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교보 제약/바이오 김정현
안녕하세요. 교보 제약바이오 담당 김정현입니다. 금일 삼성바이오로직스 3Q23 프리뷰 보고서 발간했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정현 드림
[삼성바이오로직스] 3Q23 Pre. 또 다시 가이던스 상향
링크:https://zrr.kr/sNIt
- 3Q23 매출 9,910억(QoQ +14.4%, YoY +13.5%), OP 3,520억(QoQ +38.9%, YoY +8.4%, OPM 35.5%) 기록 예상. 7/27일 교보증권 추정치(9,315억/2,925억), 컨센서스(9,243억/2,778억)을 상회하는 실적 전망.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일 전망 공시를 통해 23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YoY +15~20% 상단에서 최소 20% 성장으로 상향. 호실적의 배경은 1) 4공장 가동률 추가 상향 2) 환율 효과 3) 생산 효율화 효과
- 2023년 매출 3조 6,639억(YoY +22.1%), OP 1조 1,818억(YoY +20.2%, OPM 32.3%) 기록 전망. 7/27일 교보증권 추정치(3조 5,814억/1조 923억)나 컨센서스(3조 5,353억/1조 376억)을 상회하는 실적 전망. 연결 기준 연간 수익성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
-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만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CMO 중에서 유일하게 23년 가이던스를 상향한 기업. 장기적인 성장성 역시 4공장 가동률 상향 과정에서는 가시성 확보할 수 있을 것. 이 같은 차별적인 경쟁력은 적시에 제공하는 고객사 맞춤형 서비스 등 근본적인 역량에 기원. 참고로 배치당 수주 가격은 시장 평균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 다만 최근 동사의 주가는 약세이며 이는 1) 바이오텍 자금 조달 난항에 따른 중소형 CMO 수요 하락 2) 주요 경쟁사인 Lonza의 주가 약세에 따른 Peer Valuation 하락 등의 영향 때문. 탄탄한 펀더멘털은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만큼 시장 투자 심리 개선과 함께 기업가치는 회복될 수 있을 것
[삼성바이오로직스] 3Q23 Pre. 또 다시 가이던스 상향
링크:https://zrr.kr/sNIt
- 3Q23 매출 9,910억(QoQ +14.4%, YoY +13.5%), OP 3,520억(QoQ +38.9%, YoY +8.4%, OPM 35.5%) 기록 예상. 7/27일 교보증권 추정치(9,315억/2,925억), 컨센서스(9,243억/2,778억)을 상회하는 실적 전망.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일 전망 공시를 통해 23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YoY +15~20% 상단에서 최소 20% 성장으로 상향. 호실적의 배경은 1) 4공장 가동률 추가 상향 2) 환율 효과 3) 생산 효율화 효과
- 2023년 매출 3조 6,639억(YoY +22.1%), OP 1조 1,818억(YoY +20.2%, OPM 32.3%) 기록 전망. 7/27일 교보증권 추정치(3조 5,814억/1조 923억)나 컨센서스(3조 5,353억/1조 376억)을 상회하는 실적 전망. 연결 기준 연간 수익성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
-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만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CMO 중에서 유일하게 23년 가이던스를 상향한 기업. 장기적인 성장성 역시 4공장 가동률 상향 과정에서는 가시성 확보할 수 있을 것. 이 같은 차별적인 경쟁력은 적시에 제공하는 고객사 맞춤형 서비스 등 근본적인 역량에 기원. 참고로 배치당 수주 가격은 시장 평균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 다만 최근 동사의 주가는 약세이며 이는 1) 바이오텍 자금 조달 난항에 따른 중소형 CMO 수요 하락 2) 주요 경쟁사인 Lonza의 주가 약세에 따른 Peer Valuation 하락 등의 영향 때문. 탄탄한 펀더멘털은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만큼 시장 투자 심리 개선과 함께 기업가치는 회복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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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방사성의약품(radiopharmaceutical) 선두주자인 노바티스(Novartis)가 이번엔 1차치료제로서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는 후기 임상 결과를 냈습니다. 노바티스는 고형암 치료제로 시판중인 방사성의약품 2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922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922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바티스 "방사성 또 히트", 1차치료제 3상 "첫 성공"
방사성의약품(radiopharmaceutical) 선두주자인 노바티스(Novartis)가 이번엔 1차치료제로서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는 후기 임상 결과를 냈다. 노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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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구루니 공부방 ⚽️ PIVOT
자람테크놀로지 수주 계약 공시
PIVOT매거진 11호에 수록한 자람테크놀로지의 수주 계약 공시가 나와 업데이트 드립니다.🙏
👉계약내역
XGSPON 주문형 반도체 설계 및 공급계약으로 확정 금액은 165억원이며, 자람테크놀로지 전체 매출액 대비 102%에 해당하는 계약규모입니다.
판매ㆍ공급지역은 유럽이며 2023-10-04~2025-02-03 기간까지 계약기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약공시와 관련된 고객사나, 자세한 내용은 계약 상대방의 영업 비밀 보호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XGSPON?
광케이블 설치 비용중 5G시장에서 스몰셀(기지국)과 코어망을 광케이블로 1:1 연결하는데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
통신장비사들은 이를 1:N연결로 수행하는 기술을 개발, 이를 PON 기술이라고 명칭. XGSPON은 PON 기술을 활용해 XG(10기가)의 속도로 통신 연결을 지원한다는 의미.
*자람테크놀로지의 자체설계한 PON기술은 전력소비량이 0.9w에 불과해 경쟁사 1.8W대비 저전력기술과 기지국 운영비 절감 효과를 가지고 있음.
👉고객사&샘플출하
XGSPON은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지역별로 구분하여 영업을 하고 있음.
주요 고객사는 각국의 통신장비사이며, 노키아(유럽,미주), Albis-Elcon(독일과 남미), Technetix(영국), Iskratel(동유럽과 중앙아시아), 화웨이(동남아), 라쿠텐(일본) 등을 대상으로 샘플테스트, 호황성테스트, 사업성 검증(poc),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납품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
XGSPON스틱 제품은 2020년 1개의 고객사 85개의 샘플 출하에서 2021년 3개 고객사 104개의 샘플 출하, 2023년 2월 기준 29개의 고객사 3,051개의 샘플이 출하되며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
샘플 출하량이 더욱 의미 있는 점은 29곳의 고객사 중 50%는 이미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거나 이미 완료된 고객사로 언제든지 수주 계약이 나올 수 있는 상황.
👉계약의미
올해 7월 중국 칭다오에 위치한 광부품 통신장비기업 H사와 XGSPON 반도체 공급계약 이후, 두 번째 XGSPON 공급계약을 체결하기 됨. NDA로 고객사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없으나, 매년 초고속 단말기 2,000만대를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노키아와는 PON기능이 들어간 칩개발을 위한 협력하고 있었음.
따라서 자람테크놀로지가 노키아 제품 양산을 성공하면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세계 1위 무선
통신 사업자에게 레퍼런스를 갖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유럽 및 미주지역 등 해외 진출도 가능할것으로 생각됨.
PIVOT매거진 11호에 수록한 자람테크놀로지의 수주 계약 공시가 나와 업데이트 드립니다.🙏
👉계약내역
XGSPON 주문형 반도체 설계 및 공급계약으로 확정 금액은 165억원이며, 자람테크놀로지 전체 매출액 대비 102%에 해당하는 계약규모입니다.
판매ㆍ공급지역은 유럽이며 2023-10-04~2025-02-03 기간까지 계약기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약공시와 관련된 고객사나, 자세한 내용은 계약 상대방의 영업 비밀 보호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XGSPON?
광케이블 설치 비용중 5G시장에서 스몰셀(기지국)과 코어망을 광케이블로 1:1 연결하는데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
통신장비사들은 이를 1:N연결로 수행하는 기술을 개발, 이를 PON 기술이라고 명칭. XGSPON은 PON 기술을 활용해 XG(10기가)의 속도로 통신 연결을 지원한다는 의미.
*자람테크놀로지의 자체설계한 PON기술은 전력소비량이 0.9w에 불과해 경쟁사 1.8W대비 저전력기술과 기지국 운영비 절감 효과를 가지고 있음.
👉고객사&샘플출하
XGSPON은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지역별로 구분하여 영업을 하고 있음.
주요 고객사는 각국의 통신장비사이며, 노키아(유럽,미주), Albis-Elcon(독일과 남미), Technetix(영국), Iskratel(동유럽과 중앙아시아), 화웨이(동남아), 라쿠텐(일본) 등을 대상으로 샘플테스트, 호황성테스트, 사업성 검증(poc),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납품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
XGSPON스틱 제품은 2020년 1개의 고객사 85개의 샘플 출하에서 2021년 3개 고객사 104개의 샘플 출하, 2023년 2월 기준 29개의 고객사 3,051개의 샘플이 출하되며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
샘플 출하량이 더욱 의미 있는 점은 29곳의 고객사 중 50%는 이미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거나 이미 완료된 고객사로 언제든지 수주 계약이 나올 수 있는 상황.
👉계약의미
올해 7월 중국 칭다오에 위치한 광부품 통신장비기업 H사와 XGSPON 반도체 공급계약 이후, 두 번째 XGSPON 공급계약을 체결하기 됨. NDA로 고객사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없으나, 매년 초고속 단말기 2,000만대를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노키아와는 PON기능이 들어간 칩개발을 위한 협력하고 있었음.
따라서 자람테크놀로지가 노키아 제품 양산을 성공하면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세계 1위 무선
통신 사업자에게 레퍼런스를 갖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유럽 및 미주지역 등 해외 진출도 가능할것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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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오늘은 회사에 딱히 확인차 연락도 하지 않았다. 어차피 내가 아니더라도 엄청난 전화를 받았을텐데 나까지 피로감을 주고 싶지도 않았고 할수 있는 대답이야 상투적일테니..
역시나 양측모두 사실무근이라고 기사들이 나오는데.
이럴때는 그냥 팔려는 사람이 급하냐 사려는 사람이 급하냐를 생각해보면서 큰 그림을 그려보는게 더 시간효율적이다.
내가볼때는 대내외 변수를 고려하면 X려는 사람이 더 똥줄타는 상황 같은데!
역시나 양측모두 사실무근이라고 기사들이 나오는데.
이럴때는 그냥 팔려는 사람이 급하냐 사려는 사람이 급하냐를 생각해보면서 큰 그림을 그려보는게 더 시간효율적이다.
내가볼때는 대내외 변수를 고려하면 X려는 사람이 더 똥줄타는 상황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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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고급정보는 전자공시에 있다!
공시로 투자하는 가치투자클럽에 지인을 초대하실 때는 이 링크를 보내주세요. 지인분이 텔레그램 설치가 되어 있으셔야 합니다.
https://news.1rj.ru/str/core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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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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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갓카오박
10.09 10월 둘째주 시장코멘트(주간뷰) - 읽어봐유
- 글로벌 증시 상대강도 : 제가 텍스트로 일일히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패씽하지만, 다우산업/나스탁/필반/S&P500 + 니케이/중화권 흐름은 일주일에 한번쯤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느껴지는 바가 많지만, 일일히 챠트나 지지선이 어쩌네 말씀드리면, 너무나도 마바라 스멜아니냐...(사실 그들과 비교가 안되는 초마바라임니다만ㅋㅋ)
- 국장은 어디쯤?? : 글로발에서 국장의 위치가 대단한게, 지수상 최근 한달간 연초이후 상승분 절반을 과감하게 해드셨어요. 이쯤되면 이미 주간추세도 깨졌으니, 글로발 똥바닥과 저점이 어디쯤 나오는지가 1차적인 포커싱이 되겠고. 코스피 2400과 코스닥 800선 언저리가 되겠어요.
- 지난 금요일 국장 : 지수단 코스피 보합, 코스닥 +1.9% 반등이나, 지난 목요일 오후장에 억욱한 급락분에 대한 반발매수 성격. 섹터단 제약바이오오가 선봉이었고, 은행주 반등이 압권. 코스탁수급은 종목단 외인 숏커버+ 반매매매 줍는 기관매수세로 추정.
- 주말간 3가지 변수 : 1. 미국 고용지표 : 야선이 그간의 흐름과 달리 +1.12% 떡상(외국인 움찔할 수 있어요) 2. 중국개장 :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한 변수라 봤으나, 의외로 평온했다 3. 이스라엘 : 돌발이슈인데, 투심은 대체로 절거나, 관망아니냐라는 측면, 다만, 시장 방향성이나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는 파급력은 없다고 봐요(지금까지는)
- '포트'를 다시 꾸리나가시야 되요 : 1. 작금의 기회요인을 직시하셔야 된다. 그 기회요인 다른게 아니라, 1년농사 한달만에 말아먹은 국장의 현실이고, "이 상황에서도 나름 탄탄한 흐름을 보이는 종목들을 추적하시고, 품어야 한다"는 관점.
1. 반도체 : 현시점에서 탑픽은 '하나마이크론/주성엔지/펨트론'이라 봅니다. 최근 "시장의 나락세를 얼마나 가볍게 소화하고 있느냐" 정도로 의미부여는 충분. 다만, 엘오티/지앤비 같은종목들도 추가조정시에는 담을 수 있어야하고, 월덱스/원익Q, 티엘비/엑시콘도 서로 주제만 다를 뿐. 각자의 시기가 있을 것.
대중들 혼비백산 할때 하루라도 미리 관종해둔다면, 레알 주식을 사야할 날에 대응력 +10은 되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반도체가 포트에 1순위지만, 편입종목이나 노출도가 관건이여.
2. 빠떼리 : 아무리봐도 곪아있어요. "곪은거 터져야 하락과 조정세가 끝이난다"라는 의미도 있지만, 이때 기보유자/신규매수 다들 용기를 내시길 바란다는 관점. 어차피 코스탁 2차전지 섹터의 컨디션 회복전까지 지수회복 쉽지 않은 복병. 어차피 사야되고 품어야 하는데 고름터지면 두세개 골라서 잡아가면 되겟다는 관점.
3. 세컨티어 : 의료기기/에스테틱 + 엔터+ 화장품 등 대리오프닝 섹터가 포트에 꼭 하나둘 품어야 할 존재들. 최근 거품은 많이 걷어진 상황이고 결국. 종목싸움이겠져.
3-1 바이오제약 : 세컨티어인 이유는 늘~ 셀온이벤트만 난무했고, 숫자도 없는 모멘텀 플레이만 반복했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인섹터라 버릴수가 없는지라, 한두종목정도 트레이딩일지라도 포트에 가볍게 품어보는 정도 고민을 가져가는게 좋다.
4. 포트의 마지막 옵션 : 금융주(은행/보험/증권), 산업재(시크리컬) 여기에 건설기계 전력기기 동급 포함, 의료AI + 로봇 정도까지 필요에 의해 포트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나, Must have가 아니고, 길게가면 ㅈ될 수 있는 개연성이 있는 섹터와 종목들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때 시장의 메인종목들은 훌륭한 트레이딩 땔감맞아유.
- 유의사항(이것만 하지말쟈) : 위에서 작금 포트를 무엇으로 하나둘 채워야 하는지 말씀드렸으나, 당장 피해야 할 섹터와 종목들이 있어요. 1.국장4분기 계절성으로 극개별종목과 스몰캡 종목들은 비중단 유의하시고 2. 연말까지 양도세이슈에 발목잡힐 수 있는 종목들 3. 마지막으로 신규상장종목들은(상장1년내) 어설프게 건들면 개호구 쟛되유ㅠ(반등단 돔항챠)
- 결론 : "무엇이 두렵냐"라는 것보다 "지금 무엇을 햐야되냐"에 포커스를 맞추시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P.s 제가 백날 떠들어봐야 내일 장뚜껑 열리면 다 잊혀질 것을.... 이쯤 마무리를 해야 되는거 아니냐 싶네여. 내일 뵙것습니다.
10.09 10월 둘째주 시장코멘트(주간뷰) - 읽어봐유
- 글로벌 증시 상대강도 : 제가 텍스트로 일일히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패씽하지만, 다우산업/나스탁/필반/S&P500 + 니케이/중화권 흐름은 일주일에 한번쯤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느껴지는 바가 많지만, 일일히 챠트나 지지선이 어쩌네 말씀드리면, 너무나도 마바라 스멜아니냐...(사실 그들과 비교가 안되는 초마바라임니다만ㅋㅋ)
- 국장은 어디쯤?? : 글로발에서 국장의 위치가 대단한게, 지수상 최근 한달간 연초이후 상승분 절반을 과감하게 해드셨어요. 이쯤되면 이미 주간추세도 깨졌으니, 글로발 똥바닥과 저점이 어디쯤 나오는지가 1차적인 포커싱이 되겠고. 코스피 2400과 코스닥 800선 언저리가 되겠어요.
- 지난 금요일 국장 : 지수단 코스피 보합, 코스닥 +1.9% 반등이나, 지난 목요일 오후장에 억욱한 급락분에 대한 반발매수 성격. 섹터단 제약바이오오가 선봉이었고, 은행주 반등이 압권. 코스탁수급은 종목단 외인 숏커버+ 반매매매 줍는 기관매수세로 추정.
- 주말간 3가지 변수 : 1. 미국 고용지표 : 야선이 그간의 흐름과 달리 +1.12% 떡상(외국인 움찔할 수 있어요) 2. 중국개장 :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한 변수라 봤으나, 의외로 평온했다 3. 이스라엘 : 돌발이슈인데, 투심은 대체로 절거나, 관망아니냐라는 측면, 다만, 시장 방향성이나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는 파급력은 없다고 봐요(지금까지는)
- '포트'를 다시 꾸리나가시야 되요 : 1. 작금의 기회요인을 직시하셔야 된다. 그 기회요인 다른게 아니라, 1년농사 한달만에 말아먹은 국장의 현실이고, "이 상황에서도 나름 탄탄한 흐름을 보이는 종목들을 추적하시고, 품어야 한다"는 관점.
1. 반도체 : 현시점에서 탑픽은 '하나마이크론/주성엔지/펨트론'이라 봅니다. 최근 "시장의 나락세를 얼마나 가볍게 소화하고 있느냐" 정도로 의미부여는 충분. 다만, 엘오티/지앤비 같은종목들도 추가조정시에는 담을 수 있어야하고, 월덱스/원익Q, 티엘비/엑시콘도 서로 주제만 다를 뿐. 각자의 시기가 있을 것.
대중들 혼비백산 할때 하루라도 미리 관종해둔다면, 레알 주식을 사야할 날에 대응력 +10은 되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반도체가 포트에 1순위지만, 편입종목이나 노출도가 관건이여.
2. 빠떼리 : 아무리봐도 곪아있어요. "곪은거 터져야 하락과 조정세가 끝이난다"라는 의미도 있지만, 이때 기보유자/신규매수 다들 용기를 내시길 바란다는 관점. 어차피 코스탁 2차전지 섹터의 컨디션 회복전까지 지수회복 쉽지 않은 복병. 어차피 사야되고 품어야 하는데 고름터지면 두세개 골라서 잡아가면 되겟다는 관점.
3. 세컨티어 : 의료기기/에스테틱 + 엔터+ 화장품 등 대리오프닝 섹터가 포트에 꼭 하나둘 품어야 할 존재들. 최근 거품은 많이 걷어진 상황이고 결국. 종목싸움이겠져.
3-1 바이오제약 : 세컨티어인 이유는 늘~ 셀온이벤트만 난무했고, 숫자도 없는 모멘텀 플레이만 반복했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인섹터라 버릴수가 없는지라, 한두종목정도 트레이딩일지라도 포트에 가볍게 품어보는 정도 고민을 가져가는게 좋다.
4. 포트의 마지막 옵션 : 금융주(은행/보험/증권), 산업재(시크리컬) 여기에 건설기계 전력기기 동급 포함, 의료AI + 로봇 정도까지 필요에 의해 포트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나, Must have가 아니고, 길게가면 ㅈ될 수 있는 개연성이 있는 섹터와 종목들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때 시장의 메인종목들은 훌륭한 트레이딩 땔감맞아유.
- 유의사항(이것만 하지말쟈) : 위에서 작금 포트를 무엇으로 하나둘 채워야 하는지 말씀드렸으나, 당장 피해야 할 섹터와 종목들이 있어요. 1.국장4분기 계절성으로 극개별종목과 스몰캡 종목들은 비중단 유의하시고 2. 연말까지 양도세이슈에 발목잡힐 수 있는 종목들 3. 마지막으로 신규상장종목들은(상장1년내) 어설프게 건들면 개호구 쟛되유ㅠ(반등단 돔항챠)
- 결론 : "무엇이 두렵냐"라는 것보다 "지금 무엇을 햐야되냐"에 포커스를 맞추시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P.s 제가 백날 떠들어봐야 내일 장뚜껑 열리면 다 잊혀질 것을.... 이쯤 마무리를 해야 되는거 아니냐 싶네여. 내일 뵙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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