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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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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태광 (Not Rated) - 하반기에도 중동의 강력한 발주 의지 확인이 가능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2023년 총 수주금액 3,000억원 초과 예상

- 태광의 2023년 (K-IFRS 연결) 매출액은 3,250억원 (+30.1% YoY), 영업이익 710억원 (+56.6% YoY), 지배주주순이익 680억원 (+91.0% YoY)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중동에서 다수의 피팅 발주가 예상됨에 따라 올해 태광의 예상 수주금액은 약 3,106억원 (+22.4% YoY)으로 10여년 만에 3,000억원 수주를 다시 넘어설 것으로 예상

■에너지 밸류체인 변화로 프로젝트 발주 재개

- 수주 증가의 가장 큰 요인은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 러시아 전쟁 이후 에너지 밸류체인의 변화로 판단
- 1) 유가 레벨도 배럴 당 70달러 수준을 견고하게 유지하면서 2) 중동과 북미 지역의 프로젝트 발주가 본격적으로 재개되고 있고, 3) LNG/수소 인프라 프로젝트 발주 등 2008년 이후 CAPEX 빅 사이클 도래가 예상되기 때문

■하반기 평균 수주 레벨은 800억원대로 증가

- 태광의 분기별 수주금액은 상반기 700억원대에서 하반기에는 800억원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중동의 카타르 North Field South, S-Oil 샤힌 프로젝트, Jafurah 프로젝트 등 다수의 프로젝트 발주가 예상되며, UAE Hail&Ghasha 가스 프로젝트도 연내 발주가 기대되기 때문
- 증가속도는 제한적일 수 있으나 해양플랜트 관련하여 국내외 하반기 수주 가능성이 존재하기에 +알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1) 하반기 가동률 증가, 2) 제품 믹스 변화, 3) 자회사 턴어라운드로 수익성 개선

- 특히 수주 증가에 따른 공장 가동률이 하반기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1)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효과 발생, 2) 단납기 물량 증가와 3) LNG 수주 증가에 따른 스테인리스, 알로이 비중 확대로 수익구조는 더욱 개선될 전망
- 연결 자회사 에이치와이티씨의 1회성 비용 이슈도 마무리 됐고, 분기 100억원 이상의 수주를 달성하고 있어 안정적 흐름이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TLD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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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중

이미 미국 앨러간, 프랑스 떼아와 니콕스 등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글로벌 안과 의약품 CMO·CDMO(위탁개발생산) 전문기업 유니터와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유니터 외에도 다회성 무보존제 용기를 제조하는 독일, 프랑스 기업과도 협력하고 있다. 여기에 일본, 미국, 독일 및 브라질 등 안과 전문 다국적 기업들과 점안액 수탁 생산 논의를 진행 중이다.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99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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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미국 알츠하이머 항체 치료제 시장은 점차 확장되는 중. CMS가 알츠하이머 항체치료제 처방에 필수적인 ‘아밀로이드 베타 PET 스캔’의 광범위한 보장을 허용하겠다도 밝혔고, 새로운 알츠하이머 신약 품목허가 가능성도 높아지는 중

일라이 릴리의 도나네맙 임상 3상 결과 업데이트. 치매 지연 효과 재확인. 18개월 동안 질병의 진행이 4.4-7.5개월 느려졌다고 함. 위약 대비 뇌출혈 비율은 17%p 증가(이전 대비 큰 차이없음). 도나네맙은 피하제형이라는 장점이 있어 레켐비 대비 투여 편의성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cms-proposes-broader-coverage-pet-scans-alzheimers-patients-2023-07-17/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drug-slows-alzheimers-by-60-mildly-impaired-patients-alzheimers-group-says-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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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단독] "직원 테스트" 하이퍼클로바X 막판 담금질 - 230622 기사

최근 네이버는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형 AI의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오픈AI와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LLM과 경쟁할 토종 AI 서비스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이다.

네이버 임직원들은 하이퍼클로바X의 성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AI 기능 고도화를 위한 한국어 데이터가 부족한 글로벌 빅테크의 빈틈을 파고든만큼 한국어 구사 능력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윤영진 네이버클라우드 AI 비즈니스 리더는 16일 열린 '2023 메타버스+생성AI 서밋'에서 "네이버 내부적으로는 하이퍼클로바X가 챗GPT를 넘어섰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QYDURG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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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누가 틀린걸까?
에코프로 목표주가 괴리율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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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코스닥 2100억원 순매수, 에코프로 외국인 순매수 현재 1300억원
뷰티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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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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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시즌에는 다트맨어플로 내가 원하는 조건의 공시를 푸쉬알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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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예시
코스닥이 1% 오르는데 상승종목수 300, 하락종목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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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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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 시총이 엘앤에프의 75%까지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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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허위 계약에 미공개 정보 이용도…금융투자회사 임직원 무더기 적발 *연합인포*
허위 계약에 미공개 정보 이용도…금융투자회사 임직원 무더기 적발 엄정한 제재 조치 예고…"횡령 혐의 등은 수사기관에 고발·통보"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온다예 기자 = 금융감독원은 가족회사와 허위 계약을 맺거나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당한 이익을 얻은 금융투자회사 대주주·임직원들을 잇따라 적발하고 이들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예고했다. 금감원은 18일 "일부 금융투자회사 대주주·임직원이 위법·부당하게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제재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엄정한 행정제재를 내리고 횡령 혐의 등은 수사기관에 고발·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적발된 대부분의 위법행위는 내부통제가 취약한 부동산 펀드 전문 자산운용사, 중·소형사 금융투자회사 등에서 발생했다. 과거 부동산 활황기를 틈타 자금이 집중되고 내부감시가 소홀했던 대체투자, 주로 부동산 분야에서 발생 빈도가 높았다. 금감원이 공개한 사익추구 행위 유형은 ▲허위·가공 계약 ▲미공개 직무정보 활용 ▲부당한 영향력 행사 등으로 구분된다. 한 자산운용사 임직원 A씨는 지인이 운영하는 건설업체와 공모해 펀드 보유 부동산의 보수공사비를 고의로 증액해 계약을 맺은 뒤 과대지급된 공사비를 A씨 가족법인에 지급하도록 했다. A씨 가족법인은 해당 건설업체와 허위로 컨설팅 계약을 맺고 컨설팅 명목으로 돈을 가로챘다. 또 다른 금융투자회사의 임직원 B씨는 투자심의위원회 과정에서 알게 된 부동산 개발 사업의 수익성 정보를 활용해 관련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에 가족법인 명의로 대규모 자금을 투자했다. C사의 대주주는 C사가 진행하는 다수의 시행사업과 관련해 대주주의 특수관계자가 이득을 얻도록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해 근거가 없거나불명확한 용역 수수료를 특수관계인에게 몰아주거나 C사가 가져야 할 보수도 특수관계자에게 지급했다. 금감원은 "사익추구 행위는 통상적인 내부통제 활동만으로는 적발하기 어렵게 설계되는 등 점차 진화하고 있다"며 "임직원 등이 본인 명의로 직접 이득을 취하기보다는 차명 또는 가족법인 명의로 사익을 추구하고 허위 증빙을 구비하거나 특수목적법인(SPC), PFV 등을 경유하는등 다양한 방법으로 불법 행위의 은폐를 시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주주 또는 고위 임원이 주도한 사익추구 행위의 경우 조직적인 지원, 방조가 이뤄지는 경향이 있고 위법행위 방지·적발 의무가 있는 책임자가 이러한 행위를 방관하거나 일부 지원하는 사례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향후 검사를 통해 사익추구 행위를 지속적으로 적발하고 내부통제 활성화를 위해 금융회사의 자체적인 재발 방지 노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d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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