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2023년 완성차별 유럽 CO2 배출량 (17일 발표)
1. 산업평균 CO2 배출량은 106.4g/km로 2022년대비 1.6% 개선
2. 2025년 유럽 CO2 규제치는 115.1g 에서 93.6g 으로 대폭 강화
3. BEV만을 판매하는 테슬라 제외 시, 2023년 가장 낮은 배출량을 기록한 완성차는 기아로 101.562g 기록
4. 현대차는 105.668g
5. 현대차와 기아 모두 BEV 혹은 PHEV를 소폭 늘리면 2025년 규제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6. 실제 배출량(초록색 막대)과 기업당 할당된 목표치(주황 원형점)가 붙어있을 수록 2025년 규제 달성이 어려운 회사(판매 차량 중량에 따라 규제치 소폭 상이)
7. 최근 많은 문제에 직면한 VW은 118.255g으로 규제는 달성했으나 2025년 규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다 공격적으로 BEV 판매 확대 or ICE 축소 필요
* 현대차와 기아의 높아진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지표.
2025년 ICE를 축소하는 완성차 늘어날 시, 현대차와 기아 등 경쟁력을 갖춘 완성차들은 오히려 점유율 확대 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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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완성차별 유럽 CO2 배출량 (17일 발표)
1. 산업평균 CO2 배출량은 106.4g/km로 2022년대비 1.6% 개선
2. 2025년 유럽 CO2 규제치는 115.1g 에서 93.6g 으로 대폭 강화
3. BEV만을 판매하는 테슬라 제외 시, 2023년 가장 낮은 배출량을 기록한 완성차는 기아로 101.562g 기록
4. 현대차는 105.668g
5. 현대차와 기아 모두 BEV 혹은 PHEV를 소폭 늘리면 2025년 규제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6. 실제 배출량(초록색 막대)과 기업당 할당된 목표치(주황 원형점)가 붙어있을 수록 2025년 규제 달성이 어려운 회사(판매 차량 중량에 따라 규제치 소폭 상이)
7. 최근 많은 문제에 직면한 VW은 118.255g으로 규제는 달성했으나 2025년 규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다 공격적으로 BEV 판매 확대 or ICE 축소 필요
* 현대차와 기아의 높아진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지표.
2025년 ICE를 축소하는 완성차 늘어날 시, 현대차와 기아 등 경쟁력을 갖춘 완성차들은 오히려 점유율 확대 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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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3773-8891)
▶️ 엠앤씨솔루션(A484870) Not Rated
실적 성장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추다
- K-방산 핵심 품목 대부분을 아우르다
- 가파른 수주 잔고 증가 = 실적 안정성 및 성장성으로 연결
- 전쟁 끝나면? 더 많은 재고 축적 발생할 것
▶️ 보고서 원문 : https://url.kr/lmz55p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엠앤씨솔루션(A484870) Not Rated
실적 성장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추다
- K-방산 핵심 품목 대부분을 아우르다
- 가파른 수주 잔고 증가 = 실적 안정성 및 성장성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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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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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1주만 더 팔면 미리 공시했어야 했는데… 루닛 블록딜 임원들의 꼼수
- 루닛 임원 6명과 주요 주주 1명이 블록딜 방식으로 총 38만334주를 매각했다.
- 매각 금액은 1인당 약 49억9993만 원으로, 사전 공시 기준인 50억 원에 아슬아슬하게 못 미치게 거래됐다.
- 회사 측은 대출금 상환 등 개인적인 사유로 매각한 것이며, 회사 성장성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 백승욱 이사회 의장과 서범석 대표는 주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회사 주식 774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발표했다.
- 시장에서는 내부자거래 사전공시제도를 피하기 위한 의도로 보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12/18/BLMF3V6Z4ZGPNFRYKIZFDXDSNI/
- 루닛 임원 6명과 주요 주주 1명이 블록딜 방식으로 총 38만334주를 매각했다.
- 매각 금액은 1인당 약 49억9993만 원으로, 사전 공시 기준인 50억 원에 아슬아슬하게 못 미치게 거래됐다.
- 회사 측은 대출금 상환 등 개인적인 사유로 매각한 것이며, 회사 성장성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 백승욱 이사회 의장과 서범석 대표는 주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회사 주식 774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발표했다.
- 시장에서는 내부자거래 사전공시제도를 피하기 위한 의도로 보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12/18/BLMF3V6Z4ZGPNFRYKIZFDXDSNI/
조선비즈
1주만 더 팔면 미리 공시했어야 했는데… 루닛 블록딜 임원들의 꼼수
1주만 더 팔면 미리 공시했어야 했는데 루닛 블록딜 임원들의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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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생물보안법' 연내 통과 불발…'中 바이오 저격' 실패한 美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96603i
미국의 대중국 바이오 규제인 생물보안법의 연내 통과가 불발됐다. 이 법안의 표적이 됐던 중국 최대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중단했던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시의 3억 달러 규모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건설을 재개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96603i
미국의 대중국 바이오 규제인 생물보안법의 연내 통과가 불발됐다. 이 법안의 표적이 됐던 중국 최대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중단했던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시의 3억 달러 규모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건설을 재개했다.
한국경제
中 타깃 미 생물보안법 통과 불발…우시 美공장 건설 재개
中 타깃 미 생물보안법 통과 불발…우시 美공장 건설 재개, 안대규 기자,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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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DJPHDLK
대한항공과 한국 내 지상조업을 담당하는 자회사는 지난 10월, 도쿄 미나토구(区)에 '코리안에어 에어포트 서비스 재팬'을 설립했다.
지상조업 비즈니스 해외진출
대한항공과 한국 내 지상조업을 담당하는 자회사는 지난 10월, 도쿄 미나토구(区)에 '코리안에어 에어포트 서비스 재팬'을 설립했다.
지상조업 비즈니스 해외진출
Naver
"대한항공, 내달부터 일본 공항 지상조업 직접 처리"-日언론
대한항공이 2025년 1월부터 일본 공항 지상조업을 직접 처리하기로 했다. 일본 내 주요 항공사 외에 외항사로서는 이례적인 일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대한항공이 내달부터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CT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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