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rcv8dAf
인구 상위 0.1%가 받은 배당소득이 전체 배당소득의 절반이니 분리과세를 도입하면 초고소득층 세부담 경감이라는 주장
통계를 왜곡하는 이재용, 정의선 등 오너일가를 제외하고 뽑아야 하는데 저 수치만 보면 부자감세라는 선동이 가능합니다. 오너일가도 세금이 줄어들면 배당을 늘리기 때문에 그 수혜는 모든 주식투자자들이 누리게 됩니다. 고든성장모형 뿐 아니라 늘어난 세후 배당을 재투자하는 선순환과 자산가의 자금이 유입되서 증시가 오르면 그게 밸류업이죠
인구 상위 0.1%가 받은 배당소득이 전체 배당소득의 절반이니 분리과세를 도입하면 초고소득층 세부담 경감이라는 주장
통계를 왜곡하는 이재용, 정의선 등 오너일가를 제외하고 뽑아야 하는데 저 수치만 보면 부자감세라는 선동이 가능합니다. 오너일가도 세금이 줄어들면 배당을 늘리기 때문에 그 수혜는 모든 주식투자자들이 누리게 됩니다. 고든성장모형 뿐 아니라 늘어난 세후 배당을 재투자하는 선순환과 자산가의 자금이 유입되서 증시가 오르면 그게 밸류업이죠
Naver
배당소득 얼마나 받아야 배당소득 상위 1%에 들어갈까
상위 0.1%의 평균 배당소득은 8억원이고, 상위 0.1%에 해당하려면 배당소득이 1억5000만원이 넘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배당소득 천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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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10 총선 핵심 공약으로 내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반대하고 나섰다. 금투세 폐지로 이득을 보는 사람은 금융소득으로 연간 5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내는 투자자의 1%, 즉 ‘슈퍼개미’에 불과하다는 이유에서다.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10 총선 핵심 공약으로 내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반대하고 나섰다. 금투세 폐지로 이득을 보는 사람은 금융소득으로 연간 5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내는 투자자의 1%, 즉 ‘슈퍼개미’에 불과하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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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한동훈의 '금투세 폐지' 반대…"혜택 상위 1% 슈퍼개미만 본다"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10 총선 핵심 공약으로 내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반대하고 나섰다. 금투세 폐지로 이득을 보는 사람은 금융소득으로 연간 5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내는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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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24(일)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삼천당제약, 롯데렌탈
https://naver.me/FgSrTkSg
[가치투자클럽 수급주도주]
▶️ 기관 : 한국공항, 외국인 : 에스앤디
https://naver.me/5OcNt1Uk
[시간외특징주]
▶️ HB솔루션 : 유형자산 양수
https://naver.me/FhN9fJI3
[오르비스투자자문 퀀트북]
▶️ 이번주 주도주와 저 PBR 종목, 신용잔고 증가 상위 종목 필터링
https://naver.me/FfA5BJ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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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선별종목] 24.03.22 (금) 삼천당제약, 삼성전자, 에스앤디, 롯데렌탈
[이 공시 아직 안 봤어요?] 24.03.22..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삼천당제약은 안과용제를 주력으로 순환기질환치료제, 항생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판매하는 제약사입니다. 최근에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로 주목받고 있는 회사기도 합니다. 작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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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만약 제가 사직서를 제출한다면 제가 보던 환자에 대한 기록을 충실히 작성한 후 받아줄 병원과 의사를 확보해 모두 전원 보낸 후에 사직하겠다”
그는 “만약 제가 사직서를 제출한다면 제가 보던 환자에 대한 기록을 충실히 작성한 후 받아줄 병원과 의사를 확보해 모두 전원 보낸 후에 사직하겠다”
Naver
“우리마저 떠나면 진짜 의료대란”… 소아청소년과 교수의 ‘사직 못하는 이유’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에 반발해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25일 사직서 제출을 시작한 가운데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의료 전문 매체에 ‘사직할 수 없다’는 취지의 기고문을 써서 눈길을 끈다. 25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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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에 다방면서 수혜"…삼성전기 목표가 상향"-KB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65689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656896
한국경제
"AI 확산에 다방면서 수혜"…삼성전기 목표가 상향"-KB
"AI 확산에 다방면서 수혜"…삼성전기 목표가 상향"-KB, KB증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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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코스메카코리아(241710.KQ/매수):
지금은 매수할 때
■ 과도한 주가 하락, 지금은 매수할 때
코스메카코리아는 3월 초 이후 18% 낙폭을 보이며 단기간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동일기간 화장품 업종이 6% 상승하고, 코스닥이 4% 상승한 것과 대조적이다. 특히 고점(2/23) 대비해서는 27%의 낙폭을 보였다. 주가 하락 요인을 고려해 본다면 시장/섹터 내 대형주로의 수급 이동 영향이 컸으며, 기업만의 이슈로는 지난해 동사의 호실적을 견인한 한 축인 미국법인의 실적 우려에 기인한다. 미국법인은 미국의 기능성(OTC) 수주 증가로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비 두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나, 계절성(전분기비 매출 감소)을 비선호하는 시장 분위기가 우려로 확대되었다. 당사는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판단하며, 지금은 매수 해야할 시기로 본다. 전일기준 12M fwd P/E 9x를 하회했다.
■ 1분기 중간 점검: 우리는 변한 것이 없어
코스메카코리아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3천억원(YoY+11%), 영업이익 144억원(YoY+56%)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핵심법인인 국내와 미국 모두 두자릿수 성장하는 가운데, 중국법인의 흑자기조 이어갈 것으로 판단한다. 호실적의 흐름은 변한 것이 없다.
①한국법인은 매출 725억원(YoY+10%), 영업이익 70억원(YoY+53%, 이익률 10%) 전망한다. 지난해 한국법인은 미주/일본 수출 국내 인디, 글로벌 수주 확대 등을 통해 믹스가 개선되었다. 해당 고객사의 수주 증가 반영되며 호실적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1분기는 핵심 고객사의 SKU 추가와 국내 대형 PB로의 포인트메이크업 수주 확보 등을 통한 성과가 유의미하다. 고객군 믹스 개선과 물량 확대 나타나며 한국법인은 분기 사상 최대 매출 7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
②미국법인은 매출 528억원(YoY+15%), 영업이익 67억원(YoY+21%) 예상한다. OTC 수주 확대와 주요 고객사의 중국 면세 호조로 잉글우드랩미국의 가동률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OTC의 경우 지난해 등록된 건의 제품이 일부 출고 중인 것으로 보인다. 1분기는 잉글우드랩미국과 한국 매출이 대등할 것으로 추정한다.
③중국법인은 매출 130억원(YoY+2%), 영업이익 4억원(흑자전환) 기대된다. 매출이 다소 약하나, 손익을 보다 우선한 영향으로 향후 기능성(선) 중심 수주 확보 목표한다.
■ 2024년: 미국 매분기 성장 전망
2024년 코스메카코리아의 핵심은 국내 성장(인디/글로벌 물량 확대+방한 중국인 증가)과 더불어 지난 2~3년간 투자해온 미국 기능성(OTC) 제품/고객군 확보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역사상 최대 건수를 확보(FDA Filings)했으며, 특히 동종 기업 중 비교 불가 수치다. 대부분 글로벌 고가/더마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 OTC 품목당 10억원 이상의 매출이 지속됨을 경험한 바 있다. 해당 품목의 수주가 올해 본격화 되면서(현 추정치 매출 미반영) 미국법인의 매출은 매분기 성장 추세 이어갈 것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만원 유지한다.
전문: https://zrr.kr/aOpo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코스메카코리아(241710.KQ/매수):
지금은 매수할 때
■ 과도한 주가 하락, 지금은 매수할 때
코스메카코리아는 3월 초 이후 18% 낙폭을 보이며 단기간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동일기간 화장품 업종이 6% 상승하고, 코스닥이 4% 상승한 것과 대조적이다. 특히 고점(2/23) 대비해서는 27%의 낙폭을 보였다. 주가 하락 요인을 고려해 본다면 시장/섹터 내 대형주로의 수급 이동 영향이 컸으며, 기업만의 이슈로는 지난해 동사의 호실적을 견인한 한 축인 미국법인의 실적 우려에 기인한다. 미국법인은 미국의 기능성(OTC) 수주 증가로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비 두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나, 계절성(전분기비 매출 감소)을 비선호하는 시장 분위기가 우려로 확대되었다. 당사는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판단하며, 지금은 매수 해야할 시기로 본다. 전일기준 12M fwd P/E 9x를 하회했다.
■ 1분기 중간 점검: 우리는 변한 것이 없어
코스메카코리아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3천억원(YoY+11%), 영업이익 144억원(YoY+56%)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핵심법인인 국내와 미국 모두 두자릿수 성장하는 가운데, 중국법인의 흑자기조 이어갈 것으로 판단한다. 호실적의 흐름은 변한 것이 없다.
①한국법인은 매출 725억원(YoY+10%), 영업이익 70억원(YoY+53%, 이익률 10%) 전망한다. 지난해 한국법인은 미주/일본 수출 국내 인디, 글로벌 수주 확대 등을 통해 믹스가 개선되었다. 해당 고객사의 수주 증가 반영되며 호실적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1분기는 핵심 고객사의 SKU 추가와 국내 대형 PB로의 포인트메이크업 수주 확보 등을 통한 성과가 유의미하다. 고객군 믹스 개선과 물량 확대 나타나며 한국법인은 분기 사상 최대 매출 7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
②미국법인은 매출 528억원(YoY+15%), 영업이익 67억원(YoY+21%) 예상한다. OTC 수주 확대와 주요 고객사의 중국 면세 호조로 잉글우드랩미국의 가동률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OTC의 경우 지난해 등록된 건의 제품이 일부 출고 중인 것으로 보인다. 1분기는 잉글우드랩미국과 한국 매출이 대등할 것으로 추정한다.
③중국법인은 매출 130억원(YoY+2%), 영업이익 4억원(흑자전환) 기대된다. 매출이 다소 약하나, 손익을 보다 우선한 영향으로 향후 기능성(선) 중심 수주 확보 목표한다.
■ 2024년: 미국 매분기 성장 전망
2024년 코스메카코리아의 핵심은 국내 성장(인디/글로벌 물량 확대+방한 중국인 증가)과 더불어 지난 2~3년간 투자해온 미국 기능성(OTC) 제품/고객군 확보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역사상 최대 건수를 확보(FDA Filings)했으며, 특히 동종 기업 중 비교 불가 수치다. 대부분 글로벌 고가/더마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 OTC 품목당 10억원 이상의 매출이 지속됨을 경험한 바 있다. 해당 품목의 수주가 올해 본격화 되면서(현 추정치 매출 미반영) 미국법인의 매출은 매분기 성장 추세 이어갈 것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만원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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