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사조그룹 PBR
사조씨푸드 시총은 1100억원에 자본총계는 2900억원
캐슬렉스 지분 20%의 장부금액이 13억원으로 계상되어 있음. 하남시 감이동은 8월에 토지거래허가구역(그린벨트 해제 예정)으로 지정 이후 평당 250만원에 거래. 캐슬렉스 면적은 53만평
대치동 건물의 장부금액이 478억원으로 계상되어 있음. 회사평가 공정가치로 1600억원이고 시세는 그 이상
캐슬렉스 지분 20%의 장부금액이 13억원으로 계상되어 있음. 하남시 감이동은 8월에 토지거래허가구역(그린벨트 해제 예정)으로 지정 이후 평당 250만원에 거래. 캐슬렉스 면적은 53만평
대치동 건물의 장부금액이 478억원으로 계상되어 있음. 회사평가 공정가치로 1600억원이고 시세는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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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늘의 종목들 | 미국주식 신고가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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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 선양 오픈 분위기. 오픈식마다 젝시믹스 티셔츠 입고 항상 등장해주시는 YY Sports 회장님 누구보다 성공을 원하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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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올릭스, 탈모치료제 임상서 우수성 확보 "다음 분기 1상 마무리"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655448&menu=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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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올릭스, 탈모치료제 임상서 우수성 확보 "다음 분기 1상 마무리"
[프라임경제] RNA 간섭 기술 기반 혁신신약 기업 올릭스(226950)가 호주에서 임상시험 중인 자사의 탈모치료제 OLX104C의 환자 투여 후 진행한 추적 관찰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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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GpwX3i5
나노테크에너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수년간 배터리 사업도 키우고 있다. 앞서 코스닥 상장사였던 한송네오텍도 나노테크에너지와 배터리 공급계약을 했다고 발표해 주가가 올랐던 전력이 있다. 한송네오텍은 2022년 감사보고서에서 의견거절을 받아 거래가 정지됐고, 이후 지난 5월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를 의결했다.
나노테크에너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수년간 배터리 사업도 키우고 있다. 앞서 코스닥 상장사였던 한송네오텍도 나노테크에너지와 배터리 공급계약을 했다고 발표해 주가가 올랐던 전력이 있다. 한송네오텍은 2022년 감사보고서에서 의견거절을 받아 거래가 정지됐고, 이후 지난 5월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를 의결했다.
Naver
공급 아니라 유통판권 계약인데도…10% 뛴 금양 주가
금양 주가가 1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장마감 후 미국 나노테크에너지와 배터리 공급을 위한 판매권을 계약했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2시20분 금양은 9.15% 오른 5만4300원에 거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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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1. 비만치료제 탑2 릴리, 노보는 RNA 모달리티에 미쳐있음. 최근 뉴스플로우 보면 RNA 치료제 라이선스인 엄청나게 하고 있음. 거의 매주 나오는 느낌. 특히, 릴리는 보스턴에 7억달러짜리 RNA 연구센터까지 지음
2. 올릭스가 임상 1상 중인 RNA 비만/MASH 치료제는 mARC1을 타깃하는데, 노보는 이 타깃으로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이 이미 있음(21년도에 Dicerna 4조원에 인수하면서 확보). 얘도 임상 1/2상 단계. 노보한테 절대로 밀리면 안되는 릴리 입장에서 mARC1 파이프라인 가지고 싶지 않을까... 돈도 쌓여있는데...
3. 올릭스 IR 자료를 보면 Semaglutide, Tirzepatide랑 mARC1 병용한 데이터들이 있음. 체중감소도 잘 되지만 GLP-1 투여 끊었을 때 가장 큰 문제인 요요현상이 확 줄어듬. 시너지가 확실함. 릴리에서 Tirzepatide 병용 효과 데이터를 요구한 것 같음
4. 본의 아니게 양치기소년으로 유명한 회사이지만, 프랑스 떼아(연매출액 1.5조)나 중국 한소제약(시총 20조)에 기술이전 딜도 해봤고 작년에 베링거랑 거의 딜던까지 갔던걸 감안해보면 BD 역량은 분명히 있음
5. 비만 치료제 최근 딜 트렌드를 보면 업프론트나 총규모나 꽤 클듯. 임상 1상 파이프라인이고 MASH/비만 적응증 둘 다 개발 가능한걸 생각하면 업프론트 300~400억, 딜 사이즈 8000억~1조 정도하지 않을까
2. 올릭스가 임상 1상 중인 RNA 비만/MASH 치료제는 mARC1을 타깃하는데, 노보는 이 타깃으로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이 이미 있음(21년도에 Dicerna 4조원에 인수하면서 확보). 얘도 임상 1/2상 단계. 노보한테 절대로 밀리면 안되는 릴리 입장에서 mARC1 파이프라인 가지고 싶지 않을까... 돈도 쌓여있는데...
3. 올릭스 IR 자료를 보면 Semaglutide, Tirzepatide랑 mARC1 병용한 데이터들이 있음. 체중감소도 잘 되지만 GLP-1 투여 끊었을 때 가장 큰 문제인 요요현상이 확 줄어듬. 시너지가 확실함. 릴리에서 Tirzepatide 병용 효과 데이터를 요구한 것 같음
4. 본의 아니게 양치기소년으로 유명한 회사이지만, 프랑스 떼아(연매출액 1.5조)나 중국 한소제약(시총 20조)에 기술이전 딜도 해봤고 작년에 베링거랑 거의 딜던까지 갔던걸 감안해보면 BD 역량은 분명히 있음
5. 비만 치료제 최근 딜 트렌드를 보면 업프론트나 총규모나 꽤 클듯. 임상 1상 파이프라인이고 MASH/비만 적응증 둘 다 개발 가능한걸 생각하면 업프론트 300~400억, 딜 사이즈 8000억~1조 정도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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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해외여행 폭발'에 항공편 부족…신규 취항·재운항 서두르는 항공업계 - 머니투데이
해외여행객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점차 되찾고 있는 가운데 항공사들이 신규 취항·복항 등 항공편 늘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탑승률은 이미 2019년을 뛰어넘었지만 공급 편 부족으로 여객 수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어서다.
19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8월 국제선 공급 좌석 6952만930석 중 5841만7307석이 채워지며 탑승률 평균이 84.03%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82.03%보다 2%p 높은 수치다.
다만 이 기간 여객 수는 2019년 6166만6268명의 94.73%에 그쳤다.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여행객들은 늘고 있지만 항공편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제 같은 기간 항공사들의 국제선 운항편은 총 34만1177편으로 2019년 35만7468편보다 4.56%가량 적었다.
항공업계 한 관계자는 "엔데믹 이후 폭발적인 여객 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항공기 제작사의 생산 지연으로 항공기 도입이 늦어지고 있다"며 "공급이 수요를 따라오지 못하면서 여객 수가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어 항공사마다 현재 운용중인 항공기를 더 효율적으로 가동하는 등 항공편 늘리기에 나서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091914233185454&ca=economy#_enliple
해외여행객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점차 되찾고 있는 가운데 항공사들이 신규 취항·복항 등 항공편 늘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탑승률은 이미 2019년을 뛰어넘었지만 공급 편 부족으로 여객 수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어서다.
19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8월 국제선 공급 좌석 6952만930석 중 5841만7307석이 채워지며 탑승률 평균이 84.03%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82.03%보다 2%p 높은 수치다.
다만 이 기간 여객 수는 2019년 6166만6268명의 94.73%에 그쳤다.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여행객들은 늘고 있지만 항공편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제 같은 기간 항공사들의 국제선 운항편은 총 34만1177편으로 2019년 35만7468편보다 4.56%가량 적었다.
항공업계 한 관계자는 "엔데믹 이후 폭발적인 여객 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항공기 제작사의 생산 지연으로 항공기 도입이 늦어지고 있다"며 "공급이 수요를 따라오지 못하면서 여객 수가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어 항공사마다 현재 운용중인 항공기를 더 효율적으로 가동하는 등 항공편 늘리기에 나서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091914233185454&ca=economy#_enliple
머니투데이
'해외여행 폭발'에 항공편 부족…신규 취항·재운항 서두르는 항공업계 - 머니투데이
해외여행객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점차 되찾고 있는 가운데 항공사들이 신규 취항·복항 등 항공편 늘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탑승률은 이미 2019년을 뛰어넘었지만 공급 편 부족으로 여객 수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어서다.19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8월 국제선 공급 좌석 6952만930석 중 5841만7307석이 채워지며 탑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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