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삼성E&A
* 이익 레벨과 상관없는 주가 하락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1,000원 유지. 과매도 구간
삼성 E&A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1,000원 유지. 목표주가 산정은 1) 최근 5개년 평균 PBR 2배와 2) ‘24년 추정 ROE 를 고려한 적정 PBR 1.6배 중 낮은 값에, ROE 감소 추세를 감안하여 10% 할인할 값을 적용. 최근 주가는 비화공 부문의 매출 지연 우려, ROE 둔화 및 국내·외 정세 불안 등 시장 우려 증가로 주가 급락. 하지만 국내 사업 중심의 대형 건설사와 달리 동사는 연중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고, 신규 수주 역시 대규모 화공 수주에 힘입어 역대 최대 규모 14조원이 눈앞에 있는 등 실제 성장과 이익 레벨 전망은 나쁘지 않음. 향후 1) 대규모 수주에 따른 실질적인 분기 매출액 성장이 가능한점, 2) ‘24년 실적이 기존 우려 대비 크게 개선된 점 및 3) 동사 ROE가 주요 종합건설업체 대비 월등히 높은 점 등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 4Q24 영업이익 1,900억원(YoY -29.5%), 전년 서프라이즈 기저 효과
4Q24 매출액 2.7조원(YoY -4.4%), 영업이익 1,900억원(YoY -29.5%), 분기 양호한 매출액 · 영업이익 달성 불구, 4Q23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기저효과로 이익 감소. 매출액: 화공(YoY -5.0%)은 전년 신규 수주 부진 및 일부 진행 프로젝트 종료 등에 따른 매출액 감소, 비화공(YoY -4.0%)은 그룹공사 투자 둔화로 매출액 감소. 매출총이익: 화공(YoY -15.0%)은 매출액 감소 및 전년 양호한 기저효과로 이익 감소. 비화공(YoY -30.0%)은 매출액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이익 둔화. 하지만 견조한 실적 달성으로 영업이익 시장기대치(1,899억원) 부합
☞ ‘24년 연간 매출액 10.1조원(YoY -5.0%), 영업이익 8,660억원(YoY -12.8%), 전년 화공 수주 부족 · 그룹 공사 투자 지연에 따른 매출액 · 영업이익 감소 전망되나, 무난하게 연초 가이던스 매출액 10.0조원 초과 달성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1223/20241223_028050_20060166_114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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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CCL (전국)
관련종목 : 두산
2024넌 12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관련종목 : 두산
2024넌 12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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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한화시스템, 차세대 호위함 통합기관제어체계 수주 소식에 급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33469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334696
한국경제
한화시스템, 차세대 호위함 통합기관제어체계 수주 소식에 급등
한화시스템, 차세대 호위함 통합기관제어체계 수주 소식에 급등, 한경우 기자,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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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2025년 완성차별 유럽 CO2 배출량 목표치 및 2024년 추정 배출량 비교 (aka: VW의 구조조정 배경)
1. 최근 VW이 인력감축안 합의 등 구조조정을 하는 근본적 원인은 CO2 규제 강화 등 EV 확대로 인한 수익성 / 물량 감소 예정
2. VW은 유럽 CO2 규제 대응이 가장 느린 완성차로 결국 가장 쉬운 방법은 생산량 축소로 ICE 물량을 조절하는 방법.
소형 ICE 세단 등 수익성 낮은 차량이 단산 대상이 될 전망
3. 현대차와 기아의 2024년 추정 CO2 배출량은 각각 111g/km / 104g/km로 BEV 물량 확대 시 2025년 CO2 규제는 충분히 달성 가능
※ VW 등 유럽 완성차들의 ICE 중심 물량 축소, 혼다-닛산 합병 시, 원가절감 위주의 수익성 개선 나타날 가능성 높아 역시 물량 축소하며 판매량 감소 나타날 가능성.
EV전환에 준비가 잘 된, 지역별 판매 다변화가 잘 된 (중국 의존도가 낮은) 회사의 차이가 2025년 드러날 전망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2025년 완성차별 유럽 CO2 배출량 목표치 및 2024년 추정 배출량 비교 (aka: VW의 구조조정 배경)
1. 최근 VW이 인력감축안 합의 등 구조조정을 하는 근본적 원인은 CO2 규제 강화 등 EV 확대로 인한 수익성 / 물량 감소 예정
2. VW은 유럽 CO2 규제 대응이 가장 느린 완성차로 결국 가장 쉬운 방법은 생산량 축소로 ICE 물량을 조절하는 방법.
소형 ICE 세단 등 수익성 낮은 차량이 단산 대상이 될 전망
3. 현대차와 기아의 2024년 추정 CO2 배출량은 각각 111g/km / 104g/km로 BEV 물량 확대 시 2025년 CO2 규제는 충분히 달성 가능
※ VW 등 유럽 완성차들의 ICE 중심 물량 축소, 혼다-닛산 합병 시, 원가절감 위주의 수익성 개선 나타날 가능성 높아 역시 물량 축소하며 판매량 감소 나타날 가능성.
EV전환에 준비가 잘 된, 지역별 판매 다변화가 잘 된 (중국 의존도가 낮은) 회사의 차이가 2025년 드러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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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백지우]
바디텍메드(206640) - 조금만 더 지켜봐주세요
▶️ 달라진 건 없다, 견고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
- 미국 업체향 동물진단 제품 납품 논의가 길어지며 4분기 주가 변동성 확대
- OEM 납품 방식으로 결정, 계약 마무리 단계 진입, 25년 매출 가시화 시점에 주목
▶️ 3Q24 Review: 의심의 여지없는 본업 + 계획대로 진행중인 신사업
- 3Q24 매출액 376억원(+7.8% YoY), 영업이익 88억원(+0.6% YoY) 기록
- 중동, 북아프리카 매출 100억원 상회, 역대 최고치 기록. 이라크, 이집트 지역 위주 가파른 현장진단 매출 성장세
- 11월 진단기기 14종, 진단키트 142종 유럽 CE 인증 획득, 유럽 매출 비중 확대 기대
▶️ Valuation & Risk: 이제 남은건 '매출 가시화' 뿐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000원으로 유지
- 1) 브라질, 유럽 약국 진단 기기 시장 진출, 2) 중국 매출 확대, 3) 동물진단 시장 진출 등을 고려 P/E 13배(과거 4개년 평균 P/E 10% 할증) 적용
- 동물 진단 제품 공급 본격화 시점에 주가 재평가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580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4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바디텍메드(206640) - 조금만 더 지켜봐주세요
▶️ 달라진 건 없다, 견고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
- 미국 업체향 동물진단 제품 납품 논의가 길어지며 4분기 주가 변동성 확대
- OEM 납품 방식으로 결정, 계약 마무리 단계 진입, 25년 매출 가시화 시점에 주목
▶️ 3Q24 Review: 의심의 여지없는 본업 + 계획대로 진행중인 신사업
- 3Q24 매출액 376억원(+7.8% YoY), 영업이익 88억원(+0.6% YoY) 기록
- 중동, 북아프리카 매출 100억원 상회, 역대 최고치 기록. 이라크, 이집트 지역 위주 가파른 현장진단 매출 성장세
- 11월 진단기기 14종, 진단키트 142종 유럽 CE 인증 획득, 유럽 매출 비중 확대 기대
▶️ Valuation & Risk: 이제 남은건 '매출 가시화' 뿐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000원으로 유지
- 1) 브라질, 유럽 약국 진단 기기 시장 진출, 2) 중국 매출 확대, 3) 동물진단 시장 진출 등을 고려 P/E 13배(과거 4개년 평균 P/E 10% 할증) 적용
- 동물 진단 제품 공급 본격화 시점에 주가 재평가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580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4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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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r9Wx-NjRkRI?si=7F2gdLR1aB5RtiQf
대정부 질문에서 총리 불러놓고 모욕하는 국회 수준. 나라가 잘되길 바라는걸까
대정부 질문에서 총리 불러놓고 모욕하는 국회 수준. 나라가 잘되길 바라는걸까
YouTube
[뉴스트라다무스] "日 총리같다" "모욕 말라" 한덕수의 샤우팅 #shorts
#뉴스트라다무스 #대정부질문 #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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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애플, 폴더블 아이폰 로드맵 업데이트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H26 출시 전망>
- 애플의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Q26부터 양산 시작 후 2H26 출시 전망. 일부 언론에서는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나 1) 클램쉘 타입의 크리즈(주름)와 내구성 측면에서의 단점 2) 기존 아이폰 대비 높은 북 타입 폴더블 제품의 높은 ASP 3) 중국 시장 내 클렘쉘 대비 북 타입의 흥행 성공 등의 이유로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출시 예상
- 삼성의 Z폴드보다 넓은 화면비를 가진 인폴딩 형태로 7.6~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5.3~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탑재가 예상되며 LTPO, CoE, UTG 기술 적용 기대
- 2026년 세트 기준 1500만대~2,000만대 출하가 예상되며 1세대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전량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 2028년 이후에는 다수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BOE의 공급망 합류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대면적 폴더블 제품(18.8인치 아이패드 추정)의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OLED 탑재 아이패드의 흥행 실패로 인해 출시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높은 가격대로 인해 출시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 외 밸류체인 변화 감지>
- 기존 삼성전자 MX향 폴더블 모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공정까지 담당. 패널 위에 붙는 UTG, 폴더블용 보호필름과 패널 아래 붙는 메탈플레이트 공급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밸류체인을 직접 관리
- 다만 애플은 1) 디스플레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2) 폴더블 OLED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폴더블 핵심 소재/부품 별로 자체 공급망 구성을 시도 중. 이에 따라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벤더가 아닌 다수의 중국 소재/부품 업체들의 애플 폴더블 공급망 신규 합류 예상
- 또한 주름 해결을 위해 기존 삼성전자의 Z시리즈에 사용되는 UTG가 아닌 두꺼운 유리를 사용, 접히는 부위만 식각하여 특수 Polymer 소재를 채우는 신규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었으나 양산 과정에서 이종 물질간의 접합 및 내구성 문제로 인해 1세대 제품은 기존 UTG 공법 적용 예상
- 다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Z폴드SE 처럼 Z폴드에 사용되는 30마이크로미터(um)보다 두꺼운 형태의 UTG 적용과 보호필름 내 신규 소재 적용을 통해 주름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
<세경하이테크 Top-Pick, 유티아이, 덕산네오룩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중화권 업체들의 약진 속에서 이번 애플 폴더블 공급망에 합류하는 국내 부품/소재 업체는 아직 중국 업체가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관련해서 당사 커버리지 중 최근 베트남 자회사향 자금대여 공시를 통해 신규 시설 투자를 진행한 세경하이테크 대한 탑픽 의견 유지
- 세경하이테크의 MDD 방식을 통한 BM 인쇄는 품질 및 원가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 퍼스트 벤더로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보호필름으로 기존 PET(폴리에스터) → 투명 PI(폴리이미드)로 소재 변경이 검토되고 있어 단가 상승에 대한 수혜 가능성 또한 상존
- 그 외 당사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유티아이와 덕산네오룩스의 수혜 예상. 유티아이의 경우 1세대 제품은 UTG 벤더로 중국 업체와 함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나 향후 VTG 제품으로 전환될 경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또한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애플 폴더블 내 CoE 기술 구현을 위한 블랙 PDL 확대 적용의 수혜를 기대. 그 외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아이폰은 외부, 내부 디스플레이 포함 기존 아이폰 대비 면적이 2~3배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면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도 플러스 요인
https://vo.la/Prpnl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애플, 폴더블 아이폰 로드맵 업데이트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H26 출시 전망>
- 애플의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Q26부터 양산 시작 후 2H26 출시 전망. 일부 언론에서는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나 1) 클램쉘 타입의 크리즈(주름)와 내구성 측면에서의 단점 2) 기존 아이폰 대비 높은 북 타입 폴더블 제품의 높은 ASP 3) 중국 시장 내 클렘쉘 대비 북 타입의 흥행 성공 등의 이유로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출시 예상
- 삼성의 Z폴드보다 넓은 화면비를 가진 인폴딩 형태로 7.6~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5.3~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탑재가 예상되며 LTPO, CoE, UTG 기술 적용 기대
- 2026년 세트 기준 1500만대~2,000만대 출하가 예상되며 1세대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전량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 2028년 이후에는 다수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BOE의 공급망 합류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대면적 폴더블 제품(18.8인치 아이패드 추정)의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OLED 탑재 아이패드의 흥행 실패로 인해 출시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높은 가격대로 인해 출시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 외 밸류체인 변화 감지>
- 기존 삼성전자 MX향 폴더블 모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공정까지 담당. 패널 위에 붙는 UTG, 폴더블용 보호필름과 패널 아래 붙는 메탈플레이트 공급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밸류체인을 직접 관리
- 다만 애플은 1) 디스플레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2) 폴더블 OLED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폴더블 핵심 소재/부품 별로 자체 공급망 구성을 시도 중. 이에 따라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벤더가 아닌 다수의 중국 소재/부품 업체들의 애플 폴더블 공급망 신규 합류 예상
- 또한 주름 해결을 위해 기존 삼성전자의 Z시리즈에 사용되는 UTG가 아닌 두꺼운 유리를 사용, 접히는 부위만 식각하여 특수 Polymer 소재를 채우는 신규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었으나 양산 과정에서 이종 물질간의 접합 및 내구성 문제로 인해 1세대 제품은 기존 UTG 공법 적용 예상
- 다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Z폴드SE 처럼 Z폴드에 사용되는 30마이크로미터(um)보다 두꺼운 형태의 UTG 적용과 보호필름 내 신규 소재 적용을 통해 주름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
<세경하이테크 Top-Pick, 유티아이, 덕산네오룩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중화권 업체들의 약진 속에서 이번 애플 폴더블 공급망에 합류하는 국내 부품/소재 업체는 아직 중국 업체가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관련해서 당사 커버리지 중 최근 베트남 자회사향 자금대여 공시를 통해 신규 시설 투자를 진행한 세경하이테크 대한 탑픽 의견 유지
- 세경하이테크의 MDD 방식을 통한 BM 인쇄는 품질 및 원가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 퍼스트 벤더로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보호필름으로 기존 PET(폴리에스터) → 투명 PI(폴리이미드)로 소재 변경이 검토되고 있어 단가 상승에 대한 수혜 가능성 또한 상존
- 그 외 당사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유티아이와 덕산네오룩스의 수혜 예상. 유티아이의 경우 1세대 제품은 UTG 벤더로 중국 업체와 함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나 향후 VTG 제품으로 전환될 경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또한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애플 폴더블 내 CoE 기술 구현을 위한 블랙 PDL 확대 적용의 수혜를 기대. 그 외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아이폰은 외부, 내부 디스플레이 포함 기존 아이폰 대비 면적이 2~3배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면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도 플러스 요인
https://vo.la/Prpnl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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