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3771-7504]
대웅제약 (069620.KS/매수)
: 2Q23 Re: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달성
■2Q23 Re: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으로 컨센서스 상회
- 대웅제약은 연결 기준 2Q23 매출액 3,500억원(+8.7YoY, +8.6%QoQ), 영업이익 395억원(+31.5%YoY, +61.4%QoQ, OPM 11.3%)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3,427억원, 영업이익 349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 탑라인을 견인한 것은 전문의약품. 신제품 효과가 본격화되며, 전문의약품 부분의 매출액이 2,069억원(+7.3%YoY)을 기록. P-CAB 소화성 궤양용제 펙수클루는 2Q23 125억원(+6.7%QoQ)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성장
- 코로나19 팬더믹 완화로 일반의약품 부분은 276억원(-19.6%YoY), 나보타 매출액은 327억원(-11.9%YoY)으로 감소. 나보타의 경우 국내 매출액은 61억원(-22.7%YoY, -2.4%QoQ), 수출 매출액은 266억원(-9.0%YoY, -26.9%QoQ)을 기록. 북미 수출액(Evolus 향)이 전분기 대비 크게 감소했으며, 이는 분기 출하 편차 때문으로, 하반기 다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 금번 2분기 대웅제약은 별도 기준 11.8%, 연결 기준 11.3%의 영업이익률 기록. DWP213388(ITK/BTK inhibitor)의 기술이전 계약금과,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23년, 신제품을 통한 실적 성장 기대
- 대웅제약의 23년 매출액은 1조 3,761억원(+7.5YoY), 영업이익은 1,258억원(+31.3%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올해 실적을 견인하는 품목은 P-CAB 소화성 궤양용제 펙수클루
- 펙수클루는 22년 7월 출시 이후 월 처방조제액 50억원을 달성하며 순항. 펙수클루의 23년 매출액은 589억원(+252.5%YoY)으로 전망
- P-CAB 제제는 기존 PPI(Proton Pump Inhibitor) 대비 빠른 작용 시간이라는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점유율 확대중. 19년도 4%에 불과했던 P-CAB 제제의 점유율은 23년 기준 18%까지 상승
- 올해 5월 출시된 당뇨 신약 엔블로의 23년 매출액은 111억원으로 추정. SGLT-2 저해제 제네릭 시장 경쟁 격화, 대웅제약의 포시가 동시 판매로 초기 침투는 펙수클루 대비 느릴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나보타 민사, 형사 소송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대웅제약의 23년 EV/EBITDA는 10.0배 수준. 현재 주요 국내 제약사의 EV/EBITDA(유한양행 38.9배, 한미약품 12.7배, 녹십자 14.5배)를 감안한다면 대웅제약의 밸류에이션 매력은 타 대형제약사 대비 높음
- 대웅제약은 신규 품목을 통한 실적 성장이 전망되고, R&D 부분에서도 기술 이전, 수출 공급 계약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44UXIY4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대웅제약 (069620.KS/매수)
: 2Q23 Re: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달성
■2Q23 Re: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으로 컨센서스 상회
- 대웅제약은 연결 기준 2Q23 매출액 3,500억원(+8.7YoY, +8.6%QoQ), 영업이익 395억원(+31.5%YoY, +61.4%QoQ, OPM 11.3%)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3,427억원, 영업이익 349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 탑라인을 견인한 것은 전문의약품. 신제품 효과가 본격화되며, 전문의약품 부분의 매출액이 2,069억원(+7.3%YoY)을 기록. P-CAB 소화성 궤양용제 펙수클루는 2Q23 125억원(+6.7%QoQ)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성장
- 코로나19 팬더믹 완화로 일반의약품 부분은 276억원(-19.6%YoY), 나보타 매출액은 327억원(-11.9%YoY)으로 감소. 나보타의 경우 국내 매출액은 61억원(-22.7%YoY, -2.4%QoQ), 수출 매출액은 266억원(-9.0%YoY, -26.9%QoQ)을 기록. 북미 수출액(Evolus 향)이 전분기 대비 크게 감소했으며, 이는 분기 출하 편차 때문으로, 하반기 다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 금번 2분기 대웅제약은 별도 기준 11.8%, 연결 기준 11.3%의 영업이익률 기록. DWP213388(ITK/BTK inhibitor)의 기술이전 계약금과,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23년, 신제품을 통한 실적 성장 기대
- 대웅제약의 23년 매출액은 1조 3,761억원(+7.5YoY), 영업이익은 1,258억원(+31.3%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올해 실적을 견인하는 품목은 P-CAB 소화성 궤양용제 펙수클루
- 펙수클루는 22년 7월 출시 이후 월 처방조제액 50억원을 달성하며 순항. 펙수클루의 23년 매출액은 589억원(+252.5%YoY)으로 전망
- P-CAB 제제는 기존 PPI(Proton Pump Inhibitor) 대비 빠른 작용 시간이라는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점유율 확대중. 19년도 4%에 불과했던 P-CAB 제제의 점유율은 23년 기준 18%까지 상승
- 올해 5월 출시된 당뇨 신약 엔블로의 23년 매출액은 111억원으로 추정. SGLT-2 저해제 제네릭 시장 경쟁 격화, 대웅제약의 포시가 동시 판매로 초기 침투는 펙수클루 대비 느릴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나보타 민사, 형사 소송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대웅제약의 23년 EV/EBITDA는 10.0배 수준. 현재 주요 국내 제약사의 EV/EBITDA(유한양행 38.9배, 한미약품 12.7배, 녹십자 14.5배)를 감안한다면 대웅제약의 밸류에이션 매력은 타 대형제약사 대비 높음
- 대웅제약은 신규 품목을 통한 실적 성장이 전망되고, R&D 부분에서도 기술 이전, 수출 공급 계약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44UXIY4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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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제이브이엠 - 주가 하락은 오히려 매수 기회
https://url.kr/6kxzvb
• 잘 뜯어 봐야할 2분기 실적
어제 공시된 제이브이엠의 2Q23 잠정 실적은 매출액 387억원(+4.6%, YoY), 영업이익 66억원(+10.9%, YoY)으로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 했지만 컨센서스 대비 아쉬운 결과값 도출
• 꺾이지 않은 수출 성장세 확인
38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6% 성장한 2Q23 매출액을 수출과 내수로 구분하면 수출은 18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8% 성장, 내수는 2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성장해 수출이 이끄는 실적 성장세 계속 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
2분기 별도 실적은 매출액 355억원(+3.2%, YoY), 영업이익 78억원(+23.8% YoY)로 사상 최대 이익률인 22.1%를 달성, 하지만 연결 실적은 매출액 387억원(+4.6%, YoY), 영업이익 66억원(+10.9%, YoY)으로 별도 기준 보다 낮은 이익 나타냄
연결 영업이익이 별도 영업이익보다 낮은 이유는 유럽 법인과의 내부거래를 통해 발생한 미실현손익이 제거되었기 때문. 지난해 동사는 유럽지역 내 장비 판매가 확대되었고 이에 따라 관련 MRO 시장이 성장함. JVM 유럽법인은 성장한 MRO 시장에 맞는 안전 재고 준비를 위해 평소보다 많은 수량의 MRO 재고를 확보. 이로 인해 증가한 재고에 대한 회계적 처리가 아쉬운 영업이익률의 주된 원인. 대량 확보된 재고가 순차적으로 판매되는 하반기에는 매출 상승과 이익률 상승이 1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수출 성장세가 꺾이지 않은 상황에서 내부거래 제거로 이익률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재고가 매출로 전환되며 하반기 실적 성장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 주가 하락은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 판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제이브이엠 - 주가 하락은 오히려 매수 기회
https://url.kr/6kxzvb
• 잘 뜯어 봐야할 2분기 실적
어제 공시된 제이브이엠의 2Q23 잠정 실적은 매출액 387억원(+4.6%, YoY), 영업이익 66억원(+10.9%, YoY)으로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 했지만 컨센서스 대비 아쉬운 결과값 도출
• 꺾이지 않은 수출 성장세 확인
38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6% 성장한 2Q23 매출액을 수출과 내수로 구분하면 수출은 18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8% 성장, 내수는 2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성장해 수출이 이끄는 실적 성장세 계속 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
2분기 별도 실적은 매출액 355억원(+3.2%, YoY), 영업이익 78억원(+23.8% YoY)로 사상 최대 이익률인 22.1%를 달성, 하지만 연결 실적은 매출액 387억원(+4.6%, YoY), 영업이익 66억원(+10.9%, YoY)으로 별도 기준 보다 낮은 이익 나타냄
연결 영업이익이 별도 영업이익보다 낮은 이유는 유럽 법인과의 내부거래를 통해 발생한 미실현손익이 제거되었기 때문. 지난해 동사는 유럽지역 내 장비 판매가 확대되었고 이에 따라 관련 MRO 시장이 성장함. JVM 유럽법인은 성장한 MRO 시장에 맞는 안전 재고 준비를 위해 평소보다 많은 수량의 MRO 재고를 확보. 이로 인해 증가한 재고에 대한 회계적 처리가 아쉬운 영업이익률의 주된 원인. 대량 확보된 재고가 순차적으로 판매되는 하반기에는 매출 상승과 이익률 상승이 1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수출 성장세가 꺾이지 않은 상황에서 내부거래 제거로 이익률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재고가 매출로 전환되며 하반기 실적 성장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 주가 하락은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 판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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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증시 수급 환경 : 미수금 잔고
폭염 주의보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New TINA(There is no alternative but stock)라고 할 정도로 주식에 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며칠 전에는 제 일흔 넘은 미국 사는 고모가 이차전지 뭐사면 되냐고 연락이 오셨더라구요. 미국 시장이 더 좋은 시장인데^^;;
오늘은 증시 수급환경 중 특이사항을 좀 짚어보았습니다.
========================
▲ 고객예탁금은 목요일 기준 다시 58조원을 넘어섰습니다. 2022년 6월 이후 최고입니다.
▲ 신용융자잔고는 KOSPI, KOSDAQ 합쳐 2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한창 때보다는 여전히 많이 낮습니다.
▲ 다만, 특이사항은 미수금 잔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CFD 계좌 규제가 강화되면서 CFD를 활용하던 레버리지 거래 상당량이 미수 거래 쪽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입니다.
- 미수 거래는 통상 D-2 결제일이 돌아오기 전에 갚아야 하기 때문에 초단기입니다.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은 CFD나 3개월 이상 돈을 빌리는 신용융자와는 다른거죠.
- 3월 말 2천억도 안됐던 미수거래가 최근 6천억까지 증가했다는 것은 회전율 높은 초단기성 레버리지 거래가 많아졌다는 것이며, 급등주들의 불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미수금 잔고는 Covid-19 한창이던 2021년보다도 높은 상황)
- 지난 주 급락 후 급반등이 나타났지만, 급등주들은 여전히 경계감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당분간 미수금 동향을 잘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폭염 주의보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New TINA(There is no alternative but stock)라고 할 정도로 주식에 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며칠 전에는 제 일흔 넘은 미국 사는 고모가 이차전지 뭐사면 되냐고 연락이 오셨더라구요. 미국 시장이 더 좋은 시장인데^^;;
오늘은 증시 수급환경 중 특이사항을 좀 짚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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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예탁금은 목요일 기준 다시 58조원을 넘어섰습니다. 2022년 6월 이후 최고입니다.
▲ 신용융자잔고는 KOSPI, KOSDAQ 합쳐 2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한창 때보다는 여전히 많이 낮습니다.
▲ 다만, 특이사항은 미수금 잔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CFD 계좌 규제가 강화되면서 CFD를 활용하던 레버리지 거래 상당량이 미수 거래 쪽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입니다.
- 미수 거래는 통상 D-2 결제일이 돌아오기 전에 갚아야 하기 때문에 초단기입니다.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은 CFD나 3개월 이상 돈을 빌리는 신용융자와는 다른거죠.
- 3월 말 2천억도 안됐던 미수거래가 최근 6천억까지 증가했다는 것은 회전율 높은 초단기성 레버리지 거래가 많아졌다는 것이며, 급등주들의 불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미수금 잔고는 Covid-19 한창이던 2021년보다도 높은 상황)
- 지난 주 급락 후 급반등이 나타났지만, 급등주들은 여전히 경계감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당분간 미수금 동향을 잘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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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30 (일)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일본 통화정책의 변화에 주목
https://naver.me/GJFCq5tj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7월 28일 기관 : 일진전기, KT서브마린, 외국인 : 영풍정밀, 엘오티베큠
https://naver.me/5Bv7QT1C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실적이 부진했지만 반등이 기대되는 기업
https://naver.me/5yq9dWeD
[오르비스투자자문 퀀트북]
▶️ 이번주 주도주와 신용잔고 감소/공매도 상위 종목 필터링
https://naver.me/FmVJZG3Q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일본 통화정책의 변화에 주목
https://naver.me/GJFCq5tj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7월 28일 기관 : 일진전기, KT서브마린, 외국인 : 영풍정밀, 엘오티베큠
https://naver.me/5Bv7QT1C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실적이 부진했지만 반등이 기대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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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스투자자문 퀀트북]
▶️ 이번주 주도주와 신용잔고 감소/공매도 상위 종목 필터링
https://naver.me/FmVJZG3Q
Naver
[업종테마] 23.07.28 (금) 일본 통화정책 변화에 주목
코스피는 개인의 강한 순매수에 +0.17% 올랐습니다. 외인이 2일 연속 순매수를 보이긴 했지만 순매수 규모는 638억원으로 크지 않았습니다. 기관은 어제 순매수했던 만큼을 오늘 순매도 했습니다. 7개 전 기관이 순매도를 보일 정도로 기관 수급은 좋지 않았습니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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