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두나무 송치형 의장, 대법원서 무죄 확정
대법원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대주주인 송치형 이사회 의장에게 무죄를 확정(2022도16718)했다.
두나무는 2018년 12월 송 의장 기소 5년만에 대주주와 관련한 모든 사법적 부담에서 벗어나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11월 9일 가상자산 거래소 데이터베이스에 임의 계정을 만들어 일반 이용자처럼 거래를 하도록 했다는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사기) 등에 대해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항소심 무죄를 확정했다.
함께 기소된 최고재무책임자(CFO) 남모씨, 데이터밸류실장 김모씨도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항소심 판단을 그대로 인용했다.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978
두나무는 신사업 추진에 더이상 걸림돌은 없을듯.
대법원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대주주인 송치형 이사회 의장에게 무죄를 확정(2022도16718)했다.
두나무는 2018년 12월 송 의장 기소 5년만에 대주주와 관련한 모든 사법적 부담에서 벗어나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11월 9일 가상자산 거래소 데이터베이스에 임의 계정을 만들어 일반 이용자처럼 거래를 하도록 했다는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사기) 등에 대해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항소심 무죄를 확정했다.
함께 기소된 최고재무책임자(CFO) 남모씨, 데이터밸류실장 김모씨도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항소심 판단을 그대로 인용했다.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978
두나무는 신사업 추진에 더이상 걸림돌은 없을듯.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두나무 송치형 의장, 대법원서 무죄 확정
대법원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대주주인 송치형 이사회 의장에게 무죄를 확정(2022도16718)했다.두나무는 2018년 12월 송 의장 기소 5년만에 대주주와 관련한 모든 사법적 부담에서 벗어나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11월 9일 가상자산 거래소 데이터베이스에 임의 계정을 만들어 일반 이용자처럼 거래를 하도록 했다는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사기) 등에 대해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항소심 무죄를 확정했다.함께 기소된 최고재무책임자(CFO)…
❤4👍4🔥1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비공개 채널을 오픈했습니다. 기존에 이 방에 계시던 고객 분들은 연락처가 누락되지 않았다면 다 초대를 드렸습니다. 요청하시는 바이사이드 분들께도 다 초대를 드리겠습니다.
각 주체 분들은 앞으로 저를 다음과 같이 활용해주셨으면 합니다.
기관 분들: 보고서와 세미나 외에도 텔레그램을 통해 시의적절하고 명확한 코멘트를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단순 뉴스보다는 코멘트, 회사 확인 정보, 투자 의견 전달에 집중하겠습니다.
기자/개인 투자자 분들: 보고서를 많이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보고서를 많이 쓰는 편이므로 대부분의 의견은 보고서에 담겨 있습니다.
IR 분들: 눈치 안 보는 코멘트를 위해 텔레그램 채널로 말씀드리기는 힘들 수 있지만, 시장 반응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또 전화는 잘 받지 않습니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각 주체 분들은 앞으로 저를 다음과 같이 활용해주셨으면 합니다.
기관 분들: 보고서와 세미나 외에도 텔레그램을 통해 시의적절하고 명확한 코멘트를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단순 뉴스보다는 코멘트, 회사 확인 정보, 투자 의견 전달에 집중하겠습니다.
기자/개인 투자자 분들: 보고서를 많이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보고서를 많이 쓰는 편이므로 대부분의 의견은 보고서에 담겨 있습니다.
IR 분들: 눈치 안 보는 코멘트를 위해 텔레그램 채널로 말씀드리기는 힘들 수 있지만, 시장 반응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또 전화는 잘 받지 않습니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45👍26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양도세 완화 https://m.sedaily.com/NewsView/29X64C3W3M#cb
정부는 지난해에도 대주주 기준을 보유 평가액 100억 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려 했다. 하지만 ‘부자 감세’라는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개정하지 못했다. 대주주 기준 금액 변경은 시행령 사안이어서 이론적으로는 행정부의 의지로도 개정이 가능하다.
👍5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