단.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에 대한 밸류 리레이팅 기대.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인수합병은 본격화될 전망. 연내 도입 추진 예정인 ‘의무공개매수 제도’ 또한 M&A 촉발
▶ 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은 각각 YoY +5.3%와 +65.0% 성장. 2014년 국내 임플란트 건강보험 급여 도입 후, 5.2만명이었던 시술환자는 2020년 약 156만명 수준으로 약 29배 증가. 중국 VBP는 임플란트 수가 인하를 기반으로 한 식립률 확대 기대
▶ 미용의료기기: 71.9백만달러, YoY +20.9% 성장. 제이시스메디칼 중국 포텐자 허가 시점은 기존 3Q23E에서 2023말 변경. 개별 기업의 이슈보다는 중국 허가 당국의 일정 지연
▶ 톡신: 대웅제약 북미향 수출 1배치(2.7백만달러)를 달성하여 2Q23 QTD 4배치 수출 달성(vs. 1Q23 5배치). 휴젤 YoY +74.3%로 중국향 선적 진행 추정
▶ 필러: 파마리서치, 휴젤 등 YoY +360.4%, +44.7% 성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Pe10ky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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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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