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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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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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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확률이 낮은 룰렛이네요. 저도 스벅 커피 됐습니다. 응모권 받아서 한번씩 돌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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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 자회사 씨엠에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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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원익 자회사 씨엠에스랩
선스크린이 주력으로 2분기가 성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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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FI : 22일 상해선물거래소 SCFI (유럽선) 1% 상승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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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1분기 실적정리. 스맥 최근 4개 분기 합산 영업이익 223억원
와이팜 분기별 실적, 1분기 영업이익률 19.5% (작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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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티, 비수기인 1분기에 역대 영업이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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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알루미늄 가격 23개월래 최고치 갱신

-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 Rio Tinto, 호주 퀸즐랜드 정제소에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고장으로 알루미나 수출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 선언. NatGas 공급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늦은 24년 하반기에 정상화 될 것으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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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이 상태가 이어지다간 올 연말 미수금이 14조원을 돌파한다는 게 최 사장의 관측이다. 미수금 증가에 따라 이자 비용이 증가하면 그대로 가스 요금 인상 압력으로 더해진다. 지난해 기준으로 이자비용은 1조7000억원 수준이다. 하루당 47억원가량에 달한다. 만일 가스공사가 쓰러져 국유화라도 된다면 국민 세금으로 뒤처리를 해야 한다. 시간이 갈수록 국민 부담이 가중되는 구조다. 최 사장은 “국제 신인도가 추락해 자금 조달 금리가 오르고 천연가스 물량 조달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61950

대한민국 단면도:

1. 우리는 가스 사용량에 비해 가스비를 덜냄 —> 가스공사가 미수금을 떠안음

2. 우리는 전기 사용량에 비해 전기료도 덜냄 —> 한전이 부채를 떠안고, 미국 수출 철강기업들이 상계관세를 부담 (보조금 취급)

3. 우리는 의료 원가와 OECD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에 비해 의료비용도 덜냄 —> 전공의를 노예로 부려먹다가 (최근 노예반란중) 왠지 모르지만 OECD 평균으로 만들겠다며 노력하는중

4. 우리는 받을 연금에 비해 연금을 덜냄 —> 태어나지도 않은 후대가 예비 노예 등록중

5. 우리는 가계부채/주담대 규모 대비 이자를 덜냄 —> 한은이 금리를 낮게 유지하고, 정치권은 부동산 가격에 민감하며, 환율이 부담을 떠안음 (다행히 1Q24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이 1년만에 소폭 감소세로 돌입)

6. 우리 중 많은 이들이 소득세를 안냄. 소득세 면세자 비율은 일본의 두 배, 영국의 5배가 넘는 OECD 최대 수준—> 정작 소득세를 내는 국민의 소득세 부담율은 미국보다 높음. 금투세 등 여기저기 다른 곳에서 뜯어내거나 뜯어낼 예정. 종소세 납세자 수는 사상 최대. 상속세 60%씩 세 번 내면 국가가 지분의 94% 소유.

7. 재연맘에게 음식을 팔면 같은 돈을 받더라도 밥을 낭낭하게 줘야 함


한줄요약
: 우리는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에 걸쳐 대략 빌어먹으며 살고 있다.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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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한국단자 (025540): 전기차용 커넥터 제품들의 고성장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전기차용 ICB 매출이 급증하는 미국 법인에 주목
한국단자공업의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2%/77% 증가한 3,521억원/347억원(영업이익률 9.9%, +3.7%p (YoY))을 기록했다. 한국(본사/케이이티솔루션/케이티네트워크) 매출액이 5% (YoY) 감소한 반면, 미국/폴란드 매출액은 810%/96% (YoY) 증가했다. 특히, 미국 법인은 북미 완성차 및 2차전지 생산업체들로부터 전기차용 ICB(Inter-Connect Board) 제품에 대한 대규모 수주를 받아 급성장 중이다. 멕시코 법인은 미국 법인의 생산공장이다. 미국/멕시코 매출액은 2022년 각각 68억원/18억원, 2023년 689억원/195원이었는데, 2024년 1분기 538억원/158억원으로 1개 분기의 매출액만으로 전년 연간 매출액의 78%/81%를 달성했다. 이미 받아놓은 수주 물량과 멕시코 내 2공장 증설 등을 기반으로 향후 몇 년간 고성장이 예상된다. 현재 거래 관계에 있는 고객들의 증설, 특히 멕시코 내 전기차 공장의 건설이 추가적인 기회로 될 것이다. 신규 고객들로부터의 문의도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된다. 폴란드 법인은 유럽 완성차들을 대상으로 ICB 제품을 공급하는데, 역시 유럽 내 고객들의 전기차 생산이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이 진행 중이다. ICB 제품은 단가 자체가 높아 기존 커넥터 대비 수익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구리 가격의 상승은 단기 부정적. 외형 고성장으로 중장기 흡수 가능
한국단자의 매출액 대비 원재료 비율은 2023년과 2024년 1분기 각각 54%/52%였고, 원재료 중 구리 등 비철금속의 비중은 49%/66%로서 매출액 대비로는 26%/34% 비율이었다. 그런데, 최근 LME 기준 구리 가격이 단기 급등(+21% (YoY), +28% (QoQ))하면서 톤당 1만달러를 돌파하였고, 원재료 투입원가도 후행적으로 상승하면서 수익성에 부정적일 것이다. 구리 가격의 상승이 지속될 경우, 매출액 대비 원가율이 3%p~5%p 전후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원재료가의 단기 급등은 판가 전가가 어렵지만, 과거와 달리 원재료가 구매에서 달러 결제 비중을 늘리면서 상쇄시키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판가 인상 및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무엇보다 해외 전기차용 제품군의 고성장을 통해 외형이 성장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는 효과에 주목한다.

■자동차의 전장화/전동화에 따른 수혜 기업
현재 주가는 P/E 8배 전후, P/B 0.7배 초반의 Valuation을 보이고 있다. 1분기 실적 호조에도 구리 가격의 상승 및 전기차 시장의 일시 둔화 등으로 이후 분기 수익성이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주가에 반영 중이다. 단기로는 구리 가격의 방향성이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2024년 외형 성장률이 9%로 높고, 주력 제품들이 자동차의 전장화/전동화와 함께 수요가 증가하고 단가도 상승할 것이며, 해외 고객사들로부터의 수주가 증가하면서 고성장이 유지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가는 저평가되었다는 판단이다.

전문: https://vo.la/GDu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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