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갓카오박
11월 2일 시장코멘트 : "K스탁에는 적당함이란게 없다"(정독 한번 해보세여)
1. 10월 마감
- 10월은 월말까지 지수가 신저가로 쳐박는 시츄에이션에 오늘이서야 마감멘트를 드림.
- 지난 10/26일 '일괄매수'라는 코멘트를 드림. 마감단일가로 5개 보유종목에 대한 추가매수. 그날 마감지수가 743P.
- 포트내 변칙운용으로 시총이 가장 작은 종목의 손실분이 -5200만원으로 전체손실의 65%를 점유하는 대참사를 감안하더라도, 최근 1개월내 데미지는 -2% 수준에 불과. "주식은 수익률게임 아니고 비중 싸움"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 현재 포트의 구성은 반도체/2차전지/바이오/산업재섹터내 각 한종목씩. 현금대용 성격의 방어주 2종목, 의료AI 한종목, 단기매매 한종목으로 구성. 현금비중은 12%이나, 이번주에 두어종목 사서 현금을 없애버릴까 고민중.
2. "K스탁에는 적당함이란게 없다"
- 코스탁지수 뜬금 +4.55% 급등하며, '관뚜껑 오픈런' 모드 재현.
- 반면, 금일 코스피 지수선물은 양봉이냐 음봉이냐를 와리가리하다 결국 십자가 마감. 개장대비 1도 오른게 없다는 이야기. 양시장 온도차이가 극심한 이유는 수급차이. 심지어 지수급등으로 이를 추종하는 기관의 막판 지수선물 매수세에 오히려 외인은 -2600억 매도로 마감.
- "바닥이 나온 거냐?"라는 1차원적 질문보다, "외국인 입장에서 적기에 환매수를(이익실현) 못해서 상황이 매우 흥미롭게 진행될 개연성이 보인다"는 소견. 그렇다고, 그들의 입장에서 추가적으로 매도를 죠질 수 있는 여력도 없으니, 코스피는 단기적으로 강보합 약보합에서만 놀아도 훈훈해질 여지가 높아보임.
- 다만, 코스탁은 오늘 지수단 다소 과도한 슈팅. 단기적인 관점에서 미국급등하는 시나리오에서는 차익매물에 주의할 필요.
3. 반도체섹터 : 관심종목 아이엠티(시총 1700억) Innovative Manufacturing Technology
- 금일 지수반등단 가장 첫빠따로 반응한 섹터. 대부분들 포지셔닝이 되어있으리라는 판단. 관심종목 하나 소개드림.
- 차세대 반도체 HBM/EUV 원천기술의 공정장비 선도 기업. 글로벌 최상위 반도체 파운드리 고객과 HBM/EUV 원천기술 기반의 공동개발을 진행해 양산 시점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예상. '24년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 56억원→ '25년 매출액 497억 원, 영업이익 151억원을 추정(사측 가이던스)
- 결론 : 전형적인 '내년종목'의 컨셉. 스터디를 하면 1000억대 시총에서는 꽃힐 수 밖에 없는 기업.(레퍼런스 확인)
https://youtu.be/x-1bvhsaSKk?si=MPs0NTdUp7DHvhFf(시간되시면 1.5배속으로 시청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11월 10일에 1개월 락업해제 물량 123만주 출회 가능. 현재 거래량 상황으로는 1박 2일이면 소화되는 수준. 그날만 입벌리고 기다리는 돈들이 꽤 있을 것. 다음주까지는 소액 트레이딩 권장드리고, 11월 10일께부터 비중과 평단을 맞추는 D-day가 되지 않겠냐.
- 펨트론도 현시점에서 진입하기 무난한 위치.(아폴론이라고 아세유?ㅋㅋ)
4. 배터리/2차전지섹터
- 최근 제이오의 실발이후 확연히 달라진 주가흐름.
- 오늘 에코프로비엠 +15%라는 파괴적 상승 시현. 에코프로 대비 상대강도 회복은 의미있다고 봐요(언제까지 무뇌성으로 금양/프로를 고집할 거냐)
- 영화테크 : 정체를 모르는 잡주이나, 금일 GM향 3000억 수주의 임팩트는 아마도 한상급 모멘텀이라 보여짐. 에이프로 또한 최근 미친 수주랠리에 대한 보답 및 주가반응 1도 없는 상황. <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이 되는지...
- 결론적으로, 3년은 커녕 3개월도 못버텨서 투매 3번 나온 섹터. 금양프로에 대한 집착때문에 숫자나오고, 수주나오는 종목들마저도 망하고, 섹터가 공멸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 타인에 대한 지나친 확신말고, 섹터내 숫자와 성장이 나오는 종목으로 점진적인 이동을 권장드린다는 정도의 소견.
5. 바이오/제약 : 보로노이(시총6450억)+ 디알텍(시총 2950억)
- "오랜만에 바이오섹터내 한두종목 가져가야 되는거 아니냐?"라는 질문이 드는 하루.
- 종목을 뭘 사야되냐가 심플한게 눈에 보였던게 '삼천당제약, 한올바이오, 보로노이' 3종목. 비중을 1/3씩 다사면 속이 편하나, 눈이 피로해질 수 있어서 한종목을 꼽아봄.
- 의료AI가 ㄱㅐ난리 : 가장 압권은 딥노이드 단기반등폭 +50%, 제이엘케이 +80%, 코어라인 +72% ㅎㄷㄷ
- 벌써 잊었숩니꽈 : "뽀로로이가 AI신약 개발 플랫폼"이라는 것을... 바이오 공부하고 깊게 들어가봐야 계좌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지라 이쯤 마무리해요. 한마디로 뽀로로이가 "중간이상의 흐름은 간다"는 정도.
- 동일 범주내에서 '디알텍'도 함께 봐주셔야하는 내년종목 컨셉. 내용이 길어지는지라 언제 날잡고 뽀개볼 예정.
6. 비중축소 섹터 : 화장품
- 화장품이라기 보다는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을 중심으로 주변종목/관련종목들 차익실현 및 비중축소 소견.
- 조정과정에서 최고의 종목이 반등단에서는 더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는 착각/아이디어에 대한 경계 입장.
- 최근 변화주에 임박한 두종목의 나올 수 있는 변화는 단기고점 시그널이고, 기관수급도 꽉차서 작은 차익실현 압력에 주가는 많이 게워낼 수 있어요. 충분히 저렴해진 이후 재매수 관점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7. 결론 : 단기시황상 관건은 지수선물단 외인매동. 위의 2번 사항을 온전하게 3D로 이해하시는게 중요해요. 주식이 사실 남의 패딱지를 읽어가면서 내 포지션과 비중을 컨트롤 하는 맛인데. 이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정독해보시면 도움이 되실만한 내용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3989?tc=shared_link
11월 2일 시장코멘트 : "K스탁에는 적당함이란게 없다"(정독 한번 해보세여)
1. 10월 마감
- 10월은 월말까지 지수가 신저가로 쳐박는 시츄에이션에 오늘이서야 마감멘트를 드림.
- 지난 10/26일 '일괄매수'라는 코멘트를 드림. 마감단일가로 5개 보유종목에 대한 추가매수. 그날 마감지수가 743P.
- 포트내 변칙운용으로 시총이 가장 작은 종목의 손실분이 -5200만원으로 전체손실의 65%를 점유하는 대참사를 감안하더라도, 최근 1개월내 데미지는 -2% 수준에 불과. "주식은 수익률게임 아니고 비중 싸움"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 현재 포트의 구성은 반도체/2차전지/바이오/산업재섹터내 각 한종목씩. 현금대용 성격의 방어주 2종목, 의료AI 한종목, 단기매매 한종목으로 구성. 현금비중은 12%이나, 이번주에 두어종목 사서 현금을 없애버릴까 고민중.
2. "K스탁에는 적당함이란게 없다"
- 코스탁지수 뜬금 +4.55% 급등하며, '관뚜껑 오픈런' 모드 재현.
- 반면, 금일 코스피 지수선물은 양봉이냐 음봉이냐를 와리가리하다 결국 십자가 마감. 개장대비 1도 오른게 없다는 이야기. 양시장 온도차이가 극심한 이유는 수급차이. 심지어 지수급등으로 이를 추종하는 기관의 막판 지수선물 매수세에 오히려 외인은 -2600억 매도로 마감.
- "바닥이 나온 거냐?"라는 1차원적 질문보다, "외국인 입장에서 적기에 환매수를(이익실현) 못해서 상황이 매우 흥미롭게 진행될 개연성이 보인다"는 소견. 그렇다고, 그들의 입장에서 추가적으로 매도를 죠질 수 있는 여력도 없으니, 코스피는 단기적으로 강보합 약보합에서만 놀아도 훈훈해질 여지가 높아보임.
- 다만, 코스탁은 오늘 지수단 다소 과도한 슈팅. 단기적인 관점에서 미국급등하는 시나리오에서는 차익매물에 주의할 필요.
3. 반도체섹터 : 관심종목 아이엠티(시총 1700억) Innovative Manufacturing Technology
- 금일 지수반등단 가장 첫빠따로 반응한 섹터. 대부분들 포지셔닝이 되어있으리라는 판단. 관심종목 하나 소개드림.
- 차세대 반도체 HBM/EUV 원천기술의 공정장비 선도 기업. 글로벌 최상위 반도체 파운드리 고객과 HBM/EUV 원천기술 기반의 공동개발을 진행해 양산 시점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예상. '24년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 56억원→ '25년 매출액 497억 원, 영업이익 151억원을 추정(사측 가이던스)
- 결론 : 전형적인 '내년종목'의 컨셉. 스터디를 하면 1000억대 시총에서는 꽃힐 수 밖에 없는 기업.(레퍼런스 확인)
https://youtu.be/x-1bvhsaSKk?si=MPs0NTdUp7DHvhFf(시간되시면 1.5배속으로 시청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11월 10일에 1개월 락업해제 물량 123만주 출회 가능. 현재 거래량 상황으로는 1박 2일이면 소화되는 수준. 그날만 입벌리고 기다리는 돈들이 꽤 있을 것. 다음주까지는 소액 트레이딩 권장드리고, 11월 10일께부터 비중과 평단을 맞추는 D-day가 되지 않겠냐.
- 펨트론도 현시점에서 진입하기 무난한 위치.(아폴론이라고 아세유?ㅋㅋ)
4. 배터리/2차전지섹터
- 최근 제이오의 실발이후 확연히 달라진 주가흐름.
- 오늘 에코프로비엠 +15%라는 파괴적 상승 시현. 에코프로 대비 상대강도 회복은 의미있다고 봐요(언제까지 무뇌성으로 금양/프로를 고집할 거냐)
- 영화테크 : 정체를 모르는 잡주이나, 금일 GM향 3000억 수주의 임팩트는 아마도 한상급 모멘텀이라 보여짐. 에이프로 또한 최근 미친 수주랠리에 대한 보답 및 주가반응 1도 없는 상황. <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이 되는지...
- 결론적으로, 3년은 커녕 3개월도 못버텨서 투매 3번 나온 섹터. 금양프로에 대한 집착때문에 숫자나오고, 수주나오는 종목들마저도 망하고, 섹터가 공멸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 타인에 대한 지나친 확신말고, 섹터내 숫자와 성장이 나오는 종목으로 점진적인 이동을 권장드린다는 정도의 소견.
5. 바이오/제약 : 보로노이(시총6450억)+ 디알텍(시총 2950억)
- "오랜만에 바이오섹터내 한두종목 가져가야 되는거 아니냐?"라는 질문이 드는 하루.
- 종목을 뭘 사야되냐가 심플한게 눈에 보였던게 '삼천당제약, 한올바이오, 보로노이' 3종목. 비중을 1/3씩 다사면 속이 편하나, 눈이 피로해질 수 있어서 한종목을 꼽아봄.
- 의료AI가 ㄱㅐ난리 : 가장 압권은 딥노이드 단기반등폭 +50%, 제이엘케이 +80%, 코어라인 +72% ㅎㄷㄷ
- 벌써 잊었숩니꽈 : "뽀로로이가 AI신약 개발 플랫폼"이라는 것을... 바이오 공부하고 깊게 들어가봐야 계좌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지라 이쯤 마무리해요. 한마디로 뽀로로이가 "중간이상의 흐름은 간다"는 정도.
- 동일 범주내에서 '디알텍'도 함께 봐주셔야하는 내년종목 컨셉. 내용이 길어지는지라 언제 날잡고 뽀개볼 예정.
6. 비중축소 섹터 : 화장품
- 화장품이라기 보다는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을 중심으로 주변종목/관련종목들 차익실현 및 비중축소 소견.
- 조정과정에서 최고의 종목이 반등단에서는 더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는 착각/아이디어에 대한 경계 입장.
- 최근 변화주에 임박한 두종목의 나올 수 있는 변화는 단기고점 시그널이고, 기관수급도 꽉차서 작은 차익실현 압력에 주가는 많이 게워낼 수 있어요. 충분히 저렴해진 이후 재매수 관점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7. 결론 : 단기시황상 관건은 지수선물단 외인매동. 위의 2번 사항을 온전하게 3D로 이해하시는게 중요해요. 주식이 사실 남의 패딱지를 읽어가면서 내 포지션과 비중을 컨트롤 하는 맛인데. 이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정독해보시면 도움이 되실만한 내용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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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IR] 아이엠티 - 반도체 공정 장비 전문기업
코스닥시장 상장예정법인 아이엠티 IPO IR 녹화영상입니다. 아이엠티는 반도체 공정 장비 전문기입니다.
#아이엠티 #반도체 #공정 #장비 #건식세정 #IPO #IR
#아이엠티 #반도체 #공정 #장비 #건식세정 #IPO #IR
👍54❤10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내년엔 이제 시장도 이성을 찾지 않을까? GLP-1이 엄청 좋은 약은 맞는데 의료기기 대체재가 아니라구!!
#비만치료제에대한 의료기기 기업 CEO들의 말말말
1)ABT
- 최근 분석에 따르면 GLP-1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FreeStyle Libre 연속 혈당 측정기 착용자는 두 제품 모두에서 더 높은 사용률을 보였으며 이 조합 접근법을 사용하는 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한다. 더 나은 치료 순응도는 궁극적으로 건강 결과를 향상시킬 것이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치료법 선택을 서로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는 당뇨병 치료 최적화에 도움이 되는 두 제품 간의 상호보완적 관계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2) BSX
- GLP-1 약물은 체중 감량을 위한 ”유망한 약물”이지만 심혈관 질환에 대한 단기 영향은 비용, 편의성, 내약성과 같은 사용 장벽으로 인해 ”매우 제한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미국 관상동맥 및 말초혈관 질환 환자 집단에서 GLP-1이 최고 수준에 도달하는 데 최소 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며, 10년 후에도 미국의 비만 환자 중 소수만이 이 약을 복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3) DXCM
- 환자가 GLP-1 치료를 시작하면 연속 혈당 모니터에 대한 처방이 증가한. 보험 청구 데이터에 따르면 약물과 장치가 상호 보완적임을 입증했다. 이러한 역동성은 이러한 약물의 최신 세대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4) ISRG
- 전반적으로 비만 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로봇수술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순응도 문제, 비용, 부작용을 고려할 때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1~2년 이상 약을 복용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비만병 이외의 다른 분야에 대한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일부 있을 수 있지만, 그 정도는 미미할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가 치료하는 대부분의 질병에서 비만이 지배적인 위험 요소는 아니다. 아직 정확한 숫자로 분석을 수행하기에는 이르다. 우리의 전체 로봇수술 중 비만은 4~5%를 차지하며 대부분 미국에서 발생한다. 2Q23에 이어 3Q23에도 비만관련 시술의 외형성장이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5) J&J
외과의사들은 사람들이 비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치료를 원하는 환자가 늘어나면서 오히려 비만 수술에 대한 순풍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비만치료를 원하는 환자 중 약 30%는 이러한 약물을 견디지 못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6) Resmed
- ResMed 장치와 체중 감량 약물을 모두 사용하는 수천 명의 환자가 포함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CPAP 준수율이나 재공급 요구 사항에 변화가 없음을 발견했다. 이러한 데이터는 안정적인 상태에서 병용 요법을 받는 환자 집단이 있음을 나타낸다. ResMed 기기의 신규 사용자 수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결론적으로 환자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7) EW
- 체중 감량이 대동맥 협착증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
8) DXCM
의사들은 당뇨병 치료/관리에 GLP-1을 추가하면서 GLP-1 사용자를 위한 CGM의 처방도 늘리고 있다. 의사들은 CGM을 통해 당뇨환자의 현재 상태와 GLP-1의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싶어한다. 우리의 센서를 도입하면 “이 약을 복용했는데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보세요. 일주일 또는 한 달 동안 평균 혈당이 예전과 비교하여 어떻게 변했는지 보세요.” 등의 조언을 할 수 있게 된다. GLP-1과 CGM의 보완적 관계는 처방 데이터가 이를 증명한다. 더불어 GLP-1은 훌룡한 약물이나, 약물투약을 중단할 경우 행동습관을 변화시켜야 한다. CGM은 궁극적으로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향후 제약회사와 협력하는 것을 고려하고 준비하고 있다.
9) INMD
-아직 미래의 모습을 결정하기에는 이르지만, 단기적으로 GLP-1 치료제는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급격한 체중감량을 경험한 환자는 피부탄력강화와 체형 교정의 욕구가 높아지게되고, 이는 우리의 고객이 된다. 더불어, BMI가 35~36이 넘는 환자는 지방흡입을 하기에 좋은 대상이 아니다. 그런데 GLP-1을 사용하여 BMI가 28~30까지 떨어지면 지방흡입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환자도 역시 우리의 고객이 될 수 있다. 또한, 체중감량을 위해서 1,500~2,000달러의 GLP-1 치료제에 비용을 지불하는 사람은 더 멋지고 건강해보이고 싶기 위해 돈을 더 쓰는 경향이 있다. 그런 점에서 GLP-1 치료제는 미용기기에 투자하기 위한 관문치료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GLP-1치료제로 인한 급격한 체중감량으로 얼굴이나 엉덩이 형태가 변하는 Ozempic face, Ozempic butts 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비만치료제에대한 의료기기 기업 CEO들의 말말말
1)ABT
- 최근 분석에 따르면 GLP-1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FreeStyle Libre 연속 혈당 측정기 착용자는 두 제품 모두에서 더 높은 사용률을 보였으며 이 조합 접근법을 사용하는 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한다. 더 나은 치료 순응도는 궁극적으로 건강 결과를 향상시킬 것이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치료법 선택을 서로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는 당뇨병 치료 최적화에 도움이 되는 두 제품 간의 상호보완적 관계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2) BSX
- GLP-1 약물은 체중 감량을 위한 ”유망한 약물”이지만 심혈관 질환에 대한 단기 영향은 비용, 편의성, 내약성과 같은 사용 장벽으로 인해 ”매우 제한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미국 관상동맥 및 말초혈관 질환 환자 집단에서 GLP-1이 최고 수준에 도달하는 데 최소 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며, 10년 후에도 미국의 비만 환자 중 소수만이 이 약을 복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3) DXCM
- 환자가 GLP-1 치료를 시작하면 연속 혈당 모니터에 대한 처방이 증가한. 보험 청구 데이터에 따르면 약물과 장치가 상호 보완적임을 입증했다. 이러한 역동성은 이러한 약물의 최신 세대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4) ISRG
- 전반적으로 비만 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로봇수술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순응도 문제, 비용, 부작용을 고려할 때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1~2년 이상 약을 복용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비만병 이외의 다른 분야에 대한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일부 있을 수 있지만, 그 정도는 미미할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가 치료하는 대부분의 질병에서 비만이 지배적인 위험 요소는 아니다. 아직 정확한 숫자로 분석을 수행하기에는 이르다. 우리의 전체 로봇수술 중 비만은 4~5%를 차지하며 대부분 미국에서 발생한다. 2Q23에 이어 3Q23에도 비만관련 시술의 외형성장이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5) J&J
외과의사들은 사람들이 비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치료를 원하는 환자가 늘어나면서 오히려 비만 수술에 대한 순풍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비만치료를 원하는 환자 중 약 30%는 이러한 약물을 견디지 못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6) Resmed
- ResMed 장치와 체중 감량 약물을 모두 사용하는 수천 명의 환자가 포함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CPAP 준수율이나 재공급 요구 사항에 변화가 없음을 발견했다. 이러한 데이터는 안정적인 상태에서 병용 요법을 받는 환자 집단이 있음을 나타낸다. ResMed 기기의 신규 사용자 수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결론적으로 환자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7) EW
- 체중 감량이 대동맥 협착증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
8) DXCM
의사들은 당뇨병 치료/관리에 GLP-1을 추가하면서 GLP-1 사용자를 위한 CGM의 처방도 늘리고 있다. 의사들은 CGM을 통해 당뇨환자의 현재 상태와 GLP-1의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싶어한다. 우리의 센서를 도입하면 “이 약을 복용했는데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보세요. 일주일 또는 한 달 동안 평균 혈당이 예전과 비교하여 어떻게 변했는지 보세요.” 등의 조언을 할 수 있게 된다. GLP-1과 CGM의 보완적 관계는 처방 데이터가 이를 증명한다. 더불어 GLP-1은 훌룡한 약물이나, 약물투약을 중단할 경우 행동습관을 변화시켜야 한다. CGM은 궁극적으로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향후 제약회사와 협력하는 것을 고려하고 준비하고 있다.
9) INMD
-아직 미래의 모습을 결정하기에는 이르지만, 단기적으로 GLP-1 치료제는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급격한 체중감량을 경험한 환자는 피부탄력강화와 체형 교정의 욕구가 높아지게되고, 이는 우리의 고객이 된다. 더불어, BMI가 35~36이 넘는 환자는 지방흡입을 하기에 좋은 대상이 아니다. 그런데 GLP-1을 사용하여 BMI가 28~30까지 떨어지면 지방흡입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환자도 역시 우리의 고객이 될 수 있다. 또한, 체중감량을 위해서 1,500~2,000달러의 GLP-1 치료제에 비용을 지불하는 사람은 더 멋지고 건강해보이고 싶기 위해 돈을 더 쓰는 경향이 있다. 그런 점에서 GLP-1 치료제는 미용기기에 투자하기 위한 관문치료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GLP-1치료제로 인한 급격한 체중감량으로 얼굴이나 엉덩이 형태가 변하는 Ozempic face, Ozempic butts 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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