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한동희]
SK하이닉스 (000660): 잘하고 있어요
▶️ 3Q23 영업이익 -1.8조원 기록
▶️ B/G: DRAM +22%, NAND +6%,
가이던스 (+10%, Flat) 모두 상회
ASP: DRAM +12%, NAND -2% 추정
▶️ DRAM: D5, HBM3 효과로 출하, 가격 모두 호조
NAND: 가격보다는 출하에 집중하며 단품 비중 증가,
재평손 발생->영업이익 컨센 하회의 배경
▶️ 4Q23 NAND 수익성 우선 정책 전환 예상
3Q23 출하 중심 전략을 통해 재고 일부 감축. 4Q23 고정가 반등 시작은 ‘가격’에 집중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
3Q23 다소 아쉬웠던 NAND 수익성은 기저로 작용하고, DRAM의 B/G, ASP 상승과 맞물려 회복 가속화 전망
▶️ 2024년 HBM3, 3e 생산능력 이미 Sold out 및 추가 물량 및 거래선 확대 전망
AI가 매크로 부진에 역행하는 유일한 전방이라면?
->HBM 주도 업체의 선제적 실적 차별화 부각 및 지속
HBM 강세+기존 전방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경우에는?
->실적 차별화 포인트 불변
▶️ 시장 불안에 따른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접근할 것을 권고.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
▶️ 보고서 URL :
https://buly.kr/9t7N53C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하이닉스 (000660): 잘하고 있어요
▶️ 3Q23 영업이익 -1.8조원 기록
▶️ B/G: DRAM +22%, NAND +6%,
가이던스 (+10%, Flat) 모두 상회
ASP: DRAM +12%, NAND -2% 추정
▶️ DRAM: D5, HBM3 효과로 출하, 가격 모두 호조
NAND: 가격보다는 출하에 집중하며 단품 비중 증가,
재평손 발생->영업이익 컨센 하회의 배경
▶️ 4Q23 NAND 수익성 우선 정책 전환 예상
3Q23 출하 중심 전략을 통해 재고 일부 감축. 4Q23 고정가 반등 시작은 ‘가격’에 집중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
3Q23 다소 아쉬웠던 NAND 수익성은 기저로 작용하고, DRAM의 B/G, ASP 상승과 맞물려 회복 가속화 전망
▶️ 2024년 HBM3, 3e 생산능력 이미 Sold out 및 추가 물량 및 거래선 확대 전망
AI가 매크로 부진에 역행하는 유일한 전방이라면?
->HBM 주도 업체의 선제적 실적 차별화 부각 및 지속
HBM 강세+기존 전방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경우에는?
->실적 차별화 포인트 불변
▶️ 시장 불안에 따른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접근할 것을 권고.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
▶️ 보고서 URL :
https://buly.kr/9t7N53C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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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3771-7504]
대웅제약 (069620.KS/매수)
: 3Q23 Re: 단단한 실적 흐름 지속
■3Q23 Re: 둔화된 탑라인에도 수익성은 유지
- 대웅제약은 연결 기준 3Q23 매출액 3,406억원(+2.7%YoY, -2.7%QoQ), 영업이익 294억원(-2.3%YoY, -26.6%QoQ, OPM 8.6%)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3,500억원, 영업이익 339억원을 소폭 하회하고 당사 추정치(매출액 3,406억원, 영업이익 307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전문의약품 부문의 매출은 2,165억원(+3.3%YoY, -1.9%QoQ)을 기록했다. 기존 품목(다이아벡스, 올메텍, 크레젯 등)의 매출 둔화에도 펙수클루를 비롯한 신제품들이 매출 성장을 견인
- 일반의약품 부문의 매출액은 292억원(-16.1%YoY, +5.8%QoQ)을 기록. 코로나19 특수가 종료되며 전년 대비 역성장은 이어짐
- 나보타의 매출액은 380억원(-6.0%YoY, +16.2%QoQ)을 기록. 2분기까지 가파르게 성장했던 기타 국가향 매출 성장 속도가 소폭 둔화된 모습
- 탑라인 둔화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은 꾸준히 유지. 무형자산 손상, 대손상각 등 연간 비용 반영에도 불구하고, 매출총이익률은 48.4%, 영업이익률은 8.6%를 기록
■실적은 견조하게 유지될 것. 나보타의 출시 국가 확대가 업사이드
- 대웅제약의 23년 매출액은 1조 3,574억원(+6.0%YoY), 영업이익은 1,234억원(+28.8%YoY)으로, 24년 매출액은 1조 4,195억원(+4.6%YoY), 영업이익은 1,323억원(+7.2%YoY)으로 전망
- P-CAB 제제는 빠른 작용 시간이라는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음(19년 4%→ 23년 19%). 펙수클루의 23년 매출액은 552억원(+230.5%YoY), 24년 매출액은 878억원(+59.1%YoY)으로 전망. 대웅제약은 국내 의약품 영업/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순조롭게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
- 올해 5월 출시된 당뇨 신약 엔블로는 SGLT-2 저해제 제네릭 시장 경쟁 격화로 초기 침투는 펙수클루 대비 느릴 것으로 전망. 엔블로의 23년 매출액은 46억원, 24년 매출액은 182억원으로 기존 대비 소폭 상향 조정
- 나보타는 견조한 국내, 미국 시장 매출액에 더불어 기타 지역에서 성장 보임. 나보타는 3분기 톡신 최초로 사각턱 적응증을 확보해 말레이시아 품목 허가를 획득했으며, 호주를 비롯해 유럽 출시국을 확대할 계획. 더불어 중국 규제기관에서 인허가 절차를 진행. 출시 국가 확대가 매출의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대웅제약은 펙수클루 등 신규 품목을 통한 실적 성장이 전망되고, R&D 부분에서도 기술 이전, 수출 공급 계약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sb9f7H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대웅제약 (069620.KS/매수)
: 3Q23 Re: 단단한 실적 흐름 지속
■3Q23 Re: 둔화된 탑라인에도 수익성은 유지
- 대웅제약은 연결 기준 3Q23 매출액 3,406억원(+2.7%YoY, -2.7%QoQ), 영업이익 294억원(-2.3%YoY, -26.6%QoQ, OPM 8.6%)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3,500억원, 영업이익 339억원을 소폭 하회하고 당사 추정치(매출액 3,406억원, 영업이익 307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전문의약품 부문의 매출은 2,165억원(+3.3%YoY, -1.9%QoQ)을 기록했다. 기존 품목(다이아벡스, 올메텍, 크레젯 등)의 매출 둔화에도 펙수클루를 비롯한 신제품들이 매출 성장을 견인
- 일반의약품 부문의 매출액은 292억원(-16.1%YoY, +5.8%QoQ)을 기록. 코로나19 특수가 종료되며 전년 대비 역성장은 이어짐
- 나보타의 매출액은 380억원(-6.0%YoY, +16.2%QoQ)을 기록. 2분기까지 가파르게 성장했던 기타 국가향 매출 성장 속도가 소폭 둔화된 모습
- 탑라인 둔화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은 꾸준히 유지. 무형자산 손상, 대손상각 등 연간 비용 반영에도 불구하고, 매출총이익률은 48.4%, 영업이익률은 8.6%를 기록
■실적은 견조하게 유지될 것. 나보타의 출시 국가 확대가 업사이드
- 대웅제약의 23년 매출액은 1조 3,574억원(+6.0%YoY), 영업이익은 1,234억원(+28.8%YoY)으로, 24년 매출액은 1조 4,195억원(+4.6%YoY), 영업이익은 1,323억원(+7.2%YoY)으로 전망
- P-CAB 제제는 빠른 작용 시간이라는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음(19년 4%→ 23년 19%). 펙수클루의 23년 매출액은 552억원(+230.5%YoY), 24년 매출액은 878억원(+59.1%YoY)으로 전망. 대웅제약은 국내 의약품 영업/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순조롭게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
- 올해 5월 출시된 당뇨 신약 엔블로는 SGLT-2 저해제 제네릭 시장 경쟁 격화로 초기 침투는 펙수클루 대비 느릴 것으로 전망. 엔블로의 23년 매출액은 46억원, 24년 매출액은 182억원으로 기존 대비 소폭 상향 조정
- 나보타는 견조한 국내, 미국 시장 매출액에 더불어 기타 지역에서 성장 보임. 나보타는 3분기 톡신 최초로 사각턱 적응증을 확보해 말레이시아 품목 허가를 획득했으며, 호주를 비롯해 유럽 출시국을 확대할 계획. 더불어 중국 규제기관에서 인허가 절차를 진행. 출시 국가 확대가 매출의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대웅제약은 펙수클루 등 신규 품목을 통한 실적 성장이 전망되고, R&D 부분에서도 기술 이전, 수출 공급 계약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sb9f7H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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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반도체/이차전지 제외한 KOSPI는 연초보다 5%나 낮아
일전에도 몇 번 '쏠림이 지나치다'는 측면에서 보여드렸던 차트인데,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해봤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차전지/반도체 특정 종목 쏠림이 상당했는데
이제 지수는 연초 수준까지 다 되돌렸고 (작년 연말 주가를 100으로 가정하면, 지난 금요일 종가는 103.6)
반도체/이차전지 9개 종목을 제외하면 95.5밖에 안됩니다. 연초 주가보다 약 5%나 낮다는 이야기이죠.
현재 시장의 투자심리가 얼마나 위축되어 있을지를 간접적으로 잘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일전에도 몇 번 '쏠림이 지나치다'는 측면에서 보여드렸던 차트인데,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해봤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차전지/반도체 특정 종목 쏠림이 상당했는데
이제 지수는 연초 수준까지 다 되돌렸고 (작년 연말 주가를 100으로 가정하면, 지난 금요일 종가는 103.6)
반도체/이차전지 9개 종목을 제외하면 95.5밖에 안됩니다. 연초 주가보다 약 5%나 낮다는 이야기이죠.
현재 시장의 투자심리가 얼마나 위축되어 있을지를 간접적으로 잘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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