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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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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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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잠정 기관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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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4일 시간외특징주(K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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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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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 양자합산 77%+국민연금 6%+코스피200 패시브
레뷰코퍼레이션,
3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17%)
4분기 극성수기
시총 1천억원/순현금 및 금융자산 500억원
최대주주(PEF) 59.4%, LG유플러스 8.3%, 자사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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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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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url.kr/87m27x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자동차 담당 김창호 입니다.

금일 현대모비스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3Q24 실적은 영업이익 기준 7,76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5% 상회할 전망입니다.

동사의 A/S 사업부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추정했는데 장기간에 걸쳐 수익성이 추가 상향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근거는,

1) 현대차와 기아 브랜드 가치 개선에 따른 고객 충성도 변화입니다.
물건이 고장나 수리가 필요하면 내가 아끼는 물건에는 더 좋고 그레이마켓 대체품 보다는 정품으로 교체하고 싶기 마련입니다.
현대차와 기아 차량들을 아끼는 고객들이 늘어났고 부품 수리 시 정품 A/S 수요를 확대시킬 것입니다.
결국 현대모비스 A/S 사업부의 Q 증가를 예상합니다.

2) 현대차와 기아 ASP가 2021년부터 크게 높아졌습니다.
부품 수리는 신차 출시 이후 3년부터 본격 증가하는데 고가 차량들의 부품 교체 니즈가 2024년부터 확대되고 있는 구간입니다.

3) 낮아진 물류비와, 우호적 환율 환경 및 자동차 운행거리 증가도 긍정적입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동사 A/S 사업부 매출 증가율이 1Q24 / 2Q24에
각각 +11.4% / 9.9% 증가했는데,
3Q24에도 높은 매출 증가 달성이 가능했을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동사 주가는 지배구조 개편 논리에 갇히면서
실적을 내면 안되는 회사로 인식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적이 구조적으로 개선 되는 모습이
확인되면 결국 이러한 논리는 약화 될 것입니다.


여기에 11월 CEO 인베스터데이를 통해 주주환원율은 상향될 것입니다 (배당성향 상향 혹은 자사주 매입)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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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주가 하락 코멘트, 다양한 우려에 대한 생각

이슈.. 대체 있나요? ㅠㅠ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1. 광군제 티몰/도우인 리스트에 우리나라 브랜드가 없는점
- 불과 2년 전까지 LG생활건강의 후 정도는 순위에 있었고
- 대체로 우리나라 브랜드와 연관성이 없음
- 기업들 미팅해 보시면, 중국 사업 보다는 비중국 사업으로 피봇한 것은 모두 아시는 사실


2. 광군제 성장률이 상당히 자극적인데, 우리 ODM사들은?
- 평소보다 예약판매 등을 빨리 시작하고 있어, 기저가 낮을거로 생각
- 현재 틱톡/도우인 순위 보면 대다수 럭셔리 브랜드가 랭크인
- 럭셔리 브랜드도 현재 로레알만 실적발표가 되었는데, 중국 소비가 오히려 상반기 대비 하반기 부진이 확대되었다고 언급하고 있어서, 순위 랭크인이 예전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보기 어려움

* 당사가 늦게나마(예약 판매 시작이 지난주 말/이번주 초 시작되었는데) 금일 언급한 것은 최근 한국의 중국향 수출액이 최근 MoM으로 크게 올랐는데, (해당 되는 기업도 LG생활건강의 후 정도 일 것으로 추정) 성과가 보이는지 체크는 해야겠다 하는 생각일 뿐, 현재 섹터 전체에 새롭게 의미 부여를 하고자 하지 않았음

** 우리 ODM사의 중국법인은 현재 실적/컨센에 녹아있는데 다들 우선 어렵다고는 하십니다.... 기반영되어 있긴 합니다


3. 로레알의 미국 성과 부진, 선제품 판매 부진에 대한 코멘트
- 로레알이 특히 미국 중저가/더마 제품 성과가 부진하고, 선제품이 부진했다고 이번 실적에서 언급함
- 로레알은 기본적으로 티끌만한 좋은 성과도, 거대하게 자화자찬 포장하는 회사로써
- 그런 회사가 본인들의 미국 성과에 대해서 Gen Z들이 다른 브랜드로 이탈했기 때문에/혁신성이 부족했기 때문에/적시성 있게 제품을 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진했다고 총평을 하고 있음
- 추가적으로 저소득층의 소비자의 구매력도 하락했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의 중저가(10~15불대) 새로운 제품으로 shifting 한 영향도 중첩되었다고 판단함
- 결국 어디로 이탈했다는 것인지? K뷰티..
- (K뷰티가 잘하고 있어서 발생한 현상으로 판단함)
- 그렇기 때문에 키엘도/랑콤도/등등 K뷰티를 카피하고 있음

- 로레알 선제품의 셀인(유통채널에 재고 채워넣는 행위)이 1Q24 +40%, 2Q24 flat, 3Q24 -6% 였다고 했으며, 실제로 상반기에 납품한 재고들 소진이 날씨 영향으로 부진했다고 언급하고 있음
- 반면에 국내 브랜드 COSRX/이니스프리/SKIN1004/조선미녀/하루하루원더/아비브/IUNIK/네오젠 등 선제품은 판매 호조세, 이 또한 소비자가 신생 브랜드로 이탈하는 수요가 영향을 일부 줬을 것으로 해석함
- B2B 물량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소진되었는지는 추가적으로 체크해볼 요소이나, 로레알의 미국 중저가가 부진했고, K뷰티가 아마존이나, 수출이 좋았다는 것은 미국 중저가 시장 내 MS에 지각변동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함


4. 로레알이 혁신적인 제품이 부재했다는 것과 색조에 대해서 적시성이 떨어졌다는 부분에 대한 코멘트
- 혁신적인 제품이 부재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가장 잘하는 중저가에서 MS가 밀렸다 판단하는 것 같음
- 로레알은 내부적으로 2026년까지 단계별로 아웃소싱 비중을 늘리고자 계획하고 있음(특히 색조)
- 위의 내용을 미루어 봤을 때, 로레알은 빠르게/혁신적인 제품을/시장성 있는 제품을 자체적으로만 하는데 있어 한계를 느끼고
- 외주 비중을 앞으로 더 늘릴 것이라는 의미
- 코스맥스는 로레알의 가장 친한 회사(깐부), 씨앤씨는 로레알이 인수한 3CE 대표 제품인 틴트를 제조했던 회사이면서, YSL 브랜드가 처음으로 외주를 준 기업, 한국콜마도 최근에는 다양한 품목군의 로레알 제품을 받은 사례가 있음, 제닉 또한 과거/현재도 랑콤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생산한 사례가 있어, 추가 제품 제안도 받고 있음
- 글로벌 수준의 국내 ODM사에게는 긍정적 이슈
- 당사는 국내 상장 ODM의 국내 여유 CAPA는 상당히 고귀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5. 상반기 대비, 아마존 Beauty & Personal Care의 상위권에 랭크된 브랜드 수가 줄어들었다는 것에 대한 뉴스

- 6월 초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8개 → 6월 중순 9개 → 6월 말 9개
- 7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는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17개
- 최근 10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 빅딜 때에는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18개
- 계절적으로 7월 프라임데이가 10월 프라임데이 빅딜보다 거래액이 큰 시기
- 10월 지난 주는 8개 랭크인
- 행사 때를 제외하고는 큰 변화 있다고 보기 어려움..............
- 브랜드의 변화와 각 회사의 전략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 예를들면 A라는 인디 브랜드가 최근에는 아마존 순위가 하락함. 다만 그들이 가만히 있는게 아님
- 미국 대형 채널에 들어가고 있으며, 채널 입점 물량 확보해야하는데, 용기 구하는 것도 힘들 정도로 물량이 컸다고 함
- 오프라인에 넣기 위한 물량 확보를 하고 있는데, 아마존에 굳이 순위 올리기 위한 프로모션/할인/기타 등등의 특이 행위를 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마케팅 전략상/재고 확보 전략상 등등)


6. 코스메카코리아 쇼크설 있나요?
- 없습니다. 월초 당사에서 NDR한 내용에서 벗어나는 내용은 없습니다
- 전문: https://vo.la/VeAbcb
- 시장은 가동률 낮고, 수요가 좋으니 QoQ 증가를 기대했으나(저도 마찬가지 이나)
- 선적 이슈로 인해 국내 별도와 잉글우드랩(한국) 모두 영향을 받아, 4분기로 이연된데 기인
- 2025년에 성과는 현재 다양한 인디 브랜드(아마존 랭크인 된, 수출 많이 하는 브랜드)를 확보
- 해당 브랜드들의 물량 증가, 추가 수주 등을 통해 올해와 같은 모습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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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떠나 미국으로"…3분기 외환거래액 역대 최대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3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현물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709억1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31억2000만달러(4.6%) 증가했다. 거래규모는 2008년 관련 통계가 개편된 이후 최대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251203526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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