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EAr6swM
리노스의 1, 2대 주주가 될 폴라리스우노와 폴라리스세원도 저PBR주로 평가받고 있어 그룹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리노스의 1, 2대 주주가 될 폴라리스우노와 폴라리스세원도 저PBR주로 평가받고 있어 그룹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aver
리노스, '폴라리스AI'로 사명 변경 "시너지 기대"
폴라리스오피스그룹의 품에 안기는 리노스가 사명을 변경하고 사업 확장에 나선다. 리노스는 내달 1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경영진 신규 선임, 상호 변경, 사업목적 추가 등의 안건을 다룬다고 30일 밝혔다. 사내이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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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PBR 1배 정책에 대한 단상
(1) 반드시 PBR 1배가 되어야만 한다는 논리는 근거가 부족한 주장이라고 생각함. 회계적으로 봐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 등을 감안하면 시총이 순자산을 넘어야 한다는 논리는 적절하지 않음
(2) 그러나 정책적으로 PBR 1배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고 봄. 정부가 기준을 세워주는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시장의 유동자금들이 움직일 수 있음
(3) 이는 다른 정책 관련주들과 다를 게 없고 정책에 반하는 생각과 행동은 후회만 남길 수 있다고 봄
(4) 연이틀 저PBR주식들이 올라간 것이 이를 방증한다고 봄. 다만, 이런 주식들이 매우 광범위 하다는 측면에서 과연 트레이더들이 이런 주식들을 좋아할까를 생각했을 땐 회의적임
(5) 요즘 시장의 트렌드가 트레이딩이라고 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자금들이 인베스팅에 참여하느냐에 따라 저PBR 띰이 지속될 수 있느냐 아니냐를 결정한다고 봄
(6) 지금까지의 상황을 봤을 때 순환매 장세의 하나의 띰 수준이라고 봄
(7) 2월 중에 발표할 정부의 정책안이 얼마나 강력할 것이냐가 매우 중요한데, 금일 자사주와 관련된 내용과 같이 기대와 상당히 벗어나 있거나 하면 작년 행동주의 띰과 같이 신기루로 끝날 수도 있음
(8) 이와 반대로 일본처럼 PBR 1배 미만 기업에 대해 상장 폐지 등 강제성이 띈 조치가 이루어질 경우, 주식시장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인베스팅 자금들이 생길 수 있다고 봄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1) 반드시 PBR 1배가 되어야만 한다는 논리는 근거가 부족한 주장이라고 생각함. 회계적으로 봐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 등을 감안하면 시총이 순자산을 넘어야 한다는 논리는 적절하지 않음
(2) 그러나 정책적으로 PBR 1배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고 봄. 정부가 기준을 세워주는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시장의 유동자금들이 움직일 수 있음
(3) 이는 다른 정책 관련주들과 다를 게 없고 정책에 반하는 생각과 행동은 후회만 남길 수 있다고 봄
(4) 연이틀 저PBR주식들이 올라간 것이 이를 방증한다고 봄. 다만, 이런 주식들이 매우 광범위 하다는 측면에서 과연 트레이더들이 이런 주식들을 좋아할까를 생각했을 땐 회의적임
(5) 요즘 시장의 트렌드가 트레이딩이라고 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자금들이 인베스팅에 참여하느냐에 따라 저PBR 띰이 지속될 수 있느냐 아니냐를 결정한다고 봄
(6) 지금까지의 상황을 봤을 때 순환매 장세의 하나의 띰 수준이라고 봄
(7) 2월 중에 발표할 정부의 정책안이 얼마나 강력할 것이냐가 매우 중요한데, 금일 자사주와 관련된 내용과 같이 기대와 상당히 벗어나 있거나 하면 작년 행동주의 띰과 같이 신기루로 끝날 수도 있음
(8) 이와 반대로 일본처럼 PBR 1배 미만 기업에 대해 상장 폐지 등 강제성이 띈 조치가 이루어질 경우, 주식시장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인베스팅 자금들이 생길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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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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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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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2024 산업 테마 가이드 (10개 테마, 30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it.ly/3UkLc1H
1. 산업 테마 #1 바이오
- 글로벌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및 M&A 동향을 살펴볼 필요성 존재
- 2024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지난 시점 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는 어떤 물질과 기술에 집중하는지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ADC, 2) 알츠하이머 치료제, 3) 비만 치료제를 제시
2. 산업 테마 #2 인공지능
-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장 개화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 본격화
-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대되며, 댜앙햔 사업군에 AI 혁신이 가속화
- 핵심 소주제로 1) AI 신약 개발, 2) 의료 AI, 3) GPT스토어를 제시
3. 산업 테마 #3 반도체
- 올해 생성형 AI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신규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삼성전자, 구글,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경쟁으로, S/W 및 H/W 경쟁 심화는 지속될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HBM, 2) 온디바이스 AI, 3) CXL을 제시
4. 산업 테마 #4 핸드셋
- IT용, 전장용 등 다양한 OLED 응용처 부각, 신규 수요처 확대에 따른 OLED 대면적화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투자 본격화
- 올해 AI 시장 성장과 함께 애플 비전프로 출시, 삼성-구글-퀄컴 등 XR기기 개발로 XR 시장 되살아날 움직임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성장성 뚜렷,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출 여부와 삼성전자 대중화 위한 중저가 모델 출시 등 관전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OLED, 2) XR, 3) 폴더블을 제시
5. 산업 테마 #5 한류
-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국산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파급효과가 타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
- 한류의 시작점인 엔터 산업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확대되어 현지화 그룹 데뷔와 현지 팬덤 형성 등 문화 경쟁력을 확보
- 높아진 문화 경쟁력을 통해 음식료부터 다양한 소비재까지 수출이 증가하는 등 그 파급효과에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음식료, 3) 소비재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저출산
-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최하위로, 여야를 막론하고 초저출산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전망
- 저출산, 육아 관련주 중 실제 정부 정책 수혜를 받을 종목 선별 필요
- 반려동물과 실버산업도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시장규모가 커질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육아, 2) 반려동물, 3) 고령화를 제시
7. 산업 테마 #7 로봇
- 인플레이션, 노동법 및 인권 강화 등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을 보완해줄 로봇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협동로봇은 정밀한 제어가 필요하기에 감속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 제조 업체 주목
- 무인운반로봇을 필두로 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웨어의 완전한 결합이 중요해질 것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친환경
- 기후 변화 및 매장 자원 고갈로 재생에너지원 필요성이 대두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의 에너지원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향후 IRA 법안 진행 상황 및 미국 대선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
- 풍력, 태양광, 수소 관련 업체 중 대형 프로젝트 내에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며 해외 향 수주 가능성이 높은 업체 향 수혜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9. 산업 테마 #9 인도
- 젊은 층이 좋아하는 한류 컨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화장품, 라면 등으로 확산되는 중
-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도에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재생, 인프라 등 다양하게 투자될 것
-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중 갈등의 반사 수혜로 경제, 제조업 등의 투자가 진행되는 중
- 핵심 소주제로 1) 소비시장, 2) 스마트시티, 3) 공급망 재편을 제시
10. 산업 테마 #10 국제 이슈
-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 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방산, 우주 산업에 대한 주목이 커지는 중
- 방위산업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공급 능력을 갖춘 K-방산의 수주가 증가 중이며, 우주산업은 현재 선진국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한국 정부도 우주산업 개발 계획을 본격 추진
- 전쟁 후 재건 관련하여 국내 업체 향 수혜도 기대 가능한 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방산, 2) 우크라이나 재건, 3) 우주 산업을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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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 테마 #1 바이오
- 글로벌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및 M&A 동향을 살펴볼 필요성 존재
- 2024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지난 시점 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는 어떤 물질과 기술에 집중하는지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ADC, 2) 알츠하이머 치료제, 3) 비만 치료제를 제시
2. 산업 테마 #2 인공지능
-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장 개화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 본격화
-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대되며, 댜앙햔 사업군에 AI 혁신이 가속화
- 핵심 소주제로 1) AI 신약 개발, 2) 의료 AI, 3) GPT스토어를 제시
3. 산업 테마 #3 반도체
- 올해 생성형 AI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신규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삼성전자, 구글,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경쟁으로, S/W 및 H/W 경쟁 심화는 지속될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HBM, 2) 온디바이스 AI, 3) CXL을 제시
4. 산업 테마 #4 핸드셋
- IT용, 전장용 등 다양한 OLED 응용처 부각, 신규 수요처 확대에 따른 OLED 대면적화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투자 본격화
- 올해 AI 시장 성장과 함께 애플 비전프로 출시, 삼성-구글-퀄컴 등 XR기기 개발로 XR 시장 되살아날 움직임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성장성 뚜렷,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출 여부와 삼성전자 대중화 위한 중저가 모델 출시 등 관전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OLED, 2) XR, 3) 폴더블을 제시
5. 산업 테마 #5 한류
-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국산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파급효과가 타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
- 한류의 시작점인 엔터 산업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확대되어 현지화 그룹 데뷔와 현지 팬덤 형성 등 문화 경쟁력을 확보
- 높아진 문화 경쟁력을 통해 음식료부터 다양한 소비재까지 수출이 증가하는 등 그 파급효과에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음식료, 3) 소비재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저출산
-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최하위로, 여야를 막론하고 초저출산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전망
- 저출산, 육아 관련주 중 실제 정부 정책 수혜를 받을 종목 선별 필요
- 반려동물과 실버산업도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시장규모가 커질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육아, 2) 반려동물, 3) 고령화를 제시
7. 산업 테마 #7 로봇
- 인플레이션, 노동법 및 인권 강화 등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을 보완해줄 로봇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협동로봇은 정밀한 제어가 필요하기에 감속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 제조 업체 주목
- 무인운반로봇을 필두로 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웨어의 완전한 결합이 중요해질 것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친환경
- 기후 변화 및 매장 자원 고갈로 재생에너지원 필요성이 대두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의 에너지원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향후 IRA 법안 진행 상황 및 미국 대선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
- 풍력, 태양광, 수소 관련 업체 중 대형 프로젝트 내에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며 해외 향 수주 가능성이 높은 업체 향 수혜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9. 산업 테마 #9 인도
- 젊은 층이 좋아하는 한류 컨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화장품, 라면 등으로 확산되는 중
-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도에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재생, 인프라 등 다양하게 투자될 것
-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중 갈등의 반사 수혜로 경제, 제조업 등의 투자가 진행되는 중
- 핵심 소주제로 1) 소비시장, 2) 스마트시티, 3) 공급망 재편을 제시
10. 산업 테마 #10 국제 이슈
-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 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방산, 우주 산업에 대한 주목이 커지는 중
- 방위산업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공급 능력을 갖춘 K-방산의 수주가 증가 중이며, 우주산업은 현재 선진국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한국 정부도 우주산업 개발 계획을 본격 추진
- 전쟁 후 재건 관련하여 국내 업체 향 수혜도 기대 가능한 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방산, 2) 우크라이나 재건, 3) 우주 산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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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유틸/상사/조선/기계 유재선]
LS ELECTRIC
전력인프라 두 자리 수 마진 달성
□ 목표주가 10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10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2023년 상반기 대비 둔화되는 흐름을 보일 수 있으나 과거 트렌드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견조한 수준의 이익으로 판단된다. 전력인프라 중심의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향후 자동화 부문과 자회사 회복 여부에 따라 분기 이익 눈높이가 상향될 여지가 있다. 2024년 추정 기준 PER 10.0배, PBR 1.1배다.
□ 4Q23 영업이익 681억원(YoY +160.7%)으로 컨센서스 부합
4분기 매출액은 10,304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대비 10.8% 증가했다. 자동화 부문과 자회사 일부에서 성장 둔화가 확인되고 있으나 전력기기와 전력인프라 중심 외연 확대가 지속되는 중이다. 특히 북미 전력시장 투자 확대로 전력인프라 성장이 가파른 상황이다. 영업이익은 681억원으로 전년대비 160.7% 증가했다. 전력기기는 분기 이익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높은 국내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와 유럽뿐만 아니라 중동으로도 영업 확대 기회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다. 전력인프라는 영업이익률 13.4%를 기록하며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 한국 기업의 미국내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존재하나 이번 분기에도 수주잔고가 증가하는 등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자동화는 경기 침체 및 유통재고 물량 증가로 영업적자를 지속했다. 기존 단품 판매에서 향후 패키지, 솔루션 등 영업 다각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재생은 비금도 태양광 중심 매출이 이뤄진 가운데 향후 영국 ESS 프로젝트 수주 물량도 본격적인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자회사는 e-MS 공장 완공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요인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하반기 양산 이후 회복이 기대된다.
□ 전력인프라 부문의 양호한 실적은 2024년에도 지속될 전망
전력인프라 부문 실적이 2022년 부진에서 벗어나 2023년 유의미한 성장 추세를 보여주면서 역대 최대 이익을 기록할 수 있었다. 최근 경기 둔화 영향으로 분기 기준 실적 감소가 확인되고 있지만 전력인프라 부문에서 상당 부분 만회하는 중이다. 이미 두 자리 수 이익률에 진입했고 수주잔고도 여전히 증가 국면에 있기 때문에 2024년에도 긍정적인 기대를 가져볼 수 있다. 현재 강점을 가진 배전시장뿐만 아니라 송전시장에서의 초고압변압기 호황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검토가 필요한 시점으로 간주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zrr.kr/NN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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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전력인프라 두 자리 수 마진 달성
□ 목표주가 10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10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2023년 상반기 대비 둔화되는 흐름을 보일 수 있으나 과거 트렌드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견조한 수준의 이익으로 판단된다. 전력인프라 중심의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향후 자동화 부문과 자회사 회복 여부에 따라 분기 이익 눈높이가 상향될 여지가 있다. 2024년 추정 기준 PER 10.0배, PBR 1.1배다.
□ 4Q23 영업이익 681억원(YoY +160.7%)으로 컨센서스 부합
4분기 매출액은 10,304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대비 10.8% 증가했다. 자동화 부문과 자회사 일부에서 성장 둔화가 확인되고 있으나 전력기기와 전력인프라 중심 외연 확대가 지속되는 중이다. 특히 북미 전력시장 투자 확대로 전력인프라 성장이 가파른 상황이다. 영업이익은 681억원으로 전년대비 160.7% 증가했다. 전력기기는 분기 이익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높은 국내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와 유럽뿐만 아니라 중동으로도 영업 확대 기회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다. 전력인프라는 영업이익률 13.4%를 기록하며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 한국 기업의 미국내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존재하나 이번 분기에도 수주잔고가 증가하는 등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자동화는 경기 침체 및 유통재고 물량 증가로 영업적자를 지속했다. 기존 단품 판매에서 향후 패키지, 솔루션 등 영업 다각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재생은 비금도 태양광 중심 매출이 이뤄진 가운데 향후 영국 ESS 프로젝트 수주 물량도 본격적인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자회사는 e-MS 공장 완공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요인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하반기 양산 이후 회복이 기대된다.
□ 전력인프라 부문의 양호한 실적은 2024년에도 지속될 전망
전력인프라 부문 실적이 2022년 부진에서 벗어나 2023년 유의미한 성장 추세를 보여주면서 역대 최대 이익을 기록할 수 있었다. 최근 경기 둔화 영향으로 분기 기준 실적 감소가 확인되고 있지만 전력인프라 부문에서 상당 부분 만회하는 중이다. 이미 두 자리 수 이익률에 진입했고 수주잔고도 여전히 증가 국면에 있기 때문에 2024년에도 긍정적인 기대를 가져볼 수 있다. 현재 강점을 가진 배전시장뿐만 아니라 송전시장에서의 초고압변압기 호황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검토가 필요한 시점으로 간주된다.
(유재선 3771-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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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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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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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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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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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지금이라도 저PBR 사는게 맞어?
▲ 작년 일본, 저PBR보다는 저PER 및 고배당이 성과 더 높아
- 결론적으로 저PBR에만 해당하는 종목에만 관심을 갖기보다 고배당 및 저PER, 저PBR 등 배당 및 가치 스타일에 고르게 관심을 갖고 이 중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포텐셜이 높고 안정된 고배당 기업의 선별 투자가 바람직
- 1) 작년 1월 도쿄증권거래소의 자본 시장 개선안(기업별 PBR 1배 미만 기업들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성장 전략 공개하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한 후 일본의 작년~현재의 니케이225의 주요 스타일별 롱-숏 성과는 저PER +27.1%p(이하 연 평균 +12.3%p), 고배당 +21.9%p(+13.7%p), 저PBR +8.9%p(+6.9%p), 실적(NP) 상향 +7.6%p(+12.3%p) 순서
- 가치주 중 저PER, 고배당, 저PBR 팩터가 모두 작년에 연 평균 대비 높은 성과 기록. 결과적으로 저PBR 스타일이 핵심 시장성향은 아니었음. 대신 저PER, 고배당 스타일의 성과가 특히 더 높았고 여기서 일본 자본 시장 개선안 이후에 주주환원의 재원이 되는 '순익' 요소가 핵심 팩터
- 저평가도 '자본'대비보다 '순익'대비 시총이 더 낮은 컨셉이 핵심. 또한, 순익이 꾸준하여 시총대비 배당이 높은 기업들에게도 관심이 몰리는 경향. 이는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발생. 한국의 1월 스타일 성과는 저PER이 +13.1%p, 고배당 +9.4%p, 저PBR +6.2%p 순서
- PBR이라는 지표는 주주환원책이 불량한 기업들을 통제하기 위한 상징적 지표지만, 실질로는 모든 기업의 주가를 가르는 결정변수로 저PER 및 고배당에 비해 다소 부족
- 2)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을 화답하듯 기관 위주의 의미있는 수급적인 변화에 주목. 현재 종목별 투자주체별 수급과 저PBR 등의 투자지표의 상관성을 보면, 기관 > 외인 순으로 저PER 및 저PBR에 따라 리밸런싱(저평가 매수, 고평가 매도) 진행
- 특히 29일부터 연금, 투신, 사모, 외국인들까지 이러한 움직임이 거세졌음. 기관이 가장 적극적인 반면 개인들은 철저히 외면. 물론 국내 주식에 대한 기관 수급은 신규 자금으로 팽창한다고 보기 어려워 수급의 한계는 분명. 그런데 저평가 기업들에 대한 수급이 고평가 기업으로부터 나온다면 다른 얘기. 또한 기관의 스타일 베팅은 쉽게 바뀌지 않는 특성
- 결국 저평가 및 고배당주에 유리한 시기라는 판단. 추가로 순익 변화도 핵심 변수. 물론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정도 중요하지만 기업마다 상황이 천차만별이라 종목별 버텀업 접근법 권고
-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의 정점은 안정적인 ‘순익’ 창출로 인한 꾸준하고 높은 ‘배당’로 귀결될 것으로 판단. 올해 3월 말(일부 2월말) 0.9%인 역대 1분기 최고 배당금에 집중할 필요
▲링크: https://bit.ly/4816q7T
▲ 작년 일본, 저PBR보다는 저PER 및 고배당이 성과 더 높아
- 결론적으로 저PBR에만 해당하는 종목에만 관심을 갖기보다 고배당 및 저PER, 저PBR 등 배당 및 가치 스타일에 고르게 관심을 갖고 이 중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포텐셜이 높고 안정된 고배당 기업의 선별 투자가 바람직
- 1) 작년 1월 도쿄증권거래소의 자본 시장 개선안(기업별 PBR 1배 미만 기업들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성장 전략 공개하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한 후 일본의 작년~현재의 니케이225의 주요 스타일별 롱-숏 성과는 저PER +27.1%p(이하 연 평균 +12.3%p), 고배당 +21.9%p(+13.7%p), 저PBR +8.9%p(+6.9%p), 실적(NP) 상향 +7.6%p(+12.3%p) 순서
- 가치주 중 저PER, 고배당, 저PBR 팩터가 모두 작년에 연 평균 대비 높은 성과 기록. 결과적으로 저PBR 스타일이 핵심 시장성향은 아니었음. 대신 저PER, 고배당 스타일의 성과가 특히 더 높았고 여기서 일본 자본 시장 개선안 이후에 주주환원의 재원이 되는 '순익' 요소가 핵심 팩터
- 저평가도 '자본'대비보다 '순익'대비 시총이 더 낮은 컨셉이 핵심. 또한, 순익이 꾸준하여 시총대비 배당이 높은 기업들에게도 관심이 몰리는 경향. 이는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발생. 한국의 1월 스타일 성과는 저PER이 +13.1%p, 고배당 +9.4%p, 저PBR +6.2%p 순서
- PBR이라는 지표는 주주환원책이 불량한 기업들을 통제하기 위한 상징적 지표지만, 실질로는 모든 기업의 주가를 가르는 결정변수로 저PER 및 고배당에 비해 다소 부족
- 2)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을 화답하듯 기관 위주의 의미있는 수급적인 변화에 주목. 현재 종목별 투자주체별 수급과 저PBR 등의 투자지표의 상관성을 보면, 기관 > 외인 순으로 저PER 및 저PBR에 따라 리밸런싱(저평가 매수, 고평가 매도) 진행
- 특히 29일부터 연금, 투신, 사모, 외국인들까지 이러한 움직임이 거세졌음. 기관이 가장 적극적인 반면 개인들은 철저히 외면. 물론 국내 주식에 대한 기관 수급은 신규 자금으로 팽창한다고 보기 어려워 수급의 한계는 분명. 그런데 저평가 기업들에 대한 수급이 고평가 기업으로부터 나온다면 다른 얘기. 또한 기관의 스타일 베팅은 쉽게 바뀌지 않는 특성
- 결국 저평가 및 고배당주에 유리한 시기라는 판단. 추가로 순익 변화도 핵심 변수. 물론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정도 중요하지만 기업마다 상황이 천차만별이라 종목별 버텀업 접근법 권고
-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의 정점은 안정적인 ‘순익’ 창출로 인한 꾸준하고 높은 ‘배당’로 귀결될 것으로 판단. 올해 3월 말(일부 2월말) 0.9%인 역대 1분기 최고 배당금에 집중할 필요
▲링크: https://bit.ly/4816q7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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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30(화)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저PBR, 액침냉각
https://naver.me/5NAi3vvv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기관 : 태광산업, 외국인 : 한글과컴퓨터
https://naver.me/xvt4c1eO
[마카오박 인사이트]
▶️ PBR(피바람)이 분다
https://naver.me/Gkktyy1P
[시간외특징주]
▶️ 장 마감 후 실적발표 기업
https://naver.me/FjcYwu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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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송공자의 선별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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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선별종목] 24.01.30 (화) 저PBR주 강세, 액침냉각주 부각 (GST, 인성정보)
[이 공시 아직 안 봤어요?] 24.01.30..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오늘도 기관의 수급은 저PBR 주에 집중된 것이 느껴집니다. 기관순매수 1년 내 5위 이내 기업은 총 41개였는데요. 이 중 PBR 1배 미만인 기업이 35개, PBR 0.5배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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