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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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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엔진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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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1주만 더 팔면 미리 공시했어야 했는데… 루닛 블록딜 임원들의 꼼수

- 루닛 임원 6명과 주요 주주 1명이 블록딜 방식으로 총 38만334주를 매각했다.
- 매각 금액은 1인당 약 49억9993만 원으로, 사전 공시 기준인 50억 원에 아슬아슬하게 못 미치게 거래됐다.
- 회사 측은 대출금 상환 등 개인적인 사유로 매각한 것이며, 회사 성장성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 백승욱 이사회 의장과 서범석 대표는 주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회사 주식 774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발표했다.
- 시장에서는 내부자거래 사전공시제도를 피하기 위한 의도로 보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12/18/BLMF3V6Z4ZGPNFRYKIZFDXDS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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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8일 시간외특징주(대북관련주,테슬라)
https://cafe.naver.com/orbisasset/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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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분기배당 분산, 기아는 결산배당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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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보안법' 연내 통과 불발…'中 바이오 저격' 실패한 美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96603i

미국의 대중국 바이오 규제인 생물보안법의 연내 통과가 불발됐다. 이 법안의 표적이 됐던 중국 최대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중단했던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시의 3억 달러 규모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건설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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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13:58:45
기업명: 케어젠(시가총액: 1조 2,97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정용지(70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4.40%
보고후 : 64.43%
보고사유 : [변동] 보고자의 장내 주식 취득

* 정용지
2024-12-19/장내매수(+)/보통주/ 15,109주/※ 취득/처분 단가는 거래일 주식매수에 따른 총 매매대금을 취득한 주식수로 나누어 평균단가로 표기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9000163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143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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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7V9pFi6

한 권한대행은
농업 4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시장 기능을 왜곡해 쌀 등 특정 품목의 공급 과잉이 우려되며 막대한 재정 부담을 초래할 것”,
국회법 개정안은 “원활한 예산 집행을 위해 국회가 준수해야 할 최소한의 기준을 정한 헌법의 취지에 반하는 것”이라고 했다.
증언감정법 개정안에 대해선 “헌법상 비례의 원칙과 명확성의 원칙을 위반해 국민의 기본권인 신체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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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G7V9pFi6 한 권한대행은 농업 4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시장 기능을 왜곡해 쌀 등 특정 품목의 공급 과잉이 우려되며 막대한 재정 부담을 초래할 것”, 국회법 개정안은 “원활한 예산 집행을 위해 국회가 준수해야 할 최소한의 기준을 정한 헌법의 취지에 반하는 것”이라고 했다. 증언감정법 개정안에 대해선 “헌법상 비례의 원칙과 명확성의 원칙을 위반해 국민의 기본권인 신체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크다”고 했다.
증언감정법 개정안은 저도 우려가 되는데,
국회의 자료제출 요구를 거부하는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국회의원이 압수수색 영장을 무제한 발부받는 것과 유사한 효과가 가능합니다.
특히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 목적이라도 자료 제출을 거부할 수 없도록 규정하였는데 국회의원이 입수한 회사의 기밀이 어디로 유출될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만에 하나 산업스파이나 간첩이 국회의원의 배후에 있다면 국가 핵심 기술이 유출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입법권을 남용하여 ‘슈퍼 국회’ 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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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수익률 상위 (23년 확정결산배당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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