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뷰노(338220): 생각대로, 예상대로, 탄탄대로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분기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를 -6% 하회한 6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DeepCARS’ 매출액은 55억으로 당사 추정치와 부합했습니다. 향후‘DeepCARS’는 3Q24E 67억 → 4Q24E 82억으로 QoQ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합니다.
하반기 매출액 성장 및 비용 축소로 BEP 달성과 더불어 `24년 내 ‘DeepCARS’ 허가 신청 및 승인 획득이 예상됩니다.
생각대로 사업이 전개되고 있고,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이 얼마 남지 않아 의료기기 섹터 내 TOP PICK 의견을 유지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93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분기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를 -6% 하회한 6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DeepCARS’ 매출액은 55억으로 당사 추정치와 부합했습니다. 향후‘DeepCARS’는 3Q24E 67억 → 4Q24E 82억으로 QoQ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합니다.
하반기 매출액 성장 및 비용 축소로 BEP 달성과 더불어 `24년 내 ‘DeepCARS’ 허가 신청 및 승인 획득이 예상됩니다.
생각대로 사업이 전개되고 있고,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이 얼마 남지 않아 의료기기 섹터 내 TOP PICK 의견을 유지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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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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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qW3OYLH
그는 “개미투자자에게도 좋은 게 있다”며 “외국 (주식 시장) 투자하는 부분에 대해 반드시 20% 세율로 과세한다. 국내에서 손실을 보고 외국에서 이익을 보면 이들 이익분을 통산해서 과세하는 게 합리적이다. 금투세가 도입되면 외국 투자 이익과 국내 손실을 합산해서 세금이 줄어드는 영향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개미투자자에게도 좋은 게 있다”며 “외국 (주식 시장) 투자하는 부분에 대해 반드시 20% 세율로 과세한다. 국내에서 손실을 보고 외국에서 이익을 보면 이들 이익분을 통산해서 과세하는 게 합리적이다. 금투세가 도입되면 외국 투자 이익과 국내 손실을 합산해서 세금이 줄어드는 영향도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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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금투세, 일부 보완 후 예정대로 시행하는 게 적절해”
“공제한도 상향 등 고려할 수 있어 금투세, 개미투자자에도 여러 장점 있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6일 내년 시행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와 관련해 ‘일부 보완 후 예정대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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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독학
#펩트론 #유상증자 #블록딜
최대주주 최호일 대표는 배정분의 50% 규모로 참여한다. 최 대표는 현재 8.3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번 증자에서 21만5007주, 98억원 규모를 배정받는데 10만7504주, 49억원 규모로 참여한다는 의미다.
최호일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 청약자금 마련 및 기존 주식담보대출 일부 상환을 위해 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 이후부터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 전의 기간 사이에 보통주 일부를 블록딜(장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572
===
1. 유증참여 50%만 할거임
2. 권리락 이후에 블록딜도 할거지롱
대단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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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최호일 대표는 배정분의 50% 규모로 참여한다. 최 대표는 현재 8.3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번 증자에서 21만5007주, 98억원 규모를 배정받는데 10만7504주, 49억원 규모로 참여한다는 의미다.
최호일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 청약자금 마련 및 기존 주식담보대출 일부 상환을 위해 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 이후부터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 전의 기간 사이에 보통주 일부를 블록딜(장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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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증참여 50%만 할거임
2. 권리락 이후에 블록딜도 할거지롱
대단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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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
'비만 대장' 펩트론, 12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최대주주 50% 참여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비만 치료제 관련 기술이전 기대감으로 주목 받아온 펩트론이 12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최대주주는 배정분의 50% 규모로 참여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펩트론은 이날 오전 11시 이사회를 열고, 264만주를 주주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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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931
최호일 펩트론 대표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택한 이유는 회사 비전과 성장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며 “펩타이드 기반 약효지속성 의약품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호일 펩트론 대표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택한 이유는 회사 비전과 성장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며 “펩타이드 기반 약효지속성 의약품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더바이오
펩트론, 12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증 결정…신공장건립에 650억원 투자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펩트론이 약효지속성 의약품 생산규모를 현재보다 10배로 대폭 늘리기 위한 신공장 건립에 나선다. 자금은 12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다.펩트론은 충북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위치한 자사의 오송바이오파크 공장 내 유휴 부지 5000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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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931 최호일 펩트론 대표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택한 이유는 회사 비전과 성장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며 “펩타이드 기반 약효지속성 의약품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자신있는데 본인은 지분율 8.37% 밖에 안되면서 절반을 실권하고, 나머지 절반 청약한다고 있던 주식도 팜
너도 멕이냐?
너도 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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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TXOtMP0
김 위원장은 “카카오엔터 입장에서 SM 경영권 인수가 좋은 기회”라며 “보안을 잘 유지해 SM 주가가 오르지 않도록 주의할 것”이라고 지시했습니다.
배 전 대표는 이 계획이 원만이 이뤄지지 않자 이수만 전 SM 총괄프로듀서와 반목하던 SM 기존 경영진과 결탁해 표면적으로는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한다는 명목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등을 취득하는 방식을 구상합니다.
배 전 대표는 이 계획을 지난해 2월 6일쯤 김 위원장에게 보고했고, 김 위원장은 이를 승인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카카오엔터 입장에서 SM 경영권 인수가 좋은 기회”라며 “보안을 잘 유지해 SM 주가가 오르지 않도록 주의할 것”이라고 지시했습니다.
배 전 대표는 이 계획이 원만이 이뤄지지 않자 이수만 전 SM 총괄프로듀서와 반목하던 SM 기존 경영진과 결탁해 표면적으로는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한다는 명목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등을 취득하는 방식을 구상합니다.
배 전 대표는 이 계획을 지난해 2월 6일쯤 김 위원장에게 보고했고, 김 위원장은 이를 승인했습니다.
Naver
[단독] ‘SM엔터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공소장 입수…임원들 “시세조종 발각되지 않게 사라”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으로 구속기소 된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의 공소장을 KBS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검찰은 김 위원장이 SM 시세조종 국면마다 적극적으로 개입해 의견을 개진하고 SM 인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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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상식과의 싸움> - 얼라인 : 카카오 대상 3자배정을 몰랐다 - 상식 : 얼라인이 지명한 이가 이사회 멤버인데 얼라인과 협의를 안했다? - 얼라인 : 최대주주와 최대주주가 임명한 경영진 간의 싸움이기 때문에 경영권 분쟁이 아니다 - 상식 : 경영진이 카카오/얼라인 쪽으로 돌아섰는데도? - 얼라인 : 카카오의 9%는 소수지분이기 때문에 경영권 프리미엄 없는 가격에 사오는게 타당하다 - 상식 : 카카오가 고작 소수주주나 하려고 에스엠에 2,100억을…
"카카오에 대한 신주 배정은 경영권 분쟁을 위한 결정이 아니다" 라고 말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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