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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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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7종목·코스닥150 17종목 교체…내달 15일부터
https://www.ebn.co.kr/news/view/1601389/?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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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삼전에게 왜 보급형 폴더블폰이 필요할까?

(1) 애매한 가격 포지셔닝
- 갤럭시 폴드는 210만원 수준으로 아이폰과 경쟁하는 구도
- 중국업체들의 폴드는 150만원 수준으로 스팩에선 차이나지만 가격에선 상당히 메리트가 있음. 즉 위아래로 까이는 구조
- 갤럭시 플립도 140만원대로 100만원 미만대의 중국업체들 플립보다 가격메리트 없음

(2) 이제껏 누적되었던 재고 떨이의 필요성
- 작년에 폴드, 플립 합쳐서 800만대 판 것으로 추정
- 품질 불량 문제로 조기단종되어 재고가 200만대분 이상 쌓여있을 것
- 올해도 기존 계획(1300만대)과 달리 잘 팔아야 1000만대, 그렇지 않으면 800만대 수준 얘기도 나오는 중

⚡️결론
- 위의 (1), (2)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보급형 폴더블폰 출시일 수도 있음. 다만, 재고떨이를 위한 출시가 사실일 경우 부품사들은 수혜를 전혀 받지 못할 수도 있음
- 카니발리제이션도 가능성이 있음. 보급형 폴드라면 150만원대, 플립이라면 100만원 이하에서 팔텐데 폼팩터의 변화만 원하는 소비자라면 오히려 하이엔드급을 안살 수도 있음
- 결국 애플의 폴더블 시장 참전으로 시장 규모를 키워주는 모멘텀이 필요할듯. 그러한 환경이 갖춰지면 시장은 무조건 커진다고 봄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받는다는 속담이 떠오름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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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연초 대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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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D엔진 수주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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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지주회사_산업리포트.pdf
3.7 MB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거버넌스] - 경영권 분쟁의 모든 것

1. 현대엘리베이터 분쟁과 전망
- 현대엘리베이터는 2대주주 쉰들러와의 주주 대표 소송에서 패소한 이후 3,000억원 이상의 자금 조달 진행
- 이자 지급 및 경영권 방어를 위해 4배 이상의 배당금 증가와 매우 높은 수준의 주가 부양 인센티브 발생

2. LG 가족간 소송 혼란 속에 지분을 늘린 실체스터의 특이한 과거 행보
- LG그룹 내 가족간 소송이 진행되는 와중 실체스터 인터내셔널은 6%까지 지분 확대하며 3대 주주로 등극
- 실체스터는 과거 일본에서 1) 상당한 규모의 배당 요구, 2) CEO 해임 등 적극적인 주주 행동 전개
- 과거 행보를 고려 시 LG가 보유한 1.5조원의 현금 활용과 관련 적극적인 주주환원 요구 가능

3. DB그룹의 궁극적 목표는 DB손해보험의 금융지주 전환
- DB손해보험은 금융 자회사를 지배하고 있는 vehicle로서 김남호 회장의 지분율 9%로 상당히 낮은 수준
- 김남호 회장 입장에서는 인적 분할을 통한 DB손해보험의 금융지주회사 전환이 가장 유리

4. 향후 삼성전자의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상되는 이유
- 자사주 소각은 주주환원 효과와 더불어 대주주의 지분을 가장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수단
- 4차 상속세 납부를 위해 지분을 매각하면서 하락한 총수 일가의 지분율은 향후 자사주 전량 소각 시 역대 최대로 증가할 예정

-Top Picks: 삼성물산, CJ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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