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손세훈] 스몰캡 - 펌텍코리아
[NH/스몰캡(황지현)]
[펌텍코리아]
★백스테이지의 숨은 강자
■3Q24 Review: 계절성이 흐릿해진 3분기
3Q24 매출액 852억원(+19.9% y-y, -0.3% q-q), 영업이익 124억원(+34.2% y-y, -2.4% q-q, 영업이익률 14.5%)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
3분기는 통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쌓이는 수주에 의해 계절성이 약해지는 추세
별도 기준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 기록했으며, 자회사 부국티엔씨도 풀캐파로 가동되며 밀린 주문 소화해내는 상황
■향후 기대되는 두 가지: 해외 고객사 확장, 4공장 준공
수많은 화장품 인디브랜드들이 뜨고 지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동사는 백스테이지에서 용기를 생산하며 묵묵히 성장을 이어나가는 중
치열해지는 화장품 산업 내에서 브랜드가 점점 파편화되어도 동사는 역피라미드형 산업 구조에 의한 수혜 누릴 수 있을 것. 식약처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화장품책임판매업체 수는 전년 대비 12.5% 늘어난 반면 제조업체 수는 0.4% 늘어나는데 그침
높은 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능력과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역량에 힘입어 한국을 너머 해외 인디브랜드로 고객사 확장 성공
유명 브랜드향 초도물량 실적이 4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전망
생산 쇼티지 지속되고 있으며 인력을 외주화 하는 등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
현재 보유한 CAPA의 40%에 달하는 4공장이 2025년 7월 준공되어 4Q25 가동 예정인 바, 꾸준한 성장 이어나갈 것으로 판단
☞리포트: https://m.nhqv.com/c/qvu0w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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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텍코리아]
★백스테이지의 숨은 강자
■3Q24 Review: 계절성이 흐릿해진 3분기
3Q24 매출액 852억원(+19.9% y-y, -0.3% q-q), 영업이익 124억원(+34.2% y-y, -2.4% q-q, 영업이익률 14.5%)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
3분기는 통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쌓이는 수주에 의해 계절성이 약해지는 추세
별도 기준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 기록했으며, 자회사 부국티엔씨도 풀캐파로 가동되며 밀린 주문 소화해내는 상황
■향후 기대되는 두 가지: 해외 고객사 확장, 4공장 준공
수많은 화장품 인디브랜드들이 뜨고 지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동사는 백스테이지에서 용기를 생산하며 묵묵히 성장을 이어나가는 중
치열해지는 화장품 산업 내에서 브랜드가 점점 파편화되어도 동사는 역피라미드형 산업 구조에 의한 수혜 누릴 수 있을 것. 식약처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화장품책임판매업체 수는 전년 대비 12.5% 늘어난 반면 제조업체 수는 0.4% 늘어나는데 그침
높은 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능력과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역량에 힘입어 한국을 너머 해외 인디브랜드로 고객사 확장 성공
유명 브랜드향 초도물량 실적이 4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전망
생산 쇼티지 지속되고 있으며 인력을 외주화 하는 등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
현재 보유한 CAPA의 40%에 달하는 4공장이 2025년 7월 준공되어 4Q25 가동 예정인 바, 꾸준한 성장 이어나갈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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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경동나비엔_기업리포트_2411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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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지주회사/비상장 Analyst 김수현, RA 강태호
[미드스몰캡] 경동나비엔-높아진 기대감마저 넘어선 실적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유지)
현재주가 : 92,100원(11/12)
Upside : 41.2%
1. 3분기 영업이익 368억원 (+67% YoY, OPM 11.4%)으로 기대치 상회
- 3분기 매출액 3,227억원 (+14.2% YoY, +4.9% QoQ), 영업이익 368억원 (+67% YoY, +25% QoQ)을 기록하며 우리의 영업이익 예상치 325억원을 초과
- 3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판매 물량 증가가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풀이
- 운임비 하락에 따른 물류비 감소와 환율 효과에 의한 비용 개선 일부 작용으로 영업이익률 11.4% 기록(2분기 9.6%, 당사 추정치 9.6% 상회)
- 지배주주 순이익은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1) 환율 관련 일회성 비용, 혹은 2) 기타 비용으로 추정되는데 분기 보고서 발표 이후 확인 가능
- 다만 영업외 부문 상당수가 환율과 관련이 높고 환율 회복 시 환입 등으로 분기보다는 연간 순이익의 방향성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
2. 기간 조정 마무리 구간으로 판단 / 여전히 낮은 벨류에이션 구간
- 매출 인식 시점이 선적 기준이 아닌 미국 버지니아 공장 출고 시점으로 월별 수출 데이터(평택)와 분기 매출 간 디커플링이 자주 발생
- 4분기 환율이 다시 상승한 만큼 매출 증가는 상당할 것으로 보이고(+35% QoQ) 영업 이익률은 3분기 대비 눈높이를 낮춰서 (OPM 9.5~10%) 보는 것이 편함
- 신제품 출시 준비 잘 진행되고 있는 만큼 25년 실적 추정치 변화 없으며 여전히 낮은 벨류에이션 구간으로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미드스몰캡] 경동나비엔-높아진 기대감마저 넘어선 실적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유지)
현재주가 : 92,100원(11/12)
Upside : 41.2%
1. 3분기 영업이익 368억원 (+67% YoY, OPM 11.4%)으로 기대치 상회
- 3분기 매출액 3,227억원 (+14.2% YoY, +4.9% QoQ), 영업이익 368억원 (+67% YoY, +25% QoQ)을 기록하며 우리의 영업이익 예상치 325억원을 초과
- 3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판매 물량 증가가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풀이
- 운임비 하락에 따른 물류비 감소와 환율 효과에 의한 비용 개선 일부 작용으로 영업이익률 11.4% 기록(2분기 9.6%, 당사 추정치 9.6% 상회)
- 지배주주 순이익은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1) 환율 관련 일회성 비용, 혹은 2) 기타 비용으로 추정되는데 분기 보고서 발표 이후 확인 가능
- 다만 영업외 부문 상당수가 환율과 관련이 높고 환율 회복 시 환입 등으로 분기보다는 연간 순이익의 방향성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
2. 기간 조정 마무리 구간으로 판단 / 여전히 낮은 벨류에이션 구간
- 매출 인식 시점이 선적 기준이 아닌 미국 버지니아 공장 출고 시점으로 월별 수출 데이터(평택)와 분기 매출 간 디커플링이 자주 발생
- 4분기 환율이 다시 상승한 만큼 매출 증가는 상당할 것으로 보이고(+35% QoQ) 영업 이익률은 3분기 대비 눈높이를 낮춰서 (OPM 9.5~10%) 보는 것이 편함
- 신제품 출시 준비 잘 진행되고 있는 만큼 25년 실적 추정치 변화 없으며 여전히 낮은 벨류에이션 구간으로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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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안녕하세요 성수동에서 내과 전문의로 일하는 성수동주전자 입니다.
어제 공개된 에스바이오메딕스 데이터 논란이 많은 것 같아서 한마디 합니다.
먼저 이번 임상시험 결과는 완벽한 성공으로 보입니다.
이상반응이 없었고, 환자 3인의 Hoehn & Yahr score가 평균 3.7점(중증)에서 2.0(경증)으로 떨어졌고, MDS-UPDRS part3 점수도 기저치 대비 -13점이나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임상시험의 1차지표(primary endpoint)는 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TEAEs), 즉 부작용 발생 여부입니다. 임상 1상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1차지표이고 나머지 유효성 지표들은 모두 2차지표(secondary endpoint)입니다.
파킨슨 중증도를 평가하기 위해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평가지표로 (1)‘Hoehn & Yahr score(호앤야척도)’, (2)MDS-UPDRS part3, (3)Hauser Diary 등을 사용합니다. 해당 지표들은 다 같이 봐야 하고, 어느 하나가 중요한 지표는 아닙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이중에서 ‘Hoehn & Yahr score와 MDS-UPDRS part3평가지표로 사용했고, 바이엘은 MDS-UPDRS part3와 Hauser Diary를 평가지표로 사용했습니다. MDS-UPDRS part3가 주목받은 이유는 단지 에스바이오와 바이엘이 모두 사용해서 비교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바이엘은 12개월차에 저용량군(n5)이 -7.6p가 하락했고, 고용량군(n7)은 -12.4p 하락했습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12개월차에 저용량군(n3)이 -12.7p하락했고, 고용량군(n3)은 -13.0p하락했습니다.
MDS-UPDRS part3점수를 놓고 보면 바이엘을 충분히 위협하는 수준 그 이상의 결과라고 보여집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임상시험에서 저용량~고용량간 용량상관성(dose dependent)도 완벽하게 도출됐습니다.
(1)‘Hoehn & Yahr score는 저용량군이 기저치 대비 -19.4% 하락했으나, 고용량군에서는 무려 -44.4% 하락했습니다.
(2) MDS-UPDRS part3는 저용량군이 기저치 대비 -22.7%(-12.7p) 하락했고, 고용량군에서는 -25.3%(-13p) 하락했습니다.
저용량군 기저치가 60점이었고 투약후 47점(-22.7%) 으로 회복됐고, 고용량군의 기저치는 약 50점에서 투약후 37점(-25.3%) 으로 하락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완벽한 용량상관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바이엘이나 에스바이오메딕스 이전에 어떤 파킨슨 임상시험( trial)에서도 Hoehn & Yahr score나 MDS-UPDRS part3 점수가 회복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몇조원의 시장가치를 받던 ‘Denali/biogen의 DNL151’, ‘노바티스의 UCB0599’와 같은 물질도 대조군대비 점수 하락을 늦추는 임상시험이었지, 회복시키는 임상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불치 뇌질환의 대명사 ‘파킨슨병' 환자가 한국에서 치료(CURE)되고 있는 현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신경과 의사가 봐도 놀라운 결과입니다. 지금 이 임상시험이 실패라는 텔레그램 회원들이 있는데 당치도않는 어이없는 소리입니다.
데이터를 보면 정말 파킨슨 게임체인저가 한국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호앤야 점수가 평균 -1.7단계(-44.4%) 회복 된것은 중증 파킨슨 환자가 거의 정상인이 된 것으로 전세계 유례없는 일일 것입니다.
완벽에 가까운 결과를 발표하고도 주가는 하한가로 갔는데. 저 같은 의사들 입장에서는 도통 이해가 안 되는 일이네요. 주가도 당연히 회복될 것으로 봅니다.
어제 공개된 에스바이오메딕스 데이터 논란이 많은 것 같아서 한마디 합니다.
먼저 이번 임상시험 결과는 완벽한 성공으로 보입니다.
이상반응이 없었고, 환자 3인의 Hoehn & Yahr score가 평균 3.7점(중증)에서 2.0(경증)으로 떨어졌고, MDS-UPDRS part3 점수도 기저치 대비 -13점이나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임상시험의 1차지표(primary endpoint)는 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TEAEs), 즉 부작용 발생 여부입니다. 임상 1상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1차지표이고 나머지 유효성 지표들은 모두 2차지표(secondary endpoint)입니다.
파킨슨 중증도를 평가하기 위해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평가지표로 (1)‘Hoehn & Yahr score(호앤야척도)’, (2)MDS-UPDRS part3, (3)Hauser Diary 등을 사용합니다. 해당 지표들은 다 같이 봐야 하고, 어느 하나가 중요한 지표는 아닙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이중에서 ‘Hoehn & Yahr score와 MDS-UPDRS part3평가지표로 사용했고, 바이엘은 MDS-UPDRS part3와 Hauser Diary를 평가지표로 사용했습니다. MDS-UPDRS part3가 주목받은 이유는 단지 에스바이오와 바이엘이 모두 사용해서 비교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바이엘은 12개월차에 저용량군(n5)이 -7.6p가 하락했고, 고용량군(n7)은 -12.4p 하락했습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12개월차에 저용량군(n3)이 -12.7p하락했고, 고용량군(n3)은 -13.0p하락했습니다.
MDS-UPDRS part3점수를 놓고 보면 바이엘을 충분히 위협하는 수준 그 이상의 결과라고 보여집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임상시험에서 저용량~고용량간 용량상관성(dose dependent)도 완벽하게 도출됐습니다.
(1)‘Hoehn & Yahr score는 저용량군이 기저치 대비 -19.4% 하락했으나, 고용량군에서는 무려 -44.4% 하락했습니다.
(2) MDS-UPDRS part3는 저용량군이 기저치 대비 -22.7%(-12.7p) 하락했고, 고용량군에서는 -25.3%(-13p) 하락했습니다.
저용량군 기저치가 60점이었고 투약후 47점(-22.7%) 으로 회복됐고, 고용량군의 기저치는 약 50점에서 투약후 37점(-25.3%) 으로 하락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완벽한 용량상관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바이엘이나 에스바이오메딕스 이전에 어떤 파킨슨 임상시험( trial)에서도 Hoehn & Yahr score나 MDS-UPDRS part3 점수가 회복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몇조원의 시장가치를 받던 ‘Denali/biogen의 DNL151’, ‘노바티스의 UCB0599’와 같은 물질도 대조군대비 점수 하락을 늦추는 임상시험이었지, 회복시키는 임상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불치 뇌질환의 대명사 ‘파킨슨병' 환자가 한국에서 치료(CURE)되고 있는 현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신경과 의사가 봐도 놀라운 결과입니다. 지금 이 임상시험이 실패라는 텔레그램 회원들이 있는데 당치도않는 어이없는 소리입니다.
데이터를 보면 정말 파킨슨 게임체인저가 한국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호앤야 점수가 평균 -1.7단계(-44.4%) 회복 된것은 중증 파킨슨 환자가 거의 정상인이 된 것으로 전세계 유례없는 일일 것입니다.
완벽에 가까운 결과를 발표하고도 주가는 하한가로 갔는데. 저 같은 의사들 입장에서는 도통 이해가 안 되는 일이네요. 주가도 당연히 회복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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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지엔씨에너지가 포스코인터로부터 인수한 파푸아뉴기니 발전소 상반기 매출액 218억원, 순이익 66억원 취득일이 6월 28일이라 반기보고서에 상반기 실적을 공개. 3분기부터 연결재무제표 반영 (지분 100%) 현금 취득가는 217억원 (미변제 채무 79억원 차감, 채권이슈해소를 위해 선결제 방식으로 변경) 회사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53억원으로 발전소 실적 유지시 하반기 이익규모는 더블이 가능 시총 997억원, 자사주 9.3%
지엔씨에너지가 포스코인터로부터 인수한 파푸아뉴기니 발전소 (지분 100%) 3분기 매출 90억원, 순이익 3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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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채상욱 부동산심부름센터)
한국에 신한알파 빼고 제대로 된 리츠 없고... 8할이 대기업들이 개미들 빨대 꼽으려고, 쓰레기매물을 분식해서 리츠에 파는 구조가 대부분이다. 그러니 리츠 시장이 성장을 안하지... 국토부 & 금융위님? 설거지 리츠 하면 제제 좀 합시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1107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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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chosun
'자산 매각→특별배당'이 근본인데...대기업 '마통' 전락한 K-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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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하는 상법개정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모호한 법리적 해석으로 인해 법무법인만 돈을 벌게 되고, 오너일가는 미등기로 숨어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점까지 보완하는 정밀한 개정이 필요합니다.
상법개정이 급하지만 국장 밸류업을 위해서는 세법 개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속세 60%, 배당소득세 49.5%의 징벌적 수준의 세율 앞에서 오너들은 배당을 최소화하고 주가가 낮게 유지되기를 희망합니다. 대신 개인법인을 만들어서 통행세를 받고, 일감 몰아주는 일에 몰두하게 됩니다. 세부담보다 꼼수의 loss(쿠션비용 or 처벌)가 더 작기 때문입니다.
상법개정이 급하지만 국장 밸류업을 위해서는 세법 개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속세 60%, 배당소득세 49.5%의 징벌적 수준의 세율 앞에서 오너들은 배당을 최소화하고 주가가 낮게 유지되기를 희망합니다. 대신 개인법인을 만들어서 통행세를 받고, 일감 몰아주는 일에 몰두하게 됩니다. 세부담보다 꼼수의 loss(쿠션비용 or 처벌)가 더 작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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