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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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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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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범송공자)
[이 공시 아직 안 봤어요?] 24.01.29 (월) LS에코에너지, 포바이포
https://blog.naver.com/jsblfwj/223337600708

[업종테마] 24.01.29 (월) 저PBR 찾아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자금 이동 / 무너진 AI 테마
https://blog.naver.com/jsblfwj/223337556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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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팟노트_KCC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KCC(002380): 정부의 저 PBR 개선 정책에 따른 KCC 영향 점검

1) 금융당국은 올해 상장사의 기업가치를 높이는 ‘기업밸류업(가치제고) 프로그램’ 운용 방침 제시
>> 1월 29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한국 증시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올해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
- ‘23년 연말 한국 코스피 PBR 평균 0.9배로 미국의 4.6배, 일본의 1.4배와 큰 차이가 나는 상황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6일 종가 기준 PBR 1배 미만인 종목은 1104곳으로 집계
- 정유화학섹터는 현재 산업 사이클 및 구조적인 이슈로 PBR 1배 미만 종목들이 다수, 그 중에서도 KCC의 경우 0.27배(‘24년)로 매우 낮은 하단에 위치, 산업내에서도 저PBR종목에 해당. 참고로 EV/EBITDA 측면에서는 ‘24년 7.2배, PER는 127.3배로 낮은 PBR과 상이한 수준임

2) 당국의 주주환원 정책 강화시 KCC 자사주 지분 긍정적
>> 풍부한 자사주 지분을 토대로 향후 정책 구체화시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 기대
- 약 153만주(총 발행주식수 889만주 기준 약 17%) 자사주 보유로 향후 정부 정책이 자사주 소각과 관련해서 보다 구체화될 경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없이 사용 가능한 재원으로 볼 수 있음
-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글로벌 업체들의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 중 하나
>> 삼성물산 역시 저PBR 업체로, 정책 강화시 보유지분 가치 증가에 따른 긍정적 EV 영향 기대
- 동사의 보유 유가증권 중 삼성물산(9.2%, 29일 기준 보유지분가치 약 2.2조)은 대표적인 저 PBR주에 해당
- 29일 당국의 정책방향이 알려진 뒤 삼성물산 주가는 6.32% 상승 마감
- 향후 당국의 유관 정책 강화시 삼성물산 지분가치 증가로 인한 간접적인 EV 개선 영향 기대

보고서: bit.ly/3OmrfD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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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운 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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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는 대표적인 저PBR 섹터인데 한전처럼 적자가 커서 가만히 있어도 PBR이 올라가고 있는 기업은 유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ROE는 최근 4개 분기 합산 순이익 기준입니다. ROE가 -40%라는건 최근 1년동안 적자로 인해 자본이 1/3 정도 사라졌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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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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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PBR 1배 정책에 대한 단상

(1) 반드시 PBR 1배가 되어야만 한다는 논리는 근거가 부족한 주장이라고 생각함. 회계적으로 봐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 등을 감안하면 시총이 순자산을 넘어야 한다는 논리는 적절하지 않음

(2) 그러나 정책적으로 PBR 1배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고 봄. 정부가 기준을 세워주는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시장의 유동자금들이 움직일 수 있음

(3) 이는 다른 정책 관련주들과 다를 게 없고 정책에 반하는 생각과 행동은 후회만 남길 수 있다고 봄

(4) 연이틀 저PBR주식들이 올라간 것이 이를 방증한다고 봄. 다만, 이런 주식들이 매우 광범위 하다는 측면에서 과연 트레이더들이 이런 주식들을 좋아할까를 생각했을 땐 회의적임

(5) 요즘 시장의 트렌드가 트레이딩이라고 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자금들이 인베스팅에 참여하느냐에 따라 저PBR 띰이 지속될 수 있느냐 아니냐를 결정한다고 봄

(6) 지금까지의 상황을 봤을 때 순환매 장세의 하나의 띰 수준이라고 봄

(7) 2월 중에 발표할 정부의 정책안이 얼마나 강력할 것이냐가 매우 중요한데, 금일 자사주와 관련된 내용과 같이 기대와 상당히 벗어나 있거나 하면 작년 행동주의 띰과 같이 신기루로 끝날 수도 있음

(8) 이와 반대로 일본처럼 PBR 1배 미만 기업에 대해 상장 폐지 등 강제성이 띈 조치가 이루어질 경우, 주식시장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인베스팅 자금들이 생길 수 있다고 봄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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